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으로 가득한 삶으로 이끈 안내자, 달라스 윌라드
요즘 달라스 윌라드의 제자 존 오트버그가 맹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존 오트버그 역시 관상기도가입니다~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으로 가득한 삶으로 이끈 안내자, 달라스 윌라드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하나님 나라의 기쁨으로 나를 이끌어준 사람존 오트버그 | John Ortberg,승인 2016.06.232012년 늦여름, 달라스 윌라드가 췌장암 진단을 받았을 때 그는 이렇게 이렇게 말했다. “죽음에 이르면 그제야 죽음을 알게 되겠지요.”달라스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이 생각조차 해보지 못한 것을 말하곤 했다. 그는 사람이란 의식적 경험들의 연속이라고 말했으며, 예수님께서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은 죽음을 맛보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에게 죽음 자체는 이 생명을 멈추게 할 그 어떤 힘도 없다고 했다.2013년 5월 8일, 달라스는 이 세상을 떠났다. 누가 그에게 말했는지 모르지만, 달라스의 죽음으로 인해 그의 지성과 마음에 감동한 사람들의 삶에 빈자리가 생겼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남캘리포니아대학교(USC)에서 거의 60여 년간 철학자로 있었던 그는 내가 지금껏 알고 지낸 사람들 중 가장 똑똑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를 가장 잘 알고 지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 것은 그의 똑똑함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실제 살아낸) 그의 삶의 질이었다.어떤 사람이 달라스에게 전적인 타락을 믿느냐고 물은 적이 있다. 그는 즉시 이렇게 답했다. “저는 충분한 타락sufficient depravities을 믿습니다.”충분한 타락이란 무엇일까?“저는 우리가 천국에 갔을 때 그 누구도 ‘내 힘으로 여기 들어갈 자격을 얻었습니다’라고 답할 수 없을 만큼 모든 인류가 충분히 타락했다고 믿습니다.”충분한 타락이라는 교리는 달라스가 말한 1천여 가지 진리 중 하나다. 참신한 그 진리를 곱씹을수록 우리 신앙의 가장 근본적인 내용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가 소천한 지금, 나는 달라스가 하늘문에 이르러 “타락 불충분”Insufficient Depravity이라는 도장을 받고 되돌아가라는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분명 달라스는 자신이 확인된 것보다 훨씬 더 타락했다고 주장했을 것이다. 그는 또 그가 끊임없이 기쁨으로 가리켰던 바로 그 분이 우리가 살면서 사랑한 바로 그 분이라고 말할 것이다. 우리가 달라스를 사랑할 때 가장 사랑했던 것 역시 달라스 안에 계신 예수님이었다.달라스가 영성 형성에 관해 광범위하게 글을 쓰고 철학을 가르쳤기 때문에, 풍요로운 환경에서 충분한 교육을 받으며 자랐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그는 미주리의 시골 마을에서 가난하게 자랐다. 달라스가 거의 다 컸을 무렵에야 그 마을에 전기가 들어왔을 정도였다. 달라스의 어머니는 그가 두 살 때 세상을 떠났다. 달라스의 어머니는 남편에게 마지막 유언을 이렇게 남겼다. “아이들에게 영원한 삶을 항상 가르쳐 주세요.”어린 시절, 달라스는 잭 런던이 쓴 책을 읽은 적이 있다. 무신론 관점에서 쓰인 책이었다. 달라스는 책에 그런 생각들이 포함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 책과의 만남은 그의 생각을 바꾸어 놓았다. 아홉 살 때였다.그는 만족을 모르는 독서광이 되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여기 저기 떠도는 노동자로 고향을 떠날 때, 현대판 플라톤의 책을 가방에 넣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들리겠지만, 저는 그게 좋았습니다. 제가 아주 애지중지하는 책이었어요. 