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위선자를 깨워라
복음의 위선자를 깨워라
존 오웬은 타락의 세가지 주요 특징에 대하여 말한다.
그 특징은 복음의 성격 때문이다.
첫째, 복음의 교리(가르침)로부터 타락한다. 역사적으로 아리안주의, 펠라기우스주의
같은 이단의 가르침들이 여기에 속하고, 이러한 잘못된 가르침은 그 심령속에 쓴 뿌리를 심어 놓고 무지하게 하여 영적으로 어둡게 만들며, 그로 인해 사람들의 마음이 교만해지고 헛된 것을 추종하게 만든다.
이 과정에서 근거 없는 자기 확신에 빠지기도 하며, 세상을 사랑하고, 어둡고도 굳은 마음으로 인해
거짓을 말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결국 사탄의 앞잡이가 되어 사람들을 혼동속으로 몰아넣고 구렁텅이로
빠뜨리려고 한다. 결국 이러한 자들은 지도자들을 욕하면서 교회로 부터 떨어져 나간다.
(고전11:19, 요일2:19)
둘째, 복음의 거룩함으로부터 타락하고 배교한다.
복음은 거룩함을 요구한다. 히브리서 12장 14절은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라고 말한다. 물론 이 거룩함은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표식이다. 이것은 성화가 구원에 뒤따르는
의무임을 말해준다. 그러나 타락이나 배교의 경우에는 거룩한 척하며, 때로는 영적 의무를 도덕적 의무로
대체하여, 자시의 공로로 삼으려고 한다. 이것은 복음적 순종이 아니다. 완전주의와 같은 가르침이 바로
그 예이다. 이것은 영적인 체험이 전혀없는자, 즉 내재해 있는 죄와의 처절한 싸움이나 끊임없는 영적 전쟁과
육신의 연약함을 체험하지 못한자들이 마치 완전하게 거룩을 이룬것 처럼 가장하는 모습이다.
도덕률폐기론자들도 복음에서 타락한 자들이다. 이들은 성화는 칭의의 증거가 될수 없다 라고 주장하면서
거룩의 의무를 부정한다.
존 오웬은 복음의 타락의 예를 한가지 더 들고 있는데, 서방세계의 기독교화 , 이것은 영적 재앙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이로인해 세상과 교회의 구별이 없어지고 혼동되어 복음의 거룩함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잘못된 복음의 골자는 예수를 믿으면 부자가 되고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이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고난과 십자가를 매우 부끄러운 것으로 여긴다.이런 설교자들은 예배때마다 하나님은 당신이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건강하기를 원합니다. 라고 외치며 , 거룩함을 따르라는 가르침은 도저히 찾아보기가 힘들다.
이러한 가르침 속에서 사람들은 점점 타락하게 되는 것이다.
셋째, 복음의 예배로부터 타락한다.
교회가 하나님이 정하신 것을 무시하고 다른것을 추가할때 항상 그들은 영적으로 심각하게 썩을 수밖에 없다.
복음에 대한 지식은 없으면서 어떤 흥분된 상태로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게 함으로써 그이후에는 전혀 믿음 생활을 하지 않는 자들을 발생시키고 그들은 복음의 거룩함의 심각성도 느낄수 없다.
이렇게 잘못된 복음으로 인해 더욱 많은 위선자가 양산되고, 교회는 그 순결성과 능력을 상실한채 세상으로
부터 비난을 받게 된다. 오늘날 우리는 복음의 순수성과 교회의 순결성을 회복해야만 한다.
타락하는 자들은 은혜없이 믿음 생활을 흉내내다가, 자신들의 길로 가게된며, 하나님의 전정한 성도는 하나
님께서 주신 은혜의 수단을 부지런히 사용함으로써 성도의 견인에 있어서 그 책임을 다한다.
우리는 성도의 견인을 통해 자신이 위선자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지, 진정한 구원의 은혜를 받은 자인지를
점검할수 있고, 다른이들을 도와 줄수 있다.
