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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워렌이 영향 받은 사람들

릭 워렌이 영향 받은 사람들
이 름 이주익  
날 짜 2009-05-20 08:39:38
조 회 804
 
릭 워렌(Rick Warren)은 W.A 크리스웰 목사, 도날드 맥가브란 교수, 놀만 빈센트 필 목사, 로버트 슐러 목사, 피터 와그너 교수, 닐 도날드 월치 범신론자 등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 크리스웰 목사로부터 목회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고,
● 맥가브란 교수로부터 교회를 개척하여 성장하는 교회를 만들어 내는 원리를,
● 필 목사로부터 긍정적 사고에 대한 이론을,
● 슐러 목사로부터 교회를 성장시키는 적극적 사고방식을,
● 와그너 교수로부터 맥가브란 교수에 이어 교회성장을,
● 월치로 부터 뉴에이지 사상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
1. 릭 워렌은 그의 청년시절 크리스웰(Criswell, W.A.) 목사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고 목회자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워렌은 미국 남서침례교 신학교(Southwestern Theo. Sem.) 학창시절 달라스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 Dallas, Tx.) 크리스웰(W.A. Criswell, 1909-) 목사의 영향을 받아 목회자가 되기로 했다. 워렌은 그의 『목적이 이끄는 교회』, “1. 새들백 이야기”에서 “하나님께서 크리스웰 목사를 통해 내 삶의 사명이 일차적으로 목회자가 되는 것임을 보여 주셨다면…”(목적이 이끄는 교회, 일명 새들백교회 이야기, p.40; 원문 PDC, p.29), “나는 크리스웰 박사야말로 20세기 미국의 가장 위대한 목회자라고 믿는다. 그는 제일침례교회를 50년 동안 담임했으며, …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웰 박사를 생각할 때 ‘전통’이란 말을 떠올리지만 그의 목회는 사실상 믿어지지 않으리만큼 혁신적인 것이었다.”(목적이 이끄는 교회, 일명 새들백교회 이야기, p.35-36; 원문 PDC, p.25)라고 했다.
크리스웰은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교회』 추천의 글에서 “릭 워렌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가장 사랑스럽고 효과적인 ‘사역의 아들’이다. 나는 릭을 1974년에 처음 만났는데 그때 그는 단지 청년에 불과했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캘리포니아 침례교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560km를 달려온 엉뚱한 대학생이었다. 그 대회에서 선포된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은 릭을 부르셔서 그의 삶을 목사와 교사로 살도록 헌신케 하셨다. 나는 그의 ‘사역의 아버지’로 불리는 것을 말로 다 할 수 없는 영예로 여긴다. …이 책은 북미 대륙에서 가장 효과적인 교회들 중 하나로 꼽히는 한 교회를 세우는 일에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사용하신 확신과 원리들, 그리고 실천 사항들을 설명하고 있다.”(목적이 이끄는 교회, 일명 새들백교회 이야기, p.18; 원문 PDC, pp.11-12)라고 하였다.
▶ 출생지 :  미국 오클라호마주 엘 도라도(El Dorado)에서 태어남.
▶ 학력 : 베이어 대학교(Baylor Univ. 1931), 남침례교신학교 (S.B.T.S. in Louville, KY.),
신학석사(Th.M. 1934), 철학박사(Ph.D. 1937)
▶ 목회 : 치카사(Chicasha, OK.)와 무스코기(Muskogee)에서 목회(1941-1944),
달라스 제일침례교(First  Baptist Church) 목사(1944-), 50년 이상 목회. 남침례교 총회장 역임.
  ▶ 신학교 : 크리스웰신학교 설립(Criswell Center for Biblical Studies, 전화(214) 821-5433, FAX  (214)  818-1320) 운영하고 있다. 그의 신앙노선은 신복음주의이며, 신학교의 학적수준은 매우 낮은 편이다.
2. 릭 워렌은 도날드 맥가브란(Donald McGavran)으로 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워렌은 크리스웰 목사를 통하여 목회자가 되기로 결정하였다고 말한 후 계속하여 “맥가브란을 통해서는 나의 비전을 이미 세워진 교회를 섬기는 것에서부터 내가 목회할 교회를 스스로 개척하는 쪽으로 교정시켜 주셨다고 말할 수 있다”(목적이 이끄는 교회, 일명 새들백교회 이야기, p.40; 원문 PDC, p.29)고 했고, “맥가브란의 기사를 읽으면서 나는 하나님이 나의 남은 생애를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를 만들어 내는 원리들 - 성경적, 문화적 그리고 지도력에 관한 원리들 - 을 찾는 일에 바치도록 이끄심을 느꼈다”고 했다(목적이 이끄는 교회, 일명 새들백교회 이야기, p.41; 원문 PDC, p.29).
