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오웬의 성화관
존오웬의 성화관
존 오웬의 개혁주의 성령론 003강 - 성화관 -
제4부
☞ 성화란 무엇인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 누가 닮아 가는 주체인가, 무엇이 닮아가야 하는가?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일하는 일로써 우리의 전인격이 점짐적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으로써 우리의 죄를 씻는 것이고 적극적으로는 거룩을 이루어 가는 것이고, 이것은 하라는 명령과 하지 말라는 명령 즉 죄를 죽이는 것이라고 한다.
☞ 우리가 공부함에 있어서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성화에 대한 나 자신의 의견을 가져야 하고 그리고 존 오웬의 이해를 비교해야 한다. 그리고 모르면 사전을 찾아서라도 정의를 내려야 한다.
☞책을 읽을 때 우리의 생각과 저자의 생각을 명확히 비교해야 한다.
☞ 구조분석
1장 : 성화의 주체문제 - 누가 성화를 이룰 수 있는가? 주체가 누구인가? 성화는 하나님의 일인 동시에 사람의 일이다. 성화의 주체는 양면적인데 신적인 면이 있고 인적인 면이 있다. 이는 하나님이 하는 동시에 사람이 한다.
2장 : 성화의 기간 - 성화는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다.
3장 : 성화의 대상 - 신자가 대상이다. 성화는 대상이 사람이고 그중 신자이며 신자의 전인격이 바로 성화의 대상이다.
4장 : 성화의 양면서 - 성화는 동전의 앞뒷면 처럼 소극적인 면과 적극적인 면이 있다.
소극적인 면(죄를 씻어냄), 적극적인 면 (거룩함을 만들어 냄, 우리 속에 의의를 증가시킴) 화장하기 전에 깨끗이 씻는 것처럼 죄를 씻고 거룩함에 이르게 한다. 예수님을 닮지 못하는 요소는 털어 버리고 닮아 가는 요소는 더욱 증가시키는 것이다.
- 죄의 오염이 무엇인가?
5장 어떻게 이 죄를 씻어내는가?
6장 거룩한 습관이 우리 속에 있어야 거룩한 행동이 바뀔 수 있다.
7-8장 이런 거룩한 습관을 가지고 순종 1)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라는 명령에 순종(7장) 2) 하지 말라고 하는 명령을 순종하는 측면(8장)을 말하고 있다
1. 성화는 하나님의 일인 동시에 사람의 일이다.
중생은 우리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없다. 중생은 하나님께서만 하시는 일이다. 이에 비해서 성화는 하나님의 일 이면서도 우리의 책임과 의무와 노력이 동반되어 지는 것이다. 우리의 일들을 주도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이모든 것의 주체는 하나님이시다.
예) 조각가 : 조각가가 무엇을 만들 것인가 정한다. 그리고 나무를 크기에 맞게 자른다. 그리고 만든다.(이 주체는 바로 나이다. )
성화의 주체는 반드시 하나님이시다.
성화의 독특한 점은 하나님의 일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신자의 순종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명령형으로 말한 것은 신자의 순종을 필요로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신 다라고 되어 있으면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역을 이야기한다.
2. 성화에는 급수와 단수가 있다는 것이다.(정도차이)
성화는 자란다. 성화에는 단계가 있다. 급수도 있다. 자란다는 말은 성화는 점진직으로 일어난다고 하는 것이다.
- 우리의 성화의 정도는 다르다. 우리가 모두 거듭났지만 우리의 그리스도를 닮은 것은 정도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동일하다.
- 성도를 바라 볼 때 성화의 도리를 알아야 바르게 알아야 한다.
- 불신자를 바라볼 때 중생의 교리를 알아야 바르게 바라볼 수 있다.
- 교회 안에 영적으로 어린아이도 있고 장년도 있다. 이것은 성화를 알았을 때 이해 할 수 있다. 성화는 시간적으로 지속적이며 점진적으로 닮아간다.
- 중생은 순간적이고 찰라 적이다.
