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신학강의 2
현대신학강의 2
http://cafe.naver.com/modernth/1152 이정석교수
宗敎多元主義(Religious Pluralism)
다원주의라는 개념부터 이해해야 한다. 1월론 절대적인 개념이 하나밖에 없다. 유일신론에서는 일원론 개관적인 진리는 하나밖에 없다. 절대적인 윤리는 하나밖에 없다. 일원론 사상을 가지게 된다. 종교적으로 가치관의 혼동 결국 절대론 파괴 상대론 일어나게 되서 모든 상대적이다. 원이 여러개가 있다. 여러개의 진리가 있을 수 있다. 다원론이 상대론과 똑같은 말이냐. 여러개의 견해 공존론일 뿐이지 상대론은 아니다. 공존론이 있다면 왜 공존해야 한느냐. 그 명제가 절대적인 명제라고 생각하는 하나 존속 그것도 절대론 철학적인 모순이 존재하는 것이다. 여러개 있다는 말도 상대적 진리가 있다는 상대주의자 모순을 가지고 그것은 그럴 수 없다. 상대론 체제 하급가치 상급가치 하급가치 통괄하는 상급가치가 존재 하급가치에서는 다원론 그러나 상급가치에서는 서로에 대해서 관용을 해야 한다. 진리는 하나밖에 없다는 관용하지 못하는 자 다원론자 모든 진리를 수용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들의 체제를 다원주의 무가치 정죄 여기에 대단한 악 기만의 요소 거짓의 요소가 깔려있다. 마치 포용적인 속고 있다. 절대론 외향 다원론 다원론 기만적 요소 혼돈되어 있다. Logos반대되는 개념 Chaos 혼란하고 혼란된 상황속에서 카오스의 종교들이 있다. 논리적인 것에 무질서 조장 로고스의 종교 하나님의 말씀 믿는 것이기 때문에 로고스의 사상 다원주의 카오스의 사상 휴머니즘 인본주의적인 견해 다원주의 다신론과 통한다. 그 신에게 있는 가치관 공존 모순을 가지고 있다. 다신론 그 신을 통제하는 신은 그리스는 제우스라는 최고의 신 삼위일체 모나티아니즘 성부성자 성령 그리스적인 사고관에서는 보스를 정해야 한다. 성부가 최고신이다. 이등급신이다. 본질상 차이 유사본질 이단 다신론에는 최고신 개념이 존재 결국 하나님 저급신 상급신 무교 저급신 다신론은 결국은 통제하는 원리 그런 것들이 가능하다. 다신론 자체가 논리적 결함을 가지고 있다. 그런 것이 일원론적인 자유주의의 발생을 통해서 서양에서 일원론붕괴 혼란속 진리에 대한 상대론 불가지론과 통하는 것 불가지론적인 양상 혼란된 상황 아나키 무정부 카오스 예술 질서 합리적 예술에 발생 현대예술이 추구 포스트모더니즘 해체주의 의미의 부정과 모든 가치 부정 의미 부정 무엇이 남는 것인가. 포스트모더니즘 모순을 가지고 있다. 가치가 없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 모든 것이 의미가 없다는 말도 절대적이 되는 것이다. 그 자체가 근거가 없는 것이다. 세속화 운동 기독교의 하나님 상실 가치관 혼동 다원론이 일어나게 다원론적인 상황이 일차대전 이차대전 계몽주의 유토피아니즘 파괴 기술문명 환경 실망 비인간화 상실감 8,90년대 다원주의가 부각되고 있다. 21세기의 철학을 한맏로 다원주의 철학적으로 대표적 사상체계 카오스속에서 절대적 진리 부정 다신론 시대로 진입 서구에서 하나님 상실 다시 신비종교 다신론 종교를 향한 노력 이런 흐름은 세계에 많이 일어나고 있고 전통종교 회복 25% 부정적 상황 미신타파 미신 고등종교 절대적 기독교 미신이라는 말 사라져 버 다원론 가치관 혼란 불가지론 모든 것에서 가치를 종교적으로 매우 혼란된 상황 기독교적 관점 21세기에 대해서 상황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절대론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세계가 점차 하나님 나라 복음적 종말론 어려운 상황이 전개 흐름 다원주의 21세기 중요한 문제 이 문제와 부닥치게 다원주의 기독교에 침투 종교적 다원주의
종교다원주의
구자유주의와 신자유주의의 차이 절대진리에 대한 신앙 절대적 합리성 구자유주의 절대론 가치관 신자유주의의 특징 하나님도 잃어버렸고 절대론도 잃어버렸다. 다원주의의 사상적 노예 세속화 신학에서 시작 신자유주의 기독교의 세속화 추구 다원주의 세가지
