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최바울의 진정성에 대한 의문
인터콥 최바울의 진정성에 대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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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최바울대표의 진정성에 대한
이인규
인터콥 최바울선교사가 자신과 인터콥에 대한 문제점을 수용하고 수정하겠다고 하는 내용에 적극적으로 환영한다. 그가 진정으로 자신의 잘못된 점을 수정하고 건전하고 올바른 선교를 하겠다고 하는데 누가 그것을 반대하겠는가? 필자 역시 진정으로 인터콥이 거듭나기를 바란다.
그러나 인터콥 최바울선교사의 문제점을 미국 아멘넷에서 계속 제기하여 왔던 당사자의 입장에서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점들이 있어서 이 점들을 지적하려고 한다.
솔직히 말하자면, 필자는 아직도 최바울의 진정성에 대해서 의심을 하고 있으며, 인터콥 비젼스쿨의 중단을 요청한 미국 111인의 목회자들의 성명서를 적극 지지한다.
(1) 동기와 발단
인터콥 최바울대표의 문제점은 어제 오늘 갑자기 시작된 것이 아니다. 그동안 여러 정통교단의 선교부에서 인터콥의 신학적 문제점과 그 공격성, 배타성을 여러번 지적하여 왔다.
그런데 최근에 최바울선교사에 대한 문제점이 본격적으로 나타난 것은 미국 한인교회 정이철목사와 김한길목사로부터 시작되었으며, 그 분들이 직접 인터콥의 비젼스쿨을 참여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거나, 최바울대표의 책을 읽고 문제점을 지적함으로 시작된 것이다. 결국 전 베뢰아 출신목사로서 현재 정통교회를 목회하는 뉴욕의 허홍선목사의 증언으로부터 최바울대표의 책에 기록된 “하나님의 사정”이라는 사상이 베뢰아의 “하나님의 의도”를 용어만 바꾸어 사용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이단성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필자는 베뢰아의 사상과 최바울선교사의 책의 내용이 동일하다는 것을 이미 전의 자료에서 자세히 밝혔다.
필자는 필자가 직접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에서 약 2년 전에 제보를 받고 인터콥의 영적도해와 땅밟기기도에 관한 비판자료를 올려 놓은 적이 있었는데, 그 글을 인용하여도 좋겠느냐는 미국 목사의 제안을 받고, 미국 아멘넷에 인터콥에 대한 자료를 올림으로 인터콥의 시비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2) 최바울대표의 사상인터콥 최바울의 중심적인 사상은 베뢰아 사상과 신사도운동의 영적도해 사상, 극단적세대주의 이원론과 종말론을 배경으로 하는 백투예루살렘이다.
최대표는 이 세상을 하나님과 사탄의 이원론적인 대결구도로 보며, 사탄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왔으며, 하나님도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와서, 영적전쟁을 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창조목적과 구원관으로 본다.
베뢰아의 주장과 같이 영은 육체가 없으면 작동을 할 수 없다고 보며, 인간이 마귀를 멸하기 위한 도구로 보는 것이 곧 베뢰아사상이다. 그래서 왕의 군대로 표현된 인터콥이 한국과 중국을 거쳐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면 지상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서 예수의 재림이 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터콥은 지역마다 지역신들을 쫓어내기 위하여 땅밟기기도, 중보기도, 대적기도, 선포기도등의 신사도운동의 기도를 통하여 지역신들과 영적전쟁과 귀신축사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터콥이 말하는 백투예루살렘이며, 최바울선교사는 적그리스도가 미국의 정치가로 등장할 것이며, 음녀는 미국의 자유의 여신이고, 짐승은 글로벌 매매시스템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러한 일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주장하므로 임박한 종말론을 주장한다. 이것이 바로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이며 인터콥의 선교목적이기도 하다.이것에 대한 구체적이고 확실한 증거는 최바울의 책에 모두 기록되어 있으며, 이 자료를 요청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을 하기 바란다.
(dsmedic@naver.com)
최바울대표의 책에는 심각한 이단성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우리 교회의 청년들이, 여러분들의 자녀가 인터콥 비젼스쿨에서 이런 사상을 배우며, 기존에 알던 세계관을 깨우쳤다고 말한다. 쉽게 말하면 비젼스쿨을 통하여 이단사상에 빠지게 된 것이다.