- 존 오웬은 성화 9단이라고 할 수 있다. 존 오웬이 죽을 때에 친구가 물었다. 그때 존오웬은 빨리 죽고 싶다고 한다. (이만큼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기쁨을 알기 때문에 )
- 교회에서의 영적인 교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성화가 많이 이루어진 사람이다. 그리스도를 많이 닮은 사람이다. 우리는 어떠한가? 우리의 영적인 단계는 어디인가?
- 성화란 나무가 자라는 것에 비교할 수 있다. 나무의 시작은 조금만 하다. 그러나 하루하루 자라난다. 이와 같이 성화는 하나님을 닮는 모습이 하루하루 자라나는 것이다.
- 신학의 편지들 대부분은 성화를 위해서 쓰여 졌다.
- 왜 거듭 낳는 데 지상에 남아 있는가? 이유는 자라나기 위해서 이다.
- 점진 성이 오해되면 잘못된다.
갑자기 다 성화 된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다.
성화는 큰 체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전인격적으로 평생 자라나야 하는 것이다.
3. 성화의 대상은 무엇인가? 무엇이 자란다는 것인가?
- 우리의 전인격이 성화의 대상이다.
- 성화는 신자 안에서 이러나는 일이다. 하나님께서 한 신자 한 신자 구체적인 개인 안에서 이러 난다. 불신자는 성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구체적인 대상은 신자이다.
- 성화는 도덕적으로 선한것이아니다. 성화는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것이다. 우리의 지식만을 늘리는 것이 성화가 아니다. 이것은 전인격 적인 것이다.
- 인간 전체가 성화의 대상이다. 왜 인간 전체를 성화의 대상으로 만드셨는가? 이것은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전체가 다 하나님의 형상에 포함되어 있다.
- 인간이 죄를 지음으로써 전적으로 타락되어 졌으므로 복구하고 회복되는 대상은 우리의 전인격인 것이다.
- 우리는 어느 하나로 치우치려고 한다. (지성, 감정, 의지) 이는 죄의 영향력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끔 지식적으로 만 성화를 이루려 한다. 마찬가지로 다른 부분도 그렇다. 이러므로 우리가 잘 자라기 위해서 균형을 갖추기 위해서는 세 분야가 공동으로 자라가야 한다.
- 신비주의자들이 영적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는 감정에 치우치기 때문이다. 마치 주님과 부부사이처럼 감정적으로 뛰어나지만 머리는 비어 가고 있다.
-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성경을 논문을 쓰기 위한 학적으로만 성장했지 감정이 식어있고 해함이 식어지게 된다.
- 행위주의자들 행동과 발로만 하지 감정과 지식이 식어지기 쉽다.
- 우리는 전인격 적으로 자란다면 세분야가 거의 뜨거울 정도로 순수해질 것이다.
- 이중 한 분야만 부족하여도 부족한 그 부분 만큼뿐이 자라지 못한 것이다.
- 우리의 지식이 자라는 것은 어려운 신학을 읽어야 한다. 집중해서 읽어야 자란다. 그러나 이런 책은 감정이 식어진다.
- 반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뜨거워지기 위해서 전기, 자서전, 편지를 읽어야 한다. (무디, 대이비드 브래이너) , 믿음의 대가들이 쓴 것을 골라야 한다. 편식을 한다면 우리는 자랄 수 없다.
- 우리가 자라는 것은 전체의 진리가 골고루 들어와서 자라는 것이다. 전인적인 성장인 것이다.
- 성화는 소극적과 적극적 양면이 있다.
- 아담의 범죄로 (1) 객관적 - 하나님으로부터 죄의 형벌을 받게 되었다. 죽음이고 (2) 주관적 - 우리 자신이 부패되어 진 것이다. 지식, 감정, 의지가 타락하는 상태를 말한다. 우리의 감정과 지성과 의지가 마비되어 버렸다. 지성은 하나님을 아는데, 감정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의지는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데 마비가 되었다.
