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랄 로버츠 은사주의
오랄 로버츠 은사주의
자료출처 http://cafe.daum.net/yangmooryvillage/1OE3/941
지금 미국에는 번영 신학, 긍정적 사고, 적극적 사고, 목적적 삶등 처세 철학적 신학의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학들은 청중을 모으는 힘이 있습니다. 예수 믿어서 영으로도 축복 받고 육으로도 축복받자, 하나님의 뜻은 성도들이 세상에서 잘되고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는 것이 요지인 이 신학과 사조들은 복에 대한 군중의 갈망을 최대한 이용하고 있습니다. 병을 고치고자하는 병자들의 절실한 마음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정말 복음이냐에 대한 논란은 일부 복음주의 진영에서 매우 거세지만, 오순절 주의가 강세인 미국에서는 이 신학에 의하여 복음주의 교회들도 점령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신학을 강력하고 꺼리낌없이 펼치는 교회마다 부흥하고 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
노만 빈센트 펄의 적극적 사고의 바통을 이어받은 로버트 슐러가 수정 교회라는 대교회를 이루었습니다. 번영신학에 입각하여 사역하는 오순절 주의 목사 오랄 로버츠도 큰 대학 ( 오랄 로버츠 대학 )을 세우며 대성하였습니다. 긍정적 사고로 유명한 조엘 오스틴은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대형 교회인 레이크 우드 교회를 세우고 책을 팔아 돈을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을 써서 세계적 베스트 셀러가 된 릭 웨렌은 새들 백 교회라는 대형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베니힌, 크레플로 달라스, 케네드 코플란드는 그들의 번영신학적 사역으로 으리 으리한 개인 왕국을 설립하고 개인 전용 제트 비행기까지 구입하며 호화판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 밖에 에디 롱, 폴 크로치, 티디 제이크스... 등 수많은 번영신학 사역자들이 전 미국을 휩쓸고 있습니다.
이들의 사역은 대부분 은사주의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신유를 사역의 중요한 포인트로 내세웁니다. 그리고 대중 매체 특히 TV 방송국을 최대한 이용하고 있습니다. 미국내에서 복음주의 진영의 비판은 거세지만, 군중들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이 성공하는 것은 바로 자신들의 잘못과 오류를 덮어 줄 수 있는 군중적 무지와 군중 심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군중을 우롱하고 있지만, 실오라기 같은 생의 소망과 축복에 대한 갈망이 그들의 분별력을 완전히 차단하고 있습니다.
이들로 인하여 미국에는 바른 신학과 바른 신앙은 서서히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아니 무너졌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한국에는 이러한 현상이 없습니까 ? 여러분이 더 잘아시라 믿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신학과 사조를 들여오는 소스가 누구인지 짐작하실 것입니다. 그는 미국에서 거짓 선지자로 지탄 받고 있는 이들보다 몇곱절 힘이 세고 그의 교회의 크기는 비교할 수 조차 없이 큽니다. 이 거대한 힘이 지금 한국 교회들을 덮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http://cafe.daum.net/yangmooryvillage/1OE3/941
지금 미국에는 번영 신학, 긍정적 사고, 적극적 사고, 목적적 삶등 처세 철학적 신학의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학들은 청중을 모으는 힘이 있습니다. 예수 믿어서 영으로도 축복 받고 육으로도 축복받자, 하나님의 뜻은 성도들이 세상에서 잘되고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는 것이 요지인 이 신학과 사조들은 복에 대한 군중의 갈망을 최대한 이용하고 있습니다. 병을 고치고자하는 병자들의 절실한 마음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정말 복음이냐에 대한 논란은 일부 복음주의 진영에서 매우 거세지만, 오순절 주의가 강세인 미국에서는 이 신학에 의하여 복음주의 교회들도 점령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신학을 강력하고 꺼리낌없이 펼치는 교회마다 부흥하고 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
노만 빈센트 펄의 적극적 사고의 바통을 이어받은 로버트 슐러가 수정 교회라는 대교회를 이루었습니다. 번영신학에 입각하여 사역하는 오순절 주의 목사 오랄 로버츠도 큰 대학 ( 오랄 로버츠 대학 )을 세우며 대성하였습니다. 긍정적 사고로 유명한 조엘 오스틴은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대형 교회인 레이크 우드 교회를 세우고 책을 팔아 돈을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을 써서 세계적 베스트 셀러가 된 릭 웨렌은 새들 백 교회라는 대형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베니힌, 크레플로 달라스, 케네드 코플란드는 그들의 번영신학적 사역으로 으리 으리한 개인 왕국을 설립하고 개인 전용 제트 비행기까지 구입하며 호화판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 밖에 에디 롱, 폴 크로치, 티디 제이크스... 등 수많은 번영신학 사역자들이 전 미국을 휩쓸고 있습니다.
이들의 사역은 대부분 은사주의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신유를 사역의 중요한 포인트로 내세웁니다. 그리고 대중 매체 특히 TV 방송국을 최대한 이용하고 있습니다. 미국내에서 복음주의 진영의 비판은 거세지만, 군중들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이 성공하는 것은 바로 자신들의 잘못과 오류를 덮어 줄 수 있는 군중적 무지와 군중 심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군중을 우롱하고 있지만, 실오라기 같은 생의 소망과 축복에 대한 갈망이 그들의 분별력을 완전히 차단하고 있습니다.
이들로 인하여 미국에는 바른 신학과 바른 신앙은 서서히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아니 무너졌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한국에는 이러한 현상이 없습니까 ? 여러분이 더 잘아시라 믿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신학과 사조를 들여오는 소스가 누구인지 짐작하실 것입니다. 그는 미국에서 거짓 선지자로 지탄 받고 있는 이들보다 몇곱절 힘이 세고 그의 교회의 크기는 비교할 수 조차 없이 큽니다. 이 거대한 힘이 지금 한국 교회들을 덮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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