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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진들

Spiritual-Mindedness, (Owen, John)

Spiritual-Mindedness, (Owen, John)
http://blog.daum.net/kkho1105/2161
 
  영적사고방식(On Spiritual Mindedness)은 청교도의 거장 존 오웬(John Owen, 1616-1683)의 강론집이다. 청교도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누구나가 존 오웬을 떠올릴 것이다. 본서는 서문 강 목사님이 번역하신 글이다. 서문 강 목사님은 우리가 익히 잘 들어 알고 있는 분이라 생각한다. 서문 강 목사님의 번역한 글을 보면 대부분이 영적으로 깊은 청교도 작품이나 복음의 영광과 은혜를 증거하는 글들을 많이 다루셨다.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교회의 마틴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이미 말한 바처럼 존오웬의 글은 상당히 지성적이며 그 구조가 어려워서 읽기가 쉽지 않다고 말한바 있다. 그렇다 존오웬의 글은 대부분이 아주 집요한 영적인 통찰력과 적용이 면도날처럼 기술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글을 본인이 읽고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움이 많음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의 글은 우리에게 참으로 귀한 영적인 통찰력과 지성의 도전을 줄 것이며 어떤 원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성도의 영적인 상태와 내면에 대한 바른 통찰을 통하여 경각심을 주고 있다. 이 글을 통하여 오웬의 전하고자 하는 바 참되고 바른 영적인 사고 방식이 우리안에 이루어지길 바라는 바이다.
 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되고 영적인 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부터였다. 그때부터 성경의 사실들이 내 안에 직접적으로 다가왔고 그러한 일을 통하여 내 안에는 이 새로운 지식에 대한 여러 가지 반향(反響)이 일어났다. 나는 무엇인가 잘 알지 못하지만 내 마음에 새로운 어떤 사실을 갖게 되었고 그 지식들이 나를 사로잡아 가고 있다는 사실을 보기 시작하였다. 대체 이것이 무엇일까? 내 안에 일어나는 새로운 사실을 알기 위하여 신앙서적을 읽기 시작하였고 자연스레 나의 관심사는 그런 종류의 책에 기울이게 마련이었다. 그때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존 오웬의 영적사고방식이었다. 책 표지의 제목만 보고도 한눈에 내가 찾고 있던 바로 그런 책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성경을 중심하여 영적인 사실들에 대하여 상하좌우(上下左右)로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주었고, 성경의 사실들을 내 안에 적용하는데 있어서 영적인 중심을 잡아 준 이 책은 참으로 내게 있어서 귀중한 책이 됐다. 물론 이보다 더욱 위대하고 귀한 서적들이 많이 있다. 칼빈의 '기독교 강요'나 개혁주의 신학자들의 글이나 현대의 경건한 복음주의 자들이 쓴 글에 비하면 어떤 면에서는 충실하지 못한 점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영적사고방식은 그런 책들과는 달리 자신의 위치와 내용의 특성과 장점을 확고히 갖고 있다. 영적사고방식이란 책이 영적인 세계와 사실들을 모두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 글에 대한 본인의 견해는 참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우리는 영적으로 사고하는 것에 대하여 관심이나 또 그런 종류의 사고방식이 우리 안에 많이 부재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저자인 오웬은 이 책의 출판의도를 "영적으로 생각이 돌아가는 것의 은혜와 그 정당성"이라고 말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에게는 성경신학으로 불리우는 과목에 친숙하지만 성경신학의 깊이 있는 맛은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러나 한걸음 나아가서 진정으로 영적인 열망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신앙이 있다고 고백하면서도 그 심령에는 세상적인 마음의 증거들이 더 우세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세상이 제시하고 있는 그런 가치와 정서에 익숙해져서 신령하고 진정한 영적인 정서를 가지고 있지 못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인간의 모든 삶의 체계와 사회의 구조 속에는 언제나 그 시대의 얼굴을 나타내는 정서라는 것이 문화의 이름으로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런 시대적인 정서는 세상 속에 살아가는 자들에게 문화적인 활동의 자극과 표상을 제시해준다. 