- 이런 상태에서 우리가 거듭난 다면 우리는 죄의 결과들이 고침을 받고 우리의 상태가 변한다. 첫째, 우리가 죄의 형벌로부터 구원을 받는다. 그러나 아직도 있는 주관적인 오염은 성화를 통하여 깨끗해져 가는 것이다. 그래서 전인적인 변화는 성화로 인해 일어나는 것이다.
- 성화는 주관적인 죄의 변화를 씻어내는 것이다.
- 죄의 오염 상태를 변화시켜 주는 의미는 물과 불로 표현되어 진다. 죄의 오염을 탈출하는 확인은 죽은 후에 있지만 지금 이 순간에 성화를 통해 효과를 볼 수 잇다.
● 우리의 죄를 씻김은 4가지로 씻김을 받을 수 있다.
1) 우리의 죄를 씻을 수 있는 재료 - 그리스도의 피
2) 그렇게 하시는 이는 - 성령님
3)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 나
▷ 구약시대의 죄씻음 - 피뿌림의 대상이 둘이다.
1) 하나님을 향하여 뿌렸다.
하나님께 보이는 것이다. 이피는 대속의 피라고 보여주며 하나님의 진노를 멈추게 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진노를 가리는 것이다. 이피를 하나님이 보셨다. 유월절(넘어간다) -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지심은 하나님을 향한 것이다.
2) 이피를 뿌리는 대상마다 거룩해 진다.
우리 자신도 깨끗해진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죄책감이 생긴다. 객관 적으로 죄라는 것이 생기지만 주관 적으로 죄책감이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의 두 번째 용도는 죄책감을 사해 주시는 것이다. (양심을 씻음)
▷ 그리스도의 피가 적용되려면
1) 성령깨서 내가 더럽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야 한다.(말씀으로)
2) 너의 죄를 그리스도의 피로 씻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다.
- 우리는 믿음으로 반응해야 얻을 수 있다. 이 순간 우리는 양심의 가책으로부터 해방되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
- 문제점 : 양심의 해방을 눈에 보이게 또는 느낄 수 있게 하려고 많은 잘못된 것들이 나왔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으로 이 진리를 확실하게 받아들이고 믿는 다면 그 순간 우리는 완전한 양심의 해방(자유함)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이 진정한 방법이다.
- 죄는 얼마든지 지을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을 씻는 방법은 이 진리를 믿는 것이다. 이것이 양심과 마음을 지키는 것이다.
- 예수그리스도의 피는 매일 매일 필요한 것이다. 이것만이 양심과 신앙을 지키는 것이다. 사단이 양심의 가책으로 대적해 올 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의 확신을 가지고 이겨 낼 수 있는 것이다.
이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 고통을 통해서
- 하나님은 고통을 통해서 쓸데없는 세상 것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그러므로 고통은 죄가 경감되는 데 도움이 된다.
- 고통을 많이 당한 사람들은 죄에 대한 모습이 많이 변함을 본다.
▷ 어떻게 이런 모습과 순종이 자라 날수 있을까?
1) 우리의 중심이 바뀌어야 모든 것이 변한다.
중심이 변하지 않으면 몇 번의 반복과 연습으로 되지 않는다. 존오웬은 이런 것을 말한다.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원리가 우리 속에 실질 적으로 들어와야 한다.
- 거룩한 습관 : 모든 지정의를 바꿀 수 있을 뿐이니라 그렇게 할 수 있는 힘까지 준다.
- 거룩한 원리 : 새마음, 새영, 으로 성경에 표현되어 있는데 이것이 거룩한 습관을 창조하기 위한 원동력인 것이다.
- 거룩한 원리가 바뀌면 우리의 지정의 가 바뀌는 것이다. 신약으로 새 로운 피조물, 신의 성품에 참여한 자, 그리고 영(니고데모) 이것이 성경적인 성화관 이다.