(3) 최바울선교사는 왜 자신에 대한 비판을 극구 부정하였는가?
필자가 미국 아멘넷에서 최바울대표의 문제점에 대한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을 때에, 서울에서 최바울대표에게 만나자는 연락이 왔다. 그 미팅에서 최바울대표는 자신에 대한 문제점을 모두 부정하고 필자에게 확실한 근거를 갖고 비판하여달라고 요청하였다.그가 말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저는 베뢰아사상이 무엇인지, 신사도운동이 무엇인지, 극단적세대주의 사상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합니다. 저는 비판하고 싶으면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면서 비판하여 주십시오. 잘못하면 명예훼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필자는 최바울대표가 쓴 책을 모두 구입하여, 그 증거를 제시하며 미국 아멘넷에 최바울대표의 문제점을 하나씩 지적하기 시작하였다. 그 비판자료는 지금도 아멘넷과 필자의 카페에 올려져 있으며, 베뢰아의 사상, 신사도운동의 사상과 극단적세대주의 이원론과 종말론에 의한 문제점이었으며, 인터콥 강사들의 강의 기사, 녹음화일등의 자료등도 있었다. 결국 미국 110명의 목사들과 이단연구단체는 인터콥의 중단과 조사를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고, 최바울대표는 몇사람의 중재로 미국의 목사들의 성명서에 전적으로 수용하겠다는 발표를 하게 된다.
그동안의 필자의 체험으로는 어느 개인이나 단체가 그 이단성이나 혹은 문제점에 대한 증거가 드러나기 전에는 극구 부인하다가 결국 증거가 나타나면, 그 때에야 비로소 “전적으로 회개하고 수용하겠다”고 의사표현을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4) 사과문의 발표그후 미국의 110명의 목사들과 미국이단연구단체는 최대표에게 5개의 사항으로 된 권고문을 올리게 된다. 그 사항에는 책의 폐기, 검증이 될 때까지 비젼스쿨 잠정적 중단, 강사 교체, 공식사과등의 요구사항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최바울대표는 이후로 오랫동안 침묵을 하게 된다.
그리고 미국측에 사전 협의와 연락이 전혀 없이 한국에서 사과문을 발표하게 되는데, 스스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의 명단을 발표하고 그들의 자문과 지도를 받겠다는 것이었다. 최대표는 문제가 드러난 강사 2명을 교체시키다는 것 외에, 책의 폐기나 비젼스쿨의 문제도 모두 한국에서 자신이 세운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의 자문을 따르겠다는 것이었다.
(5)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에 대한 의문점:
왜 최대표는 미국의 자문과 지도를 무시하고 한국에서 임의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을 세웠는가? 게다가 미국목사들의 확인 결과로는 일부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은 그 요청을 허락한 적이 없다고 하거나, 전혀 알지도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는데,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또 대형교회 유명한 목사들이 과연 최바울의 자문사역을 일일히 감당할 수 있다고 보는가? 그렇게 판단할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대형교회의 유명 목사를 자문위원으로 세웠는가?
그들의 등 뒤에 숨어보겠다는 의도가 뻔히 보이는 것은 과연 필자만의 생각일까?
이러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은 어떤 기준으로 세워졌으며, 왜 세웠는가?이러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들이 오래 전부터 인터콥의 자문과 지도를 맡아왔다면, 현재 인터콥 상황의 책임을 소홀히 하였다는 점에서 그들은 그러한 사역을 담당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또 그 자문위원과 지도위원들로 이번에 새로 세워진 사람들이라면, 그들은 앞으로 인터콥의 문제에 대해서 전적인 책임을 지어야만 할 것이다. 적어도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이라고 올려진 사람들이라면 이름만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자문하고 지도할 것인지에 대해서 책임을 지어야만 할 것이다.