첫째 배타주의 기독교입장 다른 종교들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복음화되야 한다. 기독교 2000년 보수교회 입장 종교다원주의 칼 바르트 교회교의학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고 주장 종교는 인간들이 만들어낸 자기 합리화의 체계 거기에는 하나님이 없고 인간들의 노력 기독교의 복음 하나님이 계시 기독교에만이 진리가 있다. 모든 종교에 배타적인 입장 기독교 자체도 종교화 되지 않도록 조심 자기를 정당화 방편 체계 종교 기독교를 그렇게 이해 기독교를 종교화 서구 몰락 그런 점을 지적 칼 바르트 본 회퍼 제시가 되는 것이고 종교다원주의 무서운 적수
둘째 포괄주의 칼 라너 Karl Rahner 카톨릭 다른 종교들에도 가치 기독교가 최종의 완전한 종교 다른 종교 기독교를 수용해야 포괄하지만 기독교는 로마 카톨릭 제2차 바티칸 회의에서 수용 다른 종교의 지도자 선교적 이용 이것을 내용 인정하는 것이 아니냐 카톨릭은 점차 끌어들이려는 타종교와의 대화 가능 사단의 속셈을 알아보고 끌어들일가를 포괄적 배타적 비판
셋째 다원주의 John Hick, Paul Knitter폴 니터 다원주의자들은 생각하기를 진정한 종교는 모든 것이 통합 모든 종교들은 결국은 하나가 아니겠는가. 가치에 대한 추구 단지 형식만 틀리는 것 그리스도밖에 구원이 없다. 익명의 그리스도라는 개념 다른 종교에도 예수님 같은 분이 있었다. 다른 종교 바로 그러기 때문에 익명의 크리스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 이런 생각 서구사회에서 다종교사회에서 얘기 이런 세가지 형태로 생각 죤 힉은 신중심 그리스도라는 것은 타종교에서 받아들이 공통기반 모든 종교가 차이보다는 동질성 공존 상호 인정 종교다원주의 바로 이런 사상은 기독교 신앙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구원 복음에 정면 도전 신 강조 다른 종교와 대화 가능 세속화한 기독교 왜 그렇게 해야만 하는가. 사회적 비판 종교전쟁 화해 평화스러운 공존한국 종교들이 공존종교인들과의 대화 종교간의 대화 30년 맹목적인 평화를 그렇게 얘기 절대진리 근거는 어디 있느냐 현대인들 하나의 무신론적 가치관 비판 종교 무신론 종교로 보지 않는다. 고급인간 종교라는 것은 맹목적인 저급인간들이 티격태격 조정을 해줘야 되는 그런 사상 자유주의 신학이 종교학 전락 신학은 신앙에서 출발 종교학이라는 것은 모든 종교현상을 객관적으로 비교 진정한 종교학자는 아무 종교도 이해하지 못한다. 진정한 종교인은 진정한 종교학자가 될 수 없다. 깊이를 이해하지 못한다. 종교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정부기관은 종교학자를 이용 한 종교에 치우치지 않았다고 무신론자 무신론자들이 종교인들을 컨트롤 현대 종교정책의 심각한 문제 신학교 문제 종교학자 권위가 주어진다. 우리나라 그런 체제 종교학 어떤 종교에서도 그를 인정하지 않는다. 신학이 과학적이어야 한다. 과학적 신학을 과학적 종교학 20세기 초에 많은 신학부 종교학적으로 전환 세속화 헤르만 바빙크 신학이 종교화 한국 종교학적인 신학 일부 신학 하나님에 대한 신앙 상실 세속화 신학 신학을 종교학으로 변질 밖에서 볼 때는 종교학자 신앙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의 이해는 신앙을 통해서만 가능 그 진리를 이해할 수 없다. 다시 말해서 성경 문법 고고학 정통 그 사람이 주해 그가 신학을 할 수는 없다. 이 19세기 자유주의 사상 성경신학 그런 과학적 연구 그런 움직임이 일어난다. 