- 일반인의 생각하는 습관의 변화는 반복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반복으로 행동을 변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오엔은 초자연적으로 중심이 바뀌어야 하고 이것들이 알아져서 외부로 나타나는 것이 습관이라고 한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연습의 반복으로 되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중심을 바꾸어 주셨을 때 자연 적으로 생기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적인 습관의 변화이다.
- 성화의 가장 중요한 원리중 한난 거룩한 영이 우리 안에 들어와야 한다.
2) 우리의 생각이 영적으로 바뀐다.
7-8장 순종과 의무
- 진정으로 거듭난 변화는 우리의 생각과 습관을 계속해서 변화시켜 준다.
- 이런 내적인 원리가 들어 왔을 때 가능하다. 순종
- 이와 같은 거룩한 습관을 우리에게 주셨지만 이것을 튼튼하게 하는 것은 순종이다.
1)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는다.
성화는 우리가 순종하는 만큼만 자꾸 자라는 것이다.
- 8장의 죄죽임
- 성경에서 말하는 것만큼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고 하라는 것을 하는 것이다.
- 음난만화를 보지 말라고 했는데 100번 보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90번만 본다면 10번이 변해서 점점 악이 살아지는 것이다.
- 원리를 주시는 일은 하나님의 목으로 이 원리를 가지고 습관을 증가시키는 일은 우리의 순종의 몫이다.
- 마지막 때에 하나님 앞에 가서 이 원리를 가지고 심판하신다.
-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지 않고 듣지 말아야 할 것을 보지 않는 것이 성화의 원리
2) 하라는 것은 계속한다.
- 성화의 원리는
- 위대한 위인들은 대부분 하나님의 하지 말라고 한 것은 하지 않았고 하라고 한 묵상과 기도는 많이 하므로 위대할 수 있었다. 이러므로 성화의 원리는 순종에 있다.
☞ 성화정리
성화란 중생과의 달리 하나님과 사람이 하는 것이다.
성화는 우리의 전인격이 점진적으로 변함으로 단계가 있다.
성화는 우리의 죄를 씻고 의의를 전가시키는 것이므로 하지말것과 할 것에 순종하는 것이다.
성화는 이와 같이 하나님이 주신 중생의 선물을 순종하므로 자라가게 하는 것이 원리이다.
성화는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삶을 통해서 일어나며 우리도 성장할 수 있다.
성화의 원리는 훈련의 원리이다.
☞ 질문들과 답
1. 성령
- 거듭나지 않았어도 우리는 예언하고 방언 할 수 있다. 그래서 거듭났는가를 확인하는 성경적인 모습은 성령의 열매로 알 수 있다.
2. 성령은 우리의 이성을 마비시키지 않고 우리의 이성을 북돋아 주신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 앞에 이성이 활발하게 인정할 수 있다.
- 올바른 인도함 -- 우리의 이성이 하나님을 할게 -- 우리의 감정이 변하며 -- 우리가 행하게 하시는 것이 FM이다. 소원함을 주신다.
3. 히브리서 6장 배도 하는 일(문맥상)
- 이들은 외적으로 감정이 변하지만 그리고 성령의 모습(성령의 은사)으로 보기는 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으로 중생이 이루어 진 것은 아니다.
4. 성화는 우리의 지정의 가 구체적으로 순종한 것만큼만 성장한다.
오순절 계통에서 성령의 은사는 많이 받았지만 삶과 인격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은사는 순간적으로 임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성화와의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5. 청교도들은 성숙과 성화, 훈련에 대해서 외친다. 그리고 나중에 부흥이 일어났다.
