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현주소
죄의 현주소
죄는 인간의 마음에 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 7장을 기록한 목적은 신자의 마음에 거하는 죄를 깨우쳐 주기 위한 것이다.
롬7:21에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를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라고 하였다.
죄는 법이다.
이 죄의 법은 마음 안에 거한다.
죄는 자신의 본질에 합당한 행위를 하도록 강요하고 죄를 짓고 싶게 하는 강력한 내재적 원리이다.
내재하는 죄는 놀랍도록 효과적으로 역사한다.
죄의 지배가 파괴되고 그 힘이 약화되었을 때에도 죄는 여전히 강력한 위력을 지니고 있다.
사람이 죄를 가장 적게 느낄 때가 사실은 죄가 가장 강력하게 역사하고 있을 때이다.
그러므로 신자는 자신의 내면에 영혼의 원수 죄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법의 두 가지 특징은 복종을 강요하는 것과 상벌을 주는 것이다.
죄는 심판을 상으로 준다.
죄의 법은 태어 날 때부터 강요하고 지배하는 법이다.
죄는 내면의 습관이요 내면에 살아있는 원리이다(롬7:20-23).
그러므로 불조심을 하듯이 마음에 도사리고 있는 죄를 언제나 예방해야 한다.
진짜 무서운 것은 표면적인 유혹이 아니고 마음 속에 있는 죄이다(마15:19).
마음은 정신, 의지, 양심, 영혼이다.
어떤 일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며 경고해 주거나 결정하는 것이 마음이다.
곧 마음은 행동을 하도록하는 영향력이다.
내제하는 죄의 법은 우리가 찾기 힘든 마음 속에 숨어 있다(렘17:9-10,히4:13).
죄는 우리의 정신과 의지와 세속적인 감정 안에 위장하여 숨어 있다.
이 죄를 인간은 볼 수 없고 하나님만이 훤히 들여다 보신다(잠26:25).
그러므로 인간의 마음은 모순이 많고 갈등이 많다.
죄로 말미암아 고집과 복수심과 교만과 정욕으로 불타고 있다.
그래서 성경은 마음이 만물보다 심히 거짓되다고 하였다.
신자가 할 일은 1. 자신의 마음과 싸워야 한다 2. 마음을 항상 지켜야 한다 3. 마음을 늘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http://blog.daum.net/biblesaid/37
죄는 인간의 마음에 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 7장을 기록한 목적은 신자의 마음에 거하는 죄를 깨우쳐 주기 위한 것이다.
롬7:21에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를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라고 하였다.
죄는 법이다.
이 죄의 법은 마음 안에 거한다.
죄는 자신의 본질에 합당한 행위를 하도록 강요하고 죄를 짓고 싶게 하는 강력한 내재적 원리이다.
내재하는 죄는 놀랍도록 효과적으로 역사한다.
죄의 지배가 파괴되고 그 힘이 약화되었을 때에도 죄는 여전히 강력한 위력을 지니고 있다.
사람이 죄를 가장 적게 느낄 때가 사실은 죄가 가장 강력하게 역사하고 있을 때이다.
그러므로 신자는 자신의 내면에 영혼의 원수 죄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법의 두 가지 특징은 복종을 강요하는 것과 상벌을 주는 것이다.
죄는 심판을 상으로 준다.
죄의 법은 태어 날 때부터 강요하고 지배하는 법이다.
죄는 내면의 습관이요 내면에 살아있는 원리이다(롬7:20-23).
그러므로 불조심을 하듯이 마음에 도사리고 있는 죄를 언제나 예방해야 한다.
진짜 무서운 것은 표면적인 유혹이 아니고 마음 속에 있는 죄이다(마15:19).
마음은 정신, 의지, 양심, 영혼이다.
어떤 일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며 경고해 주거나 결정하는 것이 마음이다.
곧 마음은 행동을 하도록하는 영향력이다.
내제하는 죄의 법은 우리가 찾기 힘든 마음 속에 숨어 있다(렘17:9-10,히4:13).
죄는 우리의 정신과 의지와 세속적인 감정 안에 위장하여 숨어 있다.
이 죄를 인간은 볼 수 없고 하나님만이 훤히 들여다 보신다(잠26:25).
그러므로 인간의 마음은 모순이 많고 갈등이 많다.
죄로 말미암아 고집과 복수심과 교만과 정욕으로 불타고 있다.
그래서 성경은 마음이 만물보다 심히 거짓되다고 하였다.
신자가 할 일은 1. 자신의 마음과 싸워야 한다 2. 마음을 항상 지켜야 한다 3. 마음을 늘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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