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최바울의 극단적세대주의 사상과 신사도운동 사상
인터콥 최바울의 극단적세대주의 사상과 신사도운동 사상
작성자 : 이인규 2011-04-07 22:41:19
인터콥의 사상은 신사도운동과 극단적세대주의 이원론과 종말론
이 인규
인터콥은 누가 보아도 신사도운동과 같은 사상을 갖고 있으며, 최바울선교사의 사상은 극단적세대주의의 이원론과 종말론에 근거를 갖고 있습니다. 최바울선교사는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신사도운동을 반대한다는 내용을 증거로 자신들이 신사도운동을 금지한다고 하는데, 필자가 보기에는 궁색한 변명으로만 보입니다.
왜냐하면 인터콥은 신사도운동의 특징이라고 하는 용어를 모두 사용하고 있으며, 같은 견해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 IHOP 홈페이지에는 인터콥이 파트너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 최근에도 IHOP의 행사에 인터콥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 IHOP(International House of Prayer) 외에 KHOP(Korea House of Prayer, 홍정식)도 있는데, 인터콥은 GHOP(Global House of Prayer)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특히 상주시에 짓고 있는 건물은 GHOP 센터라고 부릅니다.
- 인터콥의 비젼스쿨이나 심화교육에서 신사도운동의 목사나 중국가정교회 지도자를 초청하거나, 몇몇 스텝들이 신사도운동과 동일한 사상을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
- 인터콥의 스텝들 중에는 아이합 마이크비클의 책을 번역하는 사람도 있고, 아이합에서 전문교육을 받은 사람들도 상당수입니다
- 최바울 스스로가 신사도운동의 어느 한 목사의 예언에 대해서 극찬을 하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 영적도해, 동일시회개, 선포(대적)기도, 땅밟기, 부의 이동, 다윗의 장막, 백투예루살렘등이 신사도운동의 용어와 같으며 그 주장과 같습니다.
- 666, 적그리스도, 음녀, 짐승 등의 계시록의 해석이 극단적세대주의의 해석과 다름이 없습니다.
- 백투예루살렘은 신사도운동과 중국 이단교회의 사상이며, 극단적인 이원론적인 사상이며, 임박한 종말론을 근거로 합니다.
(1) 다윗의 장막
- (대상25:1)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다윗이 .....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라는 말씀입니다. 다윗의 장막 예배 팀에 대해 다윗이 직접 주도권과 리더쉽을 발휘한 것입니다. 다윗은 찬양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찬양과 예배 가운데 주님이 임재하십니다. 예배는 가장 강력한 영적전쟁입니다. 한편 1절의 “신령한 노래를 하였으나”는 영어로 prophecy 즉 “예언하였으니”라는 표현입니다. 그러니까 “하프와 악기들을 가지고 예언을 하였으니”라는 뜻입니다, 2절 “왕의 명령을 좇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에서도 동일하게 예언한다는 뜻입니다. 3절 “감사하며 찬양하며 신령한 노래를 하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신령한 노래를 하였으니”는 “예언적 선포를 하였으니”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예언적 선포’는 미래를 향한 선포입니다. 찬양과 예배를 통한 예언적 선포를 하며 전진하는 것이 바로 다윗의 장막의 모습이요, 다윗군대의 영적 전쟁입니다. 바로 이것이 가장 강력한 영적전쟁입니다. 성도가 군대로 모여 함께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신령한 찬송을 드리며 믿음으로 선포하고 순종하며 나아갈 때 어둠의 권세는 떠나가며 대적의 군대는 무너지는 것이다(왕의 군대, 140-141쪽)
역대상25:1의 “신령한 노래를 하다”는 단어는 예언을 하다는 “나바”라는 단어에서 파생된 것은 사실이지만, 그 단어는 “수금과 비파와 제금과 함께”라는 단어들과 사용되어 찬양을 한 것을 뜻합니다. 다른 번역성경과 주석성경은 모두 “노래하다”고 번역합니다.“다윗의 장막”이라는 용어는 IHOP과 신사도운동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최바울선교사는 그들과 동일한 용어와 동일한 견해를 말하면서 자신은 신사도운동 사상과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 다윗의 장막은 시간이 흐르면서 강력한 군대로 발전합니다. 시대를 분별하며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아는 지도자들이 세워집니다. 군대에는 이처럼 시대를 분별하며 전략적으로 전투를 수행하는 전략가들이 필요합니다.(왕의 군대, 147쪽)
- BTJ 열방센터는 열방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하늘의 군대 양성소이며, 절망에 빠져 신음하는 다윗들을 ‘열방의 장수 다윗’으로 회복시키는 대회 곧 거룩한 회합의 땅이다.(시22:1-31)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는 24시간 예배와 기도의 GHOP KOREA (Global House of Prayer KOREA)가 일어나는 예언적 예배의 땅이다. 프론티어 군사들이 머물며 회복과 치유, 재충전을 통하여 다시 전쟁터로 달려가는 보급 부대이기도 하다. 대안 학교는 세대를 넘으며 더욱 완성을 향해 달려가려는 강력한 의지의 교육장이다. 쉴만한 물가에 푸른 초장에 누워 쉬는 자들이 아니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니며 원수의 앞에서 상을 베푸시고 승리의 기름을 바르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성취하려는 새로운 군대가 양성되는 곳이다.(인터콥 강요한 선교사)http://www.btjcenter.com/doc_01.jsp-
세 번째, 주님께서 인도하고 계신 연합기도운동을 위한 전략적 방법은 다윗의 장막 기도입니다. 현재는 5개 교회, 기관들이 일부의 시간 동안 릴레이 예배와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형식에 메이지 않고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3시간 내내 드려지는 예배를 통하여 율법과 종교의 결박이 풀어지고 예배가 회복되며 자연스럽게 귀신이 떠나가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그리스도의 신부로 더 아름답게 단장되길 기대하고 있지만, 악한 영의 공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예레미야선교사, 월간목회 5월호)
- 캠프에서는 참가자들이 선택해 들을 수 있는 다채로운 특강도 마련됐다. 마지막 선교 역사의 전초기지, 성령의 능력과 선교 부흥의 실제, 역동적 기독교 세계관, 미주 1, 2세대를 위한 부르심, 현장 중보, 다윗의 장막 회복과 24시간 예배, 효과적인 선교를 위한 7가지 패러다임 전환, 학생 선교, 의료 선교, 선교사 자녀들을 통한 열방의 회복 등의 주제로 최순자 박사, 박바울 선교사, 박다니엘 교수 등이 강의했다. (3회 인터콥 미션캠프, 주님의 영광 교회)
- 아모스9장11절의 다윗의 장막이라는 단어는 ‘쑤카’란 단어를 사용한다. 그런데 이 쑤카가 초막절의 초막(쑤카)이다.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서 재건하시는 아모스9장11절의 다윗의 장막은 곧 다윗처럼 예배하는 우리들의 초막 곧 우리들의 거처인 것이다. 곧 다윗처럼 여호와를 사랑하며 온 마음으로 예배하는 신부들의 초막을 그 날에 다시 재건하시는 것이다(선교의 완성을 꿈꾼다. 강요한, 인터콥 디랙터)
구약의 절기와 명절은 장래일의 그림자이며 예표이며 모형입니다. 예수가 그 실체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온전하고 큰 장막인 예수그리스도가 오신 이후 다윗의 장막은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오직 신사도운동에서는 다윗의 장막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런데 인터콥에서는 다윗의 장막이라는 용어를 자주 사용합니다.
(2) 오순절의 종말적 해석:신사도운동은 요엘의 예언이 오순절에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종말적으로 마지막 때에 완전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변승우목사도 동일한 주장을 하며, 또한 최바울선교사도 동일한 주장을 합니다.
