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저스시티 대언자(KCF) 마이크 비클과 밥 조운스의 문제점
캔저스시티 대언자(KCF) 마이크 비클과 밥 조운스의 문제점
자료출처http://lovemission.net/sys/zboard.php?id=l_board01&no=1760
요새 미국 신사도 운동(NAR)의 플로리다 부흥운동을 주도해온 타드 벤틀리 추문과 한국의 K교회 이야기로 시끄럽습니다만.. 타드 벤틀리는 신사도로 임명되고 나서도 지나친 음주와 다른 여성사역자와의 불륜 관계가 문제 되어 결혼이 파경에 이르렀고, 결국 모든 사역에서 물러났습니다..
(이같은 일이 일어나기 두달 전 신사도인 피터 와그너, 체 안, 아르놋, 패트리샤 킹 등이 플로리다에 가서 타드를 신사도로 정식 임명하고, 온갖 엄청난 예언을 해주었는데, 그 예언은 불과 두 달을 못가고 큰 추문으로 끝났습니다. 그 당시 위임식과 예언 동영상이 휴게실에 올라와 있습니다--휴게실 1111번)
이같은 논란의 뿌리에는 캔저스시티 대언자 그룹(Kansas City Fellowship, KCF)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죽은 후 피라미드 무덤을 만들어 묻혀 있는 50년대의 오순절 부흥사 윌리엄 브래넘으로부터 시작되어 IHOP(국제기도운동) 이사장인 마이크 비클과 밥 조운스가 설립한 KCF는 오늘날 신사도 운동의 모태가 되었고, 따라서 양자는 따로 떨어져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KCF운동의 창시자 마이크 비클과 밥 조운스에 대한 치명적인 비판보고서가 있어서 간략히 소개합니다.
아래는 그들의 실체를 고발한 내부자 보고에 해당하는 어니 그루엔 보고서 (Ernie Gruen Report)의 요약 내용입니다.
그(Ernie Gruen)는 1980년대에 마이크 비클 , 밥 조운스 (타드 벤틀리와 B 목사의 영적 멘토 & 양아버지), 폴 케인 (동성애 성추문으로 몰락한 선지자) 등과 Kansas City Fellowship(KCF)을 함께 시작했습니다.
뒤늦게 그들의 사역에 많은 영적, 도덕적 문제가 있음을 보고 내부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다 포기하고 KCF를 빠져 나온 후, 생명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명령을 따라 KCF의 문제점을 공개적으로 책으로 알린 오순절 계통의 목회자입니다.
보고서에서 제목과 내용의 일부만 발췌해서 소개합니다. 나머지는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영문 리포트의 주소입니다. http://www.intotruth.org/kcp/Abberent%20Practises.pdf 이곳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약 130 페이지)
1. 마이크 비클은 (선지자도 아닌) 밥 조운스를 '하나님의 참 선지자'라고 세상에 선전하고 추켜 세웠다.
밥 조운스는 젋어서 알콜중독, 폭력, 도박, 밀수, 악령지배 등으로 20년 이상을 방탕하게 살다 결국 정신병원에 입원한다. 그는 "(미워하던) 12명을 죽이던지 용서하던지 하라"는 예수(?)의 음성을 듣고 (다행히도^^) 그들을 용서하고 갑자기 선지자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인물이다. 그 후 KCF 대언자로 있을 때 90년대 중반 여성도 2명을 예언을 빙자하여 벌거벗기고 성추행한 일로 한때 사역을 떠났다가 돌아왔다.
(B 목사는 이 밥 조운스를 "금세기 최고의 전설적인 선지자이며 가장 예언이 정확한 인물"이라고 찬양하고, 미국에 가서 그를 자기 양아버지로 삼았다.. 그래서 밥 조운스는 타드 벤트리 (온 몸에 문신을 한 다채로운 아들), B (황인종 아들), 및 기타 샨볼츠 (키 큰 아들), 흑인 아들을 양아들로 가지고 있다고 자랑한다.)
2. 마이크 비클은 그의 '운동'을 하나님이 주도하신 것으로 만들기 위해 터무니 없는 초자연적인 이야기를 꾸며 냈다. 예를 들어, "밥 조운스가 석달 동안 가뭄이 들다가 8월 23일에 비가 올 것으로 예언했는데 바로 그렇게 이루어졌다. 우리의 사역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다"라고 주장하나 미국 기상청의 자료로는 그 기간 중에 평년 이상의 비가 내린 것으로 나와 있다.