철학이라는 학문이 있다는 걸 알기 전부터 저는 철학을 사랑했습니다.”달라스는 테네시 템플대학교에 입학했고, 베일러대학교에서 대학원 공부를 했다. 그 후 메디슨 소재 위스콘신대학교에 진학해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런 다음 그는 남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48년 동안 가르쳤는데, 한동안 철학과 학과장으로도 지냈다. 사람들은 그를 독일 현상학자인 에드문트 후설 전문 번역자이자 권위자로 꼽는다. 그는 윌리엄 알스톤과 앨빈 플란팅가 같은 학자들과 함께 현대 철학계에서 복음주의 사상가들의 중흥기를 이끄는 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그의 생각과 마찬가지로, 그의 집은 책으로 가득 차 있었다. 두 번째 도서관으로 사용하는 집이 따로 있었다. 남캘리포니아대학교의 사무실도 책이 가득 찬 세 번째 서재였다. 그가 암 진단을 받은 후 우리 중 몇 사람이 모여 그의 차고 근처에 있는 창고에서 백 상자가 넘는 책을 포장했는데, 그게 그의 네 번째 서재라 할 수 있다. 우리가 포장한 책들은 여러 언어로 쓰인 것들이었고, 호메로스에서 해리 포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달라스가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영향을 준 저술들은 흔히 “영성 형성”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달라스는 마음 중심에서 “하나님 나라”에 더 사로잡혀 있었다. 그는 그것을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the with-God life이라 불렀다. 그는 인간이 반드시 대답해야 할 네 가지 중요한 질문이 있다고 말했다. 실재reality란 무엇인가? 선한 삶이란 무엇인가? 선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어떻게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 그의 관심은 이 질문들에 답하고, 그 답대로 살아가는 것이었다. 그리고 달라스는 예수님만큼 이 질문에 답을 준 사람이 없다고 확신했다.달라스 선생님!달라스의 제자들과 친구들(이 둘은 대개 겹친다)이 기억하는 최고의 순간은 달라스와 느긋하게 만나던 시간이다. 서두르지도 않고 다른 약속에 쫓기지도 않은 채 이 세상에 시간과 하나님과 사랑만 남았던 그런 순간들 말이다. (나 또한 그 순간들이 가장 그리울 것이다.) 그때 당신은 달라스에게 이렇게 물으며 이야기를 시작할 것이다. “저기, 달라스 선생님….” (“누군가 달라스에게 물었다”로 시작되는 수천 개의 이야기가 있다.)“저기, 달라스 선생님…”이라고 물으면, 당신은 골똘히 생각하는 그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오래전에 찾은 답을 고민하는 게 아니라 질문을 던진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답을 설명하기 위해 숙고하는 것이다. 이는 자신의 대답이 “돼지들 가운데 던져진 진주”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그가 수많은 성경 대목들을 설명해주는 것을 들었는데, 그 중 어떤 것은 어느 전문 주석가의 설명보다 더 훌륭했다.달라스와 나는 게임을 즐겨 했다. 내가 그에게 온갖 단어의 정의를 물으면 그는 정의를 제시했는데, 그 정의가 명료하고 참신하고 정확해서 주변 사람들이 가만히 앉아서 그 정의를 곰곰이 생각할 정도였다. “달라스 선생님…” 이렇게 운을 떼면서 나는 문제가 되는 어떤 단어나 개념에 관해 물었다. 그때마다 나는 기독교적 사고redeemed thought가 배어 있는 간단한 교육을 받곤 했다. 예를 들면 이렇다.영혼: 육체에서 분리된 인간의 능력아름다움: 감각에 인지된 선함제자: 예수가 우리와 같은 처지에 놓인다면 어떻게 살았을지를 숙고하고 그렇게 사는 것이 궁극적 목표인 사람위엄: 대체할 수 없는 상태를 이루하는 가치(달라스는 이 정의를 임마누엘 칸트로부터 가져와서 그에게 감사를 표한다).달라스는 논리와 명료한 사상과 이성을 끊임없이 계발하는 데 자신의 온 힘을 다 바쳤다. 그가 그렇게 한 까닭은 그것들이 실재를 파악하는 데 빠질 수 없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실재를 파악하게 돕는 일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었다.