도날드 맥가브란(Donald McGavran, 1897-1990)은 어린 시절을 인도에서 선교사의 아들로, 후에는 자신이 인도의 선교사로, 후에는 미국 남가주 파사디나(Pasadena, Ca.)에 있는  훌러신학교(Fuller Theo. Sem.) 선교·교회성장학 교수로 선교의 상황화를 주장했다. 맥가브란은 강의·세미나·컨퍼런스 등에서 강의한 “교회성장이해”(Understanding Church Growth)는 전도의 상황화 그리고 교회성장에 큰 영향을 주었다.
▶ 선교의 상황화란? : ‘상황화ʼ란 하나님의 말씀인 텍스트(Text)를 상황이라는 콘텍스트(Context)하에서 전한다는 것이다. 선교의 상황화란 해외 피선교지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교하기 위해서는 그 피선교지 사람들의 전통․풍습․문화․생활양식 등을 교회에 들여옴으로써 불신자들을 거부 반응 없이 선교한다는 것이다. 선교의 상황화란 피선교지가 아프리카 대륙이든, 남미 대륙이든, 동남아 대륙이든, 유럽 대륙이든 피선교지 사람들의 여하한 풍습․문화․생활양식 등을 모두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주장이다.
▶ 반증 : 피선교지 사람들의 여하한 풍습, 문화, 생활양식 등을 그대로 묵인 또는 허용하면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그들의 세상 풍습, 세상 문화, 세상 생활양식 등을 묵인 또는 허용하는 것이니 그것은 신앙적, 교리적 그리고 도덕적․윤리적 면에서 비성경적이다. 성도는 이 세상의 풍습, 세상문화, 생활양식 등에서 취할 것이 따로 있고, 취하면 안 될 것이 따로 있다.
3. 릭 워렌은 로버트 슐러(Robert Shuller)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워렌은 2002년 11월 18일 크리스찬 투데이(Christianity Today) 신문의 팀 스태포드(Tim Stafford)와의 대담에서 말하기를,  주해설교와 교회 성장을 강조하여 신도수가 4배(26.000명)로 증가. 크게 부흥, “1979년 나는 새들백교회를 시작하기 1년 전 졸업반 학생으로서 나와 나의 아내 케이(Kay)는 텍사스에서 칼리포니아까지 운전하여 슐러의 교회성장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하였고, 워렌의 아내는 말하기를 “슐러는 워렌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다. 우리는 슐러의 불신자들에 대한 그의 적극적 호소에 사로잡혔다.”고 했다(Christianity Today, Nov. 18, 2002, vol. 46, No. 12).
워렌은 1980년 3월 30일 새들백교회에서 “새들백교회 비전”이라는 그의 첫 설교에서, “…우리의 꿈은 2만 명이 넘는 교인들을 서로 사랑하며, 함께 배우며, 웃으며, 화목하게 살아가는 교회 가족의 교제 속으로 끌어들이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목적이 이끄는 교회, 일명 새들백교회 이야기 p.56; 원문 PDC. p.43).
슐러는 1957년에 놀만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le)을 초청하여 야외극장에서 집회를 가졌는데 그로부터 불신자들을 초청하는 것을 배웠다. 그것은 곧 “예수님은 사람을 결코 죄인이라고 부르지 않았다.”(Robert Shuller, Your Church As A Fantastic Future, Regad Books, 1986, pp.30,115) 친구라고 불렀다는 것이다. 이것이 슐러로 하여금 긍정적 사고(positive thinking)와 자아존중(self-esteem) 철학으로 가게 되었다.
▶ 반증 : 그러나 주님은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케 하러 왔노라"(마 9:13; 막 2:17; 눅 5:32)고 말씀하셨고,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큰 기쁨이 되느니라"고 하셨다(눅 15:10). 워렌이나 열린예배를 보는 사람들은 불신자들을 절대로 불신자들이나 죄인이라고 부르지 않고 “교회에 나가지 않는 사람”(unchurched)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들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그들의 비위를 건드리는 말들은 하지 않는다.
“로버트 슐러”(Robert Shuller, 1926-)는 미국 아이오와주 알톤(Alton, Iowa)에서 태어나 농장에서 성장했고, 기독교개혁교회(C.R.C.)에서 신앙생활을 하였으며, 지금도 그 교단 소속 목사이다.
▶ 학 력 :  호프대학(Hope College, 1947, 학사), 서부신학교(Western Theo. Sem., 1950, 신학사) 미시간주 올랜도에 소재
▶ 안수 :  이반호개혁교회(Ivanhoe R.C.)에서 안수받음.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Orange Co.)로 이사(1955.2.)