불가능 종교 다원주의라는 것이 신앙없이 신학자 이런 사람들이 가져오는 결과가 종교학자 신학이라고 주장하지만 종교학 기독교적 종교학 종교다원주의 1960년대에 들어오기 시작해서 문화신학에서 토착화 종교다원주의 점차 세속화 신학 민중신학 교회지지 인식 80년대 이후 토착화 신학 종교다원주의 전환 저서들 비교 엄청난 차이 다원주의 문제의 결과로서 80년대 말 감리교신학교 제명 결과 그뿌리는 깊어서 감리교 신학교 50년대부터 윤성범 교수 종교학회 초대회장 종교학에 관심 감리교신학교 그 제자 종교다원주의 결국 거기서 바젤 대학 칼 야스퍼스 종교다원주의 사상 받아들이게 감신에 영향 변선환 김광식 유동식 이런 사람들을 낳게 거기서 변선환 강사들 제 3세대들 신학적 운동으로 2세대에서 변선환 불교도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변선환 교수 바젤대학 공부 그가 갔을 때는 Fritz Buri교수 윤성법 교수는 칼 야스퍼스 종교다원주의자 동양의 종교는 불교다고 생각 서양의 기독교는 문제점 동양의 불교 결국 인류의 올바른 종교 보완 서로 대화 서로 상호인정 기독교화된 불교 불교화된 기독교 윤성범교수 불교에 대한 애착 한편으로는 미국 감리교 신학교 클레어멘트 과정신학연구소 과정신학 말 과정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진리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변 진리라는 것은 과정 이 세계는 변화 신도 변화 이 세계와 신은 불가분의 관계 모든 것은 하나님 안에 있다. 신과 세계 불가분 시도 변화 변천 이런 과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 이 세계가 어떤 방향 종교적인 진리 여기서 서양의 기독교 그것이 신개념 올바른 이상적인 신개념 그런 사고 과정신학 불교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 불교와의 대화 불교화 관점 결국은 또 하나의 사상 김경재 유동식교수의 제자 감신출신 유동식 연신 한신 유동식교수의 제자 변선환교수 불교에 대한 연구 불교안에 있는 진리 기독교사상 대승기독교의 개념을 주장 대승불교를 적용 기독론 조직신학 연재 불교화 불교는 기독교화 깊이 연관
개혁주의 타종교에 어떤 입장 서로 연대해서 풀어나가야 한다. 타종교에 대해서 모르고는 안된다. 불교 도교 유교 샤머니즘 종교에 대한 연구가 꼭 필요하다. 가르치지도 못하게 한다. 우리가 종교다원주의 전도할려고 하는 대상을 알아야 한다. 적용 머리가 다 이해를 가지고 있다. 신학교 커리큘럼 거기에 대해서 논의 기독교 변호 기본적 능력이 있어야 한다.
http://cafe.naver.com/modernth/1152 이정석교수
宗敎多元主義(Religious Pluralism)
다원주의라는 개념부터 이해해야 한다. 1월론 절대적인 개념이 하나밖에 없다. 유일신론에서는 일원론 개관적인 진리는 하나밖에 없다. 절대적인 윤리는 하나밖에 없다. 일원론 사상을 가지게 된다. 종교적으로 가치관의 혼동 결국 절대론 파괴 상대론 일어나게 되서 모든 상대적이다. 원이 여러개가 있다. 여러개의 진리가 있을 수 있다. 다원론이 상대론과 똑같은 말이냐. 여러개의 견해 공존론일 뿐이지 상대론은 아니다. 공존론이 있다면 왜 공존해야 한느냐. 그 명제가 절대적인 명제라고 생각하는 하나 존속 그것도 절대론 철학적인 모순이 존재하는 것이다. 여러개 있다는 말도 상대적 진리가 있다는 상대주의자 모순을 가지고 그것은 그럴 수 없다. 상대론 체제 하급가치 상급가치 하급가치 통괄하는 상급가치가 존재 하급가치에서는 다원론 그러나 상급가치에서는 서로에 대해서 관용을 해야 한다. 진리는 하나밖에 없다는 관용하지 못하는 자 다원론자 모든 진리를 수용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들의 체제를 다원주의 무가치 정죄 여기에 대단한 악 기만의 요소 거짓의 요소가 깔려있다. 마치 포용적인 속고 있다. 절대론 외향 다원론 다원론 기만적 요소 혼돈되어 있다. Logos반대되는 개념 Chaos 혼란하고 혼란된 상황속에서 카오스의 종교들이 있다. 논리적인 것에 무질서 조장 로고스의 종교 하나님의 말씀 믿는 것이기 때문에 로고스의 사상 다원주의 카오스의 사상 휴머니즘 인본주의적인 견해 다원주의 다신론과 통한다. 그 신에게 있는 가치관 공존 모순을 가지고 있다. 다신론 그 신을 통제하는 신은 그리스는 제우스라는 최고의 신 삼위일체 모나티아니즘 성부성자 성령 그리스적인 사고관에서는 보스를 정해야 한다. 성부가 최고신이다. 이등급신이다. 본질상 차이 유사본질 이단 다신론에는 최고신 개념이 존재 결국 하나님 저급신 상급신 무교 저급신 다신론은 결국은 통제하는 원리 그런 것들이 가능하다. 다신론 자체가 논리적 결함을 가지고 있다. 