“달라스 선생님, 실재가 뭡니까?”“실재란 당신이 의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달라스 선생님, 고통이란 무엇입니까?”“실재와 마주했을 때 경험하는 것, 그게 고통이지요.”그래서 달라스는 이성을 사용하지 않고 감정을 자극해 일시적인 반응을 끌어내는 기독교 강연자나 작가에게 심한 반감을 나타냈다. 그는 그런 식의 강연이나 저술은 청중이나 독자를 처음보다 더 나쁜 상태로 만든다고 생각했다. 어느 강연회에서 달라스는 강사들이 이야기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까지 말했다. 이 말 때문에 모든 이야기를 제거한 “달라스 윌라드 스터디 바이블” 형식의 출판물(거의 레위기와 흡사한!)에 대한 제안들이 쏟아져 나왔다.“영적 성숙이란 무엇일까요?”“성숙한 제자란 예수님이 그 사람이었으면 하셨을 그런 일을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입니다.”“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는 말이 정확히 무슨 뜻입니까?”“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광대하심과 아름다움이 우리 자신과 우리 주위 모든 것들에 지속적으로 분명히 드러나도록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뜻합니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우리를 보면서 ‘하나님이 당신을 이런 방식으로 살아가게 하셨단 말이지! 하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에 감사해야겠군’이라고 말하며 그렇게 여기도록 살아가는 걸 뜻합니다.”뛰어난 지성달라스는 역사에 해박한 지성의 힘으로 다른 대안들보다 존재를 좀 더 분명하게 이해하게 만들었고, 그 영향은 교회와 복음주의를 넘어섰다. 달라스는 학계를 존중했으며, 그세계에 기여했다. 하지만 그 세계의 한계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궁극적으로 학계의 규범을 넘어서서 도덕적이며 영적인 지식을 추구하고 그에 기여하려고 했다.분명 달라스는, 뭐랄까 단지 머리 좋은 사람이 아니라, 탁월한 지성의 소유자였다. 그는 언제나 지성mind과 두뇌brain의 차이를 설명하는 데 주의를 기울였다. 그는 이렇게 말하곤 했다. “하나님은 그냥 두뇌를 지니신 게 아닙니다. 그래서 두뇌를 갖고 싶어 하신 적도 없죠!”하지만 그의 삶과 마음heart은 그의 지성보다 뛰어났다. 24년 전 그의 책 「영성 훈련」(은성 역간)을 읽은 후, 내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그 책을 읽은 후 특별한 목적 없이 달라스에게 연락했는데, 남캘리포니아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나를 초대했다. 나는 그곳에서 하나님 나라의 실재를 순전히 의식하면서 깊이 있는 삶을 살고 있었던 한 인간의 여유 있고 겸손하며 사심 없는 관심을 경험했다. 달라스를 만난 수많은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한번은 어떤 사람이 달라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저는 달라스의 시간대에 살았으면 좋겠어요.” 또 한 번은 달라스가 강연을 하던 도중, 청중 한 명이 사리에 맞지도 않는 말을 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이의를 제기한 적이 있었다. 그러자 달라스는 강의를 잠시 멈추고, 그 청중의 의견에 감사한 후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다. 강의가 끝난 후 누군가 달라스에게 왜 그 사람의 주장을 맞받아치지 않았는지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마지막에 해야 할 말은 하지 않으려는 훈련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이것이 바로 달라스가 불신자들과 결코 논쟁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다. 그는 논쟁하기보다는 양쪽이 함께 진리를 추구할 수 있는 지점에서 서로 대화하려 애썼다. 