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스캇브레너는 안전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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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지파 미니스트리 홈페이지 배너 이미지>
이번에는 이전 글에서 살펴본 많은 단체와 로고들중 현재 제 주위에서 가장 영향력을 많이 미치는 것으로 판단되는
스캇브레너와 그와 관련된 자료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다음 분별 블로그, 다음 분별하라 카페, 네이버 청춘 블로그, 구글 이미지 검색, 레위지파 싸이트 등에서 자료 발췌하여 정리합니다.)
스캇브레너는 한국에 오기 전 빈야드에서 변호사와 찬양 사역자로 활동하였고,
빈야드 중책 여성 리더와 이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일찍이 그의 음악이 뉴에이지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 들었지만
(이에 대한 자료가 국내에서는 정확히 확인이 되지 않아서 가능하면 미국에 계신 성도님께 도움을 구하여 자료가 확보된다면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출석하는 교회의 목사님 중 한 분 께서도 스캇브레너가 미국에서 뉴에이지 판정을 받았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만,
그렇게 말씀은 하시고서도 계속 스캇 브레너의 찬양은 권하고 취하시는 모습을 보며 의아하였던 적이 생각납니다.
프리메이슨의 상징 호러스의 전시안이 지구를 비추는 그림
다음 세대와 미래 목회의 대안을 목표로 개최되었다는 2010 넥스트웨이브컨벤션 홍보 영상 캡쳐(어떠한 빛이 지구를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단체 로고(프리메이슨 관련 단체로 추정됨) 스캇브레너 레위지파 1집 어웨이크닝 자켓 어디선가 발현된 빛이 지구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고, 빛을 발하는 주체만 잘려진 상태로 상상이 가능합니다. 그와 관련된 모든 매체에 등장하는 불로고 입니다. 조금 더 큰 그림으로 보면 불꽃 끝이 부른빛으로 되어진 특성이 있습니다. 요즘은 모바일용 앱도 나와 있네요. 활활 타오르는 이 불꽃은 과연 우리가 우려하는 것이 아닌 성령의 불을 의미하는 것이 맞을까요? 이번에는 어떤 것이 보이시나요? 의도적으로 연결해 놓은 알파벳이 눈에 띄시나요? 알파벳을 저렇게 연결해 놓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를 알 수 있는 단서를 하나 소개합니다. 위는 헬라어 숫자표입니다. 이전 포스터의 글자들 속에서 위 표에 있는 헬라어 스펠링을 찾으실 수 있겠습니까? 잠시 성경 말씀 한 구절을 찾아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 18절입니다. 지혜가 여기에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숫자이니, 그의 숫자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영어로도 한 번 읽어 보겠습니다. Here is wisdom. Let him that hath understanding count the number of the beast: for it is the number of a man; and his number is Six hundred threescore and six. 마지막으로 헬라어로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αυτου τον αριθμον του θηριου αριθμος-γαρ ανθρωπου εστιν, και ο αριθμος- αυτου `XξS` X=600 ξ=60 S=6 (여기서 S는 그리스 문자에서 사용되지 않는 문자는 네 글자가 있는데 ``스타브(S,ꐠ ), 파우(F.f), 콥파(ꐢ,ꐣ), 삼피(H,ꐤ)``입니다. 여기서 스타브(S,ς)는 6의 수치며, S는 사라진 초기 그리스 알파벳 중의 하나입니다.) s와h 그리고 y를 연결하여 x를 만든것도 확인이 됩니다. 다른 이미지 자료로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변형된 g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g를 굳이 두 가지 모양으로 표현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g는 S로 두 번째 g는 ξ로, 소문자와 대문자여서 그렇더라도 저는 개인적으로 대문자 G를 저처럼 표기 한 것은 지금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 K를 X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을까요? 어느 록그룹 자켓 이번엔 잠시 다른 단체와 인물들에서 발견되는 표징들로 눈을 돌려 보겠습니다. 2013년 종교 통합의 한국 집회를 개최하는 wcc 로고 2013 wcc 집회를 자축하는 유명한 목사님들의 모습 NCCK 회장 김삼환 목사(뒤에 배경 역시 로고입니다.) 한국 에큐메니칼 운동(종교통합 운동)의 선두에 있는 NCCK의 로고 스캇브레너 다윗의 장막 앨범 로고 NCC 로고 WCC와 NCC에서 하나의 종교를 외치며 등장한 각 종교의 로고 위의 것중 힌두교 옴 로고 NCC 로고 (위 힌두교와 아래 이슬람 로고와의 유사성을 한 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이슬람 로로 스캇브레너 레위지파 로고 어떻습니까? 공통점 내지는 비슷한 느낌을 받으셨나요? 위에서 불꽃처럼 보이던 이슬람 로고의 의미는 이슬람에서 하나님을 아랍어로 알라라고 하는데 바로 그 알라를 형상화 한 것입니다. 그럼 형상의 원형인 아랍어 알라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힌두교와 알라 마크의 W는 666중 60의 의미가 있구요, 그 형상이 뱀과 용의 모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위는 이슬람 마크가 아닌 힌두교 마크입니다. 마크의 유사성이 느껴지시지요? NCC 마크를 옆으로 돌려놓으면 더욱 닮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NCC는 9.11 테러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 주변에 이슬람센터를 건립하는 프로젝트에 지지하고 있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많다 보니 초점이 분산되는 듯하여 그럼 스캇브레너에 관련된 이미지 자료들만 더 소개하며 이번 글을 마치고, 다음번엔 스캇브레너가 자주 사용하는 'AWAKE' 'AWAKENING'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글에서 전해드린 타오르는 불꽃과 빛의 방출, 그리고 레이저와 같은 빛줄기가 형성하는 문양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불꽃과 빛의 방출을 얘기하니 지난 7월17일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열린 전국청년부흥 대성회 무대 중앙 스크린에서 시종일관 보이던 이글거리는 불꽃과 어지러운 빛줄기도 생각이 납니다.) 아래는 스캇브레너가 미국에서 발매한 앨범 재킷으로 보입니다. 위에서 다룬 내용과 큰 연관성은 없어 보이나, 어떤 느낌인지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우연히 들어 맞은 것이라고 하기에는 g의 변형과 o와의 연결이 일반적이지 않다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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