청교도들은 구체적으로 성도들이 순종하는 모습을 더 강조하였다. 리차드 백스터는 보는 법, 말하는 법....등 HOW TO를 강조했다. 청교도는 모든 교리를 잘알아야지만 변화되고 성숙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오늘날의 제자훈련의 핵심은 전도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에 있다. 청교도들은 이와 함께 성령의 도움을 얻기 위하여 기도 또한 열심히 했다.
http://cafe.daum.net/biblesinhak/P9I/2
존 오웬의 개혁주의 성령론 003강 - 성화관 -
제4부
☞ 성화란 무엇인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 누가 닮아 가는 주체인가, 무엇이 닮아가야 하는가?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일하는 일로써 우리의 전인격이 점짐적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으로써 우리의 죄를 씻는 것이고 적극적으로는 거룩을 이루어 가는 것이고, 이것은 하라는 명령과 하지 말라는 명령 즉 죄를 죽이는 것이라고 한다.
☞ 우리가 공부함에 있어서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성화에 대한 나 자신의 의견을 가져야 하고 그리고 존 오웬의 이해를 비교해야 한다. 그리고 모르면 사전을 찾아서라도 정의를 내려야 한다.
☞책을 읽을 때 우리의 생각과 저자의 생각을 명확히 비교해야 한다.
☞ 구조분석
1장 : 성화의 주체문제 - 누가 성화를 이룰 수 있는가? 주체가 누구인가? 성화는 하나님의 일인 동시에 사람의 일이다. 성화의 주체는 양면적인데 신적인 면이 있고 인적인 면이 있다. 이는 하나님이 하는 동시에 사람이 한다.
2장 : 성화의 기간 - 성화는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다.
3장 : 성화의 대상 - 신자가 대상이다. 성화는 대상이 사람이고 그중 신자이며 신자의 전인격이 바로 성화의 대상이다.
4장 : 성화의 양면서 - 성화는 동전의 앞뒷면 처럼 소극적인 면과 적극적인 면이 있다.
소극적인 면(죄를 씻어냄), 적극적인 면 (거룩함을 만들어 냄, 우리 속에 의의를 증가시킴) 화장하기 전에 깨끗이 씻는 것처럼 죄를 씻고 거룩함에 이르게 한다. 예수님을 닮지 못하는 요소는 털어 버리고 닮아 가는 요소는 더욱 증가시키는 것이다.
- 죄의 오염이 무엇인가?
5장 어떻게 이 죄를 씻어내는가?
6장 거룩한 습관이 우리 속에 있어야 거룩한 행동이 바뀔 수 있다.
7-8장 이런 거룩한 습관을 가지고 순종 1)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라는 명령에 순종(7장) 2) 하지 말라고 하는 명령을 순종하는 측면(8장)을 말하고 있다
1. 성화는 하나님의 일인 동시에 사람의 일이다.
중생은 우리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없다. 중생은 하나님께서만 하시는 일이다. 이에 비해서 성화는 하나님의 일 이면서도 우리의 책임과 의무와 노력이 동반되어 지는 것이다. 우리의 일들을 주도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이모든 것의 주체는 하나님이시다.
예) 조각가 : 조각가가 무엇을 만들 것인가 정한다. 그리고 나무를 크기에 맞게 자른다. 그리고 만든다.(이 주체는 바로 나이다. )
성화의 주체는 반드시 하나님이시다.
성화의 독특한 점은 하나님의 일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신자의 순종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명령형으로 말한 것은 신자의 순종을 필요로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신 다라고 되어 있으면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역을 이야기한다.
2. 성화에는 급수와 단수가 있다는 것이다.(정도차이)
성화는 자란다. 성화에는 단계가 있다. 급수도 있다. 자란다는 말은 성화는 점진직으로 일어난다고 하는 것이다.
- 우리의 성화의 정도는 다르다. 우리가 모두 거듭났지만 우리의 그리스도를 닮은 것은 정도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동일하다.
- 성도를 바라 볼 때 성화의 도리를 알아야 바르게 알아야 한다.
- 불신자를 바라볼 때 중생의 교리를 알아야 바르게 바라볼 수 있다.
- 교회 안에 영적으로 어린아이도 있고 장년도 있다. 이것은 성화를 알았을 때 이해 할 수 있다. 성화는 시간적으로 지속적이며 점진적으로 닮아간다.
- 중생은 순간적이고 찰라 적이다.