- 오순절의 역사가 드디어 2천년 안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행2:19-21 인용) 우리는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오순절의 멧세지가 마지막 선교운동인 백투예루살렘 비젼성취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계는 마감될 것입니다(최바울, 세계영적도해, 81쪽)
(3) 인터콥은 2007년에 IHOP과 연합하였다.인터콥의 선교사는 2007년에 인터콥과 IHOP이 연합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 IHOP 행사에 인터콥은 계속 함께 참가하고 있었습니다.- 2007년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의 가장 활발한 예배 공동체 IHOP이 ‘Worship &Prayer(예배와 기도)’ 라는 주제로 인터콥과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IHOP은 미국 캔사스 시에서 열방을 향하여 예배하며 중보기도하는 ‘24시간 기도의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높은 영성의 예배와 지속적인 24시간 기도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공동체이다...... 24시간 프론티어 미션을 수행하는 인터콥과 24시간 예배 기도 사역을 하고 있는 IHOP이 만났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두 공동체가 만나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인터콥은 마지막 프론티어를 달리는 현장의 사역과 사랑의 군대이고, IHOP은 열방에 친밀한 사랑의 신부들을 준비하는 강력한 24시간 기도와 예배의 군대이다. 기도와 예배는 하늘의 문을 열며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붕괴시킨다. 그 땅을 접수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하는 것은 지상의 강력한 군대의 몫이다....... 마지막 시대의 비전은 천국의 열망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직결되어 있어야 한다. 그런 비전만이 그리스도인들을 강한 용사로 만들 수 있다. 인터콥과 IHOP은 공교롭게도 동일한 비전을 갖고 있다. 인터콥은 10만 선교사 운동과 함께 인터콥 공동체를 통하여 5천명 선교사를 보내는 것이 비전이다. IHOP도 10만 중보 기도 선교사를 보내는 운동을 하면서 IHOP을 통하여 5천명의 중보기도 선교사를 보내는 것이다.......그들의 비전과 근본적인 사역은 예수의 재림에 직결되어 있고, 마지막 시대의 어두움과 세상 권세를 뚫고 나갈 음부보다 강력한 사랑의 군대를 예비하는 목적이 뚜렷하다. 곧 예수의 신부의 군대를 양성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내는 것이 그들의 비전이다. ......이런 강력한 비전이 있기에 자연스럽게 세계 선교 완성의 BTJ 운동과 연합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종말론적이며 철저히 말씀의 계시 앞에 모든 생명을 드리겠다는 각오가 없다면 IHOP 공동체와의 연합 사역은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인터콥과 IHOP이 곧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절대적 친밀한 사랑을 드리며, 어두움의 장벽을 뚫으며 마침내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 내는 미션이 충만할 때 비로소 연합은 의미가 있는 것이다.(인터콥 디렉터, 강요한 선교사)
http://blog.cgntv.net/blog/blog_main.asp no=474822&id=sein3090
(4) 지역 신과 영적도해에 의한 백투예루살렘최바울선교사는 지역신에 대항하여야 한다는 영적도해의 주장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영적도해는 신사도운동이 가르치는 중요한 교리이며, 신사도운동의 영적도해 책은 현재 WLI(와그너신학교)에서 공식교재로 사용됩니다. 그 책들을 보면, 밥 베켓(영적도해, 지역을 바꾸는 기도), 피터 와그너(지역사회에서 마귀의 진을 헐라), 존도우슨(하나님을 위하여 도시를 점령하라), 신디 제이콥스등이 영적도해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 그래서 세계영적전쟁에서 세계영적도해가 필요합니다. 선교지 사역현장을 놓고 지역연구가 필요합니다. 세계교회와 우리 한국교회의 실태와 영적 기류를 파악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분석적이고 날카로운 영적도해가 요구되는 것입니다. 모든 중보기도자들이 어떻게 이런 사역을 다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왕의 군대, 39쪽)
-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우상 그 지역들을 장악하고 있는 신들에 대항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지역마다 그 지역을 지배하는 어둠의 영적세력들이 오랜 세월 역사 속에서 강력한 영적진을 형성해 왔습니다(최바울, 백투예루살렘, 70쪽)- 수14:9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이 말씀은 우리가 가서 밟고 취하면 땅을 다 주신다는 주님의 약속입니다. 그러나 땅을 밟고 취하는 것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곳의 기득권 세력이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세력은 저항하며 우리를 공격합니다. 그곳에 적이 있는 것입니다. 대적이 거기서 호심탐탐 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기득권 세력의 강력한 저항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둠의 권세가 저항하는 것입니다. 전쟁입니다 (왕의 군대, 24쪽)
- 어떤 형제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인터콥 선교회에서 ‘비젼스쿨’ 훈련을 받고 매주 월드미션 예배를 드리다보니 이제 ‘세계’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늘 한 지역에서 지역의 틀에 갇혀 살았는데 이제는 지경이 넓어져서 민족과 세계가 한 눈에 보이고 한 손에 잡히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형제는 드디어 글로컬 패러다임으로 전환한 것입니다(40쪽, 왕의 군대)
영적도해는 각 지역마다 지역신이 있다는 주장으로서 하나님과 사탄의 영역을 지도로 표시한 것입니다. 그 지역신을 쫓아내는 것이 곧 그들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됩니다. 그 근본적인 사상의 배경은 이원론입니다.최바울선교사는 세계영적도해라는 책을 썼으며, 지역 신에 대한 영적전쟁의 내용은 인터콥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골메뉴입니다.
Q : 백투 예루살렘 운동에 한국교회가 참여하거나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A : 백투 예루살렘 운동을 통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한국교회가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첫째의 방법은 10/40창을 위한 연합중보기도 운동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현재 10/40창을 묶고 있는 어두움의 세력을 향한 영적인 공중전에 함께 참여하는 것입니다. 백투예루살렘 운동이 나아가는 길목을 막고 있는 강한 자의 세력을 결박하고, 전진하는 영적군사를 후방에서 영적인 포의 지원사격을 하는 것입니다.(인터콥 김성찬선교사 인터뷰 기사)
- 그 결과 9.11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세계교회의 영적공격을 받은 이스람 신이 봉기해 일어난 것이 바로 9.11 사태입니다. 빈 라덴과 그의 친구들의 배후에는 이스람 신이 있습니다. 영적전쟁인 것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10/40 창을 집요하게 공략하자, 세상 신들이 이스람 신으로 통합되어 가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최바울, 백투예루살렘, 89쪽)
- 또한 사단의 세력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직경 3000Km 전체를 강한 어두움의 진을 형성하여 장악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께서 재림하실 때에 바로 거룩한 곳에서 앉아있는 가증한 것, 즉 적그리스도를 멸하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진격하시기 때문입니다. 곧 마지막 어둠의 세력, 미운 물건, 즉 가증한 적그리스도가 재건된 예루살렘 성전에 앉아 세계를 호령하며 위엄을 떨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 주님께서는 천군 천사들과 함께 강림하시어 적그리스도를 멸하고 인류역사를 마감시킬 것입니다, 사단은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루살렘을 완전히 봉쇄하고 어둠의 진을 치고 지금까지 있는 것입니다. (최바울, 백투예루살렘, 405쪽)
- 백투예루살렘 운동은 마지막 시대 하나님의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하나님의 세계 경영의 전략적 프로젝트이며 마지막 세계 영적전쟁의 중심축입니다. 마지막 세계영적전쟁을 위해 하나님이 한국교회 가운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거룩한 군대 10만 군대를 세워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지막 지구전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할 왕의 군대가 한국교회 가운데 일어나도록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한국교회와 중국교회가 연대하면 지금 우리가 직면한 역사의 막힌 저항의 벽을 돌파하고 예루살렘까지 넉넉히 전진할 수 있습니다. (왕의 군대, 34-35쪽)
- 하나님의 역사는 백투예루살렘하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은 이제 중국을 지나 예루살렘을 향해 마지막 서진운동을 하고 있으며, 마지막 영적전쟁으로 이슬람세력과 정면대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세계영적전쟁의 실체입니다(왕의 군대. 137쪽)
5) 극단적세대주의의 자의적인 계시록의 해석 :구원파와 같은 극단적세대주의는 유럽연합을 열뿔로 봅니다. 열뿔을 유럽 10개국으로 해석하며 유럽연합이 10개국이 되면 재림이 온다고 주장하였지만, 현재 27개국이 되었지만 재림은 없었습니다. 또 구원파는 적그리스도를 어느 정치가라고 말하기도 하며, 어떤 극단적세대주의자들은 미국의 대통령의 실명 혹은 이스라엘의 정치가 실명을 적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들과 다름이 없이, 최바울 선교사는 “시님”이라는 단아를 중국으로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적그리스도를 미국의 정치지도자로 보며, 음녀를 미국의 자유의 여신으로, 세계경제시스템인 WTO를 짐승으로 봅니다.
- 2008년 미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버락 오바마가 당선되었을 때 미국 국민 뿐만 아니라 세계 시민들이 큰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세계가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마지막 때에 전 세계인의 지구적인 환호 속에서 등장하는 자가 적그리스도입니다,(왕의 대로, 최바울, 36-37쪽)
- 그리고 세계는 하나는 자본주의 체제로 완전 통합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출범시킨 것이 WTO(세계무역기구)입니다. 이 기구는 한시적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는 명실상부한 세계정부나 세계제국이 등장하면 그에게 권한을 공식적으로 넘겨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의 엘리트들의 세계비젼입니다. 미국이 세계정부를 주도하거나 세계제국으로 군림하는 것입니다(세계영적도해, 130쪽)
- 그러면 누가 이 문제를 풀 수 있습니까?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할 세계적 지도자가 등장할 것입니다. 이렇게 복잡할 문제를 누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그는 보통 인물이 아닐 것입니다. 그는 이전에 세계시민들을 고통스럽게 한 세계적 위기를 극복한 뒤 서방과 동방 모든 시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는 강력한 지도자로 부상할 것입니다. 그가 바로 그 리더쉽을 가지고 인류의 아킬레스건을 해결할 것입니다(세계영적도해 128쪽)
- 성경은 적그리스도의 정체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2천년 전에 기록된 성경에서 경제를 암시할 때에 돈 혹은 황금이라고 말하거나 다른 어떤 고대적 표현을 써야 하는데, 경제운영시스템을 암시하는 매매라는 개념을 썼다는 것입니다. 그 교수도 이것에 주목합니다. 2천년 당시는 원시적인 형태의 경제행위가 이루어졌고, 시장경제 체제가 보편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매매라는 개념이 세계통제의 범주에 포함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2천년 전에 세계 마지막 시대를 예언하면서 매매시스템을 언급한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2천년 전에 글로벌 신용통제 시스템을 말하고 있다는 사실에 경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왕의 대로, 101쪽)
- 예수님의 초림 때 헤롯왕이 당대 세계제국 로마의 권력으로 메시야를 죽이려고 했던 것처럼 예수님의 재림 직전에도 세계제국의 통치권력을 장악한 적그리스도 짐승이 등장하여 매매권력을 가지고 성도의 권세를 꺾고 성도들을 그렇게 살육할 것입니다,(계13장) 메시야의 초림과 재림에는 지구적인 강력한 영적대결이 일어납니다.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는 것을 본 사단이 정체를 드러내며 마치 최후의 발악을 하듯이 반격을 가합니다. 최근 급속히 팽창하고 있는 지구적 세계 시장경제 체제와 세계금융위기 그리고 이에 따른 세계 매매체계의 중앙시스템화. 미국과 세계정부들의 강력한 중앙컨트롤타워의 구상은 바로 짐승이 등장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왕의 대로, 300쪽)
- 자유주의는 이제 천하무적이 되었습니다. 자유의 여신 음녀는 서서히 본체를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게 명령합니다. “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시켜라” 그래서 1995년 미국과 영국의 부단한 노력과 압력으로 자본주의 세계체제의 사령탑인 WTO(세계무역기구)가 출범하였습니다. WTO는 사실상 미국의 대리 기구입니다(최바울, 세계영적도해, 196쪽)
최바울선교사의 주장은 적그리스도가 미국의 지도자라는 것이며, 음녀는 미국의 자유의 여신이라는 것이며, 매매를 통제하는 세계적인 경제시스템은 WTO라는 것입니다그리고 이미 음녀의 활동과 짐승의 조짐이 현재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을 합니다.
