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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릭 워렌과 예언을 다시 논하다 - 기막힌 속임수 - 워렌 스미스

9. 릭 워렌과 예언을 다시 논하다 - 기막힌 속임수 - 워렌 스미스


9. 릭 워렌과 예언을 다시 논하다 - 기막힌 속임수 - 워렌 스미스   2009/12/12 02:00
http://blog.naver.com/thebloodofx/20095387159

9. 릭 워렌과 예언을 다시 논하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계 1:3).
 
“그들이 말하기를 너희는 예언하지 말라 이것은 예언할 것이 아니거늘” (미 2:6).
 
릭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삶은 공개적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의 예언에 대한 연구를 말리고 있다. 그의 사도행전 1:6-8절에 대한 해석은 아무 근거도 없는 비성경적인 것으로서 예수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주님의 재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은 “너희들이 알아야 것들이 아니라” 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대신 그들은 “예언에 대해 알아내려 하기” 보다는 그들의 사명을 완수하는 일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의 글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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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예언에 대해 말하기를 원할 때, 예수님께서는 신속하게 대화의 주제를 바꾸어 전도를 말씀하셨다. 주님은 그들이 이 세상에서 주어진 그들의 사명에 집중하길 원하셨다. 주님은 요약해서 “나의 재림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너희가 신경쓸 것들이 아니다. 너희가 신경쓸 일은 내가 너희들에게 준 사명이다. 그 사명에 집중하라! …”
 
만일 당신이 예수님이 더 빨리 오시길 원한다면 예언을 알아내려고 하지 말고 당신의 사명을 완수하는 일에 집중하라.[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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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이끄는 삶 이 출판된 4년 후인 2006년에 이머징 교회의 지도자인 브라이언 맥라렌도 또한 사도행전 1:6-8절에 대해 같은 해석을 하면서 그의 독자들로 하여금 예언을 연구하지 말라고 말렸다. 워렌의 말들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맥라렌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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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주님은 그들에게 어떻게 하나님께서 역사를 이끄실 지에 대한 계획에 대해 사색하는 것은 그들이 신경쓸 일이 아니라고 말씀하신다. 대신 주님은 그들에게 완수해야 할 사명을 주신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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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워렌의 지도 교수였던 풀러 신학교의 피터 와그너는[iii] 워렌과 브라이언 맥라렌이 말한 것이 사실은 수년동안 로버트 슐러가 가르쳐 왔던 것임을 설명한다. 와그너는 슐러가 종말론 보다는 “교회의 사명에 초점을 맞춘 선구자”라고 설명한다. 와그너의 말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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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세상를 향한 교회의 사명에 초점을 맞춘 선구자는 캘리포니아 가든 그로브의 수정 교회를 창설자 로버트 슐러이다.[iv]
 
젊은 교회 지도자들에게 주는 로버트 슐러의 조언은 새 사도적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되는 것 같다. “종말론이 당신의 오랜 생각을 질식시키지 못하게 하라.”[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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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와 “사명”이라는 단어들을 가지고 신기하게 사용하면서 로버트 슐러는 1982년에 출판된 자긍심: 새 개혁 에서 어떻게 21세기가 “사명의 새 시대”가 될 것인지를 설명함으로 그 책을 결론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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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날 우리는 교회 역사의 반작용의 시대(the Reactionary Age)의 마지막 날들을 지켜보고 있다고 믿는다. 또는 나는 우리는 사명의 새시대가 탄생을 지켜보고 있다고 확신한다.[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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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릭 워렌, 브라이언 맥라렌, 그리고 로버트 슐러는 단지 뉴에이지의 여족장이라고 할 수 있는 앨리스 베일리(Alice Bailey)가 우주적인 뉴에이지의 “그리스도”의 임함에 대해 그녀의 스피릿 가이드 “드즈왈 쿨(Djwhal Khul)”로부터 받은 내용을 되풀이 하고 있을 뿐이다. 베일리는 그녀의 1984년 책 그리스도의 다시 나타남 (The Reapperance of the Christ) 의 소제목 “그리스도의 다시 나타나심을 위한 준비”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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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이 제대로 된다면 그분은 정해신 때에 올 것이다. 어떻게, 언제 어디서 그가 오실 것은 우리가 신경쓸 일이 아니다. 우리의 할 일은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온전한 인간 관계를 만드는 것으로서, 그분의 오심은 우리의 일에 달려있다.[v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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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베일리가 뉴에이지의 “그리스도”의 오심에 관한 이러한 가르침을 신접을 통해 받은지 50년 후에, 릭 워렌과 브라이언 맥라렌이 거의 정확하게 같은 말을 하고 있다. 베일리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구체적인 것들은 “우리가 신경쓸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워렌과 맥라렌도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은 우리가 “신경쓸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앨리스 베일리는 “그분의 오심은 우리의 일에 달려있다”고 말했는데, 워렌도 “만일 당신이 주님이 더 빨리 오시기를 원한다면 당신의 사명을 완수하는 일에 집중하라”고 말했다. 이 세 사람 모두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기 위한 인간의 노력을 강조하였다. 이 세 사람 모두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이해하려는 자세를 말렸다. 그러나 산상수훈에서 우리의 참된 예수 그리스도는 주의 재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자세하고 길게 설명했다 (마 24장, 막 13장, 눅 21장). 주님은 제자들이 앨리스 베일리의 뉴에이지 그리스도와 같은 거짓 그리스도에게 속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제자들과 재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을 나누셨다. 주님은 주의 재림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그들이 신경쓸 필요가 없는 것”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오히려 주님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라고 경고하셨다 (마 24:4). 제자들이 거짓 그리스도에게 속지 않도록 하기 위해 주님은 주의 재림에 대한 중요하고 상세한 정보들을 제공하셨다. 주님은 그들에게 경고하시길,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라고 말씀하셨다 (마 24:11). 주님의 예언을 들어보자.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마 24:23-25).
 