- 존 오웬은 성화 9단이라고 할 수 있다. 존 오웬이 죽을 때에 친구가 물었다. 그때 존오웬은 빨리 죽고 싶다고 한다. (이만큼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기쁨을 알기 때문에 )
- 교회에서의 영적인 교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성화가 많이 이루어진 사람이다. 그리스도를 많이 닮은 사람이다. 우리는 어떠한가? 우리의 영적인 단계는 어디인가?
- 성화란 나무가 자라는 것에 비교할 수 있다. 나무의 시작은 조금만 하다. 그러나 하루하루 자라난다. 이와 같이 성화는 하나님을 닮는 모습이 하루하루 자라나는 것이다.
- 신학의 편지들 대부분은 성화를 위해서 쓰여 졌다.
- 왜 거듭 낳는 데 지상에 남아 있는가? 이유는 자라나기 위해서 이다.
- 점진 성이 오해되면 잘못된다.
갑자기 다 성화 된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다.
성화는 큰 체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전인격적으로 평생 자라나야 하는 것이다.
3. 성화의 대상은 무엇인가? 무엇이 자란다는 것인가?
- 우리의 전인격이 성화의 대상이다.
- 성화는 신자 안에서 이러나는 일이다. 하나님께서 한 신자 한 신자 구체적인 개인 안에서 이러 난다. 불신자는 성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구체적인 대상은 신자이다.
- 성화는 도덕적으로 선한것이아니다. 성화는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것이다. 우리의 지식만을 늘리는 것이 성화가 아니다. 이것은 전인격 적인 것이다.
- 인간 전체가 성화의 대상이다. 왜 인간 전체를 성화의 대상으로 만드셨는가? 이것은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전체가 다 하나님의 형상에 포함되어 있다.
- 인간이 죄를 지음으로써 전적으로 타락되어 졌으므로 복구하고 회복되는 대상은 우리의 전인격인 것이다.
- 우리는 어느 하나로 치우치려고 한다. (지성, 감정, 의지) 이는 죄의 영향력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끔 지식적으로 만 성화를 이루려 한다. 마찬가지로 다른 부분도 그렇다. 이러므로 우리가 잘 자라기 위해서 균형을 갖추기 위해서는 세 분야가 공동으로 자라가야 한다.
- 신비주의자들이 영적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는 감정에 치우치기 때문이다. 마치 주님과 부부사이처럼 감정적으로 뛰어나지만 머리는 비어 가고 있다.
-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성경을 논문을 쓰기 위한 학적으로만 성장했지 감정이 식어있고 해함이 식어지게 된다.
- 행위주의자들 행동과 발로만 하지 감정과 지식이 식어지기 쉽다.
- 우리는 전인격 적으로 자란다면 세분야가 거의 뜨거울 정도로 순수해질 것이다.
- 이중 한 분야만 부족하여도 부족한 그 부분 만큼뿐이 자라지 못한 것이다.
- 우리의 지식이 자라는 것은 어려운 신학을 읽어야 한다. 집중해서 읽어야 자란다. 그러나 이런 책은 감정이 식어진다.
- 반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뜨거워지기 위해서 전기, 자서전, 편지를 읽어야 한다. (무디, 대이비드 브래이너) , 믿음의 대가들이 쓴 것을 골라야 한다. 편식을 한다면 우리는 자랄 수 없다.
- 우리가 자라는 것은 전체의 진리가 골고루 들어와서 자라는 것이다. 전인적인 성장인 것이다.
- 성화는 소극적과 적극적 양면이 있다.
- 아담의 범죄로 (1) 객관적 - 하나님으로부터 죄의 형벌을 받게 되었다. 죽음이고 (2) 주관적 - 우리 자신이 부패되어 진 것이다. 지식, 감정, 의지가 타락하는 상태를 말한다. 우리의 감정과 지성과 의지가 마비되어 버렸다. 지성은 하나님을 아는데, 감정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의지는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데 마비가 되었다.
