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종교의 계보도
미스테리종교의 계보도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yoochinw/130102436974
아래는 프리메이슨 32도 J. D. Buck(의학박사)가 쓴 "프리메이슨/신비메이슨리의 심볼리즘(The Symbolism of Freemasonry - or Mystic Masonry)"라는 책 권두삽화로 소개된 미스테리 종교의 계보도입니다. 우선 "종교와 과학과 철학"의 통합을 목표로 하는 신지학회, 힌두교와 불교, 카발라, 플라톤 등이 도표에서 차지하는 중요한 위치들이 눈에 뜨입니다. 또한, 바벨론의 갈대아와 고대 최대의 미스테리스쿨이 있었던 이집트보다도 인도가 상위에 놓여 있는 것은 눈여겨 볼 부분입니다. 그만큼 힌두교가 미스테리 종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영향력이 크다는 의미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빠트릴 수 없는 부분이 "B: 전투적 교회(CHURCH MILITANT)"이네요. 마지막으로, 도표에서는 "그리스도의 기독교"와 "콘스탄틴의 기독교"를 구분했으며, 도표의 말미를 의식주의(Ritualism)와 사제주의(Sacerdotalism)의 (전투적) "콘스탄틴의 기독교"가 차지했네요. 카톨릭의 Ritualism과 Sacerdotalism이 영지주의 신비종교의 유산임을 말해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yoochinw/130102436974
아래는 프리메이슨 32도 J. D. Buck(의학박사)가 쓴 "프리메이슨/신비메이슨리의 심볼리즘(The Symbolism of Freemasonry - or Mystic Masonry)"라는 책 권두삽화로 소개된 미스테리 종교의 계보도입니다. 우선 "종교와 과학과 철학"의 통합을 목표로 하는 신지학회, 힌두교와 불교, 카발라, 플라톤 등이 도표에서 차지하는 중요한 위치들이 눈에 뜨입니다. 또한, 바벨론의 갈대아와 고대 최대의 미스테리스쿨이 있었던 이집트보다도 인도가 상위에 놓여 있는 것은 눈여겨 볼 부분입니다. 그만큼 힌두교가 미스테리 종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영향력이 크다는 의미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빠트릴 수 없는 부분이 "B: 전투적 교회(CHURCH MILITANT)"이네요. 마지막으로, 도표에서는 "그리스도의 기독교"와 "콘스탄틴의 기독교"를 구분했으며, 도표의 말미를 의식주의(Ritualism)와 사제주의(Sacerdotalism)의 (전투적) "콘스탄틴의 기독교"가 차지했네요. 카톨릭의 Ritualism과 Sacerdotalism이 영지주의 신비종교의 유산임을 말해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