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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교육에서의 뉴에이지 - 레이 윤겐

5. 교육에서의 뉴에이지 - 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오리라 - 레이 윤겐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thebloodofx/20089970901
 
5. 교육에서의 뉴에이지
 
교육 분야는 변형을 위해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실제적으로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주말 워크숍으로부터 가족 카운셀링까지 교육 및 훈련의 모든 영역에서는 고대 지혜가 정면에서 또는 암암리에 가르쳐지고 있다. 이는 넓게 발생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교사들과 교장들, 특히 행정 담당자들이 형이상학에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메릴린 퍼거슨은 다음 내용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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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 시대를 이루려는 음모자들을 살펴보면 다른 분야보다 교육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연관되어 있었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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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에 의하면 이러한 사람들은 이미 교육 시스템에서 괄목할만한 변화를 이루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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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하기 어려운 힘들이 역사하고 있다. 큰 현수막을 보는 것처럼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예를 들어, 수십만의 선생들, 교육 자문가들, 심리학자들, 상담가들, 관리자들, 연구자들, 교육 대학의 직원들이 개인 변형 에 관련된 수백만의 사람들 중에 있다. 그들은 최근에 지역적으로 그리고 국가적으로 연결되어 그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가르치기 위해 전략을 세우고 공모를 한다. 그들이 가르치려는 것들은 자유, 높은 기대, 의식, 패턴, 연결, 창의성 등이 있다. 그들은 동료들에게 자신들이 발견한 것들을 열심히 나눈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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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교육은 전인(the whole person-몸과 마음과 영혼)을 개발하는 것을 포함하며 특히 영혼에 강조를 둔다. 종종 이를 전체 (holistic) 또는 자아 초월(transpersonal) 교육이라고 한다.
 
혁신적 기술들
 
이러한 노력의 좋은 예는 잭 캔필드의 사역인데 그는 영혼을 위한 치킨 수프(Chicken Soup for the Soul) 시리즈 를 만든 사람이다. 캔필드의 웹사이트에 의하면 그는 성공을 위한 그의 요법을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가르쳤다고 한다. 교사였던 캔필드는 수없이 많은 교육가들의 삶에 영향을 미쳤다.
 
마음의 과학(Science of Mind)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캔필드는 “뉴에이지 교육의 목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근본적인 자아를 나타내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iii] 이 내용은 그의 자아 존중감(self-esteem) 프로그램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삶의 목적 연습(Life Purpose Exercise) 라는 프로그램에서는 당신은 “내면의 지혜에 접함으로 인해 당신의 질문에 대한 답변과 문제에 대한 해결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iv] 이러한 연습은 “감긴 눈의 과정(closed eye process)”라고 불린다.[v] 이는 다름 아닌 표준적인 관상 과정이다.
 
인터뷰에서 캔필드는 공립 학교 시스템에 이러한 접근을 하기 이ㅜ한 자신의 전략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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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교육가들에게 그들에게 “관상” 및 “구심(centering)”을 통해 “근본(essence)”에 닿을 수 있다고 말하면 … 그들은 이러한 전문적인 용어 때문에 식상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서로와 각자에 대해 좋은 느낌을 갖게 한다면 우리는 그들이 천천히 내면의 의식 상태에 이르게 할 수 있다.[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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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접근은 공립 학교 환경 가운데 관상을 숨기고자 할 때 설득력이 있다. 당신이 어린이들에게 말해야 것은 단지 그들이 진정하기 위해 운동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러할 때 부모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오히려 자녀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만일 교장이 게이 헨드릭스와 러셀 윌스가 쓴 구심의 책: 어린이와 교사와 부모들을 위한 의식 활동 (The Centering Book: Awareness Activities for Children, Parents and Teachers) 을 읽는다면 염려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뉴에이지 교사의 참고서라고 불린다. 이 책은 관상과 구상화는 혁신적인 기술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술을 수업 시간에 사용하면 학교 당국과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한다. 잭 캔필드가 말한 것처럼, 이 참고서도 용어를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관상 대신에 “조용한 시간 갖기”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구심 대신에 “긴장 풀기(relation)”등의 용서를 사용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만일 학교 당국이 반대하면 이러한 운동은 “어린이들이 긴장을 풀면 더 잘 배울 수 있다고 알려 주던지, 또는 그들이 긍정적인 자아상을 갖게 한다든지, 또는 창조성 개발을 위한 것”이라고 말해 주어야 한다고 한다.[vii]
 
종종 학교 활동의 표면 아래 있는 부분을 살펴 보면 이러한 혁신적이고 논란이 될 만한 원천의 영향력을 발견하게 된다.
 