- 이런 상태에서 우리가 거듭난 다면 우리는 죄의 결과들이 고침을 받고 우리의 상태가 변한다. 첫째, 우리가 죄의 형벌로부터 구원을 받는다. 그러나 아직도 있는 주관적인 오염은 성화를 통하여 깨끗해져 가는 것이다. 그래서 전인적인 변화는 성화로 인해 일어나는 것이다.
- 성화는 주관적인 죄의 변화를 씻어내는 것이다.
- 죄의 오염 상태를 변화시켜 주는 의미는 물과 불로 표현되어 진다. 죄의 오염을 탈출하는 확인은 죽은 후에 있지만 지금 이 순간에 성화를 통해 효과를 볼 수 잇다.
● 우리의 죄를 씻김은 4가지로 씻김을 받을 수 있다.
1) 우리의 죄를 씻을 수 있는 재료 - 그리스도의 피
2) 그렇게 하시는 이는 - 성령님
3)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 나
▷ 구약시대의 죄씻음 - 피뿌림의 대상이 둘이다.
1) 하나님을 향하여 뿌렸다.
하나님께 보이는 것이다. 이피는 대속의 피라고 보여주며 하나님의 진노를 멈추게 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진노를 가리는 것이다. 이피를 하나님이 보셨다. 유월절(넘어간다) -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지심은 하나님을 향한 것이다.
2) 이피를 뿌리는 대상마다 거룩해 진다.
우리 자신도 깨끗해진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죄책감이 생긴다. 객관 적으로 죄라는 것이 생기지만 주관 적으로 죄책감이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의 두 번째 용도는 죄책감을 사해 주시는 것이다. (양심을 씻음)
▷ 그리스도의 피가 적용되려면
1) 성령깨서 내가 더럽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야 한다.(말씀으로)
2) 너의 죄를 그리스도의 피로 씻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다.
- 우리는 믿음으로 반응해야 얻을 수 있다. 이 순간 우리는 양심의 가책으로부터 해방되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
- 문제점 : 양심의 해방을 눈에 보이게 또는 느낄 수 있게 하려고 많은 잘못된 것들이 나왔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으로 이 진리를 확실하게 받아들이고 믿는 다면 그 순간 우리는 완전한 양심의 해방(자유함)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이 진정한 방법이다.
- 죄는 얼마든지 지을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을 씻는 방법은 이 진리를 믿는 것이다. 이것이 양심과 마음을 지키는 것이다.
- 예수그리스도의 피는 매일 매일 필요한 것이다. 이것만이 양심과 신앙을 지키는 것이다. 사단이 양심의 가책으로 대적해 올 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의 확신을 가지고 이겨 낼 수 있는 것이다.
이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 고통을 통해서
- 하나님은 고통을 통해서 쓸데없는 세상 것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그러므로 고통은 죄가 경감되는 데 도움이 된다.
- 고통을 많이 당한 사람들은 죄에 대한 모습이 많이 변함을 본다.
▷ 어떻게 이런 모습과 순종이 자라 날수 있을까?
1) 우리의 중심이 바뀌어야 모든 것이 변한다.
중심이 변하지 않으면 몇 번의 반복과 연습으로 되지 않는다. 존오웬은 이런 것을 말한다.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원리가 우리 속에 실질 적으로 들어와야 한다.
- 거룩한 습관 : 모든 지정의를 바꿀 수 있을 뿐이니라 그렇게 할 수 있는 힘까지 준다.
- 거룩한 원리 : 새마음, 새영, 으로 성경에 표현되어 있는데 이것이 거룩한 습관을 창조하기 위한 원동력인 것이다.
- 거룩한 원리가 바뀌면 우리의 지정의 가 바뀌는 것이다. 신약으로 새 로운 피조물, 신의 성품에 참여한 자, 그리고 영(니고데모) 이것이 성경적인 성화관 이다.