그런 것이 일원론적인 자유주의의 발생을 통해서 서양에서 일원론붕괴 혼란속 진리에 대한 상대론 불가지론과 통하는 것 불가지론적인 양상 혼란된 상황 아나키 무정부 카오스 예술 질서 합리적 예술에 발생 현대예술이 추구 포스트모더니즘 해체주의 의미의 부정과 모든 가치 부정 의미 부정 무엇이 남는 것인가. 포스트모더니즘 모순을 가지고 있다. 가치가 없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 모든 것이 의미가 없다는 말도 절대적이 되는 것이다. 그 자체가 근거가 없는 것이다. 세속화 운동 기독교의 하나님 상실 가치관 혼동 다원론이 일어나게 다원론적인 상황이 일차대전 이차대전 계몽주의 유토피아니즘 파괴 기술문명 환경 실망 비인간화 상실감 8,90년대 다원주의가 부각되고 있다. 21세기의 철학을 한맏로 다원주의 철학적으로 대표적 사상체계 카오스속에서 절대적 진리 부정 다신론 시대로 진입 서구에서 하나님 상실 다시 신비종교 다신론 종교를 향한 노력 이런 흐름은 세계에 많이 일어나고 있고 전통종교 회복 25% 부정적 상황 미신타파 미신 고등종교 절대적 기독교 미신이라는 말 사라져 버 다원론 가치관 혼란 불가지론 모든 것에서 가치를 종교적으로 매우 혼란된 상황 기독교적 관점 21세기에 대해서 상황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절대론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세계가 점차 하나님 나라 복음적 종말론 어려운 상황이 전개 흐름 다원주의 21세기 중요한 문제 이 문제와 부닥치게 다원주의 기독교에 침투 종교적 다원주의
종교다원주의
구자유주의와 신자유주의의 차이 절대진리에 대한 신앙 절대적 합리성 구자유주의 절대론 가치관 신자유주의의 특징 하나님도 잃어버렸고 절대론도 잃어버렸다. 다원주의의 사상적 노예 세속화 신학에서 시작 신자유주의 기독교의 세속화 추구 다원주의 세가지
첫째 배타주의 기독교입장 다른 종교들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복음화되야 한다. 기독교 2000년 보수교회 입장 종교다원주의 칼 바르트 교회교의학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고 주장 종교는 인간들이 만들어낸 자기 합리화의 체계 거기에는 하나님이 없고 인간들의 노력 기독교의 복음 하나님이 계시 기독교에만이 진리가 있다. 모든 종교에 배타적인 입장 기독교 자체도 종교화 되지 않도록 조심 자기를 정당화 방편 체계 종교 기독교를 그렇게 이해 기독교를 종교화 서구 몰락 그런 점을 지적 칼 바르트 본 회퍼 제시가 되는 것이고 종교다원주의 무서운 적수
둘째 포괄주의 칼 라너 Karl Rahner 카톨릭 다른 종교들에도 가치 기독교가 최종의 완전한 종교 다른 종교 기독교를 수용해야 포괄하지만 기독교는 로마 카톨릭 제2차 바티칸 회의에서 수용 다른 종교의 지도자 선교적 이용 이것을 내용 인정하는 것이 아니냐 카톨릭은 점차 끌어들이려는 타종교와의 대화 가능 사단의 속셈을 알아보고 끌어들일가를 포괄적 배타적 비판
셋째 다원주의 John Hick, Paul Knitter폴 니터 다원주의자들은 생각하기를 진정한 종교는 모든 것이 통합 모든 종교들은 결국은 하나가 아니겠는가. 가치에 대한 추구 단지 형식만 틀리는 것 그리스도밖에 구원이 없다. 익명의 그리스도라는 개념 다른 종교에도 예수님 같은 분이 있었다. 다른 종교 바로 그러기 때문에 익명의 크리스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 이런 생각 서구사회에서 다종교사회에서 얘기 이런 세가지 형태로 생각 죤 힉은 신중심 그리스도라는 것은 타종교에서 받아들이 공통기반 모든 종교가 차이보다는 동질성 공존 상호 인정 종교다원주의 바로 이런 사상은 기독교 신앙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구원 복음에 정면 도전 신 강조 다른 종교와 대화 가능 세속화한 기독교 왜 그렇게 해야만 하는가. 사회적 비판 종교전쟁 화해 평화스러운 공존한국 종교들이 공존종교인들과의 대화 종교간의 대화 30년 맹목적인 평화를 그렇게 얘기 절대진리 근거는 어디 있느냐 현대인들 하나의 무신론적 가치관 비판 종교 무신론 종교로 보지 않는다. 