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홀드 니이버(Reinhold Niebuhr)의 이단 사상
라인홀드 니이버(Reinhold Niebuhr)의 이단 사상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6611
교의(敎義)의 진리성을 부정한다.
"교의(敎義, dogma)는 기껏해야 언약 공동체의 공동 견해를 나타낸다".
기독교 진리 일반에 대해 회의적이다.
"기독교 종교에서 참된 것은 어느 정도 임시적이고 표면적인 거짓을 포함하는 상징들로서만 표현될 수 있다. . . . 우리는 거짓에 의해 진리를 가르친다".
"기독교는 원시종교적, 예술적 신화들과 상징들을 충분히 합리적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전달한 종교로 특징지어질 수 있다".
"성경의 상징들은 문자적으로 해석될 수 없다. 왜냐하면 유한한 지성들이, 역사를 초월하고 성취하는 것[신]을 파악한다는 것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창조를 신화적 개념이라고 한다.
"창조는 충분히 합리적으로 표현될 수 없는 하나의 신화적 개념이다".
아담의 타락을 신화라고 한다.
"에덴 동산에서의 인간의 타락의 이야기는 원시적 신화이다. 현대 신학은 현대 문화가 그런 신앙을 종교의 개화 반대론(obscurantism)의 증거로 간주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즐거이 타락 이야기를 부정했다".
"타락의 개념은 동산, 과일, 그리고 뱀이라는 원시적 신화를 역사적으로 참된 사실로 간주하는 오류에 굴복한다. . . . 타락은 역사적이지 않다. 그것은 그 어떤 구체적 인간의 행위에서 발생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러한 행위들의 전제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成肉身)은 불합리하다고 한다.
"영원이라는 것이 시간 속에 들어온다는 개념은 지적으로 불합리하다".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는 진리는 진리가 보통 판단되는 모든 규범들을 어긴다".
예수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 진리를 신화라고 본다.
"사람들은 처녀 탄생의 원시적 신화에 의해 속임을 당하고, 바로 역사 너머를 가리키기 때문에 의미 있는 그것을 하나의 순수한 역사적 사실로 이해하려고 할 것이다".
"'처녀 탄생'과 같은 기적들은 후대에 삽입된 생각들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적 속죄는 신학적 오류라고 한다.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 위에서 속죄의 죽음을 죽으셨다는 교리는 많은 신학적 오류들로 인도하는데, 그 중에는 사람의 도덕 의식을 모욕하는 대리적 속죄의 이론들이 포함된다".
영혼 불멸에 대해 회의적이다.
"영혼의 불멸이라는 개념이 몸의 부활보다 더 믿을 만하다는 선입견은 단지 교회 안에 있는 헬라사상으로부터 온 유산에 불과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크게 속인 교리라고 한다.
"기독교의 교리 중에 그리스도의 재림의 소망보다 더 속임과 착각으로 인도한 교리는 없다".
몸의 부활을 부정한다.
"몸의 부활의 개념은 물론 문자적으로 참될 수 없다".
김효성 목사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6611
교의(敎義)의 진리성을 부정한다.
"교의(敎義, dogma)는 기껏해야 언약 공동체의 공동 견해를 나타낸다".
기독교 진리 일반에 대해 회의적이다.
"기독교 종교에서 참된 것은 어느 정도 임시적이고 표면적인 거짓을 포함하는 상징들로서만 표현될 수 있다. . . . 우리는 거짓에 의해 진리를 가르친다".
"기독교는 원시종교적, 예술적 신화들과 상징들을 충분히 합리적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전달한 종교로 특징지어질 수 있다".
"성경의 상징들은 문자적으로 해석될 수 없다. 왜냐하면 유한한 지성들이, 역사를 초월하고 성취하는 것[신]을 파악한다는 것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창조를 신화적 개념이라고 한다.
"창조는 충분히 합리적으로 표현될 수 없는 하나의 신화적 개념이다".
아담의 타락을 신화라고 한다.
"에덴 동산에서의 인간의 타락의 이야기는 원시적 신화이다. 현대 신학은 현대 문화가 그런 신앙을 종교의 개화 반대론(obscurantism)의 증거로 간주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즐거이 타락 이야기를 부정했다".
"타락의 개념은 동산, 과일, 그리고 뱀이라는 원시적 신화를 역사적으로 참된 사실로 간주하는 오류에 굴복한다. . . . 타락은 역사적이지 않다. 그것은 그 어떤 구체적 인간의 행위에서 발생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러한 행위들의 전제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成肉身)은 불합리하다고 한다.
"영원이라는 것이 시간 속에 들어온다는 개념은 지적으로 불합리하다".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는 진리는 진리가 보통 판단되는 모든 규범들을 어긴다".
예수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 진리를 신화라고 본다.
"사람들은 처녀 탄생의 원시적 신화에 의해 속임을 당하고, 바로 역사 너머를 가리키기 때문에 의미 있는 그것을 하나의 순수한 역사적 사실로 이해하려고 할 것이다".
"'처녀 탄생'과 같은 기적들은 후대에 삽입된 생각들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적 속죄는 신학적 오류라고 한다.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 위에서 속죄의 죽음을 죽으셨다는 교리는 많은 신학적 오류들로 인도하는데, 그 중에는 사람의 도덕 의식을 모욕하는 대리적 속죄의 이론들이 포함된다".
영혼 불멸에 대해 회의적이다.
"영혼의 불멸이라는 개념이 몸의 부활보다 더 믿을 만하다는 선입견은 단지 교회 안에 있는 헬라사상으로부터 온 유산에 불과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크게 속인 교리라고 한다.
"기독교의 교리 중에 그리스도의 재림의 소망보다 더 속임과 착각으로 인도한 교리는 없다".
몸의 부활을 부정한다.
"몸의 부활의 개념은 물론 문자적으로 참될 수 없다".
김효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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