-복음의 위선자를 깨워라 중에서-
http://blog.daum.net/13911/18330278
존 오웬은 타락의 세가지 주요 특징에 대하여 말한다.
그 특징은 복음의 성격 때문이다.
첫째, 복음의 교리(가르침)로부터 타락한다. 역사적으로 아리안주의, 펠라기우스주의
같은 이단의 가르침들이 여기에 속하고, 이러한 잘못된 가르침은 그 심령속에 쓴 뿌리를 심어 놓고 무지하게 하여 영적으로 어둡게 만들며, 그로 인해 사람들의 마음이 교만해지고 헛된 것을 추종하게 만든다.
이 과정에서 근거 없는 자기 확신에 빠지기도 하며, 세상을 사랑하고, 어둡고도 굳은 마음으로 인해
거짓을 말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결국 사탄의 앞잡이가 되어 사람들을 혼동속으로 몰아넣고 구렁텅이로
빠뜨리려고 한다. 결국 이러한 자들은 지도자들을 욕하면서 교회로 부터 떨어져 나간다.
(고전11:19, 요일2:19)
둘째, 복음의 거룩함으로부터 타락하고 배교한다.
복음은 거룩함을 요구한다. 히브리서 12장 14절은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라고 말한다. 물론 이 거룩함은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표식이다. 이것은 성화가 구원에 뒤따르는
의무임을 말해준다. 그러나 타락이나 배교의 경우에는 거룩한 척하며, 때로는 영적 의무를 도덕적 의무로
대체하여, 자시의 공로로 삼으려고 한다. 이것은 복음적 순종이 아니다. 완전주의와 같은 가르침이 바로
그 예이다. 이것은 영적인 체험이 전혀없는자, 즉 내재해 있는 죄와의 처절한 싸움이나 끊임없는 영적 전쟁과
육신의 연약함을 체험하지 못한자들이 마치 완전하게 거룩을 이룬것 처럼 가장하는 모습이다.
도덕률폐기론자들도 복음에서 타락한 자들이다. 이들은 성화는 칭의의 증거가 될수 없다 라고 주장하면서
거룩의 의무를 부정한다.
존 오웬은 복음의 타락의 예를 한가지 더 들고 있는데, 서방세계의 기독교화 , 이것은 영적 재앙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이로인해 세상과 교회의 구별이 없어지고 혼동되어 복음의 거룩함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잘못된 복음의 골자는 예수를 믿으면 부자가 되고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이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고난과 십자가를 매우 부끄러운 것으로 여긴다.이런 설교자들은 예배때마다 하나님은 당신이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건강하기를 원합니다. 라고 외치며 , 거룩함을 따르라는 가르침은 도저히 찾아보기가 힘들다.
이러한 가르침 속에서 사람들은 점점 타락하게 되는 것이다.
셋째, 복음의 예배로부터 타락한다.
교회가 하나님이 정하신 것을 무시하고 다른것을 추가할때 항상 그들은 영적으로 심각하게 썩을 수밖에 없다.
복음에 대한 지식은 없으면서 어떤 흥분된 상태로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게 함으로써 그이후에는 전혀 믿음 생활을 하지 않는 자들을 발생시키고 그들은 복음의 거룩함의 심각성도 느낄수 없다.
이렇게 잘못된 복음으로 인해 더욱 많은 위선자가 양산되고, 교회는 그 순결성과 능력을 상실한채 세상으로
부터 비난을 받게 된다. 오늘날 우리는 복음의 순수성과 교회의 순결성을 회복해야만 한다.
타락하는 자들은 은혜없이 믿음 생활을 흉내내다가, 자신들의 길로 가게된며, 하나님의 전정한 성도는 하나
님께서 주신 은혜의 수단을 부지런히 사용함으로써 성도의 견인에 있어서 그 책임을 다한다.
우리는 성도의 견인을 통해 자신이 위선자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지, 진정한 구원의 은혜를 받은 자인지를
점검할수 있고, 다른이들을 도와 줄수 있다.
-복음의 위선자를 깨워라 중에서-
http://blog.daum.net/13911/18330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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