과연 이름만 빌려주면 인터콥이 거듭나게 될 것인가? 참가인원이 일부에 지나지 않는 세미나 몇 번 열어주면 모두 회심하고 건전한 사상으로 돌아올 것인가? 그렇게 생각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
최대표에게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을 요청받고 그것을 허락한 사람이 있다면, 최대표의 의도가 무엇에 있었는지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을 해보아야하지 않았을까?만약에 최대표가 자신의 사상을 정말로 회개하고 수정할 것을 결심하였다면, 처음부터 미국목사들의 권고를 받아들였다면 더 빠르고 간단하였을 것이다.
바꾸어 말하자면 최대표의 입장에서는 미국 목사들의 권고를 수용할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그 대비책으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이라는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말을 바꾸어 말하자면, 최대표가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을 스스로 세웠다는 자체가 바로 그가 회개를 하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본다.
(6)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인터콥 최바울대표가 정말로 회개하고 돌이켰는지에 대해서 아직 모르며, 그것을 단정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점에서 동의하여야만 한다.
오히려 필자의 체험으로는 그러한 경우는 상당히 드문 경우라고 본다.
그렇다면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이 확실한 검증을 받을 때까지 최바울의 대표의 책을 모두 판매중지 시키고, 비젼스쿨은 일단 중단되어야 하며, 이러한 개종교육의 과정은 적어도 인터콥의 대다수의 스텝과 강사들이 참여하여야 하며, 최소한 몇년 동안에 걸쳐 진행되어야만 한다고 본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은 아주 중요한 선제조건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필자가 보기에는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형교회 목사들이 이름만 빌려주고, 인터콥의 일부 몇사람들만이 참가하여 세미나 몇 번 참가하므로서 모든 문제가 종결되었다고 보는 것은 상식적인 판단이 아님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또 필자의 견해로는 최대표가 스스로 세운 자문위원과 지도위원 자체가 어떤 의도적인 목적에 의한 것이라고 보며, 즉 최바울대표가 스스로 세우거나 그 사역을 자청한 사람들이 아니라, 정식으로 범교단차원에서 전문가를 지정하여 철저한 개종교육이 이루어져야만 한다고 본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아무 것도 바뀐 것이 없다.
가장 시금한 우선책으로서 최대표의 책이 폐기되거나 비젼스쿨이 잠정적으로 중단되는 일이 없는 상태에서, 최대표가 스스로 세운 몇사람으로 주도된 소위 세미나 몇 번 열어주는 것으로서, 소위 라이언일병 구하기가 진행되고 있지 않는가?
진정으로 최바울대표가 자신을 사상을 돌이키고 수정하기를 원하고, 건전한 선교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면, 즉시 자신이 쓴 문제가 다분한 책 6권을 즉시 폐기시켜야 한다.
그리고 비젼스쿨을 중단하여야 하며, 자신이 세운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이 아니라 범교단차원에서 임명한 지도위원의 지도와 개종프로그램에 성실히 응하여 객관적인 검증을 받아야만 할 것이 아닌가?
(7) 각 교단의 이대위에게 드리는 요청최바울대표의 사과문을 수용하느냐 안하느냐는 것은 미국의 목사들과 이단연구단체가 결정할 일이며, 지도위원과 자문위원이 그 문제까지 권면할 필요가 없다. 또한 인터콥이 진정으로 회개하였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단정할 수 없는 장래의 일이다.또한 자문의원과 지도위원은 최바울선교사가 스스로 세운 사람일 뿐이며, 최바울이 스스로 그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의 자문을 받겠다고 하는 결정이므로, 한국과 미국의 이대위와 이단연구기관들은 그 지도와 자문에 상관치 않고 계속하여 최바울선교사의 이단성에 조사를 하여야 하며, 인터콥에 대한 이단성을 조사하고 필요하다면 교단차원에서 그 결과를 발표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물론 인터콥 최바울대표가 이단으로 발표될 때까지 그를 비판하는 일을 계속 할 것이다.
만약 인터콥에 대해서 그냥 덮어준다면, 앞으로 문제가 된 단체들은 모두 스스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을 세워서 넘어가려고 하는 선례를 남기게 될 것으로 본다.
만약 지도위원과 자문위원들이 조금이라도 최바울 선교사를 옹호하고 보호하려고 한다면 그들도 함께 조사하여 친이단성향의 인사로 발표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지도위원과 자문위원들은 지도와 자문만 하면 되는 것이며, 방패가 될 어떤 근거도 없기 때문이다.
