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비의 교설 (2) 킹덤나우
(2) 킹덤나우: 종말의 선택된 세대가 지금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다는 사회변혁적 왕권신학

앞 글에서 본 바와 같이 늦은 비 운동가들은 종말의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서 하나님의 정복군대가 이 세상의 모든 악을 무찌르고 나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한다고 가르칩니다.
예수님 재림 전에 이 땅에 가시적인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다는 킹덤나우 사상은 여러 갈래가 있지만 대부분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환난 전) 휴거는 없다. 대신, 종말의 대부흥과 대추수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다.
- 왕국의 추수군대는 집단적 중보기도에 의한 영적전쟁을 통해서 사탄의 견고한 진을 파하고 이 땅에 왕국을 건설한다.
- 이 군대의 지도자들은 기름부음 받은 종말사도들이며, 각자에게는 (전쟁의) 권역이 주어진다.
- 교회가 세상을 바꾼다. 교회는 승리한다.
- (극단적 가르침에서는 영적전쟁 외에 물리적 전쟁을 시사하기도 한다.)
늦은 비 운동가 릭 조이너는 '추수(The Harvest)'라고 제목 붙여진 그의 비전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원래 이 교설의 백그라운드는 놀랍게도 대표적인 패러처치(초교파선교단체/교회)인 CCC(대학생선교회) 설립자인 빌 브라이트와 YWAM(예수전도단)의 설립자인 로렌 커닝햄에 의해서 오래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신사도 신디 제이콥스와 체 안을 강사로 초청한 어느 영성세미나의 안내기사는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교회연합신문에 나온 세미나 기사<< 일부를 소개하는 것으로 마칩니다.
킹덤나우 사상은 복잡하고 다양해서 한 번에 다루기도 쉽지 않으며, 제가 다루기에도 조금 벅찬 내용입니다.
그래서 먼저 참고문서 몇 개를 소개하오니 읽어 보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복스러운 소망을 날려버림<<
2. 땅 위의 하나님의 왕국<<
3. 주권운동 그 거대한 착각<<
4. Kingdom Theology<< (영문)
앞 글에서 본 바와 같이 늦은 비 운동가들은 종말의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서 하나님의 정복군대가 이 세상의 모든 악을 무찌르고 나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한다고 가르칩니다.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들'의 교리는 성도들이 바로 이 땅에서 '기름부음' 받고 불멸을 입어서 크리스천 슈퍼종족이 되며, 이들을 슈퍼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집단이 이끈다고 한다. 이런 초교회(슈퍼교회), 이 땅 위의 '그리스도 회군'은 대환난 기간 중 모든 대적을 물리칠 것이다. 이 초교회가 그리스도의 왕국을 세우고 맞이할 것이며, 그제서야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놓여져' 초교회 다스리기를 확립할 것이다.예수께서 재림하시기 전까지의 하나님의 나라를 영적인 것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재림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현실적으로도 이루어진다고 하는 이런 교설을 왕권/주권(Dominion)신학, 왕국(Kingdom)신학 또는 킹덤나우(Kingdom Now)신학이라고 부릅니다. 이 사상은 핍박받는 남은 자들의 교회를 부인하고, "승리하는 교회"의 모습으로 우리를 미혹합니다. 심지어, 극단적인 교설로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예수님의 물리적 재림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들"에게 집단적으로 들어오는 것이라고까지 말합니다. 즉, 그들 모두가 "집단적 그리스도(Corporate Christ, 그리스도 회군)"가 된다고 합니다.
예수님 재림 전에 이 땅에 가시적인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다는 킹덤나우 사상은 여러 갈래가 있지만 대부분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환난 전) 휴거는 없다. 대신, 종말의 대부흥과 대추수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다.
- 왕국의 추수군대는 집단적 중보기도에 의한 영적전쟁을 통해서 사탄의 견고한 진을 파하고 이 땅에 왕국을 건설한다.
- 이 군대의 지도자들은 기름부음 받은 종말사도들이며, 각자에게는 (전쟁의) 권역이 주어진다.
- 교회가 세상을 바꾼다. 교회는 승리한다.