(이 일화는 밥 존스를 전설적인 선지자로 만드는데 일조한 것인데, 500여 성도들 앞에서 1983년 5월28일-8월 23일까지 약 3개월 동안 비가 전혀 안내리며, 8월23일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그 예언이 감쪽같이 맞았다는 유명한 일화가 실상은 엉터리 조작이라는 것이 본서에서 명확히 입증되어 있다. 우습게도 변승우 목사는 자기 교회 카페의 밥존스코너 공지글에 이 일화를 밥 존스의 영력과 신뢰성을 입증하는 글로서 올려 두었다. 이것이 나중에 자신을 옭아매는 밧줄이 될지도 모르는데도...)
3. 마이크 비클의 '선택된 씨앗 세대' 신학은 어처구니 없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예수님과 천사들이 바울, 다윗, 베드로..의 혈통으로부터 골라낸 그의 자녀들은 말세에 사도행전의 10000배의 기적을 일으키며, 그 중 30만명은 하나님의 사도가 되고, 그 중 35명의 KCF 사도들은 사도 바울과 같이 될 것이다. 그들은 벽을 뚫고 지나가며, 아주 단기간에 젊은이 10억명 이상을 구원하며, 잘려 없어진 팔을 즉시 만들 것이다. 그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죽지도 않을 것이다. 등등. (기가 막혀..)
4. 마이크 비클은 겉으로는 자기들을 비판하는 은사운동 계열의 목사들과 리더들의 지지를 받으려고 매우 노력했다.
"우리는 현재의 은사적 교회와는 전혀 다른 새 질서를 찾고 있다. 악령의 영향을 받은 불법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이러한 기존 질서로부터 우리는 탈피하기 원한다."
5. 마이크 비클은 그의 신자들에게 거듭난 형제자매들로부터 핍박과 거부를 당할 것을 예상하라고 가르친다.
"새 질서가 오면, 이는 권능이 (기존 것보다) 열배 백배 크기 때문에, 마찰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다윗(=새 질서)의 기름부음에 대한 사울(=기존 질서)의 시기를 틈타서 악령이 들어 왔듯이.."
6. 소위 '선지자'들이 전혀 무책임한 예측을 하고, 하나님이 재앙을 준다는 경고성 예언으로 성도들은 겁주는 것을 보았다. 캔저스 '선지자' 존 폴 잭슨은 85년 9월 "모든 은행의 반이 문을 닫고 예금과 대출의 75%가 문닫고, 달러는 폭락하고 주식은 추락할 것이다"라고 예언했다. (물론 그 예언은 실현되지 않았다.)
7. 그들은 성도 개개인의 미래에 대한 사적인 예언의 실수에 대해 관대하다. 그러나 이런 빗나간 예언은 당사자들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이다. 100명이 넘는 빗나간 예언을 받은 사람들과 상담한 한 기독교 심리학자는 상담결과를 볼 때 참으로 성취된 예언은 하나도 없다고 했으며, 어려운 시기에 빗나간 예언은 사람들을 더 큰 고통과 더불어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대표적인 선지자 밥 조운스는 직접 "예언의 삼분의 이가 맞으면 꽤 잘한 것이다"라고 실토하였다.
8. 캔저스시티(KCF) 대언자들은 우리의 교회들을 방문해서 그들에게 교회문을 닫으라고 강압적으로 예언했다.
어느 장로님의 증언에 의하면, "KCF의 세 선지자가 우리 교회에 와서는 하나님이 이 교회를 해산하라고 하셨으니 거역하지 말라고 했다. 우리가 예언을 따르지 않으면 교회 문에 이가봇(Ichabod,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다)이라고 적겠다고 했다."
9. 성경과는 무관한 터무니 없는 가르침을 깊은 영적 진리라고 주장한다. 예를 들면, 그들의 자녀들은 이층천에서 마귀를 쫒아 내고, 예수의 발 아래에서 죽일 것이다 (밥 조운스), 꿈 알파벳(dream alphabet) 풀이를 통해 꿈의 99% 이상을 풀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존 폴 잭슨)는 식이다.
10 - 12. 생략하겠습니다... 너무 비현실적인 신기한 현상만을 강조하고(10장), 나이 어린 순진한 주일학교 어린이들까지 이런 내용에 접하게 된다는 것(11장), 그리고 이런 가르침을 받은 성도들의 현상(12장)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 보고서에는 수 많은 사람들의 증언과 편지들을 일차자료로 소개하고 있으며 문제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보고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선지자 밥 조운스의 실체에 관한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의 K교회뿐 아니라 에스더기도운동본부도 KCF나 IHOP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아무쪼록 영분별에 도움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참고로, IHOP 이사장인 마이크 비클의 문제점에 관한 논문입니다. 직접 다운받아 읽으시기 바랍니다.
