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비클 (Mike Bickle)
마이크 비클 (Mike Bickle)
자료출처 http://cafe.daum.net/ontttc/3DLh/72
현재 늦은비/신사도 운동가 중에서 핵심 중의 핵심인물 두 명을 꼽으라고 하면 C. 피터 와그너와 마이크 비클을 꼽을 수 있겠다. (마이크 비클은 피터 와그너의 국제사도연맹(ICA)의 사도이기도 하다.)
늦은 비 운동을 되살리는 데 결정적으로 이바지한 캔자스시티펠로우십(KCF)을 창설하고, 캔자스시티선지자들의 늦은 비 운동을 주도한 것이 마이크 비클(과 밥 존스)이며, 이를 계승한 "아이합/국제 기도의 집"(IHOP/International House of Prayer)을 창설한 것도 마이크 비클이다. 그는 아이합과 연계하여 더콜(The Call)을 루 잉글 등의 신사도 동역자들과 펼치고 있으며, 게리 윈즈 등과 함께 신부 신비주의를 증진하고 있으며, 루벤 도론 등과 함께 유대뿌리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외에도 "원씽", "신랑의 친구들", "포어러너" 등의 사역을 산하에 두고 있다.
마이크 비클은 카톨릭 가정에서 양육되었고, 신학교는 말고도 정규 대학교육도 제대로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캔자스시티 지역 신문에 나온 바로는 그의 신학지식은 집에서 가지고 나온 카톨릭 서적이 전부였다고 쓰여 있다. (물론 그렇기 떄문에 그의 신학에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니지만..)
아이합은 24/7 또는 24/365 예배찬양중보기도운동으로서, 24/7 기도모임의 뿌리를 보면, 피트 그리그라는 사람을 통해서 유입된, 역시 카톨릭 신비주의의 영향을 받은 운동이며, 관상기도와 뉴에이지 신비주의 사상이 들어 있다. 피트 그리그와 마이크 비클/아이합과의 연관은 여기서<< 보실 수 있다. 우리나라에도 아이합과 연관된 운동이 들어 와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4시 기도의 집이 그것이며, 에스더 기도운동과 원씽하우스도 이로부터 나온 운동이다.
현재 그는 공식적으로는 늦은 비 운동과의 연관을 부인하고 있지만, 늦은 비와 관련된 그의 현재의 신학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되살아난 늦은 비"<<에 나와 있다.
자료출처 http://cafe.daum.net/ontttc/3DLh/72
현재 늦은비/신사도 운동가 중에서 핵심 중의 핵심인물 두 명을 꼽으라고 하면 C. 피터 와그너와 마이크 비클을 꼽을 수 있겠다. (마이크 비클은 피터 와그너의 국제사도연맹(ICA)의 사도이기도 하다.)
늦은 비 운동을 되살리는 데 결정적으로 이바지한 캔자스시티펠로우십(KCF)을 창설하고, 캔자스시티선지자들의 늦은 비 운동을 주도한 것이 마이크 비클(과 밥 존스)이며, 이를 계승한 "아이합/국제 기도의 집"(IHOP/International House of Prayer)을 창설한 것도 마이크 비클이다. 그는 아이합과 연계하여 더콜(The Call)을 루 잉글 등의 신사도 동역자들과 펼치고 있으며, 게리 윈즈 등과 함께 신부 신비주의를 증진하고 있으며, 루벤 도론 등과 함께 유대뿌리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외에도 "원씽", "신랑의 친구들", "포어러너" 등의 사역을 산하에 두고 있다.
마이크 비클은 카톨릭 가정에서 양육되었고, 신학교는 말고도 정규 대학교육도 제대로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캔자스시티 지역 신문에 나온 바로는 그의 신학지식은 집에서 가지고 나온 카톨릭 서적이 전부였다고 쓰여 있다. (물론 그렇기 떄문에 그의 신학에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니지만..)
아이합은 24/7 또는 24/365 예배찬양중보기도운동으로서, 24/7 기도모임의 뿌리를 보면, 피트 그리그라는 사람을 통해서 유입된, 역시 카톨릭 신비주의의 영향을 받은 운동이며, 관상기도와 뉴에이지 신비주의 사상이 들어 있다. 피트 그리그와 마이크 비클/아이합과의 연관은 여기서<< 보실 수 있다. 우리나라에도 아이합과 연관된 운동이 들어 와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4시 기도의 집이 그것이며, 에스더 기도운동과 원씽하우스도 이로부터 나온 운동이다.
현재 그는 공식적으로는 늦은 비 운동과의 연관을 부인하고 있지만, 늦은 비와 관련된 그의 현재의 신학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되살아난 늦은 비"<<에 나와 있다.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