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브라잇
빌 브라잇
출처:옛신앙http://oldfaith.net/
빌 브라잇은 은사주의자들과 천주교인들을 용납함
크리스챠니티 투데이지 1997년 7월 14일자는 대학생 선교회의 창설자요 총재인 빌 브라잇 박사에 대한 글에서 "오늘날 은사주의자들은 브라잇에 의해 따뜻하게 용납된다"고 말했다. 어떤 복음주의자들은 그가 1994년 '복음주의자들과 천주교인들과 함께'(ECT)라는 상호 인정과 협력의 진술서에 서명한 것 때문에 그를 이단이라고 비난했고 어떤 이들은 ECT에 대한 그의 입장을 취소하라고 요청했지만, 그는 '천주교인들 가운데 수천만명의 참된 신자들이 있다'고 말하면서 거절했다.
빌 브라잇의 '98년도 금식과 기도' 집회
1998년의 '금식과 기도' 집회는 미션 아메리카와 대학생 선교회의 공동 후원을 받았다. 참석자 중에는 빌 매카트니(프로미스 키퍼스), 프랭클린 그레이엄, 돈 아규(NAE), 폴 시더, 케이 아더, 빌과 보넷 브라잇, 애드리안 로저스, 팻 로벗슨, 토마스 트래스크(하나님의 성회), 데이빗 브라이언트 등이 포함되어 있다. 빌리 그레이엄과 존 퍼킨스와 빌 브라잇은 명예 공동회장이다. 앞에 열거한 이들은 실행위원회에 속해 있다. 스티브 그린, 로벗슨, 시더 그리고 브라잇은 한 시간을 인도한다. 다른 시간은 로저스와 매카트니에 의해 인도된다.
빌 브라잇과 천주교인들
미국 필라델피아에 소재한 제10 장로교회의 목사요 '고백하는 복음주의자 연맹' 회장인 제임스 보이스 박사는, 최근 크리스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복음주의자들과 천주교인들이 함께'(ECT)라는 문서의 서명자인 대학생 선교회 총재 빌 브라잇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빌 브라잇은 단지 신학적이지 않습니다. 그는 사업가입니다. 나는 그가 무슨 신학이든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는 단지 나가서 '세상을 복음화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의 '예수님' 영화를 보고 그리스도인이 되고 있는 이 수백만명의 사람들을 얻었습니다. 천주교인들도 좋은 일들을 하고자 하므로, 빌 브라잇은 실제로 천주교인들이 주님의 놀라운 전사들이요 충성된 군사들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아무런 이유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렇지요? 천주교인들은 '사영리'를 믿으며 그것은 빌 브라잇에게 좋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들과 함께 있습니다. 그는 그것보다 더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정말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ECT에] 서명한 제이 아이 패커 같은 사람입니다.
J. I. 패커는 신학자이지만 빌 브라잇과 같이 에큐메니칼적이다. 빌 브라잇과 대학생 선교회는 수년 동안 천주교인들과 가까이 일했고 그들을 간사로 환영했다.
빌 브라잇은 은사주의자들과 천주교인들과 함께 사역함
카리스마지 2001년 10월호는, 빌 브라잇은 병고치는 전도자 베니 힌을 '사랑하는 친구'로 여기는 중재자라고 말한다. 또 브라잇은 "나는 은사주의자나 천주교인이나 헬라 정교인이나 주류적 기독교인이나 간에 예수를 사랑하는 자는 누구든지 함께 일한다"라고 말한다.
출처:옛신앙http://oldfaith.net/
빌 브라잇은 은사주의자들과 천주교인들을 용납함
크리스챠니티 투데이지 1997년 7월 14일자는 대학생 선교회의 창설자요 총재인 빌 브라잇 박사에 대한 글에서 "오늘날 은사주의자들은 브라잇에 의해 따뜻하게 용납된다"고 말했다. 어떤 복음주의자들은 그가 1994년 '복음주의자들과 천주교인들과 함께'(ECT)라는 상호 인정과 협력의 진술서에 서명한 것 때문에 그를 이단이라고 비난했고 어떤 이들은 ECT에 대한 그의 입장을 취소하라고 요청했지만, 그는 '천주교인들 가운데 수천만명의 참된 신자들이 있다'고 말하면서 거절했다.
빌 브라잇의 '98년도 금식과 기도' 집회
1998년의 '금식과 기도' 집회는 미션 아메리카와 대학생 선교회의 공동 후원을 받았다. 참석자 중에는 빌 매카트니(프로미스 키퍼스), 프랭클린 그레이엄, 돈 아규(NAE), 폴 시더, 케이 아더, 빌과 보넷 브라잇, 애드리안 로저스, 팻 로벗슨, 토마스 트래스크(하나님의 성회), 데이빗 브라이언트 등이 포함되어 있다. 빌리 그레이엄과 존 퍼킨스와 빌 브라잇은 명예 공동회장이다. 앞에 열거한 이들은 실행위원회에 속해 있다. 스티브 그린, 로벗슨, 시더 그리고 브라잇은 한 시간을 인도한다. 다른 시간은 로저스와 매카트니에 의해 인도된다.
빌 브라잇과 천주교인들
미국 필라델피아에 소재한 제10 장로교회의 목사요 '고백하는 복음주의자 연맹' 회장인 제임스 보이스 박사는, 최근 크리스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복음주의자들과 천주교인들이 함께'(ECT)라는 문서의 서명자인 대학생 선교회 총재 빌 브라잇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빌 브라잇은 단지 신학적이지 않습니다. 그는 사업가입니다. 나는 그가 무슨 신학이든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는 단지 나가서 '세상을 복음화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의 '예수님' 영화를 보고 그리스도인이 되고 있는 이 수백만명의 사람들을 얻었습니다. 천주교인들도 좋은 일들을 하고자 하므로, 빌 브라잇은 실제로 천주교인들이 주님의 놀라운 전사들이요 충성된 군사들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아무런 이유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렇지요? 천주교인들은 '사영리'를 믿으며 그것은 빌 브라잇에게 좋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들과 함께 있습니다. 그는 그것보다 더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정말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ECT에] 서명한 제이 아이 패커 같은 사람입니다.
J. I. 패커는 신학자이지만 빌 브라잇과 같이 에큐메니칼적이다. 빌 브라잇과 대학생 선교회는 수년 동안 천주교인들과 가까이 일했고 그들을 간사로 환영했다.
빌 브라잇은 은사주의자들과 천주교인들과 함께 사역함
카리스마지 2001년 10월호는, 빌 브라잇은 병고치는 전도자 베니 힌을 '사랑하는 친구'로 여기는 중재자라고 말한다. 또 브라잇은 "나는 은사주의자나 천주교인이나 헬라 정교인이나 주류적 기독교인이나 간에 예수를 사랑하는 자는 누구든지 함께 일한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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