고급인간 종교라는 것은 맹목적인 저급인간들이 티격태격 조정을 해줘야 되는 그런 사상 자유주의 신학이 종교학 전락 신학은 신앙에서 출발 종교학이라는 것은 모든 종교현상을 객관적으로 비교 진정한 종교학자는 아무 종교도 이해하지 못한다. 진정한 종교인은 진정한 종교학자가 될 수 없다. 깊이를 이해하지 못한다. 종교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정부기관은 종교학자를 이용 한 종교에 치우치지 않았다고 무신론자 무신론자들이 종교인들을 컨트롤 현대 종교정책의 심각한 문제 신학교 문제 종교학자 권위가 주어진다. 우리나라 그런 체제 종교학 어떤 종교에서도 그를 인정하지 않는다. 신학이 과학적이어야 한다. 과학적 신학을 과학적 종교학 20세기 초에 많은 신학부 종교학적으로 전환 세속화 헤르만 바빙크 신학이 종교화 한국 종교학적인 신학 일부 신학 하나님에 대한 신앙 상실 세속화 신학 신학을 종교학으로 변질 밖에서 볼 때는 종교학자 신앙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의 이해는 신앙을 통해서만 가능 그 진리를 이해할 수 없다. 다시 말해서 성경 문법 고고학 정통 그 사람이 주해 그가 신학을 할 수는 없다. 이 19세기 자유주의 사상 성경신학 그런 과학적 연구 그런 움직임이 일어난다. 불가능 종교 다원주의라는 것이 신앙없이 신학자 이런 사람들이 가져오는 결과가 종교학자 신학이라고 주장하지만 종교학 기독교적 종교학 종교다원주의 1960년대에 들어오기 시작해서 문화신학에서 토착화 종교다원주의 점차 세속화 신학 민중신학 교회지지 인식 80년대 이후 토착화 신학 종교다원주의 전환 저서들 비교 엄청난 차이 다원주의 문제의 결과로서 80년대 말 감리교신학교 제명 결과 그뿌리는 깊어서 감리교 신학교 50년대부터 윤성범 교수 종교학회 초대회장 종교학에 관심 감리교신학교 그 제자 종교다원주의 결국 거기서 바젤 대학 칼 야스퍼스 종교다원주의 사상 받아들이게 감신에 영향 변선환 김광식 유동식 이런 사람들을 낳게 거기서 변선환 강사들 제 3세대들 신학적 운동으로 2세대에서 변선환 불교도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변선환 교수 바젤대학 공부 그가 갔을 때는 Fritz Buri교수 윤성법 교수는 칼 야스퍼스 종교다원주의자 동양의 종교는 불교다고 생각 서양의 기독교는 문제점 동양의 불교 결국 인류의 올바른 종교 보완 서로 대화 서로 상호인정 기독교화된 불교 불교화된 기독교 윤성범교수 불교에 대한 애착 한편으로는 미국 감리교 신학교 클레어멘트 과정신학연구소 과정신학 말 과정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진리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변 진리라는 것은 과정 이 세계는 변화 신도 변화 이 세계와 신은 불가분의 관계 모든 것은 하나님 안에 있다. 신과 세계 불가분 시도 변화 변천 이런 과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 이 세계가 어떤 방향 종교적인 진리 여기서 서양의 기독교 그것이 신개념 올바른 이상적인 신개념 그런 사고 과정신학 불교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 불교와의 대화 불교화 관점 결국은 또 하나의 사상 김경재 유동식교수의 제자 감신출신 유동식 연신 한신 유동식교수의 제자 변선환교수 불교에 대한 연구 불교안에 있는 진리 기독교사상 대승기독교의 개념을 주장 대승불교를 적용 기독론 조직신학 연재 불교화 불교는 기독교화 깊이 연관
개혁주의 타종교에 어떤 입장 서로 연대해서 풀어나가야 한다. 타종교에 대해서 모르고는 안된다. 불교 도교 유교 샤머니즘 종교에 대한 연구가 꼭 필요하다. 가르치지도 못하게 한다. 우리가 종교다원주의 전도할려고 하는 대상을 알아야 한다. 적용 머리가 다 이해를 가지고 있다. 신학교 커리큘럼 거기에 대해서 논의 기독교 변호 기본적 능력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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