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믿음이 행사하는 합당한 규례들
참된 믿음이 행사하는 합당한 규례들
믿음은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경배할 때나 공적 모임에서 하나님을 경배할 때나 하나님을 경배하는 모든 규례 안에서 자기 자신과 모든 은혜를 합당하게 행사하려고 부지런히 그리고 끊임없이 노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믿음이 자기 자신을 입증하는 세 번째 방식입니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모든 일에서 믿음을 합당하게 행사하기 위한 지침
지침 1 - 하나님께 나아갈 때마다 하나님의 신성 안에 있는 완전 무결한 여러 가지 속성들을 합당하게 지각함으로써 여러분의 마음이 항상 감동되어 있도록 힘쓰십시오. 하나님에 관한 경건한 생각으로 우리 마음을 채우게 되면 우리는 우리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미천한 자들인지를 동시에 깊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 자신에 대한 이런 깨달음은 우리를 장려하여 경외하는 마음과 경건한 두려움으로 믿음을 합당하게 행사하도록 만드는 또 다른 수단입니다.
지침 2 -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위엄에 비추어 보면 여러분이 행하는 최선의 의무조차도 결코 하나님께 합당한 것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제대로 지각함으로써 여러분의 마음을 감동시키십시오. 아울러 그처럼 보잘것 없는 여러분의 의무 이행을 선뜻 용납해 주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겸양을 제대로 지각함으로써 여러분의 마음을 감동시키십시오.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비추어 볼 때 우리가 행하는 최선의 의무들은 정말 아무런 가치도 없고 아무런 소용도 없습니다. 우리가 행하는 경건한 행위에도 죄악이 있습니다. 실로 우리는 평생동안 하나님의 이런 은혜를 거룩하게 기리며 살아야 마땅합니다.
지침 3 - 하나님께 나아가면서도 하나님에 관한 경건한 생각을 우리 마음에 채우기를 게을리 하는 것, 또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모든 의무 가운데서 믿음이 합당하게 행사되도록 분발하지 않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가할 수 있는 모욕 중에 가장 치욕적인 모욕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지침 4 - 하나님을 경배하는 의무에 참여할 때마다 여러분이 어떤 일들과 관련하여 하나님을 대하게 되는 먼저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을 대하게 되는 일들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에 관련된 일들과 우리 자신의 영혼에 관련되어 있는 일들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런 일들에 세밀한 관심을 기울이지도 않고 깊이 깨닫지도 않는다면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의무들을 형식주의에 완전히 빠지게 됩니다. 우리의 기도 중에서 가장 훌륭한 기도는 하나님의 영광에 관련되어 있는 일들과 우리 자신의 영혼에 관련되어 있는 일들에 대하여 우리가 느끼고 있는 바를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표현하는 것, 바로 이것이 가장 훌륭한 기도입니다.
지침 5 - 여러분은 의무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여러분의 열정을 싸늘하게 냉각시키는 경향이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체험적으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들을 부지런히 경계하도록 하십시오. 가령, 육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또는 육신의 피곤함 때문에 올 수 있는 내키지 않는 마음, 산란한 마음, 각종 어리석은 상상, 마음을 맴도는 일상적인 일 등을 부지런히 경계하도록 하십시오.
지침 6 - 하나님을 경배하는 일에 속하는 여러 가지 의무에 대하여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직무와 관련하여 맺고 계신 관계를 언제나 조심스럽게 기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대제사장이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오직 한 길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바로 믿음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건하게 경배하는 의무를 이행할 때마다 우리는 우리가 믿음으로 그리스도께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http://cafe.daum.net/heavenladder/1wm/58
믿음은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경배할 때나 공적 모임에서 하나님을 경배할 때나 하나님을 경배하는 모든 규례 안에서 자기 자신과 모든 은혜를 합당하게 행사하려고 부지런히 그리고 끊임없이 노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믿음이 자기 자신을 입증하는 세 번째 방식입니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모든 일에서 믿음을 합당하게 행사하기 위한 지침
지침 1 - 하나님께 나아갈 때마다 하나님의 신성 안에 있는 완전 무결한 여러 가지 속성들을 합당하게 지각함으로써 여러분의 마음이 항상 감동되어 있도록 힘쓰십시오. 하나님에 관한 경건한 생각으로 우리 마음을 채우게 되면 우리는 우리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미천한 자들인지를 동시에 깊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 자신에 대한 이런 깨달음은 우리를 장려하여 경외하는 마음과 경건한 두려움으로 믿음을 합당하게 행사하도록 만드는 또 다른 수단입니다.
지침 2 -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위엄에 비추어 보면 여러분이 행하는 최선의 의무조차도 결코 하나님께 합당한 것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제대로 지각함으로써 여러분의 마음을 감동시키십시오. 아울러 그처럼 보잘것 없는 여러분의 의무 이행을 선뜻 용납해 주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겸양을 제대로 지각함으로써 여러분의 마음을 감동시키십시오.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비추어 볼 때 우리가 행하는 최선의 의무들은 정말 아무런 가치도 없고 아무런 소용도 없습니다. 우리가 행하는 경건한 행위에도 죄악이 있습니다. 실로 우리는 평생동안 하나님의 이런 은혜를 거룩하게 기리며 살아야 마땅합니다.
지침 3 - 하나님께 나아가면서도 하나님에 관한 경건한 생각을 우리 마음에 채우기를 게을리 하는 것, 또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모든 의무 가운데서 믿음이 합당하게 행사되도록 분발하지 않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가할 수 있는 모욕 중에 가장 치욕적인 모욕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지침 4 - 하나님을 경배하는 의무에 참여할 때마다 여러분이 어떤 일들과 관련하여 하나님을 대하게 되는 먼저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을 대하게 되는 일들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에 관련된 일들과 우리 자신의 영혼에 관련되어 있는 일들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런 일들에 세밀한 관심을 기울이지도 않고 깊이 깨닫지도 않는다면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의무들을 형식주의에 완전히 빠지게 됩니다. 우리의 기도 중에서 가장 훌륭한 기도는 하나님의 영광에 관련되어 있는 일들과 우리 자신의 영혼에 관련되어 있는 일들에 대하여 우리가 느끼고 있는 바를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표현하는 것, 바로 이것이 가장 훌륭한 기도입니다.
지침 5 - 여러분은 의무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여러분의 열정을 싸늘하게 냉각시키는 경향이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체험적으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들을 부지런히 경계하도록 하십시오. 가령, 육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또는 육신의 피곤함 때문에 올 수 있는 내키지 않는 마음, 산란한 마음, 각종 어리석은 상상, 마음을 맴도는 일상적인 일 등을 부지런히 경계하도록 하십시오.
지침 6 - 하나님을 경배하는 일에 속하는 여러 가지 의무에 대하여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직무와 관련하여 맺고 계신 관계를 언제나 조심스럽게 기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대제사장이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오직 한 길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바로 믿음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건하게 경배하는 의무를 이행할 때마다 우리는 우리가 믿음으로 그리스도께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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