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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기도의 위험

관상기도의 위험
[다음은 데이비드 클라우드의 "기독교 서점 안의 위험"<<이라는 아티클 중에서 "관상기도의 위험"이라는 부분만 발췌해서 번역한 것이다.]
자료출처http://blog.naver.com/yoochinw/130043799790
 
7. 관상기도의 위험
 
관상운동은 지난 10년 간 복음주의 내에서 산불과 같이 번져왔다. 이것은 리차드 포스터 같은 복음주의 지도자를 가지고 있지만, 방법과 원리들은 로마 카톨릭 수도원에서 유래되었다.
 
복음주의 서점에서 발견할 수 있는 알려진 카톨릭 신비주의자들로는 노리치의 줄리안, 아빌라의 테레사, 십자가의 요한,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로욜라의 이그나티우스 (격렬한 교황의 역개혁의 최전방에 섰던 예수회의 설립자), 토마스 아퀴나스, 클레르보의 베르나르, 마담 귀용, 헨리 나우웬, 로렌스 형제, 토마스 라이언, 존 마틴, 피터 크리프트, 존 마이클 탈봇, 베이실 페닝턴, 토마스 키팅과 토마스 머튼이 있다.
 
관상에 관해 쓴 인기 저술가 중에는 다음 사람들이 있다:
 
리차드 포스터는 사고(思考) 없는 명상을 통해 자신 내부의 깊은 곳의 "중심"을 향하고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실제로 만나고" 그리고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영적 훈련과 성장/Celebration of Discipline P. 26) 심지어 그는 명상실천자들은 "당신이 아버지를 보고 아버지께서 당신을 보는, 아버지와의 깊은 내면의 교제 속으로"들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P. 27) 포스터는 시각화하는 훈련을 증진시키는데, 각 개인은 그의 몸을 떠나서 "외계 깊숙히 들어가" "영원한 창조주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서, 거기서 하나님으로부터 주의깊게 듣고 지시를 받는다고 한다. (영적 훈련과 성장 1978년본 P. 27-28) 포스터는 그의 환상을 이렇게 기술하는 급진적 에큐메니스트이다: "나는 켄터키 언덕에서 카톨릭 수도사와 로스엔젤레스 거리에서 침례교회 전도사가 함께 서서 찬양의 예배를 드리는 것을 본다. 나는 사람들을 본다." (생명수의 물줄기/Streams of Living Water, 1998, P. 274)
 
켄 블렌차드는 이교도들로부터 빌려올 것을 장려한다. 그는 말한다. "우리 사람들은 부처, 모하메드,,,요가난다, 달라이 라마 같은 위대한 선지자와 영적 지도자들의 지혜의 말씀을 듣게 된다." (부처는 일터에서 무엇을 할까? 서문 2001)  블랜차드는 뉴에이지와 강한 끈을 지니고 있으며 많은 뉴에이지 서적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그는 짐 발라드의 "어린 물결과 늙은 파도 이야기" 2007년도 판의 서문을 적었는데, 이는 힌두 교사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영감으로 쓰여진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신은 모든 것이며 사람은 신과 하나라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 쓰여졌다. 서문에서 블랜차드는 놀라운 선언을 한다: "요가난다는 예수를 사랑했으며, 예수는 요가난다를 사랑했었을 것이다." 나는 구원받기 전에 요가난다의 제자였으며, 그가 성경 속의 예수를 사랑하지 않았음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로버트 웨버는 급진적 에큐메나즘을 요구한다. 그는 말한다: "포스트 모던 세계의 복음주의의 목적은 다양성을 역사적 실체로 받아 들이는 것이지만, 그 가운데에서 일치를 찾는 것이다. 이런 관점은 우리로 하여금 카톨릭, 정교, 그리고 개신교를 하나의 참교회의 여러 형태로 보도록 해줄 것이다..." (고대-미래 신앙, P. 85)
 
달라스 윌라드는 구원 자체에 대해 혼동하고 있다. 그는 말했다: "구원을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매일의 삶으로서 바라보는 대신에 종교생활을 시작한 순간으로서 바라보는 이유가 무엇인가?" (영성 훈련/The Spirit of the Disciplines) 그는 이방종교를 믿는 사람이 그리스도에 대한 개인적 믿음이 없이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믿는다. (커팅엣지/Cutting Edge 2001 겨울호)
 
토마스 머튼은 이교도의 요가 행습(行習)을 카톨릭 '성자'들의 관상 행습과 엮은
카톨릭 트라피스트 수도사이다. 머튼은 불교와 수피교(신비주의 이슬람교)를 공부했을 뿐만 아니라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수피즘으로 충만해 있다" (로버트 베이커의 머튼과 수피즘/Merton and Sufism p. 109) 그리고 "나는 불교와 기독교 간의 모순을 발견할 수 없다...나는 할 수 있는 한 좋은 불교도가 되려고 한다" ("토마스 머튼의 서양에서의 마지막 날들의 회고" Monastic Studies, 7:10, 1969) 머튼은 또한 이렇게 말했다: "아시아, 선(禪), 이슬람, 등등 이 모든 것들은 나의 삶 속에 함께 들어 온다. 이런 모든 것을 배제하고 나 스스로의 수도사의 삶을 만들려고 하는 것은 바보짓일 것이다." (베이커의 머튼과 수피즘/Merton and Sufism p. 109)
 
베이실 페닝턴은 사람이 하나님의 신적 본질을 공유한다고 가르친다. "우리는 우리의 인간의 본질에 있어서와 신적 본질을 우리가 공유함에 있어서 다른 모든 이들과 연합되어 있다. 따라서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우리는 이 모든 연합과 공유상태를 가진다" ( "변모하는 고난/Transforming Suffering", 1991) 페닝턴은 또한 이렇게 말했다. "...인류 가족의 영혼은 성령이다" (중심의 삶/Centered Living, p. 104)
 
토마스 키팅은 말한다. "관상기도는, 사고와 언어와 감정을 초월하는 궁극적인 신비인 신에게 우리의 마음과 심장과 우리 존재 전체를 여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동의할 때, 신과의 합일로 이끄는 내적 정화의 과정이다. ("신의 요법으로서의 향심기도" 트리니트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키팅은 신비주의 쿤달리니 요가를 추천하기까지 한다.
 
헨리 나우웬은 말했다: "오늘날 나는, 예수께서 하나님의 집의 문을 열기 위해 오셨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그들이 예수를 알건 모르건 간에, 그 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믿는다. 나는 모든 사람이 신을 향한 그 스스로의 길을 주장하는 것을 돕는 것이 오늘 나의 부르심이라고 생각한다. (안식 여행/Sabbatical Journey, 1998, p. 51)
 
존 마이클 탈봇은 마리아가 "나를 위해 하나님께 중보"하고 있으며 "마리아의 임재가 나의 삶의 중요하게 되었음"을 느껴왔다고 말한다. (CCM 매거진, 1984년 11월호, p. 47) 그의 책 '단순함'에서 그는 말한다: "묵주기도는, 단순하게 어린이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묵상하는 데 필요한 내가 가진 가장 강력한 도구 중의 하나임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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