(8) 최바울대표가 세운 자문위원인터콥이 추구하는 백투예루살렘과 신사도운동, 극단적세대주의적인 이원론과 종말론이 신학적으로 최바울대표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아래 필자가 링크시킨 단체에 대해서도 주목하여 주기 바란다.
최바울대표가 세운 자문위원들 중에서 대형교회 목사 세명이 대표회장과 공동회장으로 있는 단체이다. 필자는 최바울대표가 왜 그 분들을 자문위원으로 세웠는지에 대해서 인터콥의 자문위원들과 지도위원들도 그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하여야 할 것이라고 본다. 또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들은 백투예루살렘과 신사도운동에 대한 자기 입장을 확실히 밝혀야만 한다.
한국이스라엘 성회 http://www.ahavaisrael.net
“성회소개”를 보면 인터콥의 자문위원들로 세워진 이동원/하용조/김상복 목사를 포함하여 릭라이딩(IHOP 주요 강사, 수캇할렐 대표), 요엘라(가톨릭수녀)가 등장한다.
IHOP과 신사도운동, 메시야닉쥬가 관련된 백투예루살렘 단체이며 “이스라엘사역단체”를 보면 알만한 국내의 신사도운동 관련 단체들과 극단적세대주의 단체들이 그 뒤에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메시야닉쥬’라는 단체는 유대인들 중에서 예수를 메시야로 믿지만, 그러나 그들은 기독교가 아니다. 그들은 삼위일체와 기독론(예수의 신성)을 부정하며, 기독교의 이신칭의적 구원론을 부정하는 율법주의자들이다. 그들의 주장이 곧 백투예루살렘이며, 신사도운동이 메시야닉쥬와 깊은 관련을 갖고 있다는 것은 상식에 속한다. 언제부터 한국 기독교의 유명목사들이 정통신학을 부정하는 유대인 단체와 신사도운동과 가톨릭과 함께 백투예루살렘 성회를 하였는가?
아직도 최대표가 이들을 왜 자문위원으로 세웠는지에 대해서 이해가 가지 않는가?최바울대표는 인터콥이 신사도운동과 아무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인터콥이 사용하는 GHOP, 다윗의 장막, 백투예루살렘, 영적도해, 지역신의 개념, 땅밟기기도와 선포기도등의 용어는 모두 다른 뜻으로 사용한 것이라는 주장이었다. 그러나 누가 보아도 그의 책에서 사용된 그 용어들은 다른 뜻으로 사용되었다고 볼 수가 없다. 그리고 그는 증거를 제시한 2명의 스텝을 신사도운동과 관련이 있음을 시인하고 교체시켰다고 하였다. 그러나 필자는 아직도 인터콥의 스텝들이 문제단체와 신사도운동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계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지금도 제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데 참으로 놀랍다는 것만 알리고 싶다. 예를 들면, 일부 인터콥의 선교사들은 IHOP의 전문 교육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어느 인터콥의 간사는 현재 IHOP의 책을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미국 110명의 목사들의 성명서에는 침묵만을 유지하고 답변을 하지 않던 최바울대표가, 이번에 지도위원이 된 어느 목사의 권면의 서신에는 하루만에 답변을 하며 화답을 하는 것이 기사에 올라왔다. 다른 사람들은 인터콥이 그 화답을 보면서 이제 인터콥이 백투예루살렘과 극단적세대주의 종말론을 포기하고 건전한 단체로 회개하였다고 생각을 하여줄 것인가? 인터콥의 비젼스쿨은 그대로 계속되고 있으며, 최대표의 책은 그대로 발간되어 판매되면서, 소위 자문위원과 지도위원들의 특별한 배려로 그 등 뒤에 숨어서 세미나 몇번 참석하면 모든 것이 종결되어지는가? 그렇다면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은 역할이 과연 무엇인지 의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한국교회는 과연 언제까지 이단을 연구하고 자료를 만드는 사람 따로 있고, 이단을 풀어주는 사람이 따로 있는 이원론적인 구도로 갈 것인가?
