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포스터, ‘신비주의’가 들통나다
리차드 포스터, ‘신비주의’가 들통나다
한승용 편집장
한국 교인들에게 <기도>라는 책으로 잘 알려진 “신비주의 퀘이커교도” 리차드 포스터가 한국을 방문했다. 리차드의 이번 방한은 레노바레 코리아가 주선한 것으로, 얼마 전 본보가 보도한 것처럼,
영성훈련세미나를 인도하기 위한 것이었다.
<뉴스파워>에 따르면, 마지막 강의 시간에 강찬기 목사가 먼저 율동을 인도했는데,
<뉴스파워>에 따르면, 마지막 강의 시간에 강찬기 목사가 먼저 율동을 인도했는데,
그는 회중에게 “머리에 손을 얹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흐르도록 기도하십시오”라고 주문했다.
그가 눈, 코, 입, 가슴에서 발까지 몸의 각 부위를 만지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흘러가기를 위해
기도하자 참석자들도 그대로 따라했다고 한다.
머리에, 눈에, 코에 손을 올리고 기도하면 그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흐른다는 내용이
머리에, 눈에, 코에 손을 올리고 기도하면 그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흐른다는 내용이
성경 어느 곳에 기록되어 있는가?
이는 저급 은사주의의 신유를 흉내낸 또 하나의 미혹에 불과하다.
이것은 아픈 부위에 손을 얹으면 기도해 주겠다고 하는 것과 매우 유사한 미신적 행위인 것이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씻기 위해서 그분의 보혈을 흘리신 것이지
신체 각 부위에 손을 얹고 기도하라고 흘리신 것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영적 치유를 위한 것으로, 그것은 곧 우리의 구속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영적 치유를 위한 것으로, 그것은 곧 우리의 구속을 말하는 것이다.
주님께서 채찍에 맞으실 때마다 그 몸에서는 피가 흘렀고, 그 피가 우리의 죄를 구속하였던 것이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낫게 되었느니라』는 벧전 2:24의 말씀은 바로 이것을 말씀하고 있다.
섣부른 “신비주의적” 행위로 주님의 보혈을 격하시켜서는 안 되는 것이다.
주님의 피는 죄가 거하는 우리 육신에 흐르기 위해 흘려진 것이 아니라,
우리 육신에 붙어있어 그것과 함께 멸망할 수밖에 없었던 우리의 “혼”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었다.
『또한 너희가 그의 안에서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그리스도의 할례로 육신의 죄들의 몸을 벗어 버린 것이라』(골 2:11).
『이는 너희 믿음의 결과, 곧 너희 혼들의 구원을 받음이니라』(벧전 1:9).
이어 등장한 리차드 포스터는, 신문에 따르면,
이어 등장한 리차드 포스터는, 신문에 따르면,
“어제 오늘 두세 명에 대해 관찰한 걸 나누고 싶다”며 단상 아래의 중년 남성을 세우고
“이분은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소개했고,
또 다른 남성에게는 “지혜의 영이 함께함을 느낀다”고 했으며,
다른 남성에게는 “삼손 같은 힘을 느낀다”고 말했다고 한다.
리차드는 마치 자신에게 특별한 영적 분별력이 있는 것처럼 행동했다.
리차드는 마치 자신에게 특별한 영적 분별력이 있는 것처럼 행동했다.
그는 이와 같은 ‘영웅적인’ 행위를 왜 한 것일까?
회중 앞에서 영적 거장(?)의 ‘영성’을 드러내 보이기 위해서였을까?
그의 행위는 은사가 철철 넘쳐나는 은사주의 목사들의 그것과 다를 바가 없다.
우리는 그의 ‘영성’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영성 같은 것은 없고 오로지 성령충만과 진리의 실행이 있을 뿐이다.
비성경적인 레노바레 영성운동은 마귀의 역사에서 비롯된 것이다.
마귀 들린 무당들도 리차드처럼 상대방의 상태를 감지할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은 모든 영을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시험하라고 말씀한다(요일 4:1).
그 사람의 입에서 진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는 마귀에게 속한 자이며,
그의 “신비주의적 영성” 역시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악한 영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신문에 따르면, 리차드 포스터는 테레사 수녀의 <기도의 궁전>이라는 책을 읽다가
신문에 따르면, 리차드 포스터는 테레사 수녀의 <기도의 궁전>이라는 책을 읽다가
기도하던 중 상처가 많이 나 있고 열려 있는 ‘하나님의 심장’을 환상으로 보았다고 고백했다.
신문은 그와 동시에 그가 “나는 네가 이 사역을 멈추길 원치 않는다.
대신 내 말씀을 전하라. 내 자녀들에게 내 심장이 부서져 있다는 걸 말해 주지 않겠니.
그들은 너무 번잡한 일에 붙잡혀 있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전했다.
테레사가 하나님의 사람인가?
테레사가 하나님의 사람인가?
테레사는 구원받지 못한 카톨릭 수녀에 불과하며,
평소 지옥에 대한 두려움에 휩싸여 있던 거듭나지 못한 죄인이었다.
그녀가 전 세계적으로 ‘선행’을 하며 돌아다닌 것은 자신의 선행으로 구원을 받아보려는
비성경적인 불순한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그녀는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고
자신의 걸레 같은 의를 신뢰하다가 죽었기 때문에 현재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다.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믿고 주장하던 그녀가 <기도의 궁전>이라는 책을 썼다고 해서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아무런 의미도 없으며, 그것은 진리에 관해서는 쓰레기에 불과하다.