자료출처http://lovemission.net/sys/zboard.php?id=l_board01&no=1760
요새 미국 신사도 운동(NAR)의 플로리다 부흥운동을 주도해온 타드 벤틀리 추문과 한국의 K교회 이야기로 시끄럽습니다만.. 타드 벤틀리는 신사도로 임명되고 나서도 지나친 음주와 다른 여성사역자와의 불륜 관계가 문제 되어 결혼이 파경에 이르렀고, 결국 모든 사역에서 물러났습니다..
(이같은 일이 일어나기 두달 전 신사도인 피터 와그너, 체 안, 아르놋, 패트리샤 킹 등이 플로리다에 가서 타드를 신사도로 정식 임명하고, 온갖 엄청난 예언을 해주었는데, 그 예언은 불과 두 달을 못가고 큰 추문으로 끝났습니다. 그 당시 위임식과 예언 동영상이 휴게실에 올라와 있습니다--휴게실 1111번)
이같은 논란의 뿌리에는 캔저스시티 대언자 그룹(Kansas City Fellowship, KCF)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죽은 후 피라미드 무덤을 만들어 묻혀 있는 50년대의 오순절 부흥사 윌리엄 브래넘으로부터 시작되어 IHOP(국제기도운동) 이사장인 마이크 비클과 밥 조운스가 설립한 KCF는 오늘날 신사도 운동의 모태가 되었고, 따라서 양자는 따로 떨어져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KCF운동의 창시자 마이크 비클과 밥 조운스에 대한 치명적인 비판보고서가 있어서 간략히 소개합니다.
아래는 그들의 실체를 고발한 내부자 보고에 해당하는 어니 그루엔 보고서 (Ernie Gruen Report)의 요약 내용입니다.
그(Ernie Gruen)는 1980년대에 마이크 비클 , 밥 조운스 (타드 벤틀리와 B 목사의 영적 멘토 & 양아버지), 폴 케인 (동성애 성추문으로 몰락한 선지자) 등과 Kansas City Fellowship(KCF)을 함께 시작했습니다.
뒤늦게 그들의 사역에 많은 영적, 도덕적 문제가 있음을 보고 내부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다 포기하고 KCF를 빠져 나온 후, 생명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명령을 따라 KCF의 문제점을 공개적으로 책으로 알린 오순절 계통의 목회자입니다.
보고서에서 제목과 내용의 일부만 발췌해서 소개합니다. 나머지는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영문 리포트의 주소입니다. http://www.intotruth.org/kcp/Abberent%20Practises.pdf 이곳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약 130 페이지)
1. 마이크 비클은 (선지자도 아닌) 밥 조운스를 '하나님의 참 선지자'라고 세상에 선전하고 추켜 세웠다.
밥 조운스는 젋어서 알콜중독, 폭력, 도박, 밀수, 악령지배 등으로 20년 이상을 방탕하게 살다 결국 정신병원에 입원한다. 그는 "(미워하던) 12명을 죽이던지 용서하던지 하라"는 예수(?)의 음성을 듣고 (다행히도^^) 그들을 용서하고 갑자기 선지자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인물이다. 그 후 KCF 대언자로 있을 때 90년대 중반 여성도 2명을 예언을 빙자하여 벌거벗기고 성추행한 일로 한때 사역을 떠났다가 돌아왔다.
(B 목사는 이 밥 조운스를 "금세기 최고의 전설적인 선지자이며 가장 예언이 정확한 인물"이라고 찬양하고, 미국에 가서 그를 자기 양아버지로 삼았다.. 그래서 밥 조운스는 타드 벤트리 (온 몸에 문신을 한 다채로운 아들), B (황인종 아들), 및 기타 샨볼츠 (키 큰 아들), 흑인 아들을 양아들로 가지고 있다고 자랑한다.)
2. 마이크 비클은 그의 '운동'을 하나님이 주도하신 것으로 만들기 위해 터무니 없는 초자연적인 이야기를 꾸며 냈다. 예를 들어, "밥 조운스가 석달 동안 가뭄이 들다가 8월 23일에 비가 올 것으로 예언했는데 바로 그렇게 이루어졌다. 우리의 사역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다"라고 주장하나 미국 기상청의 자료로는 그 기간 중에 평년 이상의 비가 내린 것으로 나와 있다.
