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 대한 방비책
죄에 대한 방비책
우리는 항상 우리 내면에 영혼의 원수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깨어 지키며 부지런해야 한다.
이러한 죄의 실체를 깨닫지 못하고 게으르고 태만하고 잠자는 생활을 하는 사람은 재앙을 당한다.
신자들의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죄에는 놀라운 세력과 효력이 있다.
이것은 끊임없이 우리로 하여금 악을 향하게 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의 도를 알기를 원한다면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우리의 원수는 외부에서 공격하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 내면에서도 공격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복음을 더럽히기를 원치 않는다면, 우리가 양심을 피하여 자신의 영혼을 위험하게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성령을 근심하게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자신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깨어 지켜야 한다.
죄의 법은 기록되어 명령하는 법이라기보다 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것으로서 강요하고 강권하는 법이다.
그것은 유혹으로 제안하며, 또 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극히 강제적이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내적인 것으로 만드시고 그것을 마음에 심으셨다.
--- 존 오웬, "죄와 유혹" 중에서.
http://cafe.daum.net/puritanlove
우리는 항상 우리 내면에 영혼의 원수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깨어 지키며 부지런해야 한다.
이러한 죄의 실체를 깨닫지 못하고 게으르고 태만하고 잠자는 생활을 하는 사람은 재앙을 당한다.
신자들의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죄에는 놀라운 세력과 효력이 있다.
이것은 끊임없이 우리로 하여금 악을 향하게 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의 도를 알기를 원한다면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우리의 원수는 외부에서 공격하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 내면에서도 공격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복음을 더럽히기를 원치 않는다면, 우리가 양심을 피하여 자신의 영혼을 위험하게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성령을 근심하게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자신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깨어 지켜야 한다.
죄의 법은 기록되어 명령하는 법이라기보다 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것으로서 강요하고 강권하는 법이다.
그것은 유혹으로 제안하며, 또 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극히 강제적이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내적인 것으로 만드시고 그것을 마음에 심으셨다.
--- 존 오웬, "죄와 유혹"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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