- (극단적 가르침에서는 영적전쟁 외에 물리적 전쟁을 시사하기도 한다.)
늦은 비 운동가 릭 조이너는 '추수(The Harvest)'라고 제목 붙여진 그의 비전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이 추수의 크기는 심지어 가장 낙관적인 신자들까지도 매우 놀라게 할 것이다. 100 명이 안되는 회중이 일주일에 천 명의 신자를 더할 것이며 자발적으로 시작된 모임들은 전체 도시들을 흔들 것이며 매일 밤마다 그들이 가장 큰 경기장을 채울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이전까지 유명했던 스포츠 경기들은 흥미를 잃었기 때문에 많은 도시들에서 버려질 것이다. 수천명의 인구를 가진 전체 도시들은 이웃 도시들로 떼를 지어 몰려가서 그들을 복음화 시킬 것이다…. 뉴스 팀들은 사도들을 국가의 리더들처럼 따를 것이며 열정과 함께 보여지는 위대한 기적들을 기록할 것이다… 큰 도시들은 시민들이 성령님의 확신 아래 놓일 때에 범죄율 0의 기간을 경험할 것이며 교회의 불빛은 전 지역으로부터 어둠을 몰아낸다. 포르노, 창녀, 불법 마약, 낙태, 그리고 술취함이 한 개의 법의 통과도 없이 많은 지역에서 그칠 것이다. 큰 공장들과 기업들이 한번에 며칠씩 문을 닫고 그들의 직원들이 특별 집회에 참석하게 해줄 것이다. 전체 국가들이 기도와 금식의 기간을 가질 것이다… 주님께서는 계속해서 사람들의 마음에 계실 것이다… 도시들은 포르노, 마법, 그리고 점성술 장비와 불법 마약을 불태우기 위해 후원할 것이다. 요술사, 마술사, 무당과 심지어 마피아 두목들이 예수님께 무릎꿇고 절하며 큰 기쁨으로 구원에 들어갈 것이다. 거리의 갱들은 서로에게 성경책과 선물을 주고받으며 감옥들은 그리스도의 몸에게 위대한 선생들을 보내는 교회가 될 것이다. 가장 화려한 성경적 기적들 중의 일부를 뛰어넘는 기적들이 전 도시들이 예수님을 인식하도록 할 것이다…. 주님의 영광, 눈에 보이는 영광이 얼마동안 나타날 것이며 이 영광은 그것을 만지는 모든 사람을 치료할 것이다. 이스라엘을 인도했던 불기둥은 현세에 나타난 주님의 격렬한 임재와 결코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천사들의 출현은 너무도 일반적이 되어서 어떤 특별한 사건으로 여겨지지도 않게 될 것이다. 주님 자신께서는 사도들과 장로들의 공회에 나타나셔서 그들에게 지침들을 주실 것이다… 신자들은 계속해서 놀라움 가운데 있을 것이며 그들이 보게 될 위대한 새로운 일들에 매일마다 놀랄 것이다.신사도 운동 비평가인 앨 대거는 왕국신학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왕국신학 캠프 내에는 가르침이 전체적으로는 매우 비슷하지만 어떤 점에서는 갈라지는 몇 가지의 운동이 있다. 이 운동들은 - 비록 상호 다소 간에 부정하는 모임들임에도 불구하고 - 내가 '왕국신학'이라고 지칭하는 공통의 기치 아래 한 곳에 모아둘 정도로 종말론적 신학적 관점에서 충분히 균질하다. 이 운동들은 20세기 중반의 신오순절주의라는 같은 기초 위에 세워졌다. 크리스천들 사이에서 탁월함을 얻기 위한 그들의 전략을 발전시키기 위한 서로로부터의 지지를 그들은 끌어당긴다. 이들은 모두 '새로운 계시'를 열광적으로 전파하는데, 이를 통해 하나님의 다음 행보에 대비해서 교회를 준비시켜서 우리를 왕국시대(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통치)에 다가가게 한다고 주장한다... 왕국신학의 핵심에 결정적인 것으로 '휴거'에 대한 부정이 있다... 결과적으로, 육체적인 잡혀감 또는 휴거가 교회에 없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이 없을 것이다. 왕국신학 지지자들이 교회가 영적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것은 맞지만, 그들이 인정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다니엘의 다가오는 칠십번째 이레(대환난기) 동안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시키시고 다루신다고 약속하신 것이다. (그들에 의하면) 장래 이스라엘에 관한 예언은 신구약 모두에서 교회에 적용하도록 주어졌다. 에스겔서 37장 1-11절의 마른 뼈의 회복은 (교파주의) 바벨론으로부터 나와서 완전한 일치로 들어가는 교회의 회복이라고 말한다. 모든 신자들은 왕국시대의 새 계시를 통해 선지자와 사도들로부터의 그려진 한 마음과 한 생각과 한 목적을 갖게 될 것이다.피터 와그너는 늦은 비의 종말론적인 과격한 킹덤나우 사상에서 조금 변형된, 그러나 역시 영적전투를 통해서 대적을 무찌르고 이 지구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한다는 교설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것을 신사도들은 "전략적 레벨에서의 영적전투"라고 부릅니다. 피터 와그너는 영적전투의 세번째 레벨을 이렇게 기술합니다.