▶ 개척 :  야외극장에서 교회시작(1955. 3. 27), 새 성전(Crystal Cathedral) 건축(1977-1980)
▶ 방송 :  능력의 시간(Hour of Power) TV 방송사역 시작
▶ 연구소개설 : 성공적 교회지도자를 위한 연구소 개설(Institutes for Successful Church Leadership, 1969).
▶ 저서 : 『긍정적 사고로 전진하라』(Move Ahead with Possibility Thinking, 1967)
『당신의 교회는 실제적 가능성들을 가지고 있다』(Your Church Has Real Possibilities, 1974)
『자아존중, 새 개혁』(Self-Esteem, The New Reformation, 1982)
슐러는 “긍정적 사고”의 원조인 놀만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le)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빌 하이벨스(Bill Hybels, 미국 윌로크릭 공동체교회)와 릭 워렌(Rick Warren, 미국 새들백 공동체교회)은 슐러가 양육하는 “성공적 교회 지도를 위한 연구”(Institutes for Successful Church Leadership) 과정을 이수했다.
4. 릭 워렌은 놀만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le, 1898.5.31-1993.12.24)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놀만 빈센트 필은 “긍정적 사고”(Positive Thinking)에 대한 이론의 창시자.
▶ 출생지 : 필은 미국 오하이오주 바월스빌(Bowersville, Oh.)에서 감리교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났고, 뉴욕주 파    울링(Pauling)에서 별세했다.
▶ 학력 : 오하이오웨슬레 대학교(Ohio Wesleyan Univ., 1920), 보스톤대학교(Boston Univ.) 신학사, 석사(1921-1924, B.ST., M.A.)
▶ 안수: 감리교감독교회(Methodist Episcopal Church)에서 목사 안수 받음(1922년), 1932년 감리교에서 미국 개혁교회(Reformed Church in America)로 교단 옮김.
▶ 목회 : 뉴욕시 맨하탄 소재 마블대학교회(Marble Collegiate Church)의 목사로 부임하여 600명 신도에서 5000명으로 크게 부흥시켰다. 뉴욕시에서 가장 유명한 설교자들 중 한 사람이 되었다. 그의 설교는 심리학과 정신치료법의 혼합이었다.
▶ 저서 : ①『긍정적 사고의 능력』(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 뉴욕타임지에서 베스트 셀러로 선정. 2000만부 이상, 41개 국어로 번역되다.
   ②『자신 있는 삶으로의 가이드』(A Guide to Confident Living, 1948)
   ③『매일 긍정적 사고』(Positive Thinking Every Day, 1993)
   ④『만일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할 수 있다』(You Can If You Think You Can, 1987)
   ⑤『적극적 사고의 놀라운 결과들』(The Amazing Results of Positive Thinking, 2003)
   라디오 방송사역:  필은 54년 동안(1935-1989) 주간 라디오 프로그램 “삶의 예술”(The Art of Living, 1937)을 담당했다. 그의 설교는 한 달에 75만부씩 배포되었다.
그는 1984. 3. 26. 미국 레이건(Reagan) 대통령으로부터 시민훈장 최고장인 “자유의 메달”을 받았다. 그는 공화당원으로 레이건 대통령과 닉슨 대통령과도 가까운 사이었다. 그의 “긍정적 사고”, “생각만하면 할 수 있다”는 보수신학자들, 정신 건강 전문가들, 학자들, 목회자들 등에 의하여 많은 반대에 부딪쳤다(Dictionary of Christianity in America, pp.877-878). 필(Peale)의 적극적 또는 “긍정적 사고”는 하이벨스(윌로크릭교회 목사), 슐러, 어스틴, 월킨슨 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그로 인하여 교회들은 더욱 급속도로 세속화되어가고 있다. 한국교회에서도 수많은 목회자들이 설교마다 긍정, 긍정, 긍정이고, 조엘 어스틴의 『긍정의 힘』도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교회』와 『목적이 이끄는 삶』과 더불어 베스트셀러들 중 하나가 되었다.
5. 릭 워렌은 피터 와그너(C. Peter Wagner, 1930-)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와그너는 신복음주의의 대표적 신학교들 중 하나인 훌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 교회성장학 교수로 28년간 봉직했고, 맥가브란과 함께 교수했으며, 세계추수선교(Global Harvest Ministries) 를 창립했다. 그는 교회성장운동에 있어서 철학적 실용주의를 택했다.
1956-1971 남미 볼리비아 선교사. 1971년 훌러신학교 교회성장학 교수로 부임.
1981년 맥가브란(McGavran)의 후임. 1998년 은퇴.
1982년 와그너는 존 윔버(John Wimber)와 합류하여 훌러신학교 교회성장부서 안에 “징조․기사․교회성장”(Signs, Wonders and Church Growth)이라는 새로운 학과를 신설하고 그때부터는 공적으로 현대방언․신유․기복신앙을 확산시키기 시작하였다.