- 일반인의 생각하는 습관의 변화는 반복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반복으로 행동을 변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오엔은 초자연적으로 중심이 바뀌어야 하고 이것들이 알아져서 외부로 나타나는 것이 습관이라고 한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연습의 반복으로 되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중심을 바꾸어 주셨을 때 자연 적으로 생기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적인 습관의 변화이다.
- 성화의 가장 중요한 원리중 한난 거룩한 영이 우리 안에 들어와야 한다.
2) 우리의 생각이 영적으로 바뀐다.
7-8장 순종과 의무
- 진정으로 거듭난 변화는 우리의 생각과 습관을 계속해서 변화시켜 준다.
- 이런 내적인 원리가 들어 왔을 때 가능하다. 순종
- 이와 같은 거룩한 습관을 우리에게 주셨지만 이것을 튼튼하게 하는 것은 순종이다.
1)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는다.
성화는 우리가 순종하는 만큼만 자꾸 자라는 것이다.
- 8장의 죄죽임
- 성경에서 말하는 것만큼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고 하라는 것을 하는 것이다.
- 음난만화를 보지 말라고 했는데 100번 보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90번만 본다면 10번이 변해서 점점 악이 살아지는 것이다.
- 원리를 주시는 일은 하나님의 목으로 이 원리를 가지고 습관을 증가시키는 일은 우리의 순종의 몫이다.
- 마지막 때에 하나님 앞에 가서 이 원리를 가지고 심판하신다.
-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지 않고 듣지 말아야 할 것을 보지 않는 것이 성화의 원리
2) 하라는 것은 계속한다.
- 성화의 원리는
- 위대한 위인들은 대부분 하나님의 하지 말라고 한 것은 하지 않았고 하라고 한 묵상과 기도는 많이 하므로 위대할 수 있었다. 이러므로 성화의 원리는 순종에 있다.
☞ 성화정리
성화란 중생과의 달리 하나님과 사람이 하는 것이다.
성화는 우리의 전인격이 점진적으로 변함으로 단계가 있다.
성화는 우리의 죄를 씻고 의의를 전가시키는 것이므로 하지말것과 할 것에 순종하는 것이다.
성화는 이와 같이 하나님이 주신 중생의 선물을 순종하므로 자라가게 하는 것이 원리이다.
성화는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삶을 통해서 일어나며 우리도 성장할 수 있다.
성화의 원리는 훈련의 원리이다.
☞ 질문들과 답
1. 성령
- 거듭나지 않았어도 우리는 예언하고 방언 할 수 있다. 그래서 거듭났는가를 확인하는 성경적인 모습은 성령의 열매로 알 수 있다.
2. 성령은 우리의 이성을 마비시키지 않고 우리의 이성을 북돋아 주신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 앞에 이성이 활발하게 인정할 수 있다.
- 올바른 인도함 -- 우리의 이성이 하나님을 할게 -- 우리의 감정이 변하며 -- 우리가 행하게 하시는 것이 FM이다. 소원함을 주신다.
3. 히브리서 6장 배도 하는 일(문맥상)
- 이들은 외적으로 감정이 변하지만 그리고 성령의 모습(성령의 은사)으로 보기는 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으로 중생이 이루어 진 것은 아니다.
4. 성화는 우리의 지정의 가 구체적으로 순종한 것만큼만 성장한다.
오순절 계통에서 성령의 은사는 많이 받았지만 삶과 인격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은사는 순간적으로 임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성화와의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5. 청교도들은 성숙과 성화, 훈련에 대해서 외친다. 그리고 나중에 부흥이 일어났다.
청교도들은 구체적으로 성도들이 순종하는 모습을 더 강조하였다. 리차드 백스터는 보는 법, 말하는 법....등 HOW TO를 강조했다. 청교도는 모든 교리를 잘알아야지만 변화되고 성숙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오늘날의 제자훈련의 핵심은 전도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에 있다. 청교도들은 이와 함께 성령의 도움을 얻기 위하여 기도 또한 열심히 했다.
http://cafe.daum.net/biblesinhak/P9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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