- 문제는 현재 음녀가 강력한 힘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경제체제를 완전히 장악한 짐승은 곧 세계통치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입니다. 이미 그 조짐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세계영적도해, 201쪽)
- 마치 9.11 사태 이후 세계금융 시스템을 사실상 장악한 미국재무부가 알카에다등 모든 테러집단과 이란 및 북한과 같은 이른바 불량국가로 유입되는 불법자금을 완전히 봉쇄한 것과 같은 글로벌 통제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벌써 이러한 지구 통제시스템은 철저히 가동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은 다니엘서 마지막장에서도 하나님의 예언을 통해 동일하게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습니다(시대의 표적, 148쪽)
- 짐승의 지배체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성경은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를 지혜있는 자가 세어보라고 합니다. 그 수를 세어보니 사람의 수이고 666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매매권력을 통해 사람의 수, 즉 세계 모든 사람을 통제하는데 “그 수가 666이다”는 것입니다. 666이라는 것은 전산통제시스템을 말합니다. (왕의 나라, 28쪽)
- 이제 머지않아 적그리스도, 즉 가증한 짐승이 거룩한 곳에 등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예루살렘이 세계의 수도로 선포될 것입니다. 그리고 적그리스도는 예루살렘의 거룩한 성전에 앉아 세계를 호령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사악한 세력은 예루살렘을 세계수도로 만드는 작업에 벌써 돌입했다고 합니다(35쪽, 왕의 나라)
6) 극단적 세대주의가 가르치는 사후 천국의 부정세대주의사상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최바울선교사는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구별하는 세대주의 사상을 말하고 있습니다.
- 성경은 세계를 두 부류로 나누어 접근하고 있습니다. 한 부류는 유대인이요, 다른 하나는 이방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예언은 유대인에 대한 예언과 이방인, 즉 이방세계에 대한 예언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유대인에 대한 종말론적 예언의 핵심은 “메시야가 오리라. 하지만 너희는 그를 거부할 것이며 이후 전 세계에 흩어져 유리하리라. 그러나 마지막 때에 나 여호와가 다시 모을 것이다.” 라는 것이다. 한편 이방인, 즉 세계교회에 대한 종말론적 예언의 핵심은 “모든 민족에 복음이 증거되리니 그 때에 끝이 오리라”는 것이다.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1948년 이스라엘 국가건설은 마지막 시대의 절대표징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에언서에서 유대인을 향하여 “열방에 흩어지리라. 그러나 마지막 때에 내가 너희를 다시 모으리라”라고 예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성경에서 수차례 예언하신대로 지난 2천년 동안 열방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이 ‘고토’로 돌아와서 1948년 팔레스타인에 다시 나라를 세웠습니다., 이것은 종말론적 현상입니다.(최바울, 시대의 표적, 32-33쪽)
또 지방교회와 구원파의 주장과 같이 사후천국을 부정하며 현재적인 지상의 천국만을 주장하는 이단적인 극단적세대주의 사상을 주장합니다.- 천국, 하나님의 나라는 관념이 아니라, 자라나고 성장하며 결실을 맺어가는 실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운동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천국에 간다”는 말은 정확하지 않은 표현입니다. (왕의 대로, 최바울, 16쪽)
- 감각없는 천박한 기독교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들은 천국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믿은지 5년, 10년 됐어도 아직 천국의 비밀을 모르는 신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기독교 지성주의자들과 마찬가지로 이들은 대부분 영적 전쟁에 관한 기초 지식도 없는 종교적인 기독교인들입니다.(왕의 대로, 21쪽)
- 이것이 하나님나라, 천국의 비밀입니다. 우리는 천국으로 간다고 생각했는데, 천국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작동하고 성장하며 팽창합니다. 엄청난 운동성이 있습니다. 이 천국의 비밀을 누가 알겠습니까? (왕의 대로, 18쪽)
그 이유가 바로 아래 글에서 나타납니다. 그가 말하는 천국, 하나님나라는 곧 왕국이며, 이스라엘의 왕국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의 책 이름은 “왕의 대로”가 되며, 그것이 바로 백투예루살렘인 것입니다.
-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는 “천국, 천국소망, 천국갑니다”라는 표현을 자주하기 때문에 천국이라는 용어와 개념에 익숙합니다. 그러나 구약성경에는 천국의 개념이 분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당시 유대인은 전혀 천국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왕국 재건의 소망을 가지고 살았던 것입니다. 소위 다윗왕국의 재건입니다.(왕의 대로, 40쪽)
최바울 선교사는 사후천국을 부정하며, 지상에서 사탄을 축출하는 이원론적인 개념을 천국이며 왕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말하는 ‘왕의 대로’ 혹은 ‘왕의 나라’는 모두 이러한 뜻으로서 극단적세대주의 이원론적인 종말론을 포함하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영적도해와 백투예루살렘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 예수께서 말씀하신 천국은 우주의 어느 한 곳에 있는 하늘의 천당이 아닙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왕국, 즉 하나님의 통치권력과 통치영역과 관계하여 이해하여야 합니다. 어둠을 파하며 강력한 권세로 임하는 천국,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왕국, 우리가 영원히 거할 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시대의 표적, 206쪽)
- 영적전쟁은 세상 임금의 권세를 파하는 것입니다. 세상임금으로부터 영혼들을 자유케 하는 것입니다. 세상임금으로부터 세계와 열방을 빼앗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어둠의 권세를 파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왕으로 다시 오시는 주님의 대로를 구축하는 것입니다(시대의 표적, 206-207쪽)
8) 신사도운동이 가르치는 동일시 회개신사도운동은 같은 지역 내에서 다른 사람이 대신 회개를 하면 하나님이 그 죄를 용서해준다는 동일시 회개기도를 주장합니다, 그런데 최바울선교사에게서도 동일한 지역의 죄에 대한 기도가 나타납니다,
- 그 해 겨울 중국 위구르의 카스라는 지역에 갔던 아이들이 하나님께서 그곳에 큰 심판을 하실 것 같다는 이상한 말을 했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지역의 죄를 회개하고 묶여 있는 영적진을 향해 기도하며 축복했었다. 한 아이가 꿈을 꾸게 되었는데 조그만 접시 위에서 예수님의 보혈이 담겨지더니 점점 많아져 보혈의 강이 흘렀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지역에 있는 한 외국인 사역자가 비슷한 시기에 동일한 꿈을 꾸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서는 그 지역을 용서하시고 주님의 보혈의 강이 덮이도록 간절히 기도했던 적이 있다. 그리고 몇 달 후 그 지역에 지진이 일어났다. 창문이 흔들리고 큰 진동을 느끼는 지진이었지만 피해는 없었다. 우리는 하나님이 아이들의 기도를 들었다고 믿을 수 밖에 없었다(최바울, 백투예루살렘. 58-59쪽)
9) 중국가정교회와의 연관된 종말론적 사상백투예루살렘이 단순히 이스람선교만을 뜻하는 용어라고 주장하던 최바울선교사는 그의 책에서 중국교회와의 연관성을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 백투예루살렘 운동이란 1940년대 중국교회 지도자들이 가졌던 비젼으로 복음을 중국 북서부 및 중동등지를 거쳐 예루살렘까지 전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재림과 세상의 종말을 준비하자는 복음전파 활동이다. 왕목사는 “중국교회 자체의 힘만으로 이 운동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세계교회가 함께 걸머질 과업이 됐다”고 강조했다. 그 중에도 한국교회의 헌신자들에게 기대를 걸고 있음을 내비쳤다. “중국성도들은 소극적인 반면에 한국기독교인들은 용감하고 적극적입니다” (백투예루살렘, 178쪽)
최바울선교사는 백투예루살렘이 단순한 이스람선교를 뜻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백투예루살렘을 주장하는 자들은 소위 중생파라고 불리는 중국 이단교회 사람으로 밝혀졌으며, 그들은 베뢰아사상과 유사한 지방교회 위트니스 리에 영향을 많이 받은 사람들입니다. 다음 내용은 설명할 필요도 없이 인터콥이 중국가정교회의 백투예루살렘과 함께 뜻을 같이 한다는 명백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더 쉽게 설명하자면 중국가정교회의 백투예루살렘에 인터콥이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신사도운동이 동참하는 백투예루살렘이며, 동시에 극단적세대주의의 종말론적인 이원론이라는 증거입니다. 백투예루살렘은 종말과 재림을 그 배경으로 말하는 주장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어떻게 이 비젼을 구체화할지 몰랐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는 실크로드를 따라 중앙아시아로부터 예루살렘까지 신속한 복음화를 비젼으로 지난 20년 동안 달려온 인터콥선교회를 만나게 하신 것입니다. 중국교회 지도자들이 우리를 초청한 것은 지난 20년 동안의 우리의 사역에 대해 누군가에게 개략적으로 들었기 때문일 거라 생각됩니다. (최바울, 백투예루살렘, 139쪽)
- 우리는 한국교회와 중국교회가 함께 마지막 지구적 영적전쟁을 수행하여 백투예루살렘 비젼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에서 10만 장병, 중국교회 100만 대군이 함께 일어나 우리 세대에 왕의 대로를 구축할 것입니다(왕의 대로 254쪽)
- 중국교회의 백투예루살렘 비젼은 이미 성경에서 예언한 말씀의 성취입니다. 이사야서 49:11-12절에 기록된 것처럼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마지막 시대 중국교회에서 시님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향해 일어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는 소수의 선교사들이 마치 산골짜기를 따라 어렵게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듯 했지만, 마지막 시대는 다릅니다....그러나 이 가운데 마지막 역사를 감당할 주의 백성들은 중국에서 일어날 시님의 군대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 시대의 거룩한 100만 대군입니다.(백투예루살렘, 130쪽)
- 백투예루살렘 운동은 마지막 시대 하나님의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하나님의 세계 경영의 전략적 프로젝트이며 마지막 세계 영적전쟁의 중심축입니다. 마지막 세계영적전쟁을 위해 하나님이 한국교회 가운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거룩한 군대 10만 군대를 세워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지막 지구전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할 왕의 군대가 한국교회 가운데 일어나도록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한국교회와 중국교회가 연대하면 지금 우리가 직면한 역사의 막힌 저항의 벽을 돌파하고 예루살렘까지 넉넉히 전진할 수 있습니다. (왕의 군대, 34-35쪽)
- 하나님의 역사는 백투예루살렘하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은 이제 중국을 지나 예루살렘을 향해 마지막 서진운동을 하고 있으며, 마지막 영적전쟁으로 이슬람세력과 정면대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세계영적전쟁의 실체입니다(왕의 군대. 137쪽)
10) 부의 이동신사도운동은 그들의 세력을 확장하는 중요한 방법으로 “부의 이동”을 도구로 주장합니다. 그런데 최바울선교사의 책에서도 신사도운동이 주장하는 “부의 이동”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에 재물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마태복음24장에도 마지막 시대에 임박하여 도적처럼 오실 예수님을 언급하면서 지혜있는 자가 그 재물을 나누어 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런 신실한 크리스쳔 기업가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많은 크리스쳔 예언자들이 ‘부의 이동’에 대해서 예언을 많이 합니다. 마지막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신실한 크리스쳔 비즈니스맨들에게 놀랍게 부를 이동시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선교사역을 완성하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왕의 대로 182쪽)
- 이렇게 충성되고 지혜로운 기독인 사업가들이 하나님의 사역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부의 이동’을 통해 놀라운 축복을 더해 주실 것입니다.(왕의 군대, 77쪽)피터 와그너도 마지막 시대의 ‘부의 이동’을 말하고 있으며, 그러한 예언들은 신사도운동 목사들의 예언일 뿐입니다.
