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발원지는 그리스도의 사랑
위로의 발원지는 그리스도의 사랑
복음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진 그리스도의 영광을 발견하는 일에 있어서 믿음이 역사할 때
그 어떤 사람도 그리스도의 사랑의 표증을 전혀 갖지 않거나
그 마음 속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혀 느끼지 않는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그 신자들의 영적 새 힘을 솟구쳐 내는 생명 샘이 될 것입니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4)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롬5:5)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 영혼 속에서 그런 것들을 상실하되 그에 대한 의심마저 없다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서 멀러로 물러가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또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지 못한 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저는 여기서 다시 한번 본 주제를 잠깐 벗어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온당치 못한 공상과 상상으로 말미암아 이런 모든 것들을 다 빼앗겨 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복음 자체를 사실상 포기했으며
내세의 능력과 교회를 위로하시는 보혜사이신 성령의 전체 사역을 다 포기한 사람들로 여겨져
그들에 대한 여러 가지 일들이 기록되고 말해졌습니다
이러므로 믿는 사람들의 영혼과 그리스도의 인격 사이의 진정한 모든 상호 교제가 완전히 전복되고 말았으며
모든 종교가 그 외양만 남게 되고
사람들 마음 속은 성전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무대처럼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런 기롱하는 자들의 감상에 따르면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되는 것과 같은 일
성령께서 우리 영혼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는 일 등은 전혀 없는 셈입니다
사실 그와 같은 것들을 통해서 영적인 기쁨과 신선함이 그 필수적인 효력을 가지고 불가분으로 역사하시는데도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시는 것 같은 일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시면 우리 마음은 기쁨으로 넘치게 될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모든 것을 함축하는 기쁨이 우리 속에 일어날 것이라는 말입니다
또한 그들에게 있어서는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는 것과 같은 일은 없습니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보여 주시고 우리에게 나타내 주시는 일도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또한 복음의 긍휼을 통해서 '살찐 포도주와 고기가 잘 갖추어진 잔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은
의미 없고 텅빈 것에 불과합니다
고대나 그 후기에 신실하게 믿음을 지키다 순교한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그의 사랑에 대한 지각을 가지고 누렸던 그 말로 다 할 수 없는 영혼의 기쁨과 환희 같은 것도 그들에게는
상상과 공상에 불과합니다
그 순교자들은 고난 중에서도 마지막 순간에 그 기쁨을 증거했는데도 말입니다
그들이 우리 종교에 진정한 능력이 되는 이런 것들을 모르고 있음을 선포하는 것이야말로 신성 모독적인
기롱자들의 거만함의 극치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런 것들의 진실을 부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확증하는 성경의 확실한 증거를 거스려 감히 일어나려 하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들도 그런 것에 참여하고 있다고 상상합니다
적어도 이전에는 그러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 편에서 지금은 그런 것들에 대한 체험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그 체험을 가지려고 추구하는 것도 자기들의 의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존 오웬, 그리스도의 영광, 지평서원, p313-315
복음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진 그리스도의 영광을 발견하는 일에 있어서 믿음이 역사할 때
그 어떤 사람도 그리스도의 사랑의 표증을 전혀 갖지 않거나
그 마음 속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혀 느끼지 않는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그 신자들의 영적 새 힘을 솟구쳐 내는 생명 샘이 될 것입니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4)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롬5:5)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 영혼 속에서 그런 것들을 상실하되 그에 대한 의심마저 없다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서 멀러로 물러가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또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지 못한 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저는 여기서 다시 한번 본 주제를 잠깐 벗어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온당치 못한 공상과 상상으로 말미암아 이런 모든 것들을 다 빼앗겨 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복음 자체를 사실상 포기했으며
내세의 능력과 교회를 위로하시는 보혜사이신 성령의 전체 사역을 다 포기한 사람들로 여겨져
그들에 대한 여러 가지 일들이 기록되고 말해졌습니다
이러므로 믿는 사람들의 영혼과 그리스도의 인격 사이의 진정한 모든 상호 교제가 완전히 전복되고 말았으며
모든 종교가 그 외양만 남게 되고
사람들 마음 속은 성전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무대처럼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런 기롱하는 자들의 감상에 따르면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되는 것과 같은 일
성령께서 우리 영혼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는 일 등은 전혀 없는 셈입니다
사실 그와 같은 것들을 통해서 영적인 기쁨과 신선함이 그 필수적인 효력을 가지고 불가분으로 역사하시는데도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시는 것 같은 일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시면 우리 마음은 기쁨으로 넘치게 될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모든 것을 함축하는 기쁨이 우리 속에 일어날 것이라는 말입니다
또한 그들에게 있어서는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는 것과 같은 일은 없습니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보여 주시고 우리에게 나타내 주시는 일도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또한 복음의 긍휼을 통해서 '살찐 포도주와 고기가 잘 갖추어진 잔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은
의미 없고 텅빈 것에 불과합니다
고대나 그 후기에 신실하게 믿음을 지키다 순교한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그의 사랑에 대한 지각을 가지고 누렸던 그 말로 다 할 수 없는 영혼의 기쁨과 환희 같은 것도 그들에게는
상상과 공상에 불과합니다
그 순교자들은 고난 중에서도 마지막 순간에 그 기쁨을 증거했는데도 말입니다
그들이 우리 종교에 진정한 능력이 되는 이런 것들을 모르고 있음을 선포하는 것이야말로 신성 모독적인
기롱자들의 거만함의 극치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런 것들의 진실을 부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확증하는 성경의 확실한 증거를 거스려 감히 일어나려 하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들도 그런 것에 참여하고 있다고 상상합니다
적어도 이전에는 그러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 편에서 지금은 그런 것들에 대한 체험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그 체험을 가지려고 추구하는 것도 자기들의 의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존 오웬, 그리스도의 영광, 지평서원, p31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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