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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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진들

존오웬의 중생관

존오웬의 중생관
 
존 오웬 개혁주의 성령론 - 중생관- "개혁주의 성령론 제3부"
제3부
● 존오엔의 성령론은 300년 이전의 쓰여진 책치고는 최고의 책이다.
- 성경 이래로 1600년 지내온 동안에 가장 성령론으로 방대한 책이다.
- 존오엔의 이러한 성령론으로 연구가 활발해졌다.
● 요지
- 칼빈주의 5대교리의 구원론에 있어서 4번째 논재(거부할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루고 있다.
- 중생은 우리의 의지와 관계없이 전적으로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 주실 때 은혜로 주시는 데 우리의 의지로 받지 않을 수 있는가? - 그럴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받게 금하신다.
- 중생은 새 창조와 비교할수 있다.
- 구조정리
제3,4장 - 중생이전의 상태
제1, 5, 6, 7장 - 중생
제1장 새 창조에 있어서 중생 시키는 성령의 사역(중생의 전반적인 서론)
제2장 (중생 전의 성령님의 준비 - 말씀으로 준비하심)
제3장 제4장 중생전의 인간의 상태
제3장 우리의 지성에 있어서 영적 어두운 상태
제4장 우리의 영적 상태는 죽은 자 같은 사망의 상태였다.
제5장 중생이란 무엇인가? 정의
제6장 지금까지의 중생의 교리를 어거스틴의 참회록에서 증명해 간다.
● 중생이전의 상태
- 죄로 인한 전적인 타락상태(타락되기 이전에 상태를 알면 쉽다.)
-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다.
- 물질적 부분과 정신적 부분(지성, 감성, 의지) / 의지와 감정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17세기 신학자들의 견해)
● 타락으로 인한 상태
1) 죄로 인한 진노의 상태, 형벌을 받아야할 상태(내 밖에 있는 상태) - 영원한 지옥
2) 우리인간이 죄로 인해서 지, 정, 의가 부패해 진다(내 안의 상태) - 오염, 부패, 변질
- 칭의
하나님께서 너는 의롭다고 하시는 신분상의 변화를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원한 지옥형벌을 면함(죄책에대한 면죄)
- 중생
지성, 감성, 의지를 회복시킨다.
● 죄로인한 타락
- 범죄 함으로 우리의 지정의 는 파괴 당했다. 영적인 것이 어두워졌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알 수 없게 된 상태가 되었다. (머리가 나빠진 것이 아님 - 복제인간, 달나라 우주 여행 - 머리는 그대로 남아 있다. ) ==> 영적인 분별력은 파괴 되었다. 그래서 오늘날 과학의 머리는 증가 했지만 하나님을 아는 영적인 지식은 0% 성장했다.
- 예수 안 믿는 사람의 연구한 것도 인정할 수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 감성의 타락
감성의 타락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게 되었다. 피조물을 사랑한다. 대상이 바뀐다.(음악에 반응, 사랑에 반응--감정의 파괴)
- 의지의 타락
모든의지가 하나님의 반대 뱡항으로만 발달한다.(바벨탑 사건) ==> 전적 타락
- 인간의 지정의가 죄의 지배받음, 죄가 왕노릇함, 지정의가 하나님과 반대되는 활동을 한다. 죄는 영적인 성질의 것이다. 물질적이나 화학적인 것이아니다.
죄가 우리의 지성과 의지와 감정을 사용한다. 그런데 하나님과 반대되는 것으로 사용한다.
(예- 경찰차를 도둑질하는자들이 사용하는 것과같다.)
- 마음 : 인격의 중심(지정의), 죄가 이곳에 들어온다. (예- 마차의 비유), 죄가 인간속에 들어와서 모든 것을 부패시킴(타락한 인간의 본질)
제3장 - 인간의 본질적인 지성의 타락을 다룸
- 어두움...
1) 객관적인 어둠 -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빛이 없는 상태(영적인 어둠 - 하나님의 말씀의 빛이 없음)
2) 주관적인 어두움 - 인간자체의 지서잉 어두어져서 성경을 들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하나님을 아는 문제에 있어서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예 - 요3: 니고데모: 예수님의 중생의 사역을 이해하지 못함, 요4: 사마리아 여인 : 예수님의 영적인 문제에 어두움 - 공부하나님않하난 영적인 소경 )
거둡나지 않은 모든자들이 소경이다. 왜 예수님은 왜 눈을 뙤우는 일이 많았는가? 영적인 소경임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 세상일에 있어서는 머리가 좋은사람이 빠르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적인 일에 있어서는 모든 인간의 지성이 동일 하게 어두워 져있게 때문에 똑같다. 성령의 도우심의 역사가 아니면 깊게 분별할수 없다.
