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슐러의 자서전에 추천의 글을 쓴 이들
로버트 슐러 혼합주의
크리스웰, 폴 크라우취, 잭 헤이포드, 죤 윔버 등은 로버트 슐러의 자서전에 추천사를 썼다. 그러나 로버트 슐러는 자유주의적이고 혼합주의적 인물이다. 그는 기독교를 조롱하는 뉴에지의 기독교 일치학교 연례대회에서, 통일교 행사들에서, 또한 몰몬교 성전에서의 종교간 조찬 기도 모임에서 주강사로 나타났다. 뉴에이지 운동가들, 몰몬교인들, 또 천주교인들은 그의 교회당에서 연설했다. 그는 오래 전에 죄에 대한 바울의 교훈과 이별을 고했고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자신을 힌두교인과 이슬람교인과 단절시키기 때문에 그 이름으로 더 이상 불리우기를 원치 않는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천국 가는 유일한 길이요 기독교가 유일한 구원 신앙이라고 설교하지 않는다.
1999년 1월 로버트 슐러의 '성공적 교회 지도자 학교'는 다음과 같은 연사들을 세웠다: 토니 캠폴로, 빌 하이벨즈, 루이스 팔라우, 죤 맥스웰, 윌리엄 베네트(천주교인), 마이클 모인한 신부
2001년 로버트 슐러의 성공적 교회 지도자 학교의 강사들 가운데 복음주의자 토니 캠폴로와 빌 하이벨즈, 자유주의적인 클락 피나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슐러는 최근에 그의 수정(水晶) 대성전에 '무신론자' 고르바초프를 세웠다. 수정 대성전은 교회가 아니고 단지 관광객의 호기심을 끄는 곳이 되었다. 로버트 슐러는 '이단자'이며 그의 신학은 성경적 신학이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복음주의자들이 그런 곳에 설 수 있는가?
출처:옛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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