죤 윔버(1934.2.25-1997.11.17)는 신오순절계통의 목사, 빈야드 운동(Vineyard movement)의 시조 중 한 사람으로, 능력전도(Power Evangelism)와 병 고침(healing), 현대방언 등을 강조하였으며, 와그너와 웨인 그르뎀(Wayne Grudem) 등에게 영향을 끼쳤다.
▶ 학력 : 룻절스대학교(Rutgers Univ., B.S., 1952) 신학사, 훌러신학교(Fuller Theo. Sem., M.Div., 1955) 교역학 석사, 프린스톤신학교(Princeton Theo. Sem., M.A., 1968) 신학석사, 남가주대학교(U.S.C. 사회윤리학전공, Ph.D., 1977) 철학박사.
▶ 저서 : 교회성장의 전략(Strategies for Church Growth, 1987), 신유의 사역을 갖는 방법(How to Have a    Healing Ministry, 1988), 새 사도적 교회들(The New Apostolic Churches), 변화하는 교회(Changing  Churches, 2004)
워렌은 와그너의 영향을 받아 교회성장을 주장하며 2006. 7. 13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목적이 이끄는 교회 컨퍼런스 집회”도 제3의 물결이라고 외쳤다. 그들에게 제1의 물결은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에서의 부흥, 제2의 물결은 1970년 여의도광장에서 빌리 그래함 목사의 집회, 그리고 제3의 물결은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2007년도 릭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교회 컨퍼런스” 집회를 위시한 부흥이라고 선전했다. 하지만 1907년 평양에서 일어난 부흥은 기도로 부흥, 기독교의 근본교리들을 가르침으로 부흥, 성수주일로 부흥, 회개로 부흥, 성도의 경건생활로의 부흥이었다. 그러나, 빌리 그래함 집회는 신복음주의의 혼합집회였다. 2006. 7. 13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 있었던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교회 컨퍼런스”야 말로 혼합주의 에큐메니칼 운동의 절정을 이루었다.
6. 릭 워렌은 닐 도날드 월치(Walsch)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닐 도날드 월치(Neale Donald Walsch, 1943-): 뉴 에이지(New Age)의 지도자. 월치는 1943년 9월 10일 미국 일리노이주 밀워키에서 천주교 가정에서 자라났다. 월치는 하나님을 범신론적 하나님(a pantheistic God)으로 믿었다. 그는 우리는 모두 하나님과 함께 하나이며, 생명과 함께 하나이라고 했다. 이는 불교신앙과 초기 그노시스주의와 유사하다. 그는 자신이 무아적 존재(being unselfish)가 되기 위해 무아지경에 이르도록 힘썼다.
그는 『하나님과의 대화』라는 제목의 책들을 시리즈로 여러 권 썼다.
▶ 저서 :① 『하나님과의 대화』(Conversations with God, 1996)
    ② 『하나님과의 대화』(Conversations with God, 1997)
    ③ 『하나님과의 대화』(Conversations with God, 1998)
    ④ 『하나님과의 대화로부터 묵상』(Meditations from Conversations with God, 1997)
    ⑤ 『하나님과의 대화로부터 묵상』(Mediations from Conversations with God, 1998)
    ⑥ 『결코 끝없는 생애에서』(In a Life That Never Ends, 2006)
▶ 영화 : “하나님과의 대화”는 미국 극장가에서 2006년 10월 27일부터 개봉했고, 카나다에서는 2007년 2월 27일부터 개봉되었다. 월치는 화재를 만나 가재를 비롯한 모든 물건들이 불타고, 결혼생활은 깨지고, 자동차 사고로 목이 부러지고, 회복되었으나 홀로 무직 상태로 오레곤주 남쪽 애쉬랜드(Ashland, Or.) 근교 잭슨 핫 스프링(Jackson Hot Spring)에서 천막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워렌은 월치의 뉴에이지 사상에 물들었으므로 『목적이 이끄는 삶』 제1장 첫머리에서 골로새서 1장 16절을 The Message에서 인용하였다. The Message에서는 “하늘과 땅”을 “위와 아래”(above and below)로 오역하였으며, “위와 아래”는 하나님과 사람, 하늘과 땅이 모두 하나라는 범신론 사상이다.
* 참고도서 : 조영엽 박사 저, "목적이 이끄는 삶" "목적이 이끄는 교회" 교회를 타락시키는 베스트 셀러 (성광문화사, 2008년)
 
http://cafe.daum.net/inkangje/62uA/10?docid=1KARz|62uA|10|20100205073603&q=%B8%C6%B0%A1%BA%EA%B6%F5%2B%B4%BA%BF%A1%C0%CC%C1%F6&srchid=CCB1KARz|62uA|10|2010020507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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