- 선지자들은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거대한 부의 이동이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우리가 그 길을 예비하여야 한다고 믿는다. 첫 번째 단계는 우리가 방금 살펴본 대로 가난의 영의 능력을 결박하고 무력화시키는 일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은 부해지는 것이요. 가난은 저주임을 깨달아야만 한다. (피터 와그너, 도미니온, 244쪽)
- 두 번째 기둥은 부의 거대한 이동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하여 수년동안 약속하신 내용이다. 나는 뒤의 9장에서 온 인류의 역사 가운데 중요한 세가지가 사회를 변혁시켰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그것은 폭력과 지식과 부인데, 그 중 가장 강력한 것이 부이다. 하나님의 원칙들을 고수하는 의로운 사람들의 수중에 막대한 양의 재산이 없다면 우리는 원하는 사회변혁은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이 기둥의 기초는 “가난의 영을 파괴하는 것”이다. (피터와그너, 도미니온, 18쪽)
11) 시한부종말론적인 주장
-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적그리스도의 횡포가 극심하고 성도들이 고통을 받는다고 해서 주님이 곧 재림하시는 게 아닙니다. 주님의 재림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민족에 복음이 증거되는 것입니다. 모든 민족에 복음이 증언되어야 그 때 끝이 옵니다.......선교전문가들은 ‘이 속도로 간다면’ 2030년까지 세계복음화가 완성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와 시는 모릅니다. 왜냐하면 세계상황이 어떻게 변할 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구촌에 충만해지는 종말론적 현상은 암시하는 바가 적지 않습니다(37-38쪽, 왕의 나라)
물론 정확한 시와 때를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세계에 복음이 전하여지면 주님이 재림한다는 주장과 함께 2030년을 말하고 있으며, 그보다 빨라질 수도 느려질 수도 있음을 말합니다. 최바울선교사의 종말론은 "언제인지 모른다"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 2030년에서 빨라질 수 있고 느려질 수 있다"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최바울선교사의 책에서 “마지막 시대”라는 용어는 수없이 나타납니다.
- 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공동체의 설립은 절대 움직일 수 없는, 다른 방식을 해석할 수 없는 절대 표징입니다. 더욱이 9.11 사태는 마지막 시대의 마지막을 상징하는 경고입니다. 세계교회와 모든 세계가 이를 묵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곧 오실 주의 길을 예비해야 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다시 시작된 것이 백투예루살렘 프로젝트입니다(최바울, 백투예루살렘, 117쪽)
12) 종교의 영최바울선교사의 책을 읽으면 정통신학을 비난하는 글이 상당히 많이 발견됩니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정통신학을 부정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기도 합니다.피터와그너는 “종교의 영으로부터의 자유”라는 책을 쓴 적도 있으며 릭조이너는 “종교의 영을 몰아내십시요”라는 책을 썼습니다.
또한 이 용어는 신사도운동의 목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기존 기독교를 ‘종교의 영’이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하면 사탄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최바울선교사도 동일한 용어를 사용합니다
- 한국교회를 어둠의 권세에서 풀어주시옵소서! 세계교회가 다시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종교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최바울, 세계영적도해, 204쪽)
13) 정통신학을 부정하는 주장
- 성경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현상과 사물을 보는 관점과 생각을 총체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기존 기득권 논리를 단호히 거부해야 합니다. 세상의 지배적 세계관을 떨쳐 버려야 합니다. 세상의 운영체제와 하나님나라의 운영체제는 다릅니다.(왕의 나라, 49쪽)
- 성경교리를 정리하여 배운다고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성경의 원리를 신학적으로 연구하고 정리한다고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똑같은 성경본문을 가지고 증거하고 설교하는데 왜 증거자나 설교자에 따라 역사하는 능력이 다르게 나타납니까? 말씀은 로고스이지 존재하는 단순지식이 아닙니다. 말씀이 육신이 될 때 그 말씀이 역사합니다(왕의 군대, 179쪽)
- ‘오직 성경’은 구약 및 신약 어느 시대에도 변함 없습니다. 신약성경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믿음’입니다. ‘오직 믿음’은 구약성경에도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은 구약성경을 ‘오직 믿음’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 오직 성령은 구약, 신약 구별없이 신앙의 핵심기조입니다. 이것 없이는 개인도 교회 공동체도 존립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신.구약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넘어가는 전환점은 ‘오직 성령’이십니다. 사도행전은 ‘오직 성령’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행1:8). 오직 성경, 오직 믿음은 기본입니다. 이것이 없이는 존재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오직 성령’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위대한 새로운 역사는 ‘오직 성령’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직 성령이 아니고는 새로운 부흥은 오지 않습니다. 위대한 부흥을 원하십니까? 오직 성령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왕의 나라, 188-189쪽)
- 성육신의 영이 권능으로 임하신 것이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입니다. 이것은 오순절의 프락시스(Praxis)라고 합니다..... 많은 논쟁 끝에 최근 귀결된 결론은 성령적 영적 리더쉽은 성육신에 기초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사역 역시 성육신의 사역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매우 적절하고 성경적인 선교신학적 관점입니다. 영적 리더쉽을 성육신과 연계하고 성육신의 사역으로 이해한다는 것은 결국 사역이 어떤 고도의 지식이나 기술 또는 전략과 전술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뜻합니다. 영적 리더쉽은 종교적 테크닉이나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종교적 테크닉을 과도하게 추구하면 종교기술자로 전락합니다. 이는 타락입니다. 교회성장을 추구하면서 괴도하게 프로그램에 의존하면 성도들이 종교 기계로 전락합니다. 종교기계는 감동도 없고 열정도 없고 결코 헌신도 없습니다. 결국 이렇게 성도들을 종교의 노예로 만들어 죽이게 됩니다.... 그렇게 칼빈의 후예들은 갈수록 칼빈주의 종교 이데올로기의 포로가 되어갔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교회가 경직되어가는 것을 보면서도 칼빈은 제자들은 결국 칼빈의 권위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종교 이데올로기의 포로가 된 것입니다(왕의 나라, 186- 187쪽)
최바울선교사가 정통신학을 비난하고 반대하는 내용이 그의 책에 많이 나타납니다. 특히 캘빈주의 신학을 반대하고 비난합니다. 그 이유는 그가 극단적세대주의 이원론과 종말론, 베뢰아사상, 신사도운동의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의 책을 읽어보면 그 세가지의 사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그 사상의 배경에 뿌리가 깊게 박혀 있습니다,그의 책을 읽으면 그는 도저히 정통신학적인 견해로 돌아올 수 없다는 판단이 됩니다,
인터콥은 이스람선교를 하는 곳이 아니라, 이스람선교를 핑계로 기존교회의 창년들에게 그들의 이단적인 교리를 선교하며 가르치는 곳입니다.최바울선교사가 아무리 무릎을 꿇고 수정하고 수용하겠다고 하여도 반드시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검증하여야 합니다. 또한 미국목사님들에게 각서나 약정서를 쓴다고 할지라도, 한국문제까지 해결된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번에는 빠져나가기 어려울 것이라는 충고를 반드시 기억하기 바랍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작성자 : 이인규 2011-04-07 22:41:19
인터콥의 사상은 신사도운동과 극단적세대주의 이원론과 종말론
이 인규
인터콥은 누가 보아도 신사도운동과 같은 사상을 갖고 있으며, 최바울선교사의 사상은 극단적세대주의의 이원론과 종말론에 근거를 갖고 있습니다. 최바울선교사는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신사도운동을 반대한다는 내용을 증거로 자신들이 신사도운동을 금지한다고 하는데, 필자가 보기에는 궁색한 변명으로만 보입니다.