전략적 레벨 영적 전쟁 (Strategic-level spiritual warfare) - 여기서 우리는 마귀적 능력의 훨씬 더 불길한 징조의 집약 - 지역령 (territorial spirits) 들과 싸운다. 전략적 레벨의 영적 전쟁에 대한 명확한 성경적 설명은 계시록 12장에서 발견되는데 거기에는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우나" (계 12:7) 고 기록되어 있다.그에 의하면, 전략적 레벨 영적 전쟁은 사탄의 통치자들 중에 가장 강력한 자, 즉 사탄에 따라서 국가들과 대륙들을 통치하는 소위 '지역령'들과 전쟁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각 지역마다 마귀의 견고한 진에 대한 영적 정보를 입수분석한 "영적 도해"가 영적 전쟁을 위해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원래 이 교설의 백그라운드는 놀랍게도 대표적인 패러처치(초교파선교단체/교회)인 CCC(대학생선교회) 설립자인 빌 브라이트와 YWAM(예수전도단)의 설립자인 로렌 커닝햄에 의해서 오래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신사도 신디 제이콥스와 체 안을 강사로 초청한 어느 영성세미나의 안내기사는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예수전도단의 창시자 로렌 커닝햄목사와 대학생선교회(C.C.C)의 창시자 빌 브라이트박사는 십 수년 전 하나님께로부터 사회의 각 영역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영성회복을 통해 변화되어 사회를 변혁하는 주최가 되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통해 전 세계 열방의 추수가 일어날 것이라는 비전을 받았다...이 영역들을 7개의 전략적 산들이라고도 하고 또는 그리스도인들이 변화시켜야 할 사회의 7가지 영역들로 불려지고 있다...이 일곱가지의 영역은 가정, 교회, 교육, 미디어, 정부, 예술·스포츠, 사업의 영역들이 있으며 이는 각 나라의 문화를 형성하는 영역들이 됐다...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전략적 산지들을 여호수아, 갈렙의 세대로 일어나서 유업으로 취하며 열방의 부흥과 영혼 추수의 군대로 일어나길 희망한다.이런 킹덤나우 사상과 전략적 영적전쟁의 성과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신사도 조지 오티스 주니어는 "변혁(Transformation)"이라는 비디오를 만들어 전세계 선교단체에 뿌려 왔습니다. (예고편은 여기서<<) 그러나, 이 비디오 속의 내용은 거의 근거가 없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비디오 속의 주장을 비평한 글로 "변혁 또는 재변혁<<"이라는 글이 번역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사도운동 비평가 레슬리 부부는 그들의 "변혁"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1) "트랜스포메이션"이란 용어는 계획되고 의도된 "제2의 개혁"("신사도개혁"이라고도 불림)을 뜻한다.하지만 이런 종류의 '전략적 레벨' 영적 전쟁은 지금 수많은 해 동안 실행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효과는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2)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로마서 12:2와 같이) 개인적인 것이 아니고, 그룹과 실체들에 집단적으로 적용된다.
