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의 주요 저술
8. 칼빈의 주요 저술
칼빈의 저술은 너무도 방대해서 다 기술할 수 없다.
그는 신학자로서 목회자로서 수많은 신학적인 저술과 설교, 주석, 편지, 논문을 남겼다.
이 저술 중에서 가장 위대한 책을 한 권 고르라고 한다면 단연코 그의 불후의 명작 <기독교 강요>를 꼽을 수 있다.
본 저술에서는 <기독교 강요>에 대해 분석하고 요약한다.
칼빈의 주요 사상
칼빈의 주요 사상은 그의 생애 특히 그의 유언장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다.
이는 유언장이 그 사람의 생애와 사상을 가장 진실하게 보여주는 최후의 진술이기 때문이다.
그의 유언장을 통해 우리는 칼빈의 사상을 세 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다.
1) 성경만으로(Sola Scriptura)
칼빈은 자기 자신을 소개할 때 하나님의 말씀의 종으로 소개했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소개하느냐는 것은 중요하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종으로 낮추어 소개했다.
그래서 바울은 일생을 복음을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았다.
마찬가지로 칼빈은 말씀의 종으로 일생을 살았다.
그는 요한계시록과 요한 1서, 2서, 3서를 제외한 성경 전체를 주석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도적으로 한번도 그릇되게 해석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칼빈은 하나님의 절대 무오한 말씀인 성경에 의해서 교회를 개혁했고,
성경이 가는 데서 가고 멈추는 데서 멈추는 원리에 의해서 그의 신학을 형성했으며,
성경대로 살도록 가르쳤다.
그는 성경만이 믿음과 종교의 규범(Scripture alone as the rule of faith and religion)이라고 고백했고,
또 그렇게 가르쳤으며, 그리고 그렇게 살았던 하나님의 말씀의 종이었다.
2) 하나님의 절대 주권(Divine Sovereignty)
하나님의 절대 주권은 하나님의 속성 중의 하나가 아니라 우주만물을 계획하시고 창조하시고,
그의 기쁘신 뜻에 따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절대 통치권을 의미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은 우주만물에 대한 그의 예정, 창조, 섭리, 타락, 구속, 종말의 전 과정에서 나타난다.
칼빈은 그의 유언장에서 자신의 전 구원이 근거해 있는 하나님의 예정 외에는 다른 소망과 피난처가 전혀 없음으로 하나님이 주신 이 믿음으로 살다가 죽어간다고 고백했다.
이 말은 하나님의 예지가 아니라 무조건적인 예정을 의미한다.
이 예정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의 행사이며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선택에 의해서 된 것이다.
칼빈은 이중 예정을 주장한다.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영원히 어떤 사람은 구원에,
어떤 사람은 심판으로 이미 결정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선택 자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하신다. 이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로서 하나님의 불가항력적인 은혜(Sola gratiae)이다.
칼빈은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예정이 구원의 근거라고 했다. 이 말은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의 구원이 우리의 경험에 기초해 있다고 한다면 아무도 구원을 확신할 수 없다.
경험이란 상황에 따라서 얼마든지 변하기 때문이다.
구원이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선택에 기초해 있어야만 구원은 절대적이고 확실한 것이다.
따라서 칼빈의 예정론은 우리를 시험에 빠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위로하고 이 험한 세상에서 절대적인 승리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중 예정은 하나님의 주권의 역사이며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은혜요 섭리이다.
하나님의 지극하신 은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보여졌다.
그래서 마지막 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도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아무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감히 설 수 없다고 칼빈은 그의 고별사에서 고백했다.
예정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강조하며 유기(reprobation/永罰)는 하나님의 공의를 강조한다.
3)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Soli Deo Gloria)
칼빈은 사도 바울처럼 이제 내 안에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산다고 했다.
이제 자신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이제는 자신의 전 생애를 바쳐서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생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네바 요리문답에 의하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생활은 인간의 궁극적인 삶의 목적이다.
그러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은 어떤 삶인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생활이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일생동안 그를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무엇이든 좋은 것을 원하며, 구원을 찾으며, 필요할 때는 언제나 하나님을 부르는 것이다. 즉 그분께만 모든 것을 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모든 선한 것의 유일한 주인이심을 입으로 고백할 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시인하는 것이다.