주님은 이러한 구체적인 정보들을 제공하심으로 인해 우리에게 주님의 재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너희들이 신경쓸 일들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자들에게 속지 말 것을 말씀하셨던 것이다. 반면에 주님은 주의 제자들에게 주님의 재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주의 예언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하셨다 (마 24:15). 더욱이,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4장, 마가복음 13장, 누가복음 21장을 통해 주께서 재림하시기 전의 마지막 날들이 얼마나 평소와 다를 것인지를 그 그림을 보여주셨다.
 
지금까지 살펴본 지도자들은 만일 우리가 우리의 “사명” 또는 “하나님의 꿈”을 성취하면 우리는 평화로 가득찬 세상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시하는 것 같다. 그러면 그 때 그리스도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 세상에 그리스도께서 오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참 예수님은 결국은 적그리스도가 이어질 거짓 그리스도들이 나타날 것을 경고하신다. 거짓 그리스도들은 기적과 표적들을 행할 것이며 평화와 조화를 약속할 것이다.
 
성경의 예언에 대한 연구를 말리는 릭 워렌의 뉴에이지 성향에 대한 나의 염려는 브라이언 맥라렌, 로버트 슐러, 그리고 뉴에이지 여족장 앨리스 베일리의 유사한 언급이 드러나게 되면서 더욱 심각하게 되었다. 이러한 염려에 휘발류를 끼얹듯이 맥라렌, 토니 존스 등과 같은 여러 이머징 교회 지도자들이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의 예언은 이미 A.D. 70년에 다 이루어졌다고 가르치고 있다 (과거주의: Preterism).[viii] 이러한 거짓 가르침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주의하라고 경고한 미혹 중의 부분이다. 이러한 거짓 가르침은 종말에 대한 사건들에 대해 무지하게 만들고 오히려 뉴에이지의 거짓 그리스도를 향해 문을 열어주는 더 큰 미혹으로 빠지게 한다.
 
지하드(Jihadist) 예수?
 
브라이언 맥라렌은 그의 책 모든 것이 바뀌어야 한다 (Everything Must Change) 에서 진짜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 “예수”가 제시되고 있다고 쓰고 있다. 그러나 그는 뉴에이지/새영성/새세계 종교의 참람한 거짓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재림하시는” 그리스도를 거짓 그리스도라고 하고 있다. 그는 “재림” 예수는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는 신자들이 기다리는 “장난(trick)” 예수이며 “조작된(fake-me-out) 메시야”라는 것이다. 심지어 그는 재림 예수는 “지하드 예수”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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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재림”이라는 표현은 실제로 성경에 없다. 이 표현이 언급하는 교리는 재고될 필요가 있다. 이 표현의 남용은 분명히 언급되어져야 하며 거절되어야 한다. 만일 우리가 예수님께서 처음 오셨을 때 평화로 오셨지만 이는 그분의 ‘실제’적이며 결정적인 오심이 아니라고 믿는다면 - 즉, 실제로 오실 것의 준비 정도라고 한다면 - 우리는 재림이 폭력과 살인과 장악과 영원한 고통으로 특징되어지는 재림을 향해 문을 열게 된다. … 이러한 폭력적인 재림을 말하는 종말론적 이해는 우리에게 결국 하나님마저도 폭력과 강요를 사용하지 않고는 이 세상을 고치시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믿음으로 이끈다.  이러한 신학에 물든 사람들이 왜 그렇게 폭력적으로 행동하는지 놀랄 일이 아니다.
 