달라스는 자주 이렇게 말했다. “틀림없이 예수님은, 진리가 너희를 어디로 이끌든지 가차 없이 그 진리를 따르라고 맨 먼저 말씀하실 그런 분입니다.” 그는 인생의 마지막 주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이 지적 논쟁에서 이기려 하지 말고, 그 대신 사람들이 실제 살아가면서 겪는 문제를 함께 살펴보면서 불신자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도록 격려하며 도우려 애썼다.그가 신경 쓴 문제들은 아주 개인적인 문제이기도 했다. 몇 년 전, 깊은 절망의 골짜기에 빠져 있던 나는 달라스에게 전화를 했다. “달라스, 내 맘이 너무 아파요. 도무지 어찌할 수가 없네요. 이해가 안 됩니다. 내 인생에서 이렇게 슬펐던 적은 없습니다.” 오랜 침묵이 흐르고, 한 마디가 흘러나왔다. “이 일은 목사님이 기쁘게 하나님을 신뢰하는지에 대한 시험일 거에요.”나는 그 말을 수천 번이나 되뇌었다.당시 내 상황을 알고 있던 소수의 사람들도 함께 아파하며 나를 격려해주었다. 하지만 누군가의 입에서 그렇게 특별한 말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나는 죽을 때까지 그 말을 가슴에 품고 살아갈 것이다.우사인 볼트의 육상 경기를 보거나 요요마의 첼로 연주를 들을 때처럼 달라스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자기 일에 몰두하고 있는 대가를 넋을 잃고 바라보는 것과 같다. 공예가 아니라는 것만 빼면 꼭 장인이 일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달라스가 다루는 것은 사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생명과 실재, 그분의 선하심이었다.생각하는 사람과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달라스는 분명 생각하는 사람 쪽이다. 그렇지만 그는 때때로 너무나 압도적인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선하심을 보고 감격하여 가슴을 진정시키지 못하고 목소리까지 떨었는데, 그 음성이 나는 그리울 것 같다. 내 아내 낸시가 처음 달라스와 저녁식사를 함께 했을 때, 달라스는 하나님이 얼마나 선하신지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의 얼굴은 매우 상기돼있었다. 낸시는 잘 우는 사람이 아니었지만 달라스의 이야기를 듣는 낸시 얼굴에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많은 사람들에게 달라스는 나니아로 우리를 인도하는 옷장 같았다. 물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옷장이 아니라 그 옷장이 열어주는 빛나는 세계다.그렇지만 우리는 결국 그 옷장을 사랑하고 있지 않은가.죽음 이후의 운명달라스는 누군가를 이상적으로 그려내는 그런 저작들, 특히 자신을 그렇게 그린 글들을 도무지 참지 못했을 것이다. 달라스는 언젠가 내게 사람들을 은근히 경멸하는 마음 때문에 괴롭다고 말한 적이 있다. 정말 달라스가 그랬다면, 그것은 엄청나게 깊은 경멸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오직 하나님 만이 아신다. 최근 어떤 사람이 내게 달라스는 자신이 얼마나 놀라운 삶을 살았는지를 스스로 알고 있었는지 물었다. 그 물음에 달라스가 한 다른 말이 떠올랐다(물론 거의 모든 것이 그를 떠올리게 하지만). “성숙했다는 한 가지 징표는 당신에게 더 이상 떠오르지 않는 생각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술 취하지 않은 첫 날, 알코올중독에서 회복된 사람은 온통 자신의 영웅적인 노력에 대해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20년이 지난다면, 그 사람은 이제 자유로이 다른 것들, 더 흥미로운 것들을 생각할 것이다. 맨 정신으로 있는 것이 더 이상 영웅적인 행동이 아니라 그냥 정상적인 상태라 여길 것이다.달라스야말로 자유로이 다른 것, 곧 더욱 흥미로운 생각에 몰두했던 사람이었다.그는 그의 부인 제인과 아들 존, 딸 베키와 사위 빌, 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손녀 라리사를 남겨두고 떠났다. 그는 복음과 하나님 나라의 본질에 관한 비전과 교회를 돕는 도덕적이고 영적인 진리를 남겨두고 떠났다. 