또 사도 바울처럼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고전 10:31). 이런 생활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근본적으로 부패하고 죄악으로 오염되어서 입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산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자기의 영광을 구할 때가 많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칼빈이 신앙생활의 핵심을 자기 부인으로 본 것은 깊은 진리가 그 속에 숨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를 부인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 주님도 자기를 따라오려는 자에게 “아무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막 8:34)고 말씀하셨다.
요컨대, 하나님은 선하신 자신의 절대 주권에 의해서 창세 전에 이미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하실 것을 예정하셨다가 때가 차매 부모를 통해서 이 땅에 오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하시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당신의 선하신 섭리 가운데 인도하신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 우리는 오로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다가 때가 되면 우리 주님이 마련하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영광의 주와 함께 살 것이다.
5. 정리
하나님은 당신의 예정과 섭리 가운데서 칼빈을 당신의 말씀의 종(the minister of word of God)으로 부르셔서 순수 복음을 혼탁케 하는 암담한 시대에 성경을 교회 위에 세워서 성경을 다시 제자리에 갖다놓는 위대한 작업을 하게 하셨다.
다시 말하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또 믿음과 종교의 유일한 규범으로 정했으며,
우주만물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예정과 섭리에 의하여 다스려짐과 성경의 핵심적인 메시지인 ‘구원은 은혜만으로’의 교리를 재천명하게 하셨다.
그리고 인간은 은혜로 구원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존재 의미라는 사상을 성경을 통해서 다시 보게 하셨다.
칼빈은 자기의 심장을 하나님께 드려서 일생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다 간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베자의 말대로 칼빈은 우리에게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죽어야 하는가를 보여준 하나님의 위대한 종이다. 또 칼빈은 하나님의 절대 무오(無誤)한 말씀 안에서 오직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교리와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임을 재발견하고 이 진리를 재천명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칼빈은 하나님의 말씀의 종으로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자신의 일생을 송두리째 바쳐 아낌없이 살다가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죽어간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헌신하며 살다가 간 사람이다.
그는 자기의 심장을 드려 이 사명을 감당했던 사람이다.
심장이 주께 드려지지 않을 때 자신의 존재 의미가 없다고 본 사람이다.
여기에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이라는 말을 쓸 수가 있는 것이다.
그는 우리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다가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야 하는 진리를 가르쳐준 하나님의 위대한 종이다.
http://blog.daum.net/kkho1105/2452
칼빈의 저술은 너무도 방대해서 다 기술할 수 없다.
그는 신학자로서 목회자로서 수많은 신학적인 저술과 설교, 주석, 편지, 논문을 남겼다.
이 저술 중에서 가장 위대한 책을 한 권 고르라고 한다면 단연코 그의 불후의 명작 <기독교 강요>를 꼽을 수 있다.
본 저술에서는 <기독교 강요>에 대해 분석하고 요약한다.
칼빈의 주요 사상
칼빈의 주요 사상은 그의 생애 특히 그의 유언장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다.
이는 유언장이 그 사람의 생애와 사상을 가장 진실하게 보여주는 최후의 진술이기 때문이다.
그의 유언장을 통해 우리는 칼빈의 사상을 세 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다.
1) 성경만으로(Sola Scriptura)
칼빈은 자기 자신을 소개할 때 하나님의 말씀의 종으로 소개했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소개하느냐는 것은 중요하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종으로 낮추어 소개했다.
그래서 바울은 일생을 복음을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았다.
마찬가지로 칼빈은 말씀의 종으로 일생을 살았다.
그는 요한계시록과 요한 1서, 2서, 3서를 제외한 성경 전체를 주석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도적으로 한번도 그릇되게 해석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칼빈은 하나님의 절대 무오한 말씀인 성경에 의해서 교회를 개혁했고,
성경이 가는 데서 가고 멈추는 데서 멈추는 원리에 의해서 그의 신학을 형성했으며,
성경대로 살도록 가르쳤다.
그는 성경만이 믿음과 종교의 규범(Scripture alone as the rule of faith and religion)이라고 고백했고,
또 그렇게 가르쳤으며, 그리고 그렇게 살았던 하나님의 말씀의 종이었다.
2) 하나님의 절대 주권(Divine Sovereignty)
하나님의 절대 주권은 하나님의 속성 중의 하나가 아니라 우주만물을 계획하시고 창조하시고,
그의 기쁘신 뜻에 따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절대 통치권을 의미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은 우주만물에 대한 그의 예정, 창조, 섭리, 타락, 구속, 종말의 전 과정에서 나타난다.