상식이 통하며, 공의가 하수같이 흐르는 한국교회를 기대하면서....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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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최바울대표의 진정성에 대한
이인규
인터콥 최바울선교사가 자신과 인터콥에 대한 문제점을 수용하고 수정하겠다고 하는 내용에 적극적으로 환영한다. 그가 진정으로 자신의 잘못된 점을 수정하고 건전하고 올바른 선교를 하겠다고 하는데 누가 그것을 반대하겠는가? 필자 역시 진정으로 인터콥이 거듭나기를 바란다.
그러나 인터콥 최바울선교사의 문제점을 미국 아멘넷에서 계속 제기하여 왔던 당사자의 입장에서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점들이 있어서 이 점들을 지적하려고 한다.
솔직히 말하자면, 필자는 아직도 최바울의 진정성에 대해서 의심을 하고 있으며, 인터콥 비젼스쿨의 중단을 요청한 미국 111인의 목회자들의 성명서를 적극 지지한다.
(1) 동기와 발단
인터콥 최바울대표의 문제점은 어제 오늘 갑자기 시작된 것이 아니다. 그동안 여러 정통교단의 선교부에서 인터콥의 신학적 문제점과 그 공격성, 배타성을 여러번 지적하여 왔다.
그런데 최근에 최바울선교사에 대한 문제점이 본격적으로 나타난 것은 미국 한인교회 정이철목사와 김한길목사로부터 시작되었으며, 그 분들이 직접 인터콥의 비젼스쿨을 참여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거나, 최바울대표의 책을 읽고 문제점을 지적함으로 시작된 것이다. 결국 전 베뢰아 출신목사로서 현재 정통교회를 목회하는 뉴욕의 허홍선목사의 증언으로부터 최바울대표의 책에 기록된 “하나님의 사정”이라는 사상이 베뢰아의 “하나님의 의도”를 용어만 바꾸어 사용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이단성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필자는 베뢰아의 사상과 최바울선교사의 책의 내용이 동일하다는 것을 이미 전의 자료에서 자세히 밝혔다.
필자는 필자가 직접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에서 약 2년 전에 제보를 받고 인터콥의 영적도해와 땅밟기기도에 관한 비판자료를 올려 놓은 적이 있었는데, 그 글을 인용하여도 좋겠느냐는 미국 목사의 제안을 받고, 미국 아멘넷에 인터콥에 대한 자료를 올림으로 인터콥의 시비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2) 최바울대표의 사상인터콥 최바울의 중심적인 사상은 베뢰아 사상과 신사도운동의 영적도해 사상, 극단적세대주의 이원론과 종말론을 배경으로 하는 백투예루살렘이다.
최대표는 이 세상을 하나님과 사탄의 이원론적인 대결구도로 보며, 사탄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왔으며, 하나님도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와서, 영적전쟁을 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창조목적과 구원관으로 본다.
베뢰아의 주장과 같이 영은 육체가 없으면 작동을 할 수 없다고 보며, 인간이 마귀를 멸하기 위한 도구로 보는 것이 곧 베뢰아사상이다. 그래서 왕의 군대로 표현된 인터콥이 한국과 중국을 거쳐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면 지상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서 예수의 재림이 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터콥은 지역마다 지역신들을 쫓어내기 위하여 땅밟기기도, 중보기도, 대적기도, 선포기도등의 신사도운동의 기도를 통하여 지역신들과 영적전쟁과 귀신축사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터콥이 말하는 백투예루살렘이며, 최바울선교사는 적그리스도가 미국의 정치가로 등장할 것이며, 음녀는 미국의 자유의 여신이고, 짐승은 글로벌 매매시스템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러한 일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주장하므로 임박한 종말론을 주장한다. 이것이 바로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이며 인터콥의 선교목적이기도 하다.이것에 대한 구체적이고 확실한 증거는 최바울의 책에 모두 기록되어 있으며, 이 자료를 요청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을 하기 바란다.
(dsmedic@naver.com)
최바울대표의 책에는 심각한 이단성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우리 교회의 청년들이, 여러분들의 자녀가 인터콥 비젼스쿨에서 이런 사상을 배우며, 기존에 알던 세계관을 깨우쳤다고 말한다. 쉽게 말하면 비젼스쿨을 통하여 이단사상에 빠지게 된 것이다.
