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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자료출처http://oldfaith.net/

 

빌리 그레이엄의 ‘금세기의 책’인 내 모습 그대로(Just As I Am)라는 책의 서평에서, 컬럼비아 국제대학교 명예총장 로벗슨 맥퀼킨은 다음과 같이 썼다: “빌리 [그레이엄]의 접근 방식이 모든 사람들, 즉 로마 천주교인, 그리스 정교회 교인, 자유주의자에게 열려 있고 따뜻하다는 것은 . . . 분명하다. 근본주의자들 외의 모든 사람에게[!]. 에큐메니칼 포용주의에 대한 그의 흔들리지 않는 신념이 중심주제이다. 그래서 그의 신학적 혈육인 근본주의자들은 그를 따르기를 원치 않는다. 그들이 그레이엄과 분리된 것은, 한 부류로서의 근본주의자들이 다른이들보다 더 위선적이고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은 부정직하다. 그들이 방법론에 관하여 그렇게 엄격해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것도 공정하지 않다. 그들은 영적 사역에서 불신자들과 협력하는 것은 죄악된 불순종이라고 믿는다. . . . 빌리는 기독교계를 나누는 많은 교리들을 힘써서 무시하고, 연합하는 것을 전공한다. . . . 그의 강조점은 신앙의 순결성보다 그것의 일체성에 있다. . . . 빌리는 신학적 차이점들을 의식적으로 피하거나 낮춘다” (Christianity Today, 1997년 8월 11일; Calvary Contender, 1997년 9월 15일).

로버트 슐러와의 1997년 5월 31일 텔레비젼 대담에서 빌리 그레이엄의 대답은 다음과 같았다: “나는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 혹은 그리스도를 아는 모든 사람, 그들이 그것을 의식하든지 못하든지 간에 그들은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이라고 생각한다. . . . 그들은 심지어 그리스도의 이름을 알고 있지 못할지도 모르나 그들은 그들의 마음 속에 그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어떤 것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빛으로 향하며, 나는 그들이 구원을 받았고 그들이 우리와 함께 천국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 . 그들은 그들의 마음 속으로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었고, 그들은 주위의 사회와 전혀 다른 삶을 살려고 노력하였다”(Foundation, 1997년 5-6월호).

로버트 코팔(Robert Kofahl)은 그의 발언을 이렇게 논평했다: “그레이엄 박사가 표현한 교리는 . . . 정확히 교황과 로마 천주교회의 에큐메니칼 연구소가 수년 동안 가르쳐 왔던 바로 그것이다. 이것은, 우상숭배를 행하고 성경이나 은혜의 복음이나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이름과 구속 사역에 대한 지식이 조금도 없는 어떤 이교도도, 만일 그가 ‘좋은 사람’이고 그가 믿는 바가 무엇이든지 그 믿는 바에 있어서 신실하다면, 자동적으로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는다’는 관념이다”(Calvary Contend- er, 1997년 10월 15일).

오 디모데(O Timothy)의 편집자 데이빗 클라우드는 빌리 그레이엄의 문제점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빌리 그레이엄은 천주교 대학들에서 명예 학위들을 받았고 천주교회의 복음이 자기가 전하는 복음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그는 수천명의 회심자들을 배교적 교회들[천주교회와 자유주의 교회들]에 넘겨주었다. 그는 교황이 전도자요 도덕적 지도자라고 생각한다. 그는 천주교회 주교들을 그의 강단에 초청하고 그의 결신 초청시 앞으로 나오는 사람들을 축복하게 한다. 그는 유아 세례시 기적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그는 지옥이 문자적으로 불붙는 고통의 장소라고 믿지 않는다. 그는 구원받지 못한 이방인들이 지옥에 가지 않을 것이라고 허용한다. 그는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현대주의자들[자유주의자들]을 칭송한다. 그는 변질된 성경 번역본들을 장려한다. 그는 동정녀 탄생이 기독교 신앙의 필수적 부분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는 성경이 무오(無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변호하기를 거절한다. 그는 이단적인 로버트 슐러의 복음에 대한 잘못된 개념들에 동의한다. 그는 신학이 더 이상 자기에게 아무 것도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는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는 구원을 강조하지 않는다. (Calvary Contender, 1999년 9월 15일.)