- 사도바울
우리 육신은 하나님을 기쁘게 할수도 없고 반감을 가진다고 한다.
- 영적으로 죽은 상태
살아있다 (움직인다), 죽었다(움직이지 못한다- 모든활동정지)
영적으로 죽은상태 : 하나님을 사랑하고섬기고 순종하는 일에 있어서는 꼼짝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하다. 이것이 예수 않믿는 사람의 상태이다. 그들이 우리보다 노래나, 공부나 운동을 잘할 수는 있지만 하나님의 일에 대해서는 반응할수 없는 상태이다.
● 중생이란 무엇인가?
-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일이다. (새창조)
- 중생은 성령님의 사역이다.
1)성부 하나님 : 구원을 위한 전체적인 계획을 짜심, 작정, 예정하신다.
2)성자 하나님 : 성부의 계획을 성자께서 이루신다. 모든 행동을 다하심.
3)성령 하나님 : 성자의 모든 구원을 가르치시고 도와 주심 (중생)
- 교회론 구원론은 모두 성령론에 넣어야 한다. 이모든 것이 성령이 하시는 일 이기 때문에 그렇다. (예 : 니고데모 -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 중생의 교리는 신약에 만있는 것이 아니다. 구약에도 있다.
중생하지 아니하면 구원될수 없다.
- 구약의 중생의 교리는 약하다.
할례의 문제,
- 신약의 중생교리는 선명하다.
● 중생에 있어서 사용 수단
-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거듭나게 하신다. 그러나 아이는 그냥된다.
- 다양하다.
- 존오엔의 중생론은 회심론과 같이 취급한다.(오늘날 중생-우리의 영혼속 거듭나게, 회심- 회계하게 하심)
- 인식 : 바울과같이 확실한 인식, 다른사람들 처럼 모르는 것
- 공통점 : 중생은 동일하게 성령에의해서 거듭나는 것(성화의있어서의 차이)
● 중생의 오해들
1) 물세례를 받으면 중생할수 있다.
- 세례 받을 때의 물을 신성시 하는 모습, 빵을 실제로 예수님의 모습으로 착각하는 것(상징되어 지는 것과 내용을 오해한 것임)
- 베드로 : 물(양심이 깨끗게되었다)
- 바울 : 육체의 할례와 마음의 할례
- 속은 거듭나지 않아도 물세례는 받을 수 있다.
2) 행동의 변화를 중생이라 한다.
- 존오엔시대의 소시니안파 (도덕주의자)들의 주장
- 행동이 바뀐 것을 말했다. (예-대한 민국은 거듭나야 한다)
- 외형적인 행동의 변화를 중생이라고 할수 없다. 사람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얼마든지 바꿀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행동주의 심리학(사람의 행동을 외적인 물질로 바꿀려고 하는 것)
- 본성이 영적으로 변화되는 것을 중생이라 한다.(지정의) 그것으로 인해서 행동이 바뀌는 것이다. 소시니안파는 원인과 결과를 오해 했다. 그들은 영적인 변화 없이도 도덕의 변화로 중행할수 있다고 했다. 주입되 원리(중생) 와 획득된 습관(인간적 훈련), 영적변화, 행동변화
중생은 단순한 외형적 변화만을 말하지 않는다.
3) 열광적인 황홀경이 아니다.
- 무엇인가 보고 들었다고 해서 중생한 것은 아니다.
- 그런 일이 있을수 있지만 그들의 본성은 바뀌지 않는다. 신비적인 체험에의지할 수 없다.
- 마귀는 우리의 보고듣는 것을 가지고 역사한다. 우리의 중심을 바꿀수는 없다. 영적인 체험으로 중생의 증거를 잡으면 엉터리가 많다.
- 성령도 이런 보게하는 일, 듣게하는 일을 하실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 형상만 가지고 중생인지 아닌지를 판단해서는 않된다.
- 우리의 지식과 행동과 감정을 바꿀때에 비로소 중생임을 믿을 수 있다.(전인격적인 변화)
● 그렇다면 중생은 어떤변화 인가?
- 본성이 변화하는 것을 중생이라한다. (중생은 전인격적인 변화이다)
- 무엇인가 물질이나 화학이나 감각이 우리의 몸에 들어오는 것이아니다.
