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오스틴 "몰몬교는 참 기독교"라고 본다고 피력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동영상을 여러편 보았습니다.
제 나름 대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솜사탕 복음","부유의 복음" 이라고 신학계와 기독교 인들에게 비난을 받는 것같습니다.
저분은 신학을 하지않아서 신학의 부재가 가장 큰 원인같습니다. 그래서 저분은 단순한것 같습니다.
자신은 다른 사람에대해 전혀 판단하기를 실어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무슬림이나 유대인이 '지옥간다, 안간다' 하는 문제 마저 하나님만이 판단하시는 것이지 자신이 누구를 보고
"당신 지옥간다, 천국간다." 라고 조차 말하는 것을 무척 꺼려하는것을 알수있었습니다.
또한 동성애자나, 낙태에 대해서도 어떠한 입장을 표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다루기 까다롭거나 어려운 부분은
그일에 관련된 사람들 때문에 전혀 판단하는 발언을 하지 않습니다.
이 동영상 뿐아니라 "래리킹 라이브" 나 "60 minutes"같은 프로그램을 다 본, 저의 결론입니다.
또한 이분은 신학이나 교리사상을 따지고 제는것을 전혀 하지않고
예수님만 믿으면 어떤 사람이든지 천국이라는 단순 논리로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한마디로 이단이여도 "예수님만 믿으면 천국" 이라는 것입니다.
기성 성도들에게 많은 혼란을 주는 메세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로마 카톨릭에서 나온 칼빈과 루터를 다시 평가해야 할지도 모르며
수많은 순교의 피는 헛된 피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갈라디아서에 나오는 '다른 복음'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노우호 목사님의 강좌가 생각납니다. 창세기에서 뱀이 하와를 미혹할때 뱀의 말이 다 틀린것이 아니였습니다.
일부분은 맞고 일부분은 틀렸던것입니다. "예수만 믿으면 우린 같은 형제" 라는 말은 이단도 삼단도 사탄도 다 포함되는 말입니다.
이단(몰몬교)이 말하는 예수가 우리가 성경 66권으로 조명해서 보는 진리의 예수인지 아니면
귀신들도 구원자로 믿고 떠는 그저그런 예수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렇게 사랑이 많으시고 이것저것 안따지는 아가페(?)의 하나님이시라면 그냥 온 인류를
무조건적으로 구원하면 그만아닐까 생각합니다. 뭐하러 두꺼운 성경이 왜 필요할까요.
오스틴목사님을 통해서 마음의 위로와 회복을 느끼는 사람이 많을것입니다.
하지만 그와 비례하게 기형적인 신앙으로 자라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결국 성경은 안가르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레이크우드교회 뿐아니라 유럽과 미국, 한국 교회의 대체적인 문제와 크게 다르진 않는것 같습니다.
또한 요한계시록 22장에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고하셨던 말씀도 몰몬교를 비평할때 반드시 생각해야봐야할 핵심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요한서신과 유다서, 디도서 같은 바울 서신에서도 계속해서 다른복음과 이단에대해 경고하고 주의를 주고 있습니다.
사랑한다면 공의가 따르는 법입니다. 자녀를 근실히 초달하는 자가 자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다원주의가 피어나고 있습니다. 아니 피어났습니다.
이제는 이단들도 성경구절을 인용합니다. 다음세대가 심히 걱정되는 시대입니다. (저희의 시대겠지요)
그야 말로 성경으로 완전 무장 하지않으면 안되는 때입니다.
모두 전신갑주를 취하고 양날선 성령의 검 말씀으로 승리할수 있도록 선배 목사님들과 어르신들이 교회 젊은이들을
확실하게 성경으로 강하게 교육시켜 주십시요.
지금우리 기독교가 내부적으로도 개혁해야할 부분이 많은데 안팎으로 정신없는 세대인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 처 : 에스라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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