2000년 1월 2일 폭스(Fox) 뉴스 인터뷰에서, 토니 스노우는 빌리 그레이엄에게 질문했다: “귀하께서 천국에 도착하실 때, 누가 먼저 말씀하실 것입니까, 귀하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이십니까?” 그레이엄은 대답했다: “제가 거기 도착할 때, 예수께서 저를 환영한다고 말씀하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가 ‘잘하였다, 우리의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말씀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은 그가 ‘너는 잘못된 곳에 있구나’라고 말씀하실지도 모릅니다.” 스노우: “귀하는 귀하가 잘못된 곳에 있다는 말씀을 들을지도 모른다고 정말 염려하십니까?” 그레이엄: “예, 왜냐하면 저는 의로운 사람이지 못했고 지금도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제 개인의 삶에서 속하지 않는 대(臺) 위에 저를 올려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저를 실제의 저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저를 생각하는 것 같은 착한 사람이 아닙니다. 신문들과 잡지들과 텔레비젼은 저를 성자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테레사 수녀가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매우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Calvary Contender, 2000년 1월 15일.)

우리가 성자가 아니며 심히 부족한 사람이며 하나님 앞에서 칭찬받을 만하지 못한 종이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은 옳다. 그러나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마치 우리의 행위에 근거하듯이 표현된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우리의 의는 이것뿐, 예수님의 피밖에 없다. 예수님이 우리의 의요 우리의 구원이시다!

R. L. 히머스 박사는 크리스토퍼 케이건 박사와 함께 쓴 죽어가는 국가를 위한 설교라는 책에서 “통계에 의하면, 그레이엄 박사의 전도 대회들의 결실로서 교회들에 등록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숫자들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라고 썼다. 히머스와 케이건은 그레이엄의 전도 대회에서 그리스도를 믿기로 결심했다고 주장하는 자들 중에 어떤 교회에 교인이 되어 머무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다양한 통계 조사들을 인용한다. 그들은 또한 주장하기를, 그레이엄의 전도 대회들은 그 대회들이 열린 지역들의 도덕적 분위기를 도와주지 못했다고 한다.

히머스는 한 때 그레이엄의 열렬한 후원자이었다. 그러나 그레이엄은 낙태와 같은 죄에 대해 강한 공적 입장을 취하지 않았다. 그는 동성애에 대해 사람이 동성애자로 태어난다고 말함으로써 변명했다. 마침내 히머스는 그레이엄의 촬스 피니 스타일의 ‘결심’ 신학과, 유대인들과 회교도들과 다른 비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구원적 신앙 없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그레이엄의 견해로 인해 환멸을 느끼게 되었다.

히머스는 위의 책에서 이렇게 쓴다: “나는 빌리 그레이엄의 사역을 믿었다. 나는 그를 위해 매일 기도했다. . . . 나는 빌리 그레이엄의 추종자이었다. . . . 나는 빌리 그레이엄을 신뢰했다. [그러나 결국] 나는 속임을 당했다.” “그레이엄 박사가 교황을 위대한 도덕적 지도자요 전도자라고 찬양하고 테레사 수녀와 그 동료들을 기독교의 고상한 모범들로 말했을 때, 나는 이 천주교인들을 바라보고 그들이 결국 좋은 그리스도인들일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들이 그렇다고 말했다. 우리는 결코 그의 판단이나 지도력을 의심하지 않았다.” “나는 각별히 빌리 그레이엄을 만났고 그와 대화하였다. 나는 심지어 그와 함께 전문적 사진들을 몇 장 찍기도 하였다. 나는 내가 신복음주의의 결심주의(decisionism, 사람이 결심하면 믿었다고 간주하는 생각)의 오류들을 깨닫기 시작하기 전까지 매우 확실하고 매우 강하게 그레이엄 박사의 영향 아래 있었다.” (Christian News, 1999년 9월 27일, 1, 18쪽.)

미국의 남침례교회는 침례교세계연맹의 주요 회원 교단이다. 데스몬드 투투는 1998년 침례교세계연맹 모임에서 연설했다(Calvary Contend- er, 1998년 8월 15일). 침례교세계연맹의 1999년 10월-12월호 뱁티스트 월드(Baptist World)는 빌리 그레이엄을 “금세기의 가장 위대한 전도자”라고 높여 말한 글을 실었고, 급진적 자유주의자 본훼퍼와 마틴 루터 킹과 오스카 로메로와 같은 이들을 “20세기의 선지자들”이라고 불렀다. K 목사는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침례교세계연맹의 회장으로 지명되었다. (Calvary Contender, 1999년 12월 15일.) 혼란스러운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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