또한 동일한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되어 영적인 도전이나 자극을 받게 되는 것이다. 우리 각 개인은 그런 영향아래 살고 있는 것이다. 존 오웬은 이러한 사실을 영적으로 간파하였고 바로 그런 때에 영적사고방식의 저술 목적과 강론이 의도된 것이라는 것을 스스로 밝히고 있다. 오웬은 16세기의 사람이다. 이미 그때 이러한 식견을 가지고서 이 책을 저술하였다면, 지금의 시대의 영적인 위기를 잘 알고 있는 깨어있는 영적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이런 책은 얼마나 도움이 될 것인가. 성도가 영적인 힘의 강력으로 어두움의 세상의 지배하는 악한 영의 모든 세력과 그들이 펼쳐놓은 신자들을 나약하게 하고, 영적이지 못하게 하고, 세속적인 것이 마치 최상의 선(善)이며 사상(思想)인양 계략을 부리는 그러한 보이지 않는 영적인 거짓지식과 거미줄들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빛을 비추어 땅에 것(肉)을 좇지 않고 위에 것(靈)을 따라서 살아가도록 하기 위하여 존 오웬은 "빛 가운데 있는 성도들의 기업에 합당한 자로" 준비시키고 세우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힌다.
 본서를 통하여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빛을 통하여 "사물의 본질을 규명하는 일"에 관한 이해가 더욱 분명해졌다는 것이다. 사물의 본질을 규명하는 일은 계시의 빛을 통하여 사물의 객관적인 지식과 사실을 보고 정립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그것을 좀더 쉽게 말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모든 사실들을 바르게 볼 수 있는 영적인 안목"이라고 표현해도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그러한 영적인 안목도 훈련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하나의 사실(事實)이나 사물(事物)을 통하여 사람들은 실로 다양한 사실과 의미들을 그 안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사물의 다양성들 중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밝히는 것보다, 그 다양성들이 진정하고 객관적인 가치와 의미들을 갖고 있는가? 그리고 그러한 다양성들이 통일성을 함께 구축해 갈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우리는 분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작업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창조명령을 수행하는 데에 있어서도 필요한 영적인 내용과도 일맥상통한 관점이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하신 모든 세계와 그 안에 있는 모든 사실들의 가치와 의미를 분별하고 캐내는 일은 정말 즐겁고 대단한 일(Work)일 것이다. 이러한 영적인 사실에 대한 사고방식은 사실 우리의 내면에서 모두가 이루어지는 작업이라 하겠다. 또한 신학적인 지식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지식을 영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는 기술도 중요하다 할 것이다.
 (히 5:14)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물론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삼자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영적인 진보와 더욱이 하나님나라의 군사로서 부름 받은 사역자라면 더욱 이런 영적인 면을 연마하여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 안에 있는 영적인 사실들을 바르고 참되게 분별한다는 것이 사역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특별히 우리의 경건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줄 수가 있겠는가! 또한 설교자는 영적인 사실들에 유념해야 하는데 이럴 때에 영적인 사고훈련은 설교자에게 있어서도 설교의 내용에 대한 적용과 탁월성을 가꾸는 데에도 무척 필요한 작업이라 하겠다. 그런 것을 일일이 말하려면 참으로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면에서 영적 사고방식은 영적으로 사고하는 데에 있어서 많은 지침을 주고 있다.
