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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 정말 사실인가?

프리메이슨 정말 사실인가?
 
<김명도교수>

질문 주심을 감사하면서 답변을 드립니다.
질문의 요지는 인용한 글이 모두 사실인가 여부를 확인하려는 것인데 인용한 전부를 점검한 것은 아니지만
 본 선교회에서 연구한 자료에 의하면 대부분 맞는 말입니다.

 
Banjamin Franklin 은 Philadelphia 시 중앙에 자리 잡고 있는 Franklin Institute (프랭클린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진열품들을 보아서 알 수 있듯, 그는 사상가이며 인쇄기술자이며, 과학자요 발명가였고,
영국계의 Deist (자연신교 신도) 이면서 Mason 교도 였습니다.
 
미국만이 아니라 기독교를 침식하는 Freemasonry 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George Washington 이나 그 외 미국의 몇몇 대통령들과 미국의 재계, 정계, 문화계에
모두 Mason 이 침투해 있는 일은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그 세력이 너무 비대해서 아무도 손을 쓰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아마도 놀라운 일은 Billy Graham 이 메이슨 교도라는 이야기 보다도 
북미 합중국 (U.S.A) 의 수도인 Washington, D.C. 가 바로 Mason 교도들이 도시를  설계했고
그대로 도시를 건설하여 Mason 교의  흔적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신학교 강의실에서 학생들에게 나누어 준 자료에서 보듯, 
수도 워싱톤 에는 Mason 교도들의 상징인 <삼각자>, <콤파스>, <직각삼각형>,
 <염소의 머리, Goat's head 그들은 Goat of Mendes 라고 함> 등의 모양이 워싱톤 시를 설계하면서
 그대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국회 의사당 (Capitol) 에 콤파스의 꼭대기 머리를 갖다 대고 compass의 양다리를 벌리면,
오른편으로는 Thomas Jefferson Memorial 에 이르고 왼편 다리는 백악관에 이르게 됩니다.
 아주 멋진 compass 의 모양을 이루도록 그렇게 설계했습니다. 
또한 국회 의사당 뒤에는 <염소의 머리> 모양이 되도록 거리가 구불구불 곡선을 그리며 일부러 그렇게
골목길들이 짤막짤막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모두 연결하면 영락없는 “염소의 머리, Goat of Mendes"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더욱 기가 막히는 일은 수도 와싱톤의 심장부인 The White House 입니다.
 Mason 교도들은 이 부근의 여러 골목들을 연결하면 <오각형 별 pentagram) 모양이 되도록 설계했고
그 별을 거꾸로 세워서 뾰족한 부분이 바로 백악관 위에 오도록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기가 막힌 것은 백악관 앞길을 따라서  왼편으로 (서편) 13 불럭 가면
Mason 교의 미국 교주인 Albert Pike 의 Shrine (무덤) 이 위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일들이 많은데  다시 한번 놀란다면 위싱톤의 Capitol (의사당) 이나 
The White House(백악관)을 건축하고 낙성식을 할 때 Mason 교도들의 의식대로
 dedicate (봉헌) 했다는 믿지 못할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건물들의 초석 (礎石, cornerstone) 에는 이 건물을 우주를  창조하시고
관장하는 Mason 교의 신에게 봉헌되었다는 서류들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집안대대로 Mason 교룰 믿던 가정에 태어나 성장한 후
 메이슨교와  관계를 단절하고 Mormon 교도가 되었다가 다시 전도를 받아
기독교  성도가 되어 이들을 전도하는 기관인 선교단체를 경영하는
 Ed Decker 가 쓴  What Do You Need to Know about Freemasonry
(Harvest House Publishers, 1992, pp. 1-18)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J.D.Douglas ed. The New International Dictionary of the Christian Church, Zondervan 1974,
pp. 865-6을 참고바랍니다.
1717년에 조직된 London, England 의 Great Lodge 가 미국으로 건너온 것은 1750년대의 일이고
당시에는 미국에 <제1차 대각성 운동> 이 일어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제1차 각성운동 (The First Great Awakening) 이후에 백성들이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라를 영국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자는 운동으로 몰고 갔지만
그 운동을 실제로 주도한 사람들은 Mason 교도들이 었는데 미국 독립전쟁의 도화선은 Boston Tea Party 인데
 영국 상선 3 척이 tea을 싣고 들어와 Boston 항구에 정박하자 당시 Samuel Adams 라는 사람 (Mason 교도)이
비밀리에 술집에서 1773년 12월 13일 밤에 Mason 교도들을 소집했고 모여서 비밀희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하다가 영국의 행패를 수용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여 Boston 의 Mason 교 본부소속
 Indians (실제로 인디안 이었는지 아니면 인디안으로 가장했는지는 알 수 없어도) 들이 배에 올라 tea를 모두
 물에 던졌던 사건은 모두 Mason 교도들이 주도한 일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Paul Revere 나 John Hancock 등이 모두 Mason 교도들이었고,
후에 국부가 된 George. Washington 도 Mason 교도 였던 것은 널리 알려진 일입니다.
 Virginia 에 있는 그의 생가인 박물관에 가면 금방 알 수 있는 일입니다.
1775년 4월 18일 영국 정부는 Boston 항구의 불상사를 분히 여겨 Samuel Adams를 체포하려고 군인을
 출동시켰는데 그때 Mason 교도인 Joseph Warren 이라는 청년이 Boston 시민에게 경종을 울렸고,
즉시 Mason 교도인  Paul Revere (폴 리비어) 라는 청년이  Lexington 으로 말을 타고 달려가
그곳에서 <민병대>를 조직 무장시켜 드디어 <아메리카 독립전쟁>의 불이 붙게 된 것이니
 <미국은 청교도들이 세운, 하나님 중심의 나라> 라고 하는 말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사실 미국 대통령이나 정부요인들 중에는 Mason 교를 믿는 사람들이 여러 사람 있었습니다
(Ed Decker 의 말을 빌리면 1980년대에  미 연방 하원 의원중 60명, 상원 의원 18명,
법무부 판사 41명 이라고함, ibid. p. 15). 
1776년 7월 4일 독립선언에 서명한  모임은 제3차 대륙회의 (The Third Continental Congress)
 였는데 대부분 Mason 교도라고 합니다. (ibid. p. 14).
 