교사의 “활동”
 
다음 예는 내면의 인도에 맞추어서 (Attuning to Inner Guidance) 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자비 출판한 어떤 공립 학교 선생에 관한 것이다. 그 교사는 형이상학에 관련되어 있다. 그녀가 나누어준 전단지에는 그녀가 다른 교사들에게 “학교 안 밖으로 평화로운 삶의 스타일을 창조하는 법, 집중 법, 초학습법 개념”을 가르쳐 주겠다는 내용이 실려 있었다.[viii]
 
소책자 내용에는 그녀가 어떻게 뉴에이지 의식에 연관되었는지를 설명한다. 그녀는 스키를 타다가 왼 쪽 어깨를 다친 이후에 고질적인 신체 고통을 당했다. 그 어떤 약도 그녀의 신체적 고통을 덜어주지 못하기에 다른 치유책을 찾게 되었다. 그 치유책 중에 하나가 뉴에이지 치유 기술인 레이키였다. (다음 과에서 레이키에 대해 상세하게 다루겠다.) 레이키를 수행하면서 그녀는 변형을 체험하게 되었다. 그녀는 더하길 “어깨로 인해 이러한 인도를 받게 되다니” 라고 말하였다.[ix]
 
“내면을 깊게 들으라”는 과에 이 여성 교사는 자신의 “내면의 교사”(또는 더 높은 자아)로부터 오는 지시를 매일 받아 적어 놓았다. 그 지시를 받는 과정에서 가장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은 그녀의 내면의 교사가 그녀를 가르치는 일을 “내 일”이라고 언급하는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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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하지 말라. 이런 일은 언제나 발생한다. 항상 통찰력을 개발하고 (관상), 내면의 지시를 받으라 (더 높은 자아로부터의 지시). 모든 사람에게 그 지시를 알려라. … 나처럼 분명한 입장을 취하라.[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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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역 고등학교 행사에서 자녀 개발 전문가와 지역 학교 상담가가 제시하는 소망과 건강과 유머와 함께 라는 제목의 전단지를 받았다. 그 전단지에서 “가정의 스트레스를 이기는 법”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에 내면의 인도에 맞추어서 를 쓴 여교사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었다.
 
여러 사람들이 가장 먼 시골의 보수적인 학교에서도 이러한 교사들의 영향을 내게 알려 왔다. 내 친구 중에 하나는 고작 350명의 인구도 안되는 고립된 사막 마을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었는데 한번은 과학 선생의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 선생은 생물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에너지의 구심에 집중하고 관상하라”고 격려했다고 한다. 수업 밖에서는 여러 뉴에이지 책들을 개인적으로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그 선생은 이러한 활동의 유익과 능력을 참으로 믿고 그의 학생들에게 그것을 나누길 원하였던 것이다.
 
수업 시간의 영혼
 
교육가 레이첼 캐슬러는 그녀의 책 교육의 영혼(The Soul of Education)에서 이 책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오리라 가 말하려는 핵심을 무심코 말하고 있다. 그녀는 어떤 교육가들은 학생들을 관상에 연관시키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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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공립 학교 학생도 영혼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 개인적이고 영적인 영혼의 문제는 가정에 던져 두어야 하는가? … 내게 가장 중요한 도전은 공립 학교에서 영적인 개발을 언급해야 되는가 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언급해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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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러는 자신이 이러한 접근과 관련해서 매우 논쟁적인 흐름에 끼어 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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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가 나의 노력을 오해할 수 있어도 나는 이 문제를 부모, 교사, 학생들과 상의하기로 결정했다. 나는 초월을 향한 인간의 기본적 필요를 더 잘 이해하기를 원하며 이 문제를 학교에서 적절하게 언급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다.[x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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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이 열리기만 하면 캐슬러는 그 방향으로 조심스럽게 나갈 것이다. 조심하는 이유는 내가 이 책을 쓴 이유와도 같다. 캐슬러는 나와 반대 입장에 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내가 염려하는 바들을 반대 입장에서 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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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부모들이 지원한다면 관상은 초월을 향해 학생들의 굶주림을 만족시킬 수 있는 또 다른 의식 차원으로 인도할 수 있다. … 만일 그들이 관상을 택한다면, 우리가 그들에게 그 영역으로 잠깐 들어갔다 나오라고 격려하더라고 … 자아를 아직 형성하고 있는 어린이들이나 사춘기의 학생들은 꾸준한 관상 수행을 통해 흐르게 될 강력한 에너지 를 안전하게 담아둘 만한 상태에 있지 않다.[x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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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을 분명하게 하기 위해, 그녀는 그녀의 책에 신지학 출판사(Theosophical Publishing House)에서 나온 피터슨(J. W. Peterson)이 쓴 어린이를 위한 비밀 생명: 그들의 초자연적 감각에 탐구 (The Secret Life of Kids: An Exploration into Their Psychic Senses) 라는 책에서 인용하여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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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식 관상은 실제로 효력이 나타난다. 어린이들이 감당할 수 없는 실제 에너지가 흐를 수 있다.[x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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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아쉬람들(Ashrams)”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학이 관상 수행을 퍼뜨리는 주요 수단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미국에서 매해 약 1,100 명의 대학 학생들이 자살을 하는 상황에서[xv] 그들의 스트레스와 기력 쇠진에 대해 파티나 술 외의 또 다른 분출구가 필요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한때 이상하고 비밀스러웠던 방법들이 지금 이러한 문제들의 해답으로 제시되고 있다.
 