(3) 최바울선교사는 왜 자신에 대한 비판을 극구 부정하였는가?
필자가 미국 아멘넷에서 최바울대표의 문제점에 대한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을 때에, 서울에서 최바울대표에게 만나자는 연락이 왔다. 그 미팅에서 최바울대표는 자신에 대한 문제점을 모두 부정하고 필자에게 확실한 근거를 갖고 비판하여달라고 요청하였다.그가 말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저는 베뢰아사상이 무엇인지, 신사도운동이 무엇인지, 극단적세대주의 사상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합니다. 저는 비판하고 싶으면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면서 비판하여 주십시오. 잘못하면 명예훼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필자는 최바울대표가 쓴 책을 모두 구입하여, 그 증거를 제시하며 미국 아멘넷에 최바울대표의 문제점을 하나씩 지적하기 시작하였다. 그 비판자료는 지금도 아멘넷과 필자의 카페에 올려져 있으며, 베뢰아의 사상, 신사도운동의 사상과 극단적세대주의 이원론과 종말론에 의한 문제점이었으며, 인터콥 강사들의 강의 기사, 녹음화일등의 자료등도 있었다. 결국 미국 110명의 목사들과 이단연구단체는 인터콥의 중단과 조사를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고, 최바울대표는 몇사람의 중재로 미국의 목사들의 성명서에 전적으로 수용하겠다는 발표를 하게 된다.
그동안의 필자의 체험으로는 어느 개인이나 단체가 그 이단성이나 혹은 문제점에 대한 증거가 드러나기 전에는 극구 부인하다가 결국 증거가 나타나면, 그 때에야 비로소 “전적으로 회개하고 수용하겠다”고 의사표현을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4) 사과문의 발표그후 미국의 110명의 목사들과 미국이단연구단체는 최대표에게 5개의 사항으로 된 권고문을 올리게 된다. 그 사항에는 책의 폐기, 검증이 될 때까지 비젼스쿨 잠정적 중단, 강사 교체, 공식사과등의 요구사항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최바울대표는 이후로 오랫동안 침묵을 하게 된다.
그리고 미국측에 사전 협의와 연락이 전혀 없이 한국에서 사과문을 발표하게 되는데, 스스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의 명단을 발표하고 그들의 자문과 지도를 받겠다는 것이었다. 최대표는 문제가 드러난 강사 2명을 교체시키다는 것 외에, 책의 폐기나 비젼스쿨의 문제도 모두 한국에서 자신이 세운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의 자문을 따르겠다는 것이었다.
(5)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에 대한 의문점:
왜 최대표는 미국의 자문과 지도를 무시하고 한국에서 임의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을 세웠는가? 게다가 미국목사들의 확인 결과로는 일부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은 그 요청을 허락한 적이 없다고 하거나, 전혀 알지도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는데,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또 대형교회 유명한 목사들이 과연 최바울의 자문사역을 일일히 감당할 수 있다고 보는가? 그렇게 판단할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대형교회의 유명 목사를 자문위원으로 세웠는가?
그들의 등 뒤에 숨어보겠다는 의도가 뻔히 보이는 것은 과연 필자만의 생각일까?
이러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은 어떤 기준으로 세워졌으며, 왜 세웠는가?이러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들이 오래 전부터 인터콥의 자문과 지도를 맡아왔다면, 현재 인터콥 상황의 책임을 소홀히 하였다는 점에서 그들은 그러한 사역을 담당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또 그 자문위원과 지도위원들로 이번에 새로 세워진 사람들이라면, 그들은 앞으로 인터콥의 문제에 대해서 전적인 책임을 지어야만 할 것이다. 적어도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이라고 올려진 사람들이라면 이름만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자문하고 지도할 것인지에 대해서 책임을 지어야만 할 것이다.
과연 이름만 빌려주면 인터콥이 거듭나게 될 것인가? 참가인원이 일부에 지나지 않는 세미나 몇 번 열어주면 모두 회심하고 건전한 사상으로 돌아올 것인가? 그렇게 생각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
최대표에게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을 요청받고 그것을 허락한 사람이 있다면, 최대표의 의도가 무엇에 있었는지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을 해보아야하지 않았을까?만약에 최대표가 자신의 사상을 정말로 회개하고 수정할 것을 결심하였다면, 처음부터 미국목사들의 권고를 받아들였다면 더 빠르고 간단하였을 것이다.
