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주남의 천국은 확실이 있다는 성경왜곡의 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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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에 배도(믿음의 배반)와 함께 진리를 따르지 않는 수 많은 신자들이 사탄의 유혹을 받아 멸망의 길로 가게 된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씨는 토마스 주남의 영문판 책을 3번이나 정독했다고 하였다. 그런 사람이 이런 책을 추천하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그것은 그녀와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이다.
요한 계시록 13장 18절에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고 하였다. 말씀에서 지혜와 총명이 나온다. 지혜와 총명은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지혜(소피아)는 매우 다양한 지식을 뜻하는 말이다.
총명(아이스데시스)은 영혼의 수용 능력, 곧 분별, 선한 것을 깨닫는 등의 능력을 뜻한다. 마지막 때에 이런 것이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이다. 세상의 날이 저물어 갈수록 영적으로 대혼란을 겪게 될 것이다. 이럴 때 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체계적으로 배우면서 생활을 해야 할 것이다.
영적으로 혼란스러울 때는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 협력하여 악한 사상들이 교회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차단을 해야 한다. 특히 비성경적인 요소를 발본색원하여 교회의 순결성을 저해하는 악한 자들을 알려 경계를 해야 옳을 것이다. 성경을 모르고 어리다고 천국에서 여성들이 화장을 하고 천국에 고급 승용차가 있다는 거짓 선지자의 말에 미혹이 되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토마스 주남의 말처럼 천국에서 여성들이 화장을 하면, 천국에 화장품 가게도 있다는 논리인며, 심지어 화장품 공장도 있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더 나아가 토마스 주남의 말처럼 천국에 고급 승용차도 있으니 주유소나 아니면, 전기 충전소 그것도 아니면, 태양력을 이용하는 충전소 그것도 아니면 소수를 이용하는 충전소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소설에도 끼지 못하는 수준의 저급한 내용들을 천국 체험으로 믿고 있으니 참으로 탄식하지 않을 수 없다.
토마스 주남의 책을 읽는 신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그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을 한다. 회개라는 것이 고작 성경의 내용을 유치하게 조작하고 날조하는 그런 것을 지지하고 옹호하는 것이 회개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것이 참된 믿음이라고 착각을 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참으로 회개하는 믿음은 자기의 단순한 감정으로 하는 것이다. 참된 신앙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를 두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는 것이 바른 믿음이다. 토마스 주만이 거짓 선지자가 아니면, 결단코 저렇게 성경을 왜곡시키지 않는다. 만약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토마스 주남에게 영향을 받아 거짓 선지자를 비호하는 말을 하고 있다면 철저하게 하나님 앞애 회개하고 돌이켜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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