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슨과 팔라우가 골든-콘웰 이사가 됨
1999년, 척 콜슨과 루이스 팔라우는 골든-콘웰 신학교의 이사들로 선출되었다. 친(親)천주교적 교회연합운동가인 그들은 골든-콘웰의 신복음주의적 입장에 잘 맞을 것이다. 빌리 그레이엄은 골든-콘웰의 이사장으로 일해왔고 골든-콘웰은 지난 5년간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로부터 4백만불의 장학금을 받았다. 골든-콘웰의 힐탑지는 죤 암스트롱, 앨리스테어 벡, 그리고 케이 아서 등의 교회연합운동가들을 가을학기 연사들로 열거한다. 지난 여러 해들에 골든-콘웰은 미국 유니온 신학교의 극단적 자유주의자 제임스 포브즈 등 자유주의 연사들을 단에 세웠었다
출처: 옛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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