바꾸어 말하자면 최대표의 입장에서는 미국 목사들의 권고를 수용할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그 대비책으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이라는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말을 바꾸어 말하자면, 최대표가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을 스스로 세웠다는 자체가 바로 그가 회개를 하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본다.
(6)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인터콥 최바울대표가 정말로 회개하고 돌이켰는지에 대해서 아직 모르며, 그것을 단정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점에서 동의하여야만 한다.
오히려 필자의 체험으로는 그러한 경우는 상당히 드문 경우라고 본다.
그렇다면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이 확실한 검증을 받을 때까지 최바울의 대표의 책을 모두 판매중지 시키고, 비젼스쿨은 일단 중단되어야 하며, 이러한 개종교육의 과정은 적어도 인터콥의 대다수의 스텝과 강사들이 참여하여야 하며, 최소한 몇년 동안에 걸쳐 진행되어야만 한다고 본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은 아주 중요한 선제조건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필자가 보기에는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형교회 목사들이 이름만 빌려주고, 인터콥의 일부 몇사람들만이 참가하여 세미나 몇 번 참가하므로서 모든 문제가 종결되었다고 보는 것은 상식적인 판단이 아님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또 필자의 견해로는 최대표가 스스로 세운 자문위원과 지도위원 자체가 어떤 의도적인 목적에 의한 것이라고 보며, 즉 최바울대표가 스스로 세우거나 그 사역을 자청한 사람들이 아니라, 정식으로 범교단차원에서 전문가를 지정하여 철저한 개종교육이 이루어져야만 한다고 본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아무 것도 바뀐 것이 없다.
가장 시금한 우선책으로서 최대표의 책이 폐기되거나 비젼스쿨이 잠정적으로 중단되는 일이 없는 상태에서, 최대표가 스스로 세운 몇사람으로 주도된 소위 세미나 몇 번 열어주는 것으로서, 소위 라이언일병 구하기가 진행되고 있지 않는가?
진정으로 최바울대표가 자신을 사상을 돌이키고 수정하기를 원하고, 건전한 선교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면, 즉시 자신이 쓴 문제가 다분한 책 6권을 즉시 폐기시켜야 한다.
그리고 비젼스쿨을 중단하여야 하며, 자신이 세운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이 아니라 범교단차원에서 임명한 지도위원의 지도와 개종프로그램에 성실히 응하여 객관적인 검증을 받아야만 할 것이 아닌가?
(7) 각 교단의 이대위에게 드리는 요청최바울대표의 사과문을 수용하느냐 안하느냐는 것은 미국의 목사들과 이단연구단체가 결정할 일이며, 지도위원과 자문위원이 그 문제까지 권면할 필요가 없다. 또한 인터콥이 진정으로 회개하였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단정할 수 없는 장래의 일이다.또한 자문의원과 지도위원은 최바울선교사가 스스로 세운 사람일 뿐이며, 최바울이 스스로 그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의 자문을 받겠다고 하는 결정이므로, 한국과 미국의 이대위와 이단연구기관들은 그 지도와 자문에 상관치 않고 계속하여 최바울선교사의 이단성에 조사를 하여야 하며, 인터콥에 대한 이단성을 조사하고 필요하다면 교단차원에서 그 결과를 발표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물론 인터콥 최바울대표가 이단으로 발표될 때까지 그를 비판하는 일을 계속 할 것이다.
만약 인터콥에 대해서 그냥 덮어준다면, 앞으로 문제가 된 단체들은 모두 스스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을 세워서 넘어가려고 하는 선례를 남기게 될 것으로 본다.
만약 지도위원과 자문위원들이 조금이라도 최바울 선교사를 옹호하고 보호하려고 한다면 그들도 함께 조사하여 친이단성향의 인사로 발표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지도위원과 자문위원들은 지도와 자문만 하면 되는 것이며, 방패가 될 어떤 근거도 없기 때문이다.