그 진리는 우리가 예수님의 정신과 메시지를 계속 되찾도록 개혁하고 도와주는 힘이다. 내가 아는 우리 시대의 그 누구보다도 달라스의 저서는 예수님이 주신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더욱 분명히 이해하게 돕는다. 예수님은 달라스가 끊임없이 경이로워하던 분이었다. 그의 영향력은 셀 수 없이 많은 설교문과 책, 그리고 교회와 제자들을 통해 잔잔히 퍼져갈 것이다.“달라스 선생님, 죽음이 뭘까요?”“예수님은 자신을 의지하는 사람은 예수님 안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을 받게 될 것이고, 하나님 안에서 결코 죽음을 맛보지 않을 것이라고 특별히 말씀하셨죠.…예수님은 자신의 제자들에게 그들의 삶이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에 기초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보여주신 것입니다.”달라스가 말했듯이, 상상할 수 없이 탁월한 지도력 아래, 생각지도 못한 광대한 활동의 지평 위에서, 이전에는 없었던 생산성과 기쁨을 가지고, 엄청나게 창의적인 공동 작업에 참여하는 것이 우리의 운명이다. 이것이 바로 선지자들이 미리 본바,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한”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수십 번 읽고 생각할 만한 것이 아닌가(우리는 「하나님의 모략」(복있는사람 역간)에서 그러한 예를 볼 수 있다)!달라스는 또 이렇게 말하곤 했다. “하나님은 천국을 능히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곳에 들어가게 하실 것임이 확실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생각하면 할수록 두렵고 무서우며 또한 놀라게 만드는 여러 표현 중 하나다.“아이들에게 영원한 삶을 항상 가르쳐 주세요”라고 달라스의 어머니는 말했다. 달라스는 이전에 그 누구도 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우리에게 영원한 삶을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이제 달라스는 그가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영원한 생명의 가운데로 걸어 들어갔다.나는 분명 그가 그 생명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틀림없이 그럴 것이다. CT존 오트버그 먼로파크에 있는 먼로파크장로교회의 목사다. 저명한 저자이기도 한 그의 최근작은 「이 사람은 누구인가: 피할 수 없는 예수님의 예측할 수 없는 영향력」Who is This Man? The Unpredictable Impact of the Inescapable Jesus이다.John Ortberg, “Dallas Willard, a Man from Another 'Time Zone'” CT 2013/5/8(web-only); CTK 2013:7/8❙ 존 오트버그의 다른 글수줍어하시는 하나님성삼위 하나님을 묵상함으로 고칠 수 있는 자기중심주의숨은 교육과정, 진짜 가르치고 배우는 것때로 사람들은 교회나 당신이 가르치는 것과는 다른 것을 배운다희망 이어주기지역교회가 우울증을 다루고 예방하는 방법선지자처럼 설교하기하나님의 시선을 가진 이가 불의 앞에서 침묵할 수 있을까당신만을 위한 계획성령과 더불어 성장하는 삶은 맞춤식 과정이다서로가 서로를 지켜야 한다교회의 평판 유지가 아니라 사랑의 연합을 위해 필요하다십일조, 율법으로 할 것인가복음이 말하는 ‘드림’의 의미는권위를 회복하라빠지기 쉬운 유혹과 다다르기 힘든 진정한 권위하나님으로 가득한 삶으로 이끈 안내자, 달라스 윌라드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하나님 나라의 기쁨으로 나를 이끌어준 사람신경과학은 양육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뇌과학은 ‘몸’과 분리된 영성의 오류를 밝혀준다내 인생의 따개비목회사역을 하면서 예수님처럼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달라스 윌라드에게서 배우다(자료출처 http://www.ct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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