만일 우리가 이러한 종말론을 인정한자면 우리는 비폭력적인 예수님의 복음을 하나의 속임수의 전략으로 볼 수 밖에 없게 된다. 이는 마치 전쟁에서 거짓으로 휴전을 한 후에 대대적인 공격을 준비하여 공격하는 것처럼, 결국 복음은 구속(redemptive)을 위한 폭력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재림을 믿는 교리는 초림에 오신 온유하신 예수를 속임수를 쓰는 예수가 되게 하더니 가짜 메시야로 만들고 마침내 초림의 온유한 예수를 재림 시에는 지하드 예수에 의해 대치하였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는 요한의 묵시를 애매하게 해석한 현재의 많은 종말론들은 무지하고 잘못되었을 뿐만 아니라 위험하며 비도덕적이라고 믿는다.[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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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림의 “온유한 예수”를 언급하면서 브라이언 맥라렌은 예수께서 죄와 마귀와 죽음을 멸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기 위해 오셨다는 사실을 피하고 있다 (막 10:45, 히 2:14). 갈보리 상의 예수님의 희생적인 죽음은 죄와 마귀와 죽음을 멸하였다. 위선적이고 완고한 종교 지도자들을 대항하시면서 예수님은 악령들을 쫓아내시고, 돈 바꾸는 상인의 책상을 엎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셨다. 이러한 주님의 모습은 초림의 “온유한 예수”가 아니셨다. 맥라렌은 또한 성경이 예수님의 재림을 언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피한다. 성경은 다시 오셔서 공의로 심판하시는 분은 지하드 테러범이 아니시라고 말한다. 그분은 하나님과 주의 말씀에 불경건하게 대항하는 반란에 대해 심판하시는 거룩하신 분이시다 (요 16:8).
 
맥라렌은 성경이 경고한 대로 마지막 때에 오게 될 “조롱하는 자”의 완벽한 예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성경의 설명을 업신여기는 말로 “조롱하는 자”인 것이다.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벧후 3:3-4).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 (유 17-19).
 
브라이언 맥라렌과 릭 워렌
 
맥라렌과 같은 이머징 교회 지도자들과 릭 워렌은 함께 점점 “영적 형성(spiritual formation)”으로 움직이고 있음이 자명하다. 이들은 함께  예언을 우습게 여기도록 만드는 똑 같은 언급을 할 뿐만 아니라 여러 많은 겹치는 요소들이 있다. 워렌은 슐러의 은유 “하나님의 꿈”을 사용해서 그의 피스 계획을 설명한다. 맥라렌은 교회가 받아들여야 할 새로운 영적 언어에서 가장 먼저 은유로서 “하나님의 꿈”을 제시한다.[x] 워렌은 예수처럼 인도하기의 켄 블랜차드에게 말하길 “켄, 알지요? 함께 개혁을 시작합시다”라고 했다.[xi] 맥라렌이 새로운 영적 언어로 채택한 은유는 “개혁”이다.[xii] 이러한 유사성이 얼마든지 있다. 사실 맥라렌은 자신이 목사가 된 이유는 릭 워렌 덕분이라고 말한다. 다음은 맥라렌의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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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 영어 교수였던 1985년에 나는 릭이 이 내용을 말하는 설교를 처음 듣게 되었다. 새들백 밸리 커뮤너티 교회 이야기를 나누는 그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 인생 처음으로 광백을 뚫고 달리는 진짜 선교를 볼 수 있었다. 또한 처음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교수직을 버리고 교회를 기초로 하는 제자화의 사역으로 초청하는 것을 느꼈다. 만일 내 삶에 릭의 영향이 없었다면 나는 실제로 지금 하는 이 일을 하게 되지 않았을 것이다.[x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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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바뀌어야 한다 에서 브라이언 맥라렌은 릭 워렌의 범세계적 피스(P.E.A.C.E.) 계획을 설명하며 힘을 다해 지지하고 있다.[xiv] 릭 워렌과 맥라렌은 모두 이머징 교회 지도자 단 킴벌(Dan Kimball)의 책 이머징 교회 (Emerging Church) 에 개인적인 서언을 썼다. 그들은 또한 각각 복음주의 지도자 레너드 스위트와 일해왔다. 맥라렌은 스위트와 공저로 귀추적 방법 (A is for Abductive) 을 썼는데, 맥라렌은 스위트를 “매우 총명하다(brilliant)”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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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는 생각이 깊은 학자이며 총명한 저자인 이 분과 함께 하게 되면서 나도 새로운 방식들로 새로운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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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스위트는 스스로 복음적인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하지만 많은 영향력있는 뉴에이지 인물들을 포용함으로써 그의 양자 영성(quantum spirituality)에 뉴에이지의 핵심을 도입하는 지경까지 갔다.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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