왜냐하면 인터콥은 신사도운동의 특징이라고 하는 용어를 모두 사용하고 있으며, 같은 견해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 IHOP 홈페이지에는 인터콥이 파트너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 최근에도 IHOP의 행사에 인터콥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 IHOP(International House of Prayer) 외에 KHOP(Korea House of Prayer, 홍정식)도 있는데, 인터콥은 GHOP(Global House of Prayer)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특히 상주시에 짓고 있는 건물은 GHOP 센터라고 부릅니다.
- 인터콥의 비젼스쿨이나 심화교육에서 신사도운동의 목사나 중국가정교회 지도자를 초청하거나, 몇몇 스텝들이 신사도운동과 동일한 사상을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
- 인터콥의 스텝들 중에는 아이합 마이크비클의 책을 번역하는 사람도 있고, 아이합에서 전문교육을 받은 사람들도 상당수입니다
- 최바울 스스로가 신사도운동의 어느 한 목사의 예언에 대해서 극찬을 하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 영적도해, 동일시회개, 선포(대적)기도, 땅밟기, 부의 이동, 다윗의 장막, 백투예루살렘등이 신사도운동의 용어와 같으며 그 주장과 같습니다.
- 666, 적그리스도, 음녀, 짐승 등의 계시록의 해석이 극단적세대주의의 해석과 다름이 없습니다.
- 백투예루살렘은 신사도운동과 중국 이단교회의 사상이며, 극단적인 이원론적인 사상이며, 임박한 종말론을 근거로 합니다.
(1) 다윗의 장막
- (대상25:1)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다윗이 .....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라는 말씀입니다. 다윗의 장막 예배 팀에 대해 다윗이 직접 주도권과 리더쉽을 발휘한 것입니다. 다윗은 찬양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찬양과 예배 가운데 주님이 임재하십니다. 예배는 가장 강력한 영적전쟁입니다. 한편 1절의 “신령한 노래를 하였으나”는 영어로 prophecy 즉 “예언하였으니”라는 표현입니다. 그러니까 “하프와 악기들을 가지고 예언을 하였으니”라는 뜻입니다, 2절 “왕의 명령을 좇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에서도 동일하게 예언한다는 뜻입니다. 3절 “감사하며 찬양하며 신령한 노래를 하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신령한 노래를 하였으니”는 “예언적 선포를 하였으니”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예언적 선포’는 미래를 향한 선포입니다. 찬양과 예배를 통한 예언적 선포를 하며 전진하는 것이 바로 다윗의 장막의 모습이요, 다윗군대의 영적 전쟁입니다. 바로 이것이 가장 강력한 영적전쟁입니다. 성도가 군대로 모여 함께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신령한 찬송을 드리며 믿음으로 선포하고 순종하며 나아갈 때 어둠의 권세는 떠나가며 대적의 군대는 무너지는 것이다(왕의 군대, 140-141쪽)
역대상25:1의 “신령한 노래를 하다”는 단어는 예언을 하다는 “나바”라는 단어에서 파생된 것은 사실이지만, 그 단어는 “수금과 비파와 제금과 함께”라는 단어들과 사용되어 찬양을 한 것을 뜻합니다. 다른 번역성경과 주석성경은 모두 “노래하다”고 번역합니다.“다윗의 장막”이라는 용어는 IHOP과 신사도운동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최바울선교사는 그들과 동일한 용어와 동일한 견해를 말하면서 자신은 신사도운동 사상과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 다윗의 장막은 시간이 흐르면서 강력한 군대로 발전합니다. 시대를 분별하며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아는 지도자들이 세워집니다. 군대에는 이처럼 시대를 분별하며 전략적으로 전투를 수행하는 전략가들이 필요합니다.(왕의 군대, 147쪽)
- BTJ 열방센터는 열방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하늘의 군대 양성소이며, 절망에 빠져 신음하는 다윗들을 ‘열방의 장수 다윗’으로 회복시키는 대회 곧 거룩한 회합의 땅이다.(시22:1-31)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는 24시간 예배와 기도의 GHOP KOREA (Global House of Prayer KOREA)가 일어나는 예언적 예배의 땅이다. 프론티어 군사들이 머물며 회복과 치유, 재충전을 통하여 다시 전쟁터로 달려가는 보급 부대이기도 하다. 대안 학교는 세대를 넘으며 더욱 완성을 향해 달려가려는 강력한 의지의 교육장이다. 쉴만한 물가에 푸른 초장에 누워 쉬는 자들이 아니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니며 원수의 앞에서 상을 베푸시고 승리의 기름을 바르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성취하려는 새로운 군대가 양성되는 곳이다.(인터콥 강요한 선교사)http://www.btjcenter.com/doc_01.jsp-
세 번째, 주님께서 인도하고 계신 연합기도운동을 위한 전략적 방법은 다윗의 장막 기도입니다. 현재는 5개 교회, 기관들이 일부의 시간 동안 릴레이 예배와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형식에 메이지 않고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3시간 내내 드려지는 예배를 통하여 율법과 종교의 결박이 풀어지고 예배가 회복되며 자연스럽게 귀신이 떠나가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그리스도의 신부로 더 아름답게 단장되길 기대하고 있지만, 악한 영의 공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예레미야선교사, 월간목회 5월호)
- 캠프에서는 참가자들이 선택해 들을 수 있는 다채로운 특강도 마련됐다. 마지막 선교 역사의 전초기지, 성령의 능력과 선교 부흥의 실제, 역동적 기독교 세계관, 미주 1, 2세대를 위한 부르심, 현장 중보, 다윗의 장막 회복과 24시간 예배, 효과적인 선교를 위한 7가지 패러다임 전환, 학생 선교, 의료 선교, 선교사 자녀들을 통한 열방의 회복 등의 주제로 최순자 박사, 박바울 선교사, 박다니엘 교수 등이 강의했다. (3회 인터콥 미션캠프, 주님의 영광 교회)
- 아모스9장11절의 다윗의 장막이라는 단어는 ‘쑤카’란 단어를 사용한다. 그런데 이 쑤카가 초막절의 초막(쑤카)이다.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서 재건하시는 아모스9장11절의 다윗의 장막은 곧 다윗처럼 예배하는 우리들의 초막 곧 우리들의 거처인 것이다. 곧 다윗처럼 여호와를 사랑하며 온 마음으로 예배하는 신부들의 초막을 그 날에 다시 재건하시는 것이다(선교의 완성을 꿈꾼다. 강요한, 인터콥 디랙터)
구약의 절기와 명절은 장래일의 그림자이며 예표이며 모형입니다. 예수가 그 실체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온전하고 큰 장막인 예수그리스도가 오신 이후 다윗의 장막은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오직 신사도운동에서는 다윗의 장막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런데 인터콥에서는 다윗의 장막이라는 용어를 자주 사용합니다.
(2) 오순절의 종말적 해석:신사도운동은 요엘의 예언이 오순절에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종말적으로 마지막 때에 완전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변승우목사도 동일한 주장을 하며, 또한 최바울선교사도 동일한 주장을 합니다.