리차드는 거듭나지 못한 사람의 책을 영의 양식 삼아 탐독했고,
그러던 중 환상을 보았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주장하는 바의 근거를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두는 것이 아니라
“신비주의적” 환상이나 환청(하나님의 음성)에 두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역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의 사역의 근거는 기록된 말씀에 두어야 한다.
이것은 신약교회 사역의 철칙이다.
현재 우리가 하나님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곳은 성경 외에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이 아닌 리차드의 명성에 권위를 두고 그의 말을 따르는 이들은 성경의 진리에서 벗어나
마귀의 교리를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한 신문은 리차드가 “하나님은 마음을 활짝 열고 여러분을 초청하신다.
또한 신문은 리차드가 “하나님은 마음을 활짝 열고 여러분을 초청하신다.
그분의 집에 슬리퍼를 신고 들어간다. 식탁으로 초청하신다.
그분이 베푼 잔치상(한국 음식도 차려져 있는)으로 부르셔서 힘을 얻고,
새로운 일을 만들어가길 원하신다.
그리고 나서 지혜가 가득한 도서실로 우리를 인도하신다.
궁금한 모든 것을 물을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우리를 침실로 초대하신다.
긴밀하고 친밀한 하나님만이 알 수 있는 은밀한 곳으로 초청하신다.
이 세상에서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든지 우리가 원할 때 우리를 만나주신다.
철학자의 신이 아니라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 마리아, 나오미, 룻의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 여기 함께하시는 걸 믿으라.
이것이 위대한 초청인 이유는 하나님과의 은밀하고 친밀한 관계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리차드는 꿈과 환상에 젖어 사는 영적 어린 아이이다.
리차드는 꿈과 환상에 젖어 사는 영적 어린 아이이다.
그가 늘어놓은 말들은 일말의 가치도 없는 ‘잠꼬대’에 불과한 것이다.
리차드는 하나님의 집에 슬리퍼를 신고 들어가 보았는가?
그곳 식탁에 차려진 한국 음식을 보았는가? 그분의 침실에도 들어가 보았는가?
도대체 이런 것이 성경 어디에 나오는가?
리차드는 그의 책 <기도>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곳을 ‘하나님의 마음의 거실’이라고 했다.
우리가 초청을 받고 하나님의 마음속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주님이 우리 몸 안에 거하시고, 우리는 주님 안에 거하되
“그리스도의 몸”에 영원히 들어가 있다고 말씀한다(고전 6:19, 롬 6:3, 고전 12:13, 갈 3:27, 롬 8:35-39).
또한 우리가 궁금한 것을 여쭐 수 있는 곳은 하나님의 마음의 거실이 아니라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다.
이 말씀이 바로 영적 양식을 얻을 수 있는 식탁이요 잔치상이다.
리차드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이용해 “삼류 감성소설 신학”을 정립하려 한 것 같다.
누가 리차드 포스터를 ‘영성의 거장’이라고 칭했던가?
‘영성’ 하면 뭔가 대단한 것으로 착각들을 하고 있지만, 그런 말은 성경에 나오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추구하라고 말씀하시지도 않았다.
‘영성’이라는 말은 로마카톨릭이 지어낸 용어로,
금식과 고행 같은 육신적인 수행의 결과로 하나님께 더 가까워진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고안해낸 것이다.
그것은 사막에서 고행하던 고대 수도자들이나 수도원 등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으며,
그들은 육신의 고통을 통해서 ‘영성’을 키우려고 했던 어리석은 죄인들이었다.
오늘날 개신교도들이 영성을 키우기 위해 주로 무엇을 하는지 보라.
그들 역시 금식수련회, (‘새벽 영성’을 키우기 위한) 새벽기도회 같은 것으로 육
신에 고통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주님을 알기 위해 육체에 고통을 가하거나 육신적인 행위를 추구하면
마귀가 자리잡기에 최적의 환경을 조성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비성경적인 육신의 일에 성령이 관여하시지 않는다면,
그 자리에는 자연히 마귀가 들어찰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신문은 ‘내년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레노바레 국제대회를 위해선 박 목사가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이 목사는 레노바레 코리아를 위해 사무실까지 내줄 정도로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귀는 한국 교회를 레노바레 운동(관상기도)으로
또한 신문은 ‘내년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레노바레 국제대회를 위해선 박 목사가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이 목사는 레노바레 코리아를 위해 사무실까지 내줄 정도로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귀는 한국 교회를 레노바레 운동(관상기도)으로
‘지금보다 더’ 타락시키기 위해 안달을 하고 있는 것이다.
리차드 포스터와 그를 추종하는 한국 목사들이 내놓는 주장의 성경적인 근거가 무엇인가?
무지한 교인들은 성경에 대한 지식이 없어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지식 없는 맹목적 순종으로 진리에서 완전히 멀어져 버리고 있다.
교회를 진리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마귀의 술책에 대항할 사람이 한국 교회에는 전무한 것인가?
이교도들의 신비주의가 교회로 들어와 진리를 몰아내려고 하는데,
진리를 안다고 자처하며 양무리를 인도하는 목사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사탄의 종이 의의 종을 가장해 활보하고 다니는데 넋 놓고 바라만 보고 있을 때가 아니다.
한국 교회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은사주의가 온 교회들의 실행이 되어 버려 성경의 진리를 거부하고 나니,
이번에는 한 금발의 이교도가 기독교를 가장한 신비주의를 들고 와서
교회를 이교도화시키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주님은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게 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 8:32)고 하셨다.
주님의 제자가 되고 싶다면 주님의 말씀에 거하라.
아무런 “성경적 근거”도 없는 이교적 실행에 자신의 믿음을 내어주지 말고,
말씀의 진리를 알아 그것으로 주님을 바르게 섬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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