대중문화는 기독교의 적인가, 동지인가?
대중문화는 기독교의 적인가, 동지인가? 신상언
자료출처 http://glord.com.ne.kr/
대량생산에 의해 대량으로 전달되고 대량으로 소비되는 대중문화(Mass Culture).
하나님이 문화명령을 내리신 이후 날로 번창해 온 대중매체의 질적.양적 우수성에 대해 오늘 아무도 그 위력을 의심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 나라의 경우 국민경제가 급속히 발전하기 시작하고 70년대 이후 봇물이 터지듯 밀려 들어온 동양서양 본토박이 외래박이 문화매체들이 억눌렸던 민족의 정서를 만족시키다 못해 정신적 노예로 만들어 버린 듯한 요즘에 와서 대중문화 뮤용론을 아무리 외처 본댔자 쇠귀에 경읽기요 자다가 봉창 뜯는 일임을 필자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앞에서도 언급하였거니와 사탄은 이제 강압적 수단으로 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일에 싫증(?)을 느낀 듯하며 정체를 노출시키지도 않고 많은 사람에게 자신의 거짓 메세지를 세뇌시킬 수 있도록 대중매체라는 고지를 점령하고 있는 듯하다.
대중문화는 기독교의 적인가,동지인가?
이 질문이 얼마나 우스운 것인지 잘 알면서도 이따금씩 내뱉지 않을 수 없는 현실.
대개는 그 시대 그 지역의 기독교가 성경을 중심으로 한 성령의 지배를 받고있을 때 경건하면서도 아름답고 즐거우면서도 생명지향적인 문화를 꽃피웠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벤허와 같은 영화, 쿼바디스와 같은 소설 인스피레이션 같은 노래가 만들어 졌던 시대상을 보면 모두가 그런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사회는 스스로도 질서유지가 가능했고 사람들은 근검정신에 철저한 습관을 붙일 수가 있었다. 어떤 작은 마을이든지 교회를 중심으로 친목이 이루어지고 교회를 중심으로 모든 사건의 해결이 풀려감을 얼마나 많은 이야기로 알아 왔었는지......
그러나 그와 반대로 점차 물질이 풍부해지고 과학이 발달하면서 사회나 국가는 타락의 길로 걷기 시작하여 급기야는 전쟁과 살인, 폭력과 섹스, 환락과 무절제등 사탄이 유혹하기 쉬운 형상으로 변해가기 시작하였음을 우린 또한 잘 알고 있다.
이제 대중문화는 기독교의 동지가 아니라 적군으로 돌아서 버린 듯하다. 신앙양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기에는 너무 추악하고 혐오스러운 내용으로 바글거리는 오늘의 대중매체를, 그리하여 도덕적인 기성세대는 그것을 아예 악의 세력으로 단정 짓고 접근불가의 대상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실상 본인들은 그것을 즐기기도 하면서.....
따지고 보면 대중매체는 가치중립적일 수 있다. 영화관의 영사기나 컴퓨터 단말기는 적군이랄 수도 아군이랄 수도 없는, 그야말로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도구일 뿐이다.그러나 문화는 절대로 가치중립적이지 않다.
우리는 자주 폭력 영화가 나쁘다고 해서 극장이나 스크린, 영사기까지 몽땅 싸잡아 악한 부류로 몰아넣는 우를 범해왔다. 영화 보다는 소설이, 비디오나 TV 보다는 라디오가 인간의 감성을 개발하는데 우수할지 모르지만 선과 악의 진리 문제에 있어서는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180도 달라진다고 하는 사실을 크게 염두에 두지 않고 살아왔던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내려야 할 결론은 자명해 진다고 볼 수 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중립적 위치에 있는 모든 대중매체들을 우리 편으로 끌고 와야만 한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데올로기를 갖게 되는 문화생산에 철저한 노력과 관리를 기울여야만 한다. 하나님의 명령처럼 이 모든 것들을 '다스리고 정복하기' 위해서는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고, 우리도 그들 곁을 떠날 수 없는 모든 대중매체를 잘 이용할 수 있어야만 한다. 바람직한 대중문화를 이루기 위한 대안은 다음 장에서 다루기로 하고 우선 여기서는 현대 대중문화를 중심으로 근간에 일어난 몇 가지 시국사건들을 순서 없이 나열해 보기로 한다. 사탄이 어떻게 교묘하고도 치밀하게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을 타락시키는지, 복음을 믿고 성령에 충만하지 않으면 얼마나 비참해 지는지, 우리가 사는 이 시대가 얼마나 험하고 악한지 가슴으로 느끼고 입으로 기도하라는 뜻에서 신문이나 잡지에 난 사례를 중심으로 몇 가지 정리해 본다.