(8) 최바울대표가 세운 자문위원인터콥이 추구하는 백투예루살렘과 신사도운동, 극단적세대주의적인 이원론과 종말론이 신학적으로 최바울대표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아래 필자가 링크시킨 단체에 대해서도 주목하여 주기 바란다.
최바울대표가 세운 자문위원들 중에서 대형교회 목사 세명이 대표회장과 공동회장으로 있는 단체이다. 필자는 최바울대표가 왜 그 분들을 자문위원으로 세웠는지에 대해서 인터콥의 자문위원들과 지도위원들도 그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하여야 할 것이라고 본다. 또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들은 백투예루살렘과 신사도운동에 대한 자기 입장을 확실히 밝혀야만 한다.
한국이스라엘 성회 http://www.ahavaisrael.net
“성회소개”를 보면 인터콥의 자문위원들로 세워진 이동원/하용조/김상복 목사를 포함하여 릭라이딩(IHOP 주요 강사, 수캇할렐 대표), 요엘라(가톨릭수녀)가 등장한다.
IHOP과 신사도운동, 메시야닉쥬가 관련된 백투예루살렘 단체이며 “이스라엘사역단체”를 보면 알만한 국내의 신사도운동 관련 단체들과 극단적세대주의 단체들이 그 뒤에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메시야닉쥬’라는 단체는 유대인들 중에서 예수를 메시야로 믿지만, 그러나 그들은 기독교가 아니다. 그들은 삼위일체와 기독론(예수의 신성)을 부정하며, 기독교의 이신칭의적 구원론을 부정하는 율법주의자들이다. 그들의 주장이 곧 백투예루살렘이며, 신사도운동이 메시야닉쥬와 깊은 관련을 갖고 있다는 것은 상식에 속한다. 언제부터 한국 기독교의 유명목사들이 정통신학을 부정하는 유대인 단체와 신사도운동과 가톨릭과 함께 백투예루살렘 성회를 하였는가?
아직도 최대표가 이들을 왜 자문위원으로 세웠는지에 대해서 이해가 가지 않는가?최바울대표는 인터콥이 신사도운동과 아무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인터콥이 사용하는 GHOP, 다윗의 장막, 백투예루살렘, 영적도해, 지역신의 개념, 땅밟기기도와 선포기도등의 용어는 모두 다른 뜻으로 사용한 것이라는 주장이었다. 그러나 누가 보아도 그의 책에서 사용된 그 용어들은 다른 뜻으로 사용되었다고 볼 수가 없다. 그리고 그는 증거를 제시한 2명의 스텝을 신사도운동과 관련이 있음을 시인하고 교체시켰다고 하였다. 그러나 필자는 아직도 인터콥의 스텝들이 문제단체와 신사도운동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계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지금도 제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데 참으로 놀랍다는 것만 알리고 싶다. 예를 들면, 일부 인터콥의 선교사들은 IHOP의 전문 교육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어느 인터콥의 간사는 현재 IHOP의 책을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미국 110명의 목사들의 성명서에는 침묵만을 유지하고 답변을 하지 않던 최바울대표가, 이번에 지도위원이 된 어느 목사의 권면의 서신에는 하루만에 답변을 하며 화답을 하는 것이 기사에 올라왔다. 다른 사람들은 인터콥이 그 화답을 보면서 이제 인터콥이 백투예루살렘과 극단적세대주의 종말론을 포기하고 건전한 단체로 회개하였다고 생각을 하여줄 것인가? 인터콥의 비젼스쿨은 그대로 계속되고 있으며, 최대표의 책은 그대로 발간되어 판매되면서, 소위 자문위원과 지도위원들의 특별한 배려로 그 등 뒤에 숨어서 세미나 몇번 참석하면 모든 것이 종결되어지는가? 그렇다면 자문위원과 지도위원은 역할이 과연 무엇인지 의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한국교회는 과연 언제까지 이단을 연구하고 자료를 만드는 사람 따로 있고, 이단을 풀어주는 사람이 따로 있는 이원론적인 구도로 갈 것인가?
상식이 통하며, 공의가 하수같이 흐르는 한국교회를 기대하면서....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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