 하나님은 말씀(logos)으로 역사하시며 그분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그분의 말씀이 없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다. 말씀(logos)이 계심으로 인하여 우리는 사고(思考)하고 존재(存在)하며 모든 사실(事實)과 의미(意味)들은 발생한다. 그러나 말씀의 역사하심과 그분의 의지(意志)를 따라서 순복하며 또한 그것을 의지하여 살아갈 수 있는 자가 과연 얼마나 되는가? 이 말은 영적으로 살아가는 자가 얼마나 되는가 하는 것이다. 영적사고방식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아가게 될 때에 반드시 겪게 되고 영적인 사람안에서나 그렇지 않는 육적인 사람 안에 일어나는 일을 참으로 여러 가지 형태로 구분하고 기술(記述)하면서 비교하고 있다. 죄로 인하여 부패한 심령은 새롭게 된 영적인 정서로 그 마음에 채워지지 않으면 언제나 진리의 도리(道理)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참된 삶을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영적 사고방식을 읽으면서 또한 깊이 깨닫게 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더욱 확신하게 된 것이다. 인간의 내면 안에 일어나는 참으로 많은 다양한 사실과 주관적인 의미들을 영적인 의미와 사실로 진단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고 대단하게 느껴졌다. 진정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것을 판단하고 신령한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한다(고전2:13-16)는 말씀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모든 만물이 그 만드신 자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난다(히4:12,13)는 말씀도 이해가 되었다. 우리가 이러한 말씀을 인하여 영적인 사실을 바르게 분별할 수 있다면 우리 안에 거짓된 지식이나 의미 없는 세속적인 가치관은 자리 잡지 못할 것이다. 진리가 있다 할지라도 진리를 바르게 분별할 수 있는 안목을 갖지 못한다면 우리는 밝은 대낮에 소경과 같이 살아가게 될 것이다.
 영적사고방식의 내용을 모두 요약한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것은 이 책이 다루고 있는 내용의 특이성 때문이라 하겠다. 그만큼 영적인 일은 몇마디의 말로 축약하여 표현하거나 논리적 구성으로 정리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영적인 사실들이 지식적인 객관성과 체계를 갖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통합(統合)된 구조와 그 안에서 발생적(發生的)이며 발전적(發展的)인 구조로서 그 지향점이 언제나 하나님의 지식(啓示)을 받음으로서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적사고방식의 참된 인식근거는 참된 지식(말씀)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참된 지식은 참된 영적인 정서의 기반이 되어준다. 바르고 참된 지식이 부재한 사고의 구조는 언제나 불안(不安)과 부재(不在)와 맹목성(盲目性)을 가질 수 밖에는 없을 것이다. 이 지식은 온전한 믿음과도 직접적인 관련을 갖게 된다. 참된 믿음은 참된 지식을 받고(receiving) 있다. 그 참된 믿음 안에서 지식을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지성으로 하여금 진정한 자유와 안전함을 느끼게 할 것이다. 이 지식은 부패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학습이나 경험에서 나오는 지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참되고 바른 믿음 안에서 영적으로 얻게 되는 증거들을 말한다. 바로 이러한 영적인 사고방식에 대한 인식과 분별력과 가질 때에는 그는 모든 사실의 의미들을 판단하고 정의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과 같이 세속적으로 혼탁하고 어지러운 사상과 가치관이 창궐한 때에 복음의 증거자들에게 있어서 더욱 필요한 영성의 훈련이 바로 이런 것이리라 생각된다. 존 오웬은 이러한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참되고 신령한 정서와 무가치하고 부패한 정서의 차이점을 분명하게 밝히고 그것의 목적과 또한 그것을 어떻게 우리 안에서 조절하고 사용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영적 사고방식은 면밀하게 다루고 있다.
 본서는 2부로 나뉘어 진다.
제1부는 "영적으로 생각하는 은혜와 의무에 관하여" 말하고 제2부는 "마음으로 하여금 신령한 생각들과 만족을 행하게 할 방안들"로 구성되어진다.

