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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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진들

유혹에 맞서기

유혹에 맞서기
자료출처 http://thevine21.hompee.com/hompee15_s2.asp?t=2&tid=3&mod=2&mtp=1&mid=137313&no=1300947&pageno=11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렘17:14)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가는 길에 걸림돌이 나타날 때마다 더 열정적이고 진지하게 부르짖어야 한다는 사실을 배웁니다. 이는 우리의 약점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 약점은 우리가 부패하지 않게 놔두지 않습니다. 사탄이 가장 교활한 책략으로 믿음을 공격할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부패한 세상을 보고 많은 유혹을 받아 하나님에 대한 참된 예배에서 벗어날 때 예레미야의 본을 받아 하나님 날개 아래 자신을 감추고 하나님이 우리를 고쳐 주시도록 기도하는 법을 배웁시다. 하나님이 도우시지 않으면 우리는 악해지며 부패한 본성이 즉시 우리를 집어삼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더 악해지고 죄의 음란함이 더 커질수록 마치 우리가 지옥 한가운데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으로 우리를 지켜 주시도록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필요성도 커집니다. 

이 말씀에서는 이런 일반적인 진리도 있습니다. 우리를 세우거나 안전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자비입니다. 우리에게 자신을 보존하고 부패의 한가운데서 계속 오염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할 능력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예레미야는 분명 그런 선물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이 아니고는 치유와 구원의 소망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순전한 삶 외에 어떤 치유가 있을까요? 예레미야는 마치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오 주님! 주님이 요구하시는 그런 순전함을 보존할 수 있는 것은 내 안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는 말합니다.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그가 구원에 대해 말할 때는 분명히 하나님이 우리를 끝까지 우리를 돕지 않으시면 단 한 번이나 잠시 동안 도우시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여기 예레미야는 구원의 시작은 물론 구원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은혜에 속한 것으로 여깁니다. 

하나님, 우리가 저 영원한 안식에 이르러 독생자의 피로 얻어진 영광에 동참하며 충만히 안식할 때까지, 궁핍하나 부요하나 순종함으로 당신께 의지하고 구원 안에 안식하는 것이 우리의 유일하고 완전한 복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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