(이 일화는 밥 존스를 전설적인 선지자로 만드는데 일조한 것인데, 500여 성도들 앞에서 1983년 5월28일-8월 23일까지 약 3개월 동안 비가 전혀 안내리며, 8월23일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그 예언이 감쪽같이 맞았다는 유명한 일화가 실상은 엉터리 조작이라는 것이 본서에서 명확히 입증되어 있다. 우습게도 변승우 목사는 자기 교회 카페의 밥존스코너 공지글에 이 일화를 밥 존스의 영력과 신뢰성을 입증하는 글로서 올려 두었다. 이것이 나중에 자신을 옭아매는 밧줄이 될지도 모르는데도...)
3. 마이크 비클의 '선택된 씨앗 세대' 신학은 어처구니 없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예수님과 천사들이 바울, 다윗, 베드로..의 혈통으로부터 골라낸 그의 자녀들은 말세에 사도행전의 10000배의 기적을 일으키며, 그 중 30만명은 하나님의 사도가 되고, 그 중 35명의 KCF 사도들은 사도 바울과 같이 될 것이다. 그들은 벽을 뚫고 지나가며, 아주 단기간에 젊은이 10억명 이상을 구원하며, 잘려 없어진 팔을 즉시 만들 것이다. 그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죽지도 않을 것이다. 등등. (기가 막혀..)
4. 마이크 비클은 겉으로는 자기들을 비판하는 은사운동 계열의 목사들과 리더들의 지지를 받으려고 매우 노력했다.
"우리는 현재의 은사적 교회와는 전혀 다른 새 질서를 찾고 있다. 악령의 영향을 받은 불법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이러한 기존 질서로부터 우리는 탈피하기 원한다."
5. 마이크 비클은 그의 신자들에게 거듭난 형제자매들로부터 핍박과 거부를 당할 것을 예상하라고 가르친다.
"새 질서가 오면, 이는 권능이 (기존 것보다) 열배 백배 크기 때문에, 마찰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다윗(=새 질서)의 기름부음에 대한 사울(=기존 질서)의 시기를 틈타서 악령이 들어 왔듯이.."
6. 소위 '선지자'들이 전혀 무책임한 예측을 하고, 하나님이 재앙을 준다는 경고성 예언으로 성도들은 겁주는 것을 보았다. 캔저스 '선지자' 존 폴 잭슨은 85년 9월 "모든 은행의 반이 문을 닫고 예금과 대출의 75%가 문닫고, 달러는 폭락하고 주식은 추락할 것이다"라고 예언했다. (물론 그 예언은 실현되지 않았다.)
7. 그들은 성도 개개인의 미래에 대한 사적인 예언의 실수에 대해 관대하다. 그러나 이런 빗나간 예언은 당사자들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이다. 100명이 넘는 빗나간 예언을 받은 사람들과 상담한 한 기독교 심리학자는 상담결과를 볼 때 참으로 성취된 예언은 하나도 없다고 했으며, 어려운 시기에 빗나간 예언은 사람들을 더 큰 고통과 더불어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대표적인 선지자 밥 조운스는 직접 "예언의 삼분의 이가 맞으면 꽤 잘한 것이다"라고 실토하였다.
8. 캔저스시티(KCF) 대언자들은 우리의 교회들을 방문해서 그들에게 교회문을 닫으라고 강압적으로 예언했다.
어느 장로님의 증언에 의하면, "KCF의 세 선지자가 우리 교회에 와서는 하나님이 이 교회를 해산하라고 하셨으니 거역하지 말라고 했다. 우리가 예언을 따르지 않으면 교회 문에 이가봇(Ichabod,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다)이라고 적겠다고 했다."
9. 성경과는 무관한 터무니 없는 가르침을 깊은 영적 진리라고 주장한다. 예를 들면, 그들의 자녀들은 이층천에서 마귀를 쫒아 내고, 예수의 발 아래에서 죽일 것이다 (밥 조운스), 꿈 알파벳(dream alphabet) 풀이를 통해 꿈의 99% 이상을 풀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존 폴 잭슨)는 식이다.
10 - 12. 생략하겠습니다... 너무 비현실적인 신기한 현상만을 강조하고(10장), 나이 어린 순진한 주일학교 어린이들까지 이런 내용에 접하게 된다는 것(11장), 그리고 이런 가르침을 받은 성도들의 현상(12장)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 보고서에는 수 많은 사람들의 증언과 편지들을 일차자료로 소개하고 있으며 문제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보고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선지자 밥 조운스의 실체에 관한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의 K교회뿐 아니라 에스더기도운동본부도 KCF나 IHOP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아무쪼록 영분별에 도움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참고로, IHOP 이사장인 마이크 비클의 문제점에 관한 논문입니다. 직접 다운받아 읽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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