- 오순절의 역사가 드디어 2천년 안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행2:19-21 인용) 우리는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오순절의 멧세지가 마지막 선교운동인 백투예루살렘 비젼성취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계는 마감될 것입니다(최바울, 세계영적도해, 81쪽)
(3) 인터콥은 2007년에 IHOP과 연합하였다.인터콥의 선교사는 2007년에 인터콥과 IHOP이 연합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 IHOP 행사에 인터콥은 계속 함께 참가하고 있었습니다.- 2007년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의 가장 활발한 예배 공동체 IHOP이 ‘Worship &Prayer(예배와 기도)’ 라는 주제로 인터콥과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IHOP은 미국 캔사스 시에서 열방을 향하여 예배하며 중보기도하는 ‘24시간 기도의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높은 영성의 예배와 지속적인 24시간 기도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공동체이다...... 24시간 프론티어 미션을 수행하는 인터콥과 24시간 예배 기도 사역을 하고 있는 IHOP이 만났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두 공동체가 만나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인터콥은 마지막 프론티어를 달리는 현장의 사역과 사랑의 군대이고, IHOP은 열방에 친밀한 사랑의 신부들을 준비하는 강력한 24시간 기도와 예배의 군대이다. 기도와 예배는 하늘의 문을 열며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붕괴시킨다. 그 땅을 접수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하는 것은 지상의 강력한 군대의 몫이다....... 마지막 시대의 비전은 천국의 열망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직결되어 있어야 한다. 그런 비전만이 그리스도인들을 강한 용사로 만들 수 있다. 인터콥과 IHOP은 공교롭게도 동일한 비전을 갖고 있다. 인터콥은 10만 선교사 운동과 함께 인터콥 공동체를 통하여 5천명 선교사를 보내는 것이 비전이다. IHOP도 10만 중보 기도 선교사를 보내는 운동을 하면서 IHOP을 통하여 5천명의 중보기도 선교사를 보내는 것이다.......그들의 비전과 근본적인 사역은 예수의 재림에 직결되어 있고, 마지막 시대의 어두움과 세상 권세를 뚫고 나갈 음부보다 강력한 사랑의 군대를 예비하는 목적이 뚜렷하다. 곧 예수의 신부의 군대를 양성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내는 것이 그들의 비전이다. ......이런 강력한 비전이 있기에 자연스럽게 세계 선교 완성의 BTJ 운동과 연합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종말론적이며 철저히 말씀의 계시 앞에 모든 생명을 드리겠다는 각오가 없다면 IHOP 공동체와의 연합 사역은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인터콥과 IHOP이 곧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절대적 친밀한 사랑을 드리며, 어두움의 장벽을 뚫으며 마침내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 내는 미션이 충만할 때 비로소 연합은 의미가 있는 것이다.(인터콥 디렉터, 강요한 선교사)
http://blog.cgntv.net/blog/blog_main.asp no=474822&id=sein3090
(4) 지역 신과 영적도해에 의한 백투예루살렘최바울선교사는 지역신에 대항하여야 한다는 영적도해의 주장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영적도해는 신사도운동이 가르치는 중요한 교리이며, 신사도운동의 영적도해 책은 현재 WLI(와그너신학교)에서 공식교재로 사용됩니다. 그 책들을 보면, 밥 베켓(영적도해, 지역을 바꾸는 기도), 피터 와그너(지역사회에서 마귀의 진을 헐라), 존도우슨(하나님을 위하여 도시를 점령하라), 신디 제이콥스등이 영적도해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 그래서 세계영적전쟁에서 세계영적도해가 필요합니다. 선교지 사역현장을 놓고 지역연구가 필요합니다. 세계교회와 우리 한국교회의 실태와 영적 기류를 파악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분석적이고 날카로운 영적도해가 요구되는 것입니다. 모든 중보기도자들이 어떻게 이런 사역을 다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왕의 군대, 39쪽)
-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우상 그 지역들을 장악하고 있는 신들에 대항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지역마다 그 지역을 지배하는 어둠의 영적세력들이 오랜 세월 역사 속에서 강력한 영적진을 형성해 왔습니다(최바울, 백투예루살렘, 70쪽)- 수14:9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이 말씀은 우리가 가서 밟고 취하면 땅을 다 주신다는 주님의 약속입니다. 그러나 땅을 밟고 취하는 것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곳의 기득권 세력이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세력은 저항하며 우리를 공격합니다. 그곳에 적이 있는 것입니다. 대적이 거기서 호심탐탐 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기득권 세력의 강력한 저항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둠의 권세가 저항하는 것입니다. 전쟁입니다 (왕의 군대, 24쪽)
- 어떤 형제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인터콥 선교회에서 ‘비젼스쿨’ 훈련을 받고 매주 월드미션 예배를 드리다보니 이제 ‘세계’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늘 한 지역에서 지역의 틀에 갇혀 살았는데 이제는 지경이 넓어져서 민족과 세계가 한 눈에 보이고 한 손에 잡히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형제는 드디어 글로컬 패러다임으로 전환한 것입니다(40쪽, 왕의 군대)
영적도해는 각 지역마다 지역신이 있다는 주장으로서 하나님과 사탄의 영역을 지도로 표시한 것입니다. 그 지역신을 쫓아내는 것이 곧 그들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됩니다. 그 근본적인 사상의 배경은 이원론입니다.최바울선교사는 세계영적도해라는 책을 썼으며, 지역 신에 대한 영적전쟁의 내용은 인터콥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골메뉴입니다.
Q : 백투 예루살렘 운동에 한국교회가 참여하거나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A : 백투 예루살렘 운동을 통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한국교회가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첫째의 방법은 10/40창을 위한 연합중보기도 운동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현재 10/40창을 묶고 있는 어두움의 세력을 향한 영적인 공중전에 함께 참여하는 것입니다. 백투예루살렘 운동이 나아가는 길목을 막고 있는 강한 자의 세력을 결박하고, 전진하는 영적군사를 후방에서 영적인 포의 지원사격을 하는 것입니다.(인터콥 김성찬선교사 인터뷰 기사)
- 그 결과 9.11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세계교회의 영적공격을 받은 이스람 신이 봉기해 일어난 것이 바로 9.11 사태입니다. 빈 라덴과 그의 친구들의 배후에는 이스람 신이 있습니다. 영적전쟁인 것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10/40 창을 집요하게 공략하자, 세상 신들이 이스람 신으로 통합되어 가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최바울, 백투예루살렘, 89쪽)
- 또한 사단의 세력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직경 3000Km 전체를 강한 어두움의 진을 형성하여 장악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께서 재림하실 때에 바로 거룩한 곳에서 앉아있는 가증한 것, 즉 적그리스도를 멸하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진격하시기 때문입니다. 곧 마지막 어둠의 세력, 미운 물건, 즉 가증한 적그리스도가 재건된 예루살렘 성전에 앉아 세계를 호령하며 위엄을 떨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 주님께서는 천군 천사들과 함께 강림하시어 적그리스도를 멸하고 인류역사를 마감시킬 것입니다, 사단은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루살렘을 완전히 봉쇄하고 어둠의 진을 치고 지금까지 있는 것입니다. (최바울, 백투예루살렘, 405쪽)
- 백투예루살렘 운동은 마지막 시대 하나님의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하나님의 세계 경영의 전략적 프로젝트이며 마지막 세계 영적전쟁의 중심축입니다. 마지막 세계영적전쟁을 위해 하나님이 한국교회 가운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거룩한 군대 10만 군대를 세워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지막 지구전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할 왕의 군대가 한국교회 가운데 일어나도록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한국교회와 중국교회가 연대하면 지금 우리가 직면한 역사의 막힌 저항의 벽을 돌파하고 예루살렘까지 넉넉히 전진할 수 있습니다. (왕의 군대, 34-35쪽)
- 하나님의 역사는 백투예루살렘하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은 이제 중국을 지나 예루살렘을 향해 마지막 서진운동을 하고 있으며, 마지막 영적전쟁으로 이슬람세력과 정면대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세계영적전쟁의 실체입니다(왕의 군대. 137쪽)
5) 극단적세대주의의 자의적인 계시록의 해석 :구원파와 같은 극단적세대주의는 유럽연합을 열뿔로 봅니다. 열뿔을 유럽 10개국으로 해석하며 유럽연합이 10개국이 되면 재림이 온다고 주장하였지만, 현재 27개국이 되었지만 재림은 없었습니다. 또 구원파는 적그리스도를 어느 정치가라고 말하기도 하며, 어떤 극단적세대주의자들은 미국의 대통령의 실명 혹은 이스라엘의 정치가 실명을 적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들과 다름이 없이, 최바울 선교사는 “시님”이라는 단아를 중국으로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적그리스도를 미국의 정치지도자로 보며, 음녀를 미국의 자유의 여신으로, 세계경제시스템인 WTO를 짐승으로 봅니다.
- 2008년 미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버락 오바마가 당선되었을 때 미국 국민 뿐만 아니라 세계 시민들이 큰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세계가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마지막 때에 전 세계인의 지구적인 환호 속에서 등장하는 자가 적그리스도입니다,(왕의 대로, 최바울, 36-37쪽)
- 그리고 세계는 하나는 자본주의 체제로 완전 통합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출범시킨 것이 WTO(세계무역기구)입니다. 이 기구는 한시적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는 명실상부한 세계정부나 세계제국이 등장하면 그에게 권한을 공식적으로 넘겨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의 엘리트들의 세계비젼입니다. 미국이 세계정부를 주도하거나 세계제국으로 군림하는 것입니다(세계영적도해, 130쪽)
- 그러면 누가 이 문제를 풀 수 있습니까?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할 세계적 지도자가 등장할 것입니다. 이렇게 복잡할 문제를 누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그는 보통 인물이 아닐 것입니다. 그는 이전에 세계시민들을 고통스럽게 한 세계적 위기를 극복한 뒤 서방과 동방 모든 시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는 강력한 지도자로 부상할 것입니다. 그가 바로 그 리더쉽을 가지고 인류의 아킬레스건을 해결할 것입니다(세계영적도해 128쪽)
- 성경은 적그리스도의 정체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2천년 전에 기록된 성경에서 경제를 암시할 때에 돈 혹은 황금이라고 말하거나 다른 어떤 고대적 표현을 써야 하는데, 경제운영시스템을 암시하는 매매라는 개념을 썼다는 것입니다. 그 교수도 이것에 주목합니다. 2천년 당시는 원시적인 형태의 경제행위가 이루어졌고, 시장경제 체제가 보편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매매라는 개념이 세계통제의 범주에 포함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2천년 전에 세계 마지막 시대를 예언하면서 매매시스템을 언급한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2천년 전에 글로벌 신용통제 시스템을 말하고 있다는 사실에 경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왕의 대로, 101쪽)
- 예수님의 초림 때 헤롯왕이 당대 세계제국 로마의 권력으로 메시야를 죽이려고 했던 것처럼 예수님의 재림 직전에도 세계제국의 통치권력을 장악한 적그리스도 짐승이 등장하여 매매권력을 가지고 성도의 권세를 꺾고 성도들을 그렇게 살육할 것입니다,(계13장) 메시야의 초림과 재림에는 지구적인 강력한 영적대결이 일어납니다.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는 것을 본 사단이 정체를 드러내며 마치 최후의 발악을 하듯이 반격을 가합니다. 최근 급속히 팽창하고 있는 지구적 세계 시장경제 체제와 세계금융위기 그리고 이에 따른 세계 매매체계의 중앙시스템화. 미국과 세계정부들의 강력한 중앙컨트롤타워의 구상은 바로 짐승이 등장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왕의 대로, 300쪽)
- 자유주의는 이제 천하무적이 되었습니다. 자유의 여신 음녀는 서서히 본체를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게 명령합니다. “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시켜라” 그래서 1995년 미국과 영국의 부단한 노력과 압력으로 자본주의 세계체제의 사령탑인 WTO(세계무역기구)가 출범하였습니다. WTO는 사실상 미국의 대리 기구입니다(최바울, 세계영적도해, 196쪽)
최바울선교사의 주장은 적그리스도가 미국의 지도자라는 것이며, 음녀는 미국의 자유의 여신이라는 것이며, 매매를 통제하는 세계적인 경제시스템은 WTO라는 것입니다그리고 이미 음녀의 활동과 짐승의 조짐이 현재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을 합니다.