칼빈은 그의 유언장에서 자신의 전 구원이 근거해 있는 하나님의 예정 외에는 다른 소망과 피난처가 전혀 없음으로 하나님이 주신 이 믿음으로 살다가 죽어간다고 고백했다.
이 말은 하나님의 예지가 아니라 무조건적인 예정을 의미한다.
이 예정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의 행사이며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선택에 의해서 된 것이다.
칼빈은 이중 예정을 주장한다.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영원히 어떤 사람은 구원에,
어떤 사람은 심판으로 이미 결정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선택 자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하신다. 이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로서 하나님의 불가항력적인 은혜(Sola gratiae)이다.
칼빈은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예정이 구원의 근거라고 했다. 이 말은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의 구원이 우리의 경험에 기초해 있다고 한다면 아무도 구원을 확신할 수 없다.
경험이란 상황에 따라서 얼마든지 변하기 때문이다.
구원이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선택에 기초해 있어야만 구원은 절대적이고 확실한 것이다.
따라서 칼빈의 예정론은 우리를 시험에 빠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위로하고 이 험한 세상에서 절대적인 승리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중 예정은 하나님의 주권의 역사이며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은혜요 섭리이다.
하나님의 지극하신 은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보여졌다.
그래서 마지막 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도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아무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감히 설 수 없다고 칼빈은 그의 고별사에서 고백했다.
예정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강조하며 유기(reprobation/永罰)는 하나님의 공의를 강조한다.
3)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Soli Deo Gloria)
칼빈은 사도 바울처럼 이제 내 안에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산다고 했다.
이제 자신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이제는 자신의 전 생애를 바쳐서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생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네바 요리문답에 의하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생활은 인간의 궁극적인 삶의 목적이다.
그러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은 어떤 삶인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생활이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일생동안 그를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무엇이든 좋은 것을 원하며, 구원을 찾으며, 필요할 때는 언제나 하나님을 부르는 것이다. 즉 그분께만 모든 것을 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모든 선한 것의 유일한 주인이심을 입으로 고백할 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시인하는 것이다.
또 사도 바울처럼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고전 10:31). 이런 생활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근본적으로 부패하고 죄악으로 오염되어서 입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산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자기의 영광을 구할 때가 많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칼빈이 신앙생활의 핵심을 자기 부인으로 본 것은 깊은 진리가 그 속에 숨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를 부인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 주님도 자기를 따라오려는 자에게 “아무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막 8:34)고 말씀하셨다.
요컨대, 하나님은 선하신 자신의 절대 주권에 의해서 창세 전에 이미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하실 것을 예정하셨다가 때가 차매 부모를 통해서 이 땅에 오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하시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당신의 선하신 섭리 가운데 인도하신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 우리는 오로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다가 때가 되면 우리 주님이 마련하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영광의 주와 함께 살 것이다.
5. 정리
하나님은 당신의 예정과 섭리 가운데서 칼빈을 당신의 말씀의 종(the minister of word of God)으로 부르셔서 순수 복음을 혼탁케 하는 암담한 시대에 성경을 교회 위에 세워서 성경을 다시 제자리에 갖다놓는 위대한 작업을 하게 하셨다.
다시 말하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또 믿음과 종교의 유일한 규범으로 정했으며,
우주만물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예정과 섭리에 의하여 다스려짐과 성경의 핵심적인 메시지인 ‘구원은 은혜만으로’의 교리를 재천명하게 하셨다.
그리고 인간은 은혜로 구원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존재 의미라는 사상을 성경을 통해서 다시 보게 하셨다.
칼빈은 자기의 심장을 하나님께 드려서 일생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다 간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베자의 말대로 칼빈은 우리에게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죽어야 하는가를 보여준 하나님의 위대한 종이다. 또 칼빈은 하나님의 절대 무오(無誤)한 말씀 안에서 오직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교리와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임을 재발견하고 이 진리를 재천명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칼빈은 하나님의 말씀의 종으로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자신의 일생을 송두리째 바쳐 아낌없이 살다가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죽어간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헌신하며 살다가 간 사람이다.
그는 자기의 심장을 드려 이 사명을 감당했던 사람이다.
심장이 주께 드려지지 않을 때 자신의 존재 의미가 없다고 본 사람이다.
여기에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이라는 말을 쓸 수가 있는 것이다.
그는 우리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다가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야 하는 진리를 가르쳐준 하나님의 위대한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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