Mason 교도들은 미국 각 분야에 깊숙이 뿌리를 밖고 있으며 그 영향 또한 대단합니다.
 
인용하신 글 중에 Robert Schuller(로버트 슐러), Norman Vincent Peale(노만 빈센트 필),
 Billy Graham(빌리 그래함), Bill Bright(빌 브라이트), Peter Wagner(피터 와그너)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지만 그들뿐만이 아닙니다.
Billy Graham(빌리 그래함) 이나 Bill Bright(빌 브라이트) 는 천주교와 긴밀하게 협력해서
오랫동안 기독교의 교리를 타협한 사람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특히 천주교의  Poper John Paul II 시대에)
 그 외에도  Mason 에 속하여 하나님을 말하지만
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기독교의 정통교리를 믿지 않는 분들의 수가 점 점 늘어만 갑니다.
 마지막 때의 특징은 많은 사람들이 미혹의 영을 따라 <다른 복음>을 가르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여러 번 <양의 옷을 입은 이리들을 조심하라> 고 우리에게 경고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개혁주의> 를 표방하는 목사들 중에도 그 분이 설교하거나 가르치는 것을 보면
 <다른 복음> 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실로 놀라운 일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용어는 <어떻게해서든지 교회를 성장시켜라> 이라는 표어입니다.
그것이 바로 교회를 파괴하는 행위인 것입니다.
 
교리는 기독교의 생명입니다. 
어떤 명분으로든지 교리를 희생시킬 수 없습니다.
 교회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고 해서 그 교회가 참 교회는 아닙니다. 
주의 말씀을 따르는 교회가 참 교회 입니다.
참교회의 특징은  <바른 말씀이 선포되고>,< 바른 성례가 집례되고>, <바른 권징>이 있어야 합니다.
교리를 타협하고 사람만 많이 모이는 교회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가 아닙니다.
 
사탄은 속임수로 교묘하게 기독교의 탈을 쓰고 나와서 순진한 교인들을 기만합니다.
기만하는 자는 멸망하지만 기만 당하는 자는 화를 자초합니다. 
기만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만당하지 않는 것은 우리들의 책임인데 성경에 능해햐 합니디.
성경에 유식해야 합니다. 
성경을 일고, 역사적 신앙고백서들을 익히 알아 둡시다. 
Mason 교의 가르침은:
1. 그들의 신을 숭배하라고  가르칩니다.
     기독교인이건, 불교인이건 이슬람이건 누구든지 모든 인류는 그에게 숭배해야한다는 것입니다.
2. 예수님만이 구세주임을 믿지 않으며,
    그의 대속의 죽음이나 구세주 되심이나 부활을 부인합니다.
3. 성경을 다른 종교의 경전과 같이 여기며 성경이 독특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부인합니다.
4. 사람은 예수님의 공로 없이 자기의 노력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칩니다
5. 기독교의 하나님을 바알 같은 다른 종교의 신과 같이 여깁니다.
6. 지옥을 부인하며 악한 자의 영원한 형벌을 부인합니다.
7. 회원 서약시 성경과 칼을  놓고 서약하는데 메이슨 교를 배반하면 죽는다고 선서합니다.
    성경은 이런 서원에 쓰이는 경전이 아닙니다
8. 어떤 종교에 속한 사람도 모두 회원으로 영입합니다.
9. 기독교계 메이슨 교도가 불신자에게 기독교를 전도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10. 지도자를 “경배를 받으신 지도자” 라는 계급을 두어 사람들의 경배를 받습니다.
이상 여러 가지 이유로 메이슨교는 기독교가 아니며 다른 종교입니다.
우리들 주변에 생겨나는 이상한 사람들을 항상 조심하며 경계하며 속지 않도록
성경에 능한 개혁주의 성도가 되어 훗날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책망을 받지 않도록 완전무장하여
 악의 세력과 싸우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도처에 이단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웬만한 성경 지식으로는 어느 것이 <진리>이고 어느 것이 <비 진리> 인지 구별 못합니다 
분명한 것은 <비 진리>를 따르면 구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구원이 없다는 말은 지옥에 내려가서 영원토록 의식이 있는 가운데 고통을 받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분들은 의식 (consciousness) 이 없는 가운데 고통을 받는다고 가르치는 분도 있지만 속지 마십시오
 지옥의 형별은 의식이 있는 가운데 고통당하게 된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www.tulipministri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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