“학생들이 내면의 고요함을 추구하다”라는 기사의 신문에 실렸는데, 그 글은 이러한 동향을 넓게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어떤 유명한 주립 대학 하나에서는 한 학기에 1,000 명 이상의 학생들이  “심리/몸 훈련 과정들”에 등록하였다! 어떤 학생이 관상 훈련 교사와 관련하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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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은 학생들에게 그들이 마음을 열고 닫을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말해 주며 이를 인정하라고 했다. 그들은 언제나 생각, 생각, 생각만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x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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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학생들이 관상을 한다고 하여 그들을 뉴에이저라고 말할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 앞으로 다루겠지만, 뉴에이지 영성의 핵심 수행은 이미 고급 학력의 많은 기관들에 침투되어 들어가 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당신이 이러한 대학들을 아쉬람들 또는 힌두 관상 센터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이다. 적어도 독자들은 한 대학에서 1000명의 학생은 매우 큰 숫자라는 사실에 동의할 것이다.
 
셀 수 없이 많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관상을 가르치고 있다. 산타 페  커뮤니티 대학(Santa Fe Community College)은 학생들에게 시험 전에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의 효과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서 관상을 할 것을 격려한다.[xvii]
 
공립학교 학생들을 위한 요가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요가 프로그램을 통하여 뉴에이지 관상에 접하고 있다. 요가 프로그램은 현재 급속하게 대중화되고 있다. 캘리포니아의 요가 선생 마크 블랜차드는 캘리포니아의 콜 파스(Colfax) 초등학교의 학생들에게 요가를 가르친다. 그의 웹사이트에서 그는 “나는 요가 프로그램 전부를 이 학교에서 모든 학생들에게 소개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xviii] 블랜차드는 패밀리 서클(Family Circle) 과 세븐틴(Seventeen) 잡지와 같은 많은 잡지에서 자주 나오며 그는 제니퍼 로페즈와 드류 베리모어와 같은 많은 배우들에게 요가를 훈련시켰다. 그의 웹사이트에 의하면, 그는 “진취적인 파워 요가를 앞으로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퍼뜨릴 계획”이 있다고 한다.[xix]
 
요가에드(YogaEd) 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은 공립 학교를 위해 “건강/안녕(Health/Wellness)”라는 프로그램 하에 요가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뉴욕, 워싱톤, 워싱톤 디.씨 를 포함한 여러 주에서 실시되고 있다.
 
학교에서의 요가는 아마 가장 대중화되고 있는 것 같다. 왜 그러할까? “학점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최근의 방법”이라는 어떤 글을 보니 요가는 어린이들이 안정을 취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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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팍스(Rosa Parks) 초등학교의 4학년에서는 다양한 역할들이 있다: 줄 반장, 출석 점검, 문 단속, 요가 점검자. 10살 짜리 요가 점검자인 프레드릭 네틀스(Frederick Nettles)는 “화가 날 때 요가를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한다. 그는 1학년 학생들에게 요가를 가르치는데 특히 앞으로 몸을 굽히는 복잡한 “초승달” 자세를 지도한다. 그는 “이 자세는 너희들의 신경 세포를 안정시킨다”라고 말한다.[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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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수업을 넘어서
 
오늘날 어떤 사람이 더 이상 전통적인 수업을 통해서만 배우지 않는다. 지난 40년 동안 워크숍 과 세미나 활동이 활개를 치며 일어났다. 이러한 활동은 회사나 기관 내에서 진행되기도 하지만 독립적으로는 호텔, 모텔, 커뮤니티 센터, 교회, 수련회장 등에서 있기도 하다.
 