- 마차의 방향을 바뀌는 성향이 바뀌는 것을 중생이라 한다.
- 성향 = 원리 = 법칙
- 우리의 마음이 바뀌는 것이다.
- 다시 성령께서 은혜를 주시는 것이다. 죄가 들어 왔을 때는 마음이 변해서 하나님의 반대 방향으로 마차를 달리게 했는데 중생으로 통해서 성령이 마부가 되어서 우리의 방향을 바뀌게 하나다. 성향이 바뀌므로 우리의 본성(지정의)가 바뀜
- 중생은 죄가 만든 결과를 반대로 만들어준 것을 말한다.
- 외형적으로 행동을 바꿀수는 있지만 감정과 지식을 바꿀수 없다. 감정과 행동을 바꿀수는 있지만 지식을 바꿀수는 없다. 그러므로 중생은 우리의 전인적인 변화이다.(지식, 감정, 의지)
- 중생이 바꾸는 것 : 우리의 지식, 감정, 의지의 성능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방향이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중생전의 IQ가 100이던 사람이 중생하고난 후에 IQ가 200을 넘는 일은 생기지 않는다. 그냥 성향이 바뀔뿐이다. 중생한다고 해서 물리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 인간의 구원 : 전인적인 변화를 이르키는 구원이다. 이유는 중생의 원리가 그렇기 때문이다.
● 중생의 일어나는 과정
1) 말씀을 사용하심
- 그러나 말씀이 수단으로 사용되나 자동으로 혼자 읽다가 거듭나지 못한다. 성령께서 역사하셔야지만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말씀 자체로만은 거듭날 수 없다.
- 말씀을 읽을때에 성령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셔야 바뀔수 있다.
- 중생 : 성령님 자신이 우리안에 들어오심으로서 새 생명의 원리를 주시는 것이다.
- 전도 폭팔이 일어났다고 해도 중생한 것은 아니다. 이슬비전도편지 , 사영리, 전도등이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성령께서 사용하셔 야지만 가능한 것이다. 성령께서 안에 들어 가시므로 되는 것이다.
- 중생은 성령님의 실질적인 은혜주입(칭의 : 내부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겉을 바꾸심, 칭의를 받았다 - 하나님안에서 신분의 변화를 받았다. ) 중생이 없으면 우리의 내면의 변화를 일으킬수 없다. 중생: 실질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바꿈, 칭의 : 법적인 변화
- 실질적인 변화 : 칭의의 변화와 중생의 변화가 다 필요하다.
- 성령을 의지하여야 중생이 일어난다.(주여!!!!)
- 소경의 눈띠기 비유
우리가 설교를 잘해서 설득을 시켜서 삶을 변화시켰다는 것이 다가 아니다. 그것은 소경에게 눈을 뜨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눈을 뜨는 것은 성령께서 하시는 것이다.
● 오엔의 성령론
전적인 성령의 은혜이며 성령이 계획하시면 방해 할수도 없고 거부할수도 없는 새 창조의 역사이다.
● 질문 내용
1) 중생은 100% 수동적인 현상이다. 인간편에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변화가 일어난다. 이것을 회심이라 한다. 구원은 원인과 결과의 관계이다. 원인은 하나님, 결과는 그로인해 우리가 나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면 우리는 영적인 시체이다.
예) 시체가 있다. 사람이 시체에게 5분안에 나에게 오면 구원시켜 주겠다고 말했을 경우
시체가 이예기를 듣는 것이 가능한가? 들었다고 해도 죽은자가 달려 갈수 있는가? 혹 달려갔다고 해도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우리의 자유의지는 이렇게 해석된다.
회심은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중생은 즉각 적으로 일어난다.
하나님이 마음을 열어 준 사람만이 중생할 수 있다.
2) 말씀만이 수단인가?
성경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 라고 한다.
철학은 모든 추리를 이성으로 한다. 그러나 신학은 성경을 근거로 한다.
아담은 죄짓기 전에 자유의지가 있었다. 죄된 본성이 없었으므로 선택할수 있었다. 그러나 죄를 지으므로써 모든 사람은 죽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불공평 하더라도 복음이 전파되지 못한 곳의 사람들은 죽을 수 밖에 없다.
3) 지정의의 변화가 성령의 사역인데 우리 한국교회는 감정적인 면이 많았다. 그렇다면 지성의 변화를 인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고 변화 된다면 감성이 우선인데 가능한가?
논리적인 판단이라면 .....
http://cafe.daum.net/biblesinhak/P9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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