- 문제는 현재 음녀가 강력한 힘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경제체제를 완전히 장악한 짐승은 곧 세계통치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입니다. 이미 그 조짐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세계영적도해, 201쪽)
- 마치 9.11 사태 이후 세계금융 시스템을 사실상 장악한 미국재무부가 알카에다등 모든 테러집단과 이란 및 북한과 같은 이른바 불량국가로 유입되는 불법자금을 완전히 봉쇄한 것과 같은 글로벌 통제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벌써 이러한 지구 통제시스템은 철저히 가동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은 다니엘서 마지막장에서도 하나님의 예언을 통해 동일하게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습니다(시대의 표적, 148쪽)
- 짐승의 지배체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성경은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를 지혜있는 자가 세어보라고 합니다. 그 수를 세어보니 사람의 수이고 666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매매권력을 통해 사람의 수, 즉 세계 모든 사람을 통제하는데 “그 수가 666이다”는 것입니다. 666이라는 것은 전산통제시스템을 말합니다. (왕의 나라, 28쪽)
- 이제 머지않아 적그리스도, 즉 가증한 짐승이 거룩한 곳에 등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예루살렘이 세계의 수도로 선포될 것입니다. 그리고 적그리스도는 예루살렘의 거룩한 성전에 앉아 세계를 호령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사악한 세력은 예루살렘을 세계수도로 만드는 작업에 벌써 돌입했다고 합니다(35쪽, 왕의 나라)
6) 극단적 세대주의가 가르치는 사후 천국의 부정세대주의사상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최바울선교사는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구별하는 세대주의 사상을 말하고 있습니다.
- 성경은 세계를 두 부류로 나누어 접근하고 있습니다. 한 부류는 유대인이요, 다른 하나는 이방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예언은 유대인에 대한 예언과 이방인, 즉 이방세계에 대한 예언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유대인에 대한 종말론적 예언의 핵심은 “메시야가 오리라. 하지만 너희는 그를 거부할 것이며 이후 전 세계에 흩어져 유리하리라. 그러나 마지막 때에 나 여호와가 다시 모을 것이다.” 라는 것이다. 한편 이방인, 즉 세계교회에 대한 종말론적 예언의 핵심은 “모든 민족에 복음이 증거되리니 그 때에 끝이 오리라”는 것이다.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1948년 이스라엘 국가건설은 마지막 시대의 절대표징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에언서에서 유대인을 향하여 “열방에 흩어지리라. 그러나 마지막 때에 내가 너희를 다시 모으리라”라고 예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성경에서 수차례 예언하신대로 지난 2천년 동안 열방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이 ‘고토’로 돌아와서 1948년 팔레스타인에 다시 나라를 세웠습니다., 이것은 종말론적 현상입니다.(최바울, 시대의 표적, 32-33쪽)
또 지방교회와 구원파의 주장과 같이 사후천국을 부정하며 현재적인 지상의 천국만을 주장하는 이단적인 극단적세대주의 사상을 주장합니다.- 천국, 하나님의 나라는 관념이 아니라, 자라나고 성장하며 결실을 맺어가는 실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운동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천국에 간다”는 말은 정확하지 않은 표현입니다. (왕의 대로, 최바울, 16쪽)
- 감각없는 천박한 기독교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들은 천국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믿은지 5년, 10년 됐어도 아직 천국의 비밀을 모르는 신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기독교 지성주의자들과 마찬가지로 이들은 대부분 영적 전쟁에 관한 기초 지식도 없는 종교적인 기독교인들입니다.(왕의 대로, 21쪽)
- 이것이 하나님나라, 천국의 비밀입니다. 우리는 천국으로 간다고 생각했는데, 천국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작동하고 성장하며 팽창합니다. 엄청난 운동성이 있습니다. 이 천국의 비밀을 누가 알겠습니까? (왕의 대로, 18쪽)
그 이유가 바로 아래 글에서 나타납니다. 그가 말하는 천국, 하나님나라는 곧 왕국이며, 이스라엘의 왕국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의 책 이름은 “왕의 대로”가 되며, 그것이 바로 백투예루살렘인 것입니다.
-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는 “천국, 천국소망, 천국갑니다”라는 표현을 자주하기 때문에 천국이라는 용어와 개념에 익숙합니다. 그러나 구약성경에는 천국의 개념이 분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당시 유대인은 전혀 천국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왕국 재건의 소망을 가지고 살았던 것입니다. 소위 다윗왕국의 재건입니다.(왕의 대로, 40쪽)
최바울 선교사는 사후천국을 부정하며, 지상에서 사탄을 축출하는 이원론적인 개념을 천국이며 왕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말하는 ‘왕의 대로’ 혹은 ‘왕의 나라’는 모두 이러한 뜻으로서 극단적세대주의 이원론적인 종말론을 포함하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영적도해와 백투예루살렘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 예수께서 말씀하신 천국은 우주의 어느 한 곳에 있는 하늘의 천당이 아닙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왕국, 즉 하나님의 통치권력과 통치영역과 관계하여 이해하여야 합니다. 어둠을 파하며 강력한 권세로 임하는 천국,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왕국, 우리가 영원히 거할 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시대의 표적, 206쪽)
- 영적전쟁은 세상 임금의 권세를 파하는 것입니다. 세상임금으로부터 영혼들을 자유케 하는 것입니다. 세상임금으로부터 세계와 열방을 빼앗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어둠의 권세를 파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왕으로 다시 오시는 주님의 대로를 구축하는 것입니다(시대의 표적, 206-207쪽)
8) 신사도운동이 가르치는 동일시 회개신사도운동은 같은 지역 내에서 다른 사람이 대신 회개를 하면 하나님이 그 죄를 용서해준다는 동일시 회개기도를 주장합니다, 그런데 최바울선교사에게서도 동일한 지역의 죄에 대한 기도가 나타납니다,
- 그 해 겨울 중국 위구르의 카스라는 지역에 갔던 아이들이 하나님께서 그곳에 큰 심판을 하실 것 같다는 이상한 말을 했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지역의 죄를 회개하고 묶여 있는 영적진을 향해 기도하며 축복했었다. 한 아이가 꿈을 꾸게 되었는데 조그만 접시 위에서 예수님의 보혈이 담겨지더니 점점 많아져 보혈의 강이 흘렀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지역에 있는 한 외국인 사역자가 비슷한 시기에 동일한 꿈을 꾸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서는 그 지역을 용서하시고 주님의 보혈의 강이 덮이도록 간절히 기도했던 적이 있다. 그리고 몇 달 후 그 지역에 지진이 일어났다. 창문이 흔들리고 큰 진동을 느끼는 지진이었지만 피해는 없었다. 우리는 하나님이 아이들의 기도를 들었다고 믿을 수 밖에 없었다(최바울, 백투예루살렘. 58-59쪽)
9) 중국가정교회와의 연관된 종말론적 사상백투예루살렘이 단순히 이스람선교만을 뜻하는 용어라고 주장하던 최바울선교사는 그의 책에서 중국교회와의 연관성을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 백투예루살렘 운동이란 1940년대 중국교회 지도자들이 가졌던 비젼으로 복음을 중국 북서부 및 중동등지를 거쳐 예루살렘까지 전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재림과 세상의 종말을 준비하자는 복음전파 활동이다. 왕목사는 “중국교회 자체의 힘만으로 이 운동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세계교회가 함께 걸머질 과업이 됐다”고 강조했다. 그 중에도 한국교회의 헌신자들에게 기대를 걸고 있음을 내비쳤다. “중국성도들은 소극적인 반면에 한국기독교인들은 용감하고 적극적입니다” (백투예루살렘, 178쪽)
최바울선교사는 백투예루살렘이 단순한 이스람선교를 뜻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백투예루살렘을 주장하는 자들은 소위 중생파라고 불리는 중국 이단교회 사람으로 밝혀졌으며, 그들은 베뢰아사상과 유사한 지방교회 위트니스 리에 영향을 많이 받은 사람들입니다. 다음 내용은 설명할 필요도 없이 인터콥이 중국가정교회의 백투예루살렘과 함께 뜻을 같이 한다는 명백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더 쉽게 설명하자면 중국가정교회의 백투예루살렘에 인터콥이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신사도운동이 동참하는 백투예루살렘이며, 동시에 극단적세대주의의 종말론적인 이원론이라는 증거입니다. 백투예루살렘은 종말과 재림을 그 배경으로 말하는 주장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어떻게 이 비젼을 구체화할지 몰랐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는 실크로드를 따라 중앙아시아로부터 예루살렘까지 신속한 복음화를 비젼으로 지난 20년 동안 달려온 인터콥선교회를 만나게 하신 것입니다. 중국교회 지도자들이 우리를 초청한 것은 지난 20년 동안의 우리의 사역에 대해 누군가에게 개략적으로 들었기 때문일 거라 생각됩니다. (최바울, 백투예루살렘, 139쪽)
- 우리는 한국교회와 중국교회가 함께 마지막 지구적 영적전쟁을 수행하여 백투예루살렘 비젼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에서 10만 장병, 중국교회 100만 대군이 함께 일어나 우리 세대에 왕의 대로를 구축할 것입니다(왕의 대로 254쪽)
- 중국교회의 백투예루살렘 비젼은 이미 성경에서 예언한 말씀의 성취입니다. 이사야서 49:11-12절에 기록된 것처럼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마지막 시대 중국교회에서 시님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향해 일어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는 소수의 선교사들이 마치 산골짜기를 따라 어렵게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듯 했지만, 마지막 시대는 다릅니다....그러나 이 가운데 마지막 역사를 감당할 주의 백성들은 중국에서 일어날 시님의 군대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 시대의 거룩한 100만 대군입니다.(백투예루살렘, 130쪽)
- 백투예루살렘 운동은 마지막 시대 하나님의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하나님의 세계 경영의 전략적 프로젝트이며 마지막 세계 영적전쟁의 중심축입니다. 마지막 세계영적전쟁을 위해 하나님이 한국교회 가운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거룩한 군대 10만 군대를 세워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지막 지구전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할 왕의 군대가 한국교회 가운데 일어나도록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한국교회와 중국교회가 연대하면 지금 우리가 직면한 역사의 막힌 저항의 벽을 돌파하고 예루살렘까지 넉넉히 전진할 수 있습니다. (왕의 군대, 34-35쪽)
- 하나님의 역사는 백투예루살렘하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은 이제 중국을 지나 예루살렘을 향해 마지막 서진운동을 하고 있으며, 마지막 영적전쟁으로 이슬람세력과 정면대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세계영적전쟁의 실체입니다(왕의 군대. 137쪽)
10) 부의 이동신사도운동은 그들의 세력을 확장하는 중요한 방법으로 “부의 이동”을 도구로 주장합니다. 그런데 최바울선교사의 책에서도 신사도운동이 주장하는 “부의 이동”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에 재물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마태복음24장에도 마지막 시대에 임박하여 도적처럼 오실 예수님을 언급하면서 지혜있는 자가 그 재물을 나누어 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런 신실한 크리스쳔 기업가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많은 크리스쳔 예언자들이 ‘부의 이동’에 대해서 예언을 많이 합니다. 마지막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신실한 크리스쳔 비즈니스맨들에게 놀랍게 부를 이동시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선교사역을 완성하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왕의 대로 182쪽)
- 이렇게 충성되고 지혜로운 기독인 사업가들이 하나님의 사역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부의 이동’을 통해 놀라운 축복을 더해 주실 것입니다.(왕의 군대, 77쪽)피터 와그너도 마지막 시대의 ‘부의 이동’을 말하고 있으며, 그러한 예언들은 신사도운동 목사들의 예언일 뿐입니다.