3)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지구적 규모로 정치사회문화적인 개혁을 일으키기 위한 "모든 것을 감수하는" "선교" 전략에 의해 이루어진다.
4) 이 "트랜스포메이션"을 촉진하기 위해 극도로 정교한 심리사회적 마케팅 기법이 활용된다.
5) 최첨단 통계 계량 평가방법이, 미리 사람들이 설정한 판단기준들을 통해, 이 "트랜스포메이션"을 평가한다.
6) 새 이름, 새 기법, 새 방법론, 새 교리 등의 복잡한 영적 활동이 과도해져야, "트랜스포메이션"을 하늘에서 그리고 땅에서 일어나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7) 다단계 마케팅과 과히 다르지 않은 교회 계층구조의 재조정이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한다.
8) 이 새로운 권위구조와 책임구조가 신자들과 하나님 사이에 놓여져야 한다고 한다.
9)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변증적으로 말하자면) 점점 가속화되어 가는 지속적인 변화를 먹고 자란다.
10) 이 "트랜스포메이션"에 복종하고 참여하는 것이 대사명을 완수하는 데에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11)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그리스도의 신부가 완전하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까지 완성되지 않을 것이다.
12) 따라서 신자들은 이런 여러 "트랜스포메이션"적 활동을 통해서 지구를 새롭게 만드는 공동창조자이며 공동구속(救贖)자이다.
'전투 기도'에서 와그너는 이렇게 씁니다:이 시점에서 우리는 주권신학에 대한 김삼 목사님의 말을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전략적 레벨 영적 전쟁'의 결과는 무었이었나? 아무 것도 없다!며 데이브 헌트는 이렇게 씁니다:
래리 레아, 현재의 기도 운동의 최고위 지도자로서, 긴 일련의 '기도 돌파 (prayer breakthroughs)'가 된 첫번째 것을 애너하임에서 지휘하기 위해 도착한다. 그가 언급한 목적은 "이 도시의 요새에 어느 정도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것이다. 애너하임에 가기 전에 래리 레아는, 다른 것들 중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찾았고, 그의 기도가 좀 더 세부적이 되도록 남캘리포니아의 그 부분을 통제하는 요새의 정체성을 하나님께서 그에게 보여 주시기를 청했다. 기도를 통해서 그는 대도시 L.A. 상에 네 개의 투쟁 중인 영들이 있음을 분별했다: 종교의 영, 마술사의 영, 폭력의 영, 그리고 탐욕의 영. 그는 전투 기도로 그러한 특정 영들에 대항하려고 대규모 기도 모임에 참석한 7,500 명의 신자들을 이끌기 위해 나아갔다.
1989년에, 로이드 오길비와 잭 헤이포드가 인도한, 여러 교단에서 온 1300 명이 넘는 목사들이 헐리우드 장로교회에서 L.A.의 '해방'을 위해서 영적 전쟁을 하려고 매 분기마다 기도 모임을 시작했다. 다음 해에 악은 증가하였다. 성경에는 그러한 '해방'을 지지하는 예가 단 하나도 없다. 한 목사는 우리에게 이렇게 썼다: "우리는 만나서 금식하고 기도하며 영들을 묶는다. 우리가 모임을 떠나는 순간 그들은 다시 풀려난다!" 그 모임들에 관련된 지도적 목사들 중에 한 명은 성적 부정으로 인해서 목사직을 떠나야 했다. 그들이 L.A.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지역 영들과 전투를 하는 동안 지도자들 중에 한명은 자기 자신의 마음 속 전투에서 패배했던 것이다. '사랑 LA (Love LA)'라 불린 이 모임들은 래리 레아에 의해 영감되었고 그는 "오늘은 영적 영역에서 군사적 전쟁이나 다름없는 전쟁을 하는 날이다… 대도시 L.A.와 우리 나라를 속박하는 마귀적 요새들은… 떨어질 것이다" 하고 선언하였다. 하나님을 위한 미국을 만들려고 그에게 합류한 300,000 명의 '기도 전사들'을 불러낸, 전투 피로증에 걸린 '기도의 사도' 래리 레아는 카리스마를 보였다. 그러나 미국과 L.A.는 도덕적으로 계속 더 나빠지고 있다.