연구를 하는 과정에서 나는 뉴에이지 세미나를 지지하는 수도 없이 많은 안내용 책자, 팜플렛, 전단지를 보았다. 어떤 것은 “새로운 목표의 삶, 새로운 지평선, 자신감과 자아-존중감을 주는 새로운 감정을 여러분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삶을 빚어낼 수 있는 도구들을 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적혀 있었다. 이러한 광고들은 거의 다 “당신의 숨겨진 능력”, “당신의 무한한 가능성”, 또는 “당신의 내면의 능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었다.[xxi]
 
예외 없이 이러한 세미나 행사에 참여하는 자들은 깊은 만족, 번영과 건강을 약속 받고 있었다. 단어와 스타일은 다양할 수 있어도 그 광고 내용들이 말하려는 것은 관상 과정이었다.
 
별첨 학습(Learning Annex) 은 전국 교육 기관으로서 일반인들에게 저렴하고 짧은 과정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그 본부는 뉴욕시에 있으며 여러 대 도시에 지방 기관이 있다. 그들의 카탈로그를 보면서 여러 흥미롭고 실제적인 과정들을 발견하였는데, 예를 들어 “당신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과 “듣는 기술을 늘이는 법.” 등이다. 그러나 나는 동시에 형이상학을 가르치는 많은 교사들과 과정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학습을 가르치는 개별 인물들을 보니 뉴에이지 수퍼-스타들이 다 모여 있었다. 웨인 다이어, 마리안느 윌리암슨, 디팍 초프라, 유명한 심령술사 실비아 브라운 등, 전부 뉴에이지 사람들이었다. 부동산 투자에 관한 수업들은 “호기심이 있는 자를 위한 타롯”, “위카의 능력을 놓아주면서”, “현대 세계를 위한 고대 지혜”, “당신의 거룩한 자아” 등의 제목이 붙어 있었다.
 
별첨 학습 기관은 과감하고 공개적으로 형이상학이 되었기 때문에 심지어 심령술사이며 무당인 나이트(J. Z. Knight)가 가르치는 수업을 제시하고 있었다. 나이트는 매우 넓게 알려진 람다(Ramtha)라는 스피릿 가이드와 교통을 하는 무당이다. 나이트는 공개적으로 자신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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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의 내면에 존재하는 예외적인 마음을 탐험하라. 참여자들은 우리의 평범한 마음들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세우는지 알게 될 것이며 또한 우리의 실체에서 벗어나 우리 자신을 위해 어떻게 예외적인 삶을 창조할 수 이는지 그 발걸음을 따라 배우게 될 것이다. … 희망과 자유와 진리에 대한 람다의 강력한 메시지는 나이트 자신의 능력있는 그리고 드라마틱한 변화만큼 이미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었다.[xx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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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학습이 현재 지역적으로 그리고 또한 인터넷 온라인으로 이러한 수업들을 제공한다는 사실은 수백만의 사람들이 그들이 어디에 있던 상관없이 이 수업들을 참석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별첨 학습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이끄는 이유는 현재 가장 성공하고 인정을 받고 있는 도날드 트럼프나 텔레비전/라디오 방송의 래리 킹과 같은 사람들이 한때 매우 특이하고 이색적인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을 부각시키기 때문이다. 이러한 효과를 관계에 의한 존중 (respect by association) 이라고 하는데, 다른 말로 하면, 이러한 학습들은 더 이상 이상하거나 금지된 것이 아니라 지금은 사회의 평범한 부분이 되었음을 일반인들의 무의식 속에 알리는 것이다. 타임지는 이 학습을 “무모한 별첨 학습이 성인 교육에 신선한 모습으로 다가가다”[xxiii]라는 제목으로 이 학습을 공적으로 인정하였다.
 
별첨 학습은 바다의 물 한방울이다. 셀 수 없이 많은 세미나들과 과정들과 수업들이 대부분의 각 커뮤니티에서 계속 진행되고 있다. 교육은 이제 공립 학교 시스템에 갇혀 있을 필요가 없다. 아무 곳에서나 누구든지 뭐든 가르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뉴에이지는 교육에 있어서 사람들이 아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사실, 이러한 영향은 매우 깊고 넓게 퍼져 있기 때문에 이 주제만으로도 책 한 권을 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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