- 선지자들은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거대한 부의 이동이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우리가 그 길을 예비하여야 한다고 믿는다. 첫 번째 단계는 우리가 방금 살펴본 대로 가난의 영의 능력을 결박하고 무력화시키는 일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은 부해지는 것이요. 가난은 저주임을 깨달아야만 한다. (피터 와그너, 도미니온, 244쪽)
- 두 번째 기둥은 부의 거대한 이동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하여 수년동안 약속하신 내용이다. 나는 뒤의 9장에서 온 인류의 역사 가운데 중요한 세가지가 사회를 변혁시켰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그것은 폭력과 지식과 부인데, 그 중 가장 강력한 것이 부이다. 하나님의 원칙들을 고수하는 의로운 사람들의 수중에 막대한 양의 재산이 없다면 우리는 원하는 사회변혁은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이 기둥의 기초는 “가난의 영을 파괴하는 것”이다. (피터와그너, 도미니온, 18쪽)
11) 시한부종말론적인 주장
-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적그리스도의 횡포가 극심하고 성도들이 고통을 받는다고 해서 주님이 곧 재림하시는 게 아닙니다. 주님의 재림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민족에 복음이 증거되는 것입니다. 모든 민족에 복음이 증언되어야 그 때 끝이 옵니다.......선교전문가들은 ‘이 속도로 간다면’ 2030년까지 세계복음화가 완성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와 시는 모릅니다. 왜냐하면 세계상황이 어떻게 변할 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구촌에 충만해지는 종말론적 현상은 암시하는 바가 적지 않습니다(37-38쪽, 왕의 나라)
물론 정확한 시와 때를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세계에 복음이 전하여지면 주님이 재림한다는 주장과 함께 2030년을 말하고 있으며, 그보다 빨라질 수도 느려질 수도 있음을 말합니다. 최바울선교사의 종말론은 "언제인지 모른다"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 2030년에서 빨라질 수 있고 느려질 수 있다"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최바울선교사의 책에서 “마지막 시대”라는 용어는 수없이 나타납니다.
- 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공동체의 설립은 절대 움직일 수 없는, 다른 방식을 해석할 수 없는 절대 표징입니다. 더욱이 9.11 사태는 마지막 시대의 마지막을 상징하는 경고입니다. 세계교회와 모든 세계가 이를 묵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곧 오실 주의 길을 예비해야 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다시 시작된 것이 백투예루살렘 프로젝트입니다(최바울, 백투예루살렘, 117쪽)
12) 종교의 영최바울선교사의 책을 읽으면 정통신학을 비난하는 글이 상당히 많이 발견됩니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정통신학을 부정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기도 합니다.피터와그너는 “종교의 영으로부터의 자유”라는 책을 쓴 적도 있으며 릭조이너는 “종교의 영을 몰아내십시요”라는 책을 썼습니다.
또한 이 용어는 신사도운동의 목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기존 기독교를 ‘종교의 영’이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하면 사탄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최바울선교사도 동일한 용어를 사용합니다
- 한국교회를 어둠의 권세에서 풀어주시옵소서! 세계교회가 다시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종교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최바울, 세계영적도해, 204쪽)
13) 정통신학을 부정하는 주장
- 성경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현상과 사물을 보는 관점과 생각을 총체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기존 기득권 논리를 단호히 거부해야 합니다. 세상의 지배적 세계관을 떨쳐 버려야 합니다. 세상의 운영체제와 하나님나라의 운영체제는 다릅니다.(왕의 나라, 49쪽)
- 성경교리를 정리하여 배운다고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성경의 원리를 신학적으로 연구하고 정리한다고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똑같은 성경본문을 가지고 증거하고 설교하는데 왜 증거자나 설교자에 따라 역사하는 능력이 다르게 나타납니까? 말씀은 로고스이지 존재하는 단순지식이 아닙니다. 말씀이 육신이 될 때 그 말씀이 역사합니다(왕의 군대, 179쪽)
- ‘오직 성경’은 구약 및 신약 어느 시대에도 변함 없습니다. 신약성경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믿음’입니다. ‘오직 믿음’은 구약성경에도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은 구약성경을 ‘오직 믿음’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 오직 성령은 구약, 신약 구별없이 신앙의 핵심기조입니다. 이것 없이는 개인도 교회 공동체도 존립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신.구약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넘어가는 전환점은 ‘오직 성령’이십니다. 사도행전은 ‘오직 성령’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행1:8). 오직 성경, 오직 믿음은 기본입니다. 이것이 없이는 존재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오직 성령’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위대한 새로운 역사는 ‘오직 성령’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직 성령이 아니고는 새로운 부흥은 오지 않습니다. 위대한 부흥을 원하십니까? 오직 성령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왕의 나라, 188-189쪽)
- 성육신의 영이 권능으로 임하신 것이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입니다. 이것은 오순절의 프락시스(Praxis)라고 합니다..... 많은 논쟁 끝에 최근 귀결된 결론은 성령적 영적 리더쉽은 성육신에 기초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사역 역시 성육신의 사역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매우 적절하고 성경적인 선교신학적 관점입니다. 영적 리더쉽을 성육신과 연계하고 성육신의 사역으로 이해한다는 것은 결국 사역이 어떤 고도의 지식이나 기술 또는 전략과 전술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뜻합니다. 영적 리더쉽은 종교적 테크닉이나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종교적 테크닉을 과도하게 추구하면 종교기술자로 전락합니다. 이는 타락입니다. 교회성장을 추구하면서 괴도하게 프로그램에 의존하면 성도들이 종교 기계로 전락합니다. 종교기계는 감동도 없고 열정도 없고 결코 헌신도 없습니다. 결국 이렇게 성도들을 종교의 노예로 만들어 죽이게 됩니다.... 그렇게 칼빈의 후예들은 갈수록 칼빈주의 종교 이데올로기의 포로가 되어갔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교회가 경직되어가는 것을 보면서도 칼빈은 제자들은 결국 칼빈의 권위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종교 이데올로기의 포로가 된 것입니다(왕의 나라, 186- 187쪽)
최바울선교사가 정통신학을 비난하고 반대하는 내용이 그의 책에 많이 나타납니다. 특히 캘빈주의 신학을 반대하고 비난합니다. 그 이유는 그가 극단적세대주의 이원론과 종말론, 베뢰아사상, 신사도운동의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의 책을 읽어보면 그 세가지의 사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그 사상의 배경에 뿌리가 깊게 박혀 있습니다,그의 책을 읽으면 그는 도저히 정통신학적인 견해로 돌아올 수 없다는 판단이 됩니다,
인터콥은 이스람선교를 하는 곳이 아니라, 이스람선교를 핑계로 기존교회의 창년들에게 그들의 이단적인 교리를 선교하며 가르치는 곳입니다.최바울선교사가 아무리 무릎을 꿇고 수정하고 수용하겠다고 하여도 반드시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검증하여야 합니다. 또한 미국목사님들에게 각서나 약정서를 쓴다고 할지라도, 한국문제까지 해결된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번에는 빠져나가기 어려울 것이라는 충고를 반드시 기억하기 바랍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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