주권신학은.."이 세상 시스템은 마귀에게 속해 있고 신자는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는 성경말씀에 정면 배치되는 사상이다! (요한일서 2:15~17, 4:4~6, 요한복음 8:23, 12:31, 14:30, 15:18,19, 16:8끝,33, 17:14~16, 로마서 12:2, 야고보서 4:4b 참조). 잃은 영혼들을 살리고 고칠 생각은 않고 세상 제도/시스템을 개혁하여 거기 안주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썩은 것이다. 소위 '성시화운동'으로 세상이 '성시화' 되지 않는다! 이스라엘 땅 예루살렘조차도 '성시'가 아니다. 성시화 내지 신국화 운동은 옛날 콘스탄티누스가 로마에서, 아우구스티누스가 '신국론'으로, 칼뱅이 제네바에서, 카이퍼가 네덜란드에서, 조너턴 에드워즈가 뉴잉글랜드에서 다 해 본 것이다. 그 결과 밝혀진 것은 이 세상은 결코 '성시화' 되지 않는다는 것. 성경이 말하는 게 바로 그것이다. 세상은 마귀에게 속한 것이며 세상을 개혁하고 성시화 해 보겠다는 사람은 결국 세상 시스템 즉 싸탄의 세력과 협력하게 돼 있다...
교회연합신문에 나온 세미나 기사<< 일부를 소개하는 것으로 마칩니다.
오는 17일 ‘7대 영역의 변혁’ 위한 영성세미나 열려 세계적인 영성사역자들을 초청해 기독인으로서 사회속의 각 영역에서 영성회복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온전한 삶을 실천하는 세미나가 열려 교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략) 주강사로는 세계적인 영성사역자 신디 제이콥스, 체 안, 랜스 윌나우, 스캇 브래너 목사 등이다.
영동제일교회 김혜자목사는 “예수전도단의 창시자 로렌 커닝햄목사와 대학생선교회(C.C.C)의 창시자 빌 브라이트박사는 십 수년 전 하나님께로부터 사회의 각 영역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영성회복을 통해 변화되어 사회를 변혁하는 주최가 되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통해 전 세계 열방의 추수가 일어날 것이라는 비전을 받았다”면서, “이 영역들을 7개의 전략적 산들이라고도 하고 또는 그리스도인들이 변화시켜야 할 사회의 7가지 영역들로 불려지고 있다”며 이번 영성세미나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김목사는 “이 일곱가지의 영역은 가정, 교회, 교육, 미디어, 정부, 예술·스포츠, 사업의 영역들이 있으며 이는 각 나라의 문화를 형성하는 영역들이 됐다”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전략적 산지들을 여호수아, 갈렙의 세대로 일어나서 유업으로 취하며 열방의 부흥과 영혼 추수의 군대로 일어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 주강사로 참여하는 신디 제이콥스목사는 미국 백악관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나라 국가의 수반들을 향하여 예언사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를 비롯하여 그녀가 인도하는 집회에서 회개와 치유, 그리고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 그녀는 최근에는 러시아, 캐나다, 스페인, 중동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TV 네트워크를 통해 사역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전략적 중보기도의 교과서로 널리 알려진 <대적의 문을 취하하라>를 비롯해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여자여 내가 너를 불러 세웠노라> <초자연적 삶> 등이 있다.
체 안목사는 한인 1.5세대로 미국 파사데나 하베스트락처치의 담임목사이자 전 세계 34개국 5천여 교회가 속한 HIM선교회의 대표이다. 그는 열정적인 복음전도자로 유명하며 그가 인도하는 집회에는 영혼구원과 치유, 기사와 성령역사의 전이가 일어난다. 그의 저서로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만남>, <성령의 불속으로>, <그리스도인의 권세와 치유> 등이 있다.
...
<김성수기자>
출처: http://www.iepn.co.kr/index.html?type=board&subi=5&id=515&mtype=view&page=8&bid=515&num=638&seq=356146&confirm!!=1&rcvUserid=iepn&PHPSESSID=e04bb08be1fe8af65c0651f4131b70fe
출처:http://blog.daum.net/discern/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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