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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 로버츠 로버트 슐러 빌 하이벨스 릭 워렌 비판

오랄 로버츠 로버트 슐러 빌 하이벨스 릭 워렌 비판
 
옥성호 이노옴!! 니가 감히 나한테 그럴 수 있나!!사랑하고 존경하는 옥성호 형제님.

미국에는 존 맥아더 목사님이 개혁주의신학과 청교도신학의 입장에서 여러 목사님들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은 그러한 비판을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 사랑의 경책이라고 합니다.

옥성호 형제님이 더 잘아시다시피 존 맥아더 목사님은 오랄 로버츠 목사님, 로버트 슐러 목사님, 빌 하이벨스 목사님은 물론이고, 심지어 릭 워렌 목사님의 목적이 이끄는 삶까지 비판하고 있습니다.

루터의 교리를 비롯하여 당대의 종교개혁가들의 교리와 신학을 날카롭게 비판했던 존 칼빈 목사님이 현대의 미국에 살고 계셨더라면 존 맥아더 목사님과 같이 개혁주의신학의 입장에서 여러 목사님들을 비판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한국의 교계에서는 존 맥아더 목사님이나 존 칼빈 목사님과 같이 교계의 대표적인 목사님들을 비판하는 목사님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어떤 구원의 확신도 없다고 스스로 말하는 가짜목사-구원의 확신이 없는 목사가 가짜목사가 아니면 누가 가짜목사인가?-가 목사님들의 설교를 '난도질'해놓은 책을 쓰기는 했지만, 그것은 존 맥아더 목사님이 개혁신학과 청교도신학의 입장에서 미국의 목사님들을 비판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스스로 구원의 확신도 없다고 말하는 목사아닌 목사가 여러 목사님들의 설교를 비판하는 것은 '마구잡이식 난도질'이지 존 맥아더 목사님과 같은 사랑의 경책이 아닙니다.

그런 구원의 확신도 없는 가짜목사의 '마구잡이식 난도질'이 아니라 진짜 목사님이 유교사회인 한국에서 교계의 대표적인 목사님들을 비판한다는 것은 보통의 용기 가지고는 되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옥성호 형제님의 용기는 높이 살 만합니다.

그것도 아버님과 절친한 친구라고 할 수 있는 분까지 비판할 수 있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비판의 대상이 된 목사님들 중에 옥성호 형제님의 어린 시절부터 형제님을 잘 알고 있던 목사님은 <옥성호 이노옴!! 니가 감히 나한테 그럴 수 있나!! >며 벼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옥성호 형제님이 그분들을 비판하는 것은 그분들이 미워서가 아니라 그분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한국 교회와 성도님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의 비판을 하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 것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옥성호 형제님.

옥성호 형제님이 한국의 목사님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책을 써서 불신자들로 하여금 한국 교회에 대한 이미지를 흐리게 한다는 어떤 분들의 비판에 귀를 기울여서는 안됩니다.

존 칼빈 목사님이 루터 등 당대의 동료 종교개혁가들과 치열한 교리논쟁을 벌이고 그들의 교리를 날카롭게 비판했다고 비기독교인들로 하여금 기독교의 이미지를 흐리게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이 조엘 오스틴, 오랄 로버츠, 로버트 슐러, 릭 워렌, 빌 하이벨스 등등의 목사님들을 책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판한다고 해서 미국 교회에 대한 이미지를 흐리게 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오히려 존 맥아더 목사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미국 교회가 인본주의의 구렁텅이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한국에는 존 맥아더 목사님과 같은 역할을 하는 분이 안계셨는데 옥성호 형제님이 존 맥아더 목사님의 역할을 감당하니 참으로 기쁩니다.

목사님들이 용기가 없어서 그런 역할을 하지 않으니까 하나님께서 평신도인 옥성호 형제님을 들어쓰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저런 비판에 개의치 마시고 비판의 책을 쓰는 일을 중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리사랑넷( http://nurisarang.net ) 청랑 이상현 목사 드림(이메일 069131@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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