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비싼 기독교_제1장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마케팅 교회의 잘못된 복음
값비싼 기독교//
제1장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마케팅 교회의 잘못된 복음
머리말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받고, 심판과 영원한 형벌에서 해방되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사랑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원한 천국의 한없는 기쁨 가운데 기적과 놀라운 경험을 맛보며 영원히 넘치도록 풍성한 삶을 살고 싶은가? 만약 이 대답에 ‘예’라고 대답을 한다면 성경에서의 진리를 추구하며 믿어야 한다.
제1장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마케팅 교회의 잘못된 복음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마케팅 교회의 잘못된 복음
성공적인 마케팅의 첫 번째 역할은 고객을 만족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고객의 취향과 필요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제공해야만 한다.
이러한 정신이 교회 안으로 유입이 되었다. 사람들을 불러 놓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다고 자처하면서 교인들의 만족과 필요를 채우는 것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기독교는 결코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이 아니라 사람이 고안하여 낸 수도종교 곧 인본주의적(人本主義的) 종교라는 사실이다.
자기 존중이라는 거짓 복음
참된 복음, 성경적인 복음은 자기 부인을 요구한다. 그러나 오늘날 대다수의 많은 복음주의적 교회마다 이러한 복음을 증거하는데 부끄러워하고 있다.
복음주의의 테두리 안에 있는 어떤 이들은 예수님은 단지 우리가 아무 문제없이 잘 살기를 원하시며 우리가 그렇지 못하면 그것은 아직 우리에게 있는 영적인 권리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믿고 주장한다.
심지어 이들은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은 건강과 부와 번영과 행복의 보증수표라고 믿고 있다. 결과 예수님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 대하여 더 긍정적인 자긍심을 갖도록 인도하신다고 믿으며 가르친다.
이러한 경향 곧 “자기 존중이라는 거짓 복음 사상”은 미국 종교계의 저명 인사인 로버트 슐러의 노력과 그가 오래 전에 쓴 [자기 존중: 새로운 종교개혁]이라는 책을 통해 가장 선명하게 꽃을 피웠다.
슐러는 자신의 책을 통해 이렇게 고백하였다.
“신학은 ‘인간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이어야 한다는 주장에 있어 고전적인 신학이 오류를 범한 것은 바로 이 점이다.”
슐러에 따르면 우리가 해야 할 가정 첫 번째 일은 고전적이고 하나님 중심적인 신학에 마침표를 찍고 그것을 인간 중심적인 신학으로 바꾸는 일이라고 하였다.”
그럼 ‘인간중심적인 신학’이란 무엇인가? 슐러는 이렇게 정의한다. “하나님의 이 웅대한 계획은 인간의 가장 깊은 필요인 자기 존엄성, 자존심, 자기 가치, 자기 존중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다”고 말하므로 인간중심적인 신학이란 곧 인간의 자기존중을 중심에 두는 신학이라고 정의하였다.
그러기에 신앙적인 성공이란 “다른 사람들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우리의 자기 희생적인 섬김에 대한 보상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자기 존중이라는 선물”로 정의하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란 “인가의 자기 존중으로 중심으로 설계된 하나님의 웅대한 계획에 순종하는 것”이다.
심지어 슐러는 [자기 존중: 새로운 종교개혁]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사람이 자신을 ‘가치 없는 죄인’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사람이 과연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를 받아들 수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하였다.
이 말을 좀더 쉽게 표현한다면 이 말일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가치 없는 죄인이라고 생각한다면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라는 말일 것이다.
이러한 슐러의 인간중심적인 신학의 정신은 구도자 중심의 기독교 지도자들의 수중에서 “모든 것을 버리는” 대신 “모든 것을 얻는” 운동으로 변질 되어 버렸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들은 성경을 놓고 볼 때 거의 이단적이다.
디모데후서 3장의 말씀, 마태복음 16장 24-25절의 제자도에 대한 말씀, 누가복음 9장 23-26절의 기독교가 과연 무엇인가 하는 문제의 핵심을 다루는 말씀, 마태복음 10장 32-39절의 말씀, 마가복음 10장 17-22절의 젊은 회당 지도자와 예수님과의 대화의 말씀 그리고 누가복음 9장 57-59절과 누가복음 14장 26절의 말씀, 마태복음 7장 13절의 좁은 문에 대한 말씀 등은 위에서 언급한 인간존중을 핵심으로 하는 인간 중심의 신학을 표방하는 마케팅 교회가 얼마나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비용 계산하기
예수님은 누가복음 14장 28-33절, 마태복음 13장 44절 이후부터 말씀하신 두 가지 비유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얻고자 하는 자 곧 따르고자 하는 자 다른 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얻고자 하는 자는 그 따름에 대한 비용을 계산하라고(지불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고객 만족
마케팅 교회의 대표적 예라고 할 수 있는 구도자 중심적인 교회의 바탕에 깔린 문제의식은 기독교가 받아들이기 어렵거나,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지 못하다면 기독교를 받아드리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이들은 기꺼이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기독교를 만들어 내기에 이른다. 이른바 인간 존중과 권리에 중심을 둔 신학이 그것이다.
하지만 이들의 신학에 이끌려 교회 안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진짜 진리를 접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 이렇게 된다면 이들은 마케팅 분야에서 사용하는 “유인상술(bait and switch)”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우리는 결코 유인상술을 사용하는 사람이 되어서도 안되며, 될 수도 없다. 만약 우리가 성경에 충실하다면 말이다. 예수님의 하신 말씀들 가운데 어떤 말씀은 전하고 어떤 말씀은 전하지 않는 것은 전하지 않는 것 보다 나쁘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증거해야 한다.