  전체적으로 보면 제1부는 영적인 정서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과 내용들을 정리하여 정서의 개념과 바른 영(靈)적인 지식구조를 설명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그는 제1부의 글을 로마서 8:6절의 말씀을 기초본문으로 삼아서 "영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을 원어로부터 시작해서 그 구조적인 이해와 함께 의미의 상당한 관념을 도식화하기 위해서 긴 글로서 표현하고 있다. 청교도 신학자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성경중심의 사고방식은 그로 하여금 성경본문을 통하여 영(靈)의 의미와 육(肉)의 의미의 표현을 설명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경을 통하여 모든 것의 가치를 판단하고 분별할 수 있는 그들의 영적인 면모를 또 한번 실감케 된다. 2부에서는 그렇다면 그러한 영적인 일들을 실제적으로 어떻게 각 성도의 영적인 정서에 적용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역점을 두고 있다. 그러한 내용들을 개진해 나가면서 그는 모든 것을 참된 영적인 정서의 기반 위에서 논하면서 영적정서에 대치되는 개념들을 영적인 안목으로 판단하고 죄의 영향력이 영적인 정서와 어떤 연관성을 갖게 되는지에 대하여 세밀하게 규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영적인 일들을 어떻게 보고 해석하며 우리에게 효과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설명해준다. 이러한 모든 관찰과 영적인 사실들을 규명하는 그를 보면서 성경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 가치를 진실로 알고 믿는 철저한 청교도적인 개혁주의신앙이라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다. '영적이다'는 말을 할 때 우리는 그 중심 된 내용으로부터 시작해서 어디까지가 영적인가 하는 범위를 분명히 하기가 까다롭다는 것을 우리는 가끔 생각한다. 존 오웬은 독자들의 이러한 의문에 대하여 아주 상세히 그리고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것을 살펴보는 동안 존 오웬이 얼마나 영적으로 깊고 심오한 경지에 있는가를 알 수가 있다. 자신 안에 있는 영적인 사실을 바라보면서 그러한 지식의 추구하는 바가 결국 믿음의 주(主)요 구원의 하나님이 계신 하늘로 돌리는 그의 종교적 열망은 바로 이 참되고 분명한 영적인 것에 대한 열심과 확신찬 지식을 탐구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므로 경건의 목적을 그는 충분히 달성하였다고 본다. 사실 죠나단 에드워즈의 "신앙과 정서"라는 책도 이런 유의 것일 것이다. 독자들께서도 필요하시면 더욱 활기찬 필체로 남겨진 에드워즈의 글을 읽어보시면 좋으리라 생각한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 성경을 근거한 영성을 바르게 세워서(성령의 검)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주신 기업의 영광의 풍성과 그 능력의 지극히 크심을 알아서 하나님의 영광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세상에 널리 전파하는 것일 것이다. 참된 경건은 참된 지식과 영적인 모든 활동과 관계를 가진다. 영적사고방식을 통하여 나는 오늘날의 독자들에게도 많은 영적인 유익과 경건의 발전을 가져다 줄줄 믿는다.
 Spiritual-Mindedness
  This book began life as a collection of meditations on Romans 8:6, which were written for the author's own benefit during a time of illness. Alarmed by the subtle power the world exercises over the mind, Owen shows us how to really live by raising our thoughts above all earthly objects and setting them on 'things above, where Christ is' (Col. 3:1). A favourite book of William Wilberforce, it contains some passages which are not surpassed in all of Owen's writings. It comes from the pen of a tender-hearted pastor whose only purpose is to encourage the believer in the ongoing battle against sin.

001. 기초본문말씀해설
002. 영적으로생각하는은혜의본질을특별하게기술함
003. 영적인것들을생각할기회를제공하는외적인방편과경우..
004. 영적인일들에대하여내면적은혜의원리에서우러나오는..
005. 신령한생각의대상들
006. 위엣것들은생각하는실제를위한방안들
007. 영광스런하늘의상태에대한영적사고의특별한대상들
008. 하나님자신에대한영적인생각들
009. 하나님의무엇을생각하고묵상해야하는가?
010. 하나님과하늘에속한것들에대한영적인생각의방식을..
011. 정서속에서의영적인생각의좌소
012. 영적인정서가되기위해서요구되는것
013. 정서중새롭게하는일
014. 신령하게새롭게된정서와빛과죄에대한각성으로바뀌..
015. 거룩한의무들을감당하는데기쁨을느끼는신자들
016. 영적으로새롭게된정서가하늘에속하고신령한것들에..
017. 신령한정서가부패하게되는경우
018. 영적정서의상태
019. 영적이고하늘에속한것들에대한참된개념을숭고함
020. 영혼을영적대상에적용시킴
021. 생명과평안으로서의영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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