단, 아직도 이 사회를 지탱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가슴 뭉클한 사례들은 다른 기회에 나누기로하고........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자료출처 http://glord.com.ne.kr/
대량생산에 의해 대량으로 전달되고 대량으로 소비되는 대중문화(Mass Culture).
하나님이 문화명령을 내리신 이후 날로 번창해 온 대중매체의 질적.양적 우수성에 대해 오늘 아무도 그 위력을 의심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 나라의 경우 국민경제가 급속히 발전하기 시작하고 70년대 이후 봇물이 터지듯 밀려 들어온 동양서양 본토박이 외래박이 문화매체들이 억눌렸던 민족의 정서를 만족시키다 못해 정신적 노예로 만들어 버린 듯한 요즘에 와서 대중문화 뮤용론을 아무리 외처 본댔자 쇠귀에 경읽기요 자다가 봉창 뜯는 일임을 필자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앞에서도 언급하였거니와 사탄은 이제 강압적 수단으로 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일에 싫증(?)을 느낀 듯하며 정체를 노출시키지도 않고 많은 사람에게 자신의 거짓 메세지를 세뇌시킬 수 있도록 대중매체라는 고지를 점령하고 있는 듯하다.
대중문화는 기독교의 적인가,동지인가?
이 질문이 얼마나 우스운 것인지 잘 알면서도 이따금씩 내뱉지 않을 수 없는 현실.
대개는 그 시대 그 지역의 기독교가 성경을 중심으로 한 성령의 지배를 받고있을 때 경건하면서도 아름답고 즐거우면서도 생명지향적인 문화를 꽃피웠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벤허와 같은 영화, 쿼바디스와 같은 소설 인스피레이션 같은 노래가 만들어 졌던 시대상을 보면 모두가 그런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사회는 스스로도 질서유지가 가능했고 사람들은 근검정신에 철저한 습관을 붙일 수가 있었다. 어떤 작은 마을이든지 교회를 중심으로 친목이 이루어지고 교회를 중심으로 모든 사건의 해결이 풀려감을 얼마나 많은 이야기로 알아 왔었는지......
그러나 그와 반대로 점차 물질이 풍부해지고 과학이 발달하면서 사회나 국가는 타락의 길로 걷기 시작하여 급기야는 전쟁과 살인, 폭력과 섹스, 환락과 무절제등 사탄이 유혹하기 쉬운 형상으로 변해가기 시작하였음을 우린 또한 잘 알고 있다.
이제 대중문화는 기독교의 동지가 아니라 적군으로 돌아서 버린 듯하다. 신앙양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기에는 너무 추악하고 혐오스러운 내용으로 바글거리는 오늘의 대중매체를, 그리하여 도덕적인 기성세대는 그것을 아예 악의 세력으로 단정 짓고 접근불가의 대상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실상 본인들은 그것을 즐기기도 하면서.....
따지고 보면 대중매체는 가치중립적일 수 있다. 영화관의 영사기나 컴퓨터 단말기는 적군이랄 수도 아군이랄 수도 없는, 그야말로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도구일 뿐이다.그러나 문화는 절대로 가치중립적이지 않다.
우리는 자주 폭력 영화가 나쁘다고 해서 극장이나 스크린, 영사기까지 몽땅 싸잡아 악한 부류로 몰아넣는 우를 범해왔다. 영화 보다는 소설이, 비디오나 TV 보다는 라디오가 인간의 감성을 개발하는데 우수할지 모르지만 선과 악의 진리 문제에 있어서는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180도 달라진다고 하는 사실을 크게 염두에 두지 않고 살아왔던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내려야 할 결론은 자명해 진다고 볼 수 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중립적 위치에 있는 모든 대중매체들을 우리 편으로 끌고 와야만 한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데올로기를 갖게 되는 문화생산에 철저한 노력과 관리를 기울여야만 한다. 하나님의 명령처럼 이 모든 것들을 '다스리고 정복하기' 위해서는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고, 우리도 그들 곁을 떠날 수 없는 모든 대중매체를 잘 이용할 수 있어야만 한다. 바람직한 대중문화를 이루기 위한 대안은 다음 장에서 다루기로 하고 우선 여기서는 현대 대중문화를 중심으로 근간에 일어난 몇 가지 시국사건들을 순서 없이 나열해 보기로 한다. 사탄이 어떻게 교묘하고도 치밀하게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을 타락시키는지, 복음을 믿고 성령에 충만하지 않으면 얼마나 비참해 지는지, 우리가 사는 이 시대가 얼마나 험하고 악한지 가슴으로 느끼고 입으로 기도하라는 뜻에서 신문이나 잡지에 난 사례를 중심으로 몇 가지 정리해 본다.
단, 아직도 이 사회를 지탱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가슴 뭉클한 사례들은 다른 기회에 나누기로하고........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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