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조이너의 참람(?)한 발언 중에서
릭 조이너의 참람(?)한 발언 중에서
캔저스시티대언자그룹의 일원인 릭 조이너는 영향력 있는 신사도 운동가 중 한명입니다.
벤틀리와 큰**교회에 미친 영향을 생각하면, 그의 대한 다양한 비판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최근 보게 된 그에 대한 글의 내용 중에서 한 부분만 소개합니다.
원문은 상당히 긴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문출처 : "The Higher Life of Rick Joyner"
http://www.pfo.org/r-joyner.htm
[2009년 10월 8일 추가]
우리가 깨달음(그노시스)을 통해서 육체의 한계를 벗어나 신이 될 수 있다는 사상은 영지주의와 뉴에이지의 사상입니다. 관상/명상은 그 도구이고.. 스콧 팩이라는 뉴에이저의 말입니다.
릭 조이너와 영지주의에 관해서는 다음 문서를 참고 바랍니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discern/45
캔저스시티대언자그룹의 일원인 릭 조이너는 영향력 있는 신사도 운동가 중 한명입니다.
벤틀리와 큰**교회에 미친 영향을 생각하면, 그의 대한 다양한 비판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최근 보게 된 그에 대한 글의 내용 중에서 한 부분만 소개합니다.
원문은 상당히 긴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문출처 : "The Higher Life of Rick Joyner"
http://www.pfo.org/r-joyner.htm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들 (Manifest Sons of God)
릭 조이너가 사탄에게 적용되는, 사탄에 대해 주어진 말씀을 성도들에 대해 적용하고 있다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이사야 14장 13-14절은 루시퍼의 엄청난 자만과 교만을 나타내고 있다: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하나님과 같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동산에서 뱀이 하와에게 건넨 망상이다(창세기 3:5). 그럼에도 릭 조이너는 사탄의 교만한 성향과 하와를 향한 속임수를 말한 후, 뻔뻔하게도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늘에 오르기를 원하시며, 그는 우리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기를 원하시며,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기를 원하십니다”
출처 '낙원에는 두 그루의 나무가 있었다' (릭 조이너 저) 54 페이지
[2009년 10월 8일 추가]
우리가 깨달음(그노시스)을 통해서 육체의 한계를 벗어나 신이 될 수 있다는 사상은 영지주의와 뉴에이지의 사상입니다. 관상/명상은 그 도구이고.. 스콧 팩이라는 뉴에이저의 말입니다.
또한 영지주의 나그함마디 문서의 연구가인 일레인 페이절스는 영지주의 "빌립 복음서"의 내용을 인용하며 아래와 같이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신 자체가 되기를 원한다. 우리는 신성을 향해 자라나고 있다. 하나님은 진화의 목표이다. 진화를 할 수 있는 힘의 근원도 하나님이며 진화의 목표도 하나님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이다. 즉, 처음과 나중인 것이다.
영지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가 된다.
신성한 실재를 인정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보고 있는 것으로 변할 수 있다".
...네가 영을 보았으니 너는 영이 되었다. 네가 그리스도를 보았으니 너는 그리스도가 되었다. 네가 [아버지]를 보았으니 [너는] 아버지가 될 것이다...네가 네 자신을 보면, 너는 네가 본 것이 [될 것이다].
릭 조이너와 영지주의에 관해서는 다음 문서를 참고 바랍니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discern/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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