자료출처 http://rnrbook.shop.mailwood.com/board/board.php?pagetype=view&num=3315&board=book&block=0&gotopage=1&search=&s_check=
제1장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마케팅 교회의 잘못된 복음
머리말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받고, 심판과 영원한 형벌에서 해방되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사랑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원한 천국의 한없는 기쁨 가운데 기적과 놀라운 경험을 맛보며 영원히 넘치도록 풍성한 삶을 살고 싶은가? 만약 이 대답에 ‘예’라고 대답을 한다면 성경에서의 진리를 추구하며 믿어야 한다.
제1장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마케팅 교회의 잘못된 복음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마케팅 교회의 잘못된 복음
성공적인 마케팅의 첫 번째 역할은 고객을 만족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고객의 취향과 필요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제공해야만 한다.
이러한 정신이 교회 안으로 유입이 되었다. 사람들을 불러 놓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다고 자처하면서 교인들의 만족과 필요를 채우는 것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기독교는 결코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이 아니라 사람이 고안하여 낸 수도종교 곧 인본주의적(人本主義的) 종교라는 사실이다.
자기 존중이라는 거짓 복음
참된 복음, 성경적인 복음은 자기 부인을 요구한다. 그러나 오늘날 대다수의 많은 복음주의적 교회마다 이러한 복음을 증거하는데 부끄러워하고 있다.
복음주의의 테두리 안에 있는 어떤 이들은 예수님은 단지 우리가 아무 문제없이 잘 살기를 원하시며 우리가 그렇지 못하면 그것은 아직 우리에게 있는 영적인 권리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믿고 주장한다.
심지어 이들은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은 건강과 부와 번영과 행복의 보증수표라고 믿고 있다. 결과 예수님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 대하여 더 긍정적인 자긍심을 갖도록 인도하신다고 믿으며 가르친다.
이러한 경향 곧 “자기 존중이라는 거짓 복음 사상”은 미국 종교계의 저명 인사인 로버트 슐러의 노력과 그가 오래 전에 쓴 [자기 존중: 새로운 종교개혁]이라는 책을 통해 가장 선명하게 꽃을 피웠다.
슐러는 자신의 책을 통해 이렇게 고백하였다.
“신학은 ‘인간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이어야 한다는 주장에 있어 고전적인 신학이 오류를 범한 것은 바로 이 점이다.”
슐러에 따르면 우리가 해야 할 가정 첫 번째 일은 고전적이고 하나님 중심적인 신학에 마침표를 찍고 그것을 인간 중심적인 신학으로 바꾸는 일이라고 하였다.”
그럼 ‘인간중심적인 신학’이란 무엇인가? 슐러는 이렇게 정의한다. “하나님의 이 웅대한 계획은 인간의 가장 깊은 필요인 자기 존엄성, 자존심, 자기 가치, 자기 존중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다”고 말하므로 인간중심적인 신학이란 곧 인간의 자기존중을 중심에 두는 신학이라고 정의하였다.
그러기에 신앙적인 성공이란 “다른 사람들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우리의 자기 희생적인 섬김에 대한 보상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자기 존중이라는 선물”로 정의하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란 “인가의 자기 존중으로 중심으로 설계된 하나님의 웅대한 계획에 순종하는 것”이다.
심지어 슐러는 [자기 존중: 새로운 종교개혁]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사람이 자신을 ‘가치 없는 죄인’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사람이 과연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를 받아들 수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하였다.
이 말을 좀더 쉽게 표현한다면 이 말일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가치 없는 죄인이라고 생각한다면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라는 말일 것이다.
이러한 슐러의 인간중심적인 신학의 정신은 구도자 중심의 기독교 지도자들의 수중에서 “모든 것을 버리는” 대신 “모든 것을 얻는” 운동으로 변질 되어 버렸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들은 성경을 놓고 볼 때 거의 이단적이다.
디모데후서 3장의 말씀, 마태복음 16장 24-25절의 제자도에 대한 말씀, 누가복음 9장 23-26절의 기독교가 과연 무엇인가 하는 문제의 핵심을 다루는 말씀, 마태복음 10장 32-39절의 말씀, 마가복음 10장 17-22절의 젊은 회당 지도자와 예수님과의 대화의 말씀 그리고 누가복음 9장 57-59절과 누가복음 14장 26절의 말씀, 마태복음 7장 13절의 좁은 문에 대한 말씀 등은 위에서 언급한 인간존중을 핵심으로 하는 인간 중심의 신학을 표방하는 마케팅 교회가 얼마나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비용 계산하기
예수님은 누가복음 14장 28-33절, 마태복음 13장 44절 이후부터 말씀하신 두 가지 비유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얻고자 하는 자 곧 따르고자 하는 자 다른 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얻고자 하는 자는 그 따름에 대한 비용을 계산하라고(지불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고객 만족
마케팅 교회의 대표적 예라고 할 수 있는 구도자 중심적인 교회의 바탕에 깔린 문제의식은 기독교가 받아들이기 어렵거나,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지 못하다면 기독교를 받아드리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이들은 기꺼이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기독교를 만들어 내기에 이른다. 이른바 인간 존중과 권리에 중심을 둔 신학이 그것이다.
하지만 이들의 신학에 이끌려 교회 안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진짜 진리를 접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 이렇게 된다면 이들은 마케팅 분야에서 사용하는 “유인상술(bait and switch)”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우리는 결코 유인상술을 사용하는 사람이 되어서도 안되며, 될 수도 없다. 만약 우리가 성경에 충실하다면 말이다. 예수님의 하신 말씀들 가운데 어떤 말씀은 전하고 어떤 말씀은 전하지 않는 것은 전하지 않는 것 보다 나쁘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증거해야 한다.
자료출처 http://rnrbook.shop.mailwood.com/board/board.php?pagetype=view&num=3315&board=book&block=0&gotopage=1&search=&s_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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