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언약 (토마스 보스톤의 글)
개인적인 언약 (토마스 보스톤의 글)
청교도 토마스 보스톤이 23세에 쓴 글입니다.
개인적인 언약
1699년 8월 14일
나 토마스 보스톤은 그리스도의 복음 설교자로서 본성적으로는 하나님의 배신자이며 놀라우신 여호와의 대적이며 그로인해 진노와 지옥의 상속자였다. 나는 나의 원죄와 실제적인 죄악과 그로인한 비참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잃어버린 바 되었고 멸망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이러한 나의 잃어버리고 파멸된 상태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으며 나의 진정한 필요와 구세주에 대한 절대적 필요를 느끼게 되었다. 그 분 없이는 영원히 멸망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믿기는, 예수 그리스도 나의 주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아들로서 나를 구원하실 수 있을 뿐 아니라 나를 구원하기를 원하신다.(비록 가장 악하고 추악하며 그를 여러번 대적했었지만) 나의 죄악들과 또한 그로인한 진노에서부터 나를 구원하실 것이며, 내가 믿는다는 조건 아래 구원을 위해 그에게 나아가 정중히 그의 모든 직분을 받아드릴 것이다. 여기의 모든 언약에 대해 정중히 동의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전의 여러번 기회를 통해서, 표현된 말들과 언약에 대한 엄숙한 동의를 표하여 그리스도와 개인적 언약을 맺었듯이 오늘도 복음 사역의 막중한 일을 감당하기 위해 부름받았음을 믿는다. 이 일에 대해서는 너무도 부족하지만 이렇게 선언한다.
나는 이전의 모든 약속들, 그것이 성례적이건 어떤 것이건 오늘 다시 하나님과 나의 언약을 새롭게 하고자 한다. 바로 이 시간에 주님께 언약하며 주의 것이 되기를 약속드리며, 내 자신을 주님께 드리고 내 영혼과 내 몸과 영적이며 순간적인 모든 걱정들을 주님께 드린다. 한 치의 주저함이나 어떤 거리낌도 없다. 그리고 거룩한 성경에 기록된 모든 언약의 구절들, 진리의 말씀들에 대해서 기꺼운 마음으로 동의를 표한다.
그리고 내 모든 마음과 영혼이 그리스도의 모든 직분을 붙들고 받아드린다.
주님은 나의 선지자로서 나를 가르치시고, 나를 설득하시고 이끄셔서 그의 힘으로 따르게 하신다. 다시말하면 그의 가르침에 순종하도록 격려하신다.
주님은 나의 제사장으로서 그의 죽음과 공로로만 나를 구원하시며 나의 의를 누더기 걸래와 헌 옷과 같이 여기게 하신다. 나는 그의 의로만 입혀짐에 만족하며 그의 넓은 은혜 위에 살 것이다. 마찮가지로 나는 주님을 나의 변호자이시며 아버지의 중재자로서 받아들일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 주님을 나를 다스릴 왕으로서 받아들인다. 나를 지배하시고 모든 다른 마음의 주인들을 내쫓으시고 -그것이 죄가 되었던 자아가 되었든지-, 나의 주권자이신 주님과 왕으로서 그리스도께 매달릴 것이다. 내가 살거나 죽거나, 가난하거나 번성하거나, 영원토록 그러할 것이며, 알려진 모든 죄에 대해서 그의 능력으로 싸우고 씨름할 것이다.
주께서 내 죄를 보게하기를 기뻐하실 때, 내 안에 숨겨진 어떤 죄건 간에 나는 그것을 부인하고, 그것을 혐오할 것이며 주님의 능력을 통해 그 죄들을 죽이고자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이 엄숙한 언약을 영원하시며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맺을 것이며 내 손으로 서약한다.
던스에 있는 방에서 오후 1시
1699년 8월 14일 토마스 보스톤
출처: 진리교회 홈페이지 ( http://www.jinrichurch.org )
이 글을 영어로 보고 싶으시면 아래 주소 클릭!
http://www.thomasboston.net/Bio/personal.htm
청교도 토마스 보스톤이 23세에 쓴 글입니다.
개인적인 언약
1699년 8월 14일
나 토마스 보스톤은 그리스도의 복음 설교자로서 본성적으로는 하나님의 배신자이며 놀라우신 여호와의 대적이며 그로인해 진노와 지옥의 상속자였다. 나는 나의 원죄와 실제적인 죄악과 그로인한 비참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잃어버린 바 되었고 멸망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이러한 나의 잃어버리고 파멸된 상태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으며 나의 진정한 필요와 구세주에 대한 절대적 필요를 느끼게 되었다. 그 분 없이는 영원히 멸망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믿기는, 예수 그리스도 나의 주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아들로서 나를 구원하실 수 있을 뿐 아니라 나를 구원하기를 원하신다.(비록 가장 악하고 추악하며 그를 여러번 대적했었지만) 나의 죄악들과 또한 그로인한 진노에서부터 나를 구원하실 것이며, 내가 믿는다는 조건 아래 구원을 위해 그에게 나아가 정중히 그의 모든 직분을 받아드릴 것이다. 여기의 모든 언약에 대해 정중히 동의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전의 여러번 기회를 통해서, 표현된 말들과 언약에 대한 엄숙한 동의를 표하여 그리스도와 개인적 언약을 맺었듯이 오늘도 복음 사역의 막중한 일을 감당하기 위해 부름받았음을 믿는다. 이 일에 대해서는 너무도 부족하지만 이렇게 선언한다.
나는 이전의 모든 약속들, 그것이 성례적이건 어떤 것이건 오늘 다시 하나님과 나의 언약을 새롭게 하고자 한다. 바로 이 시간에 주님께 언약하며 주의 것이 되기를 약속드리며, 내 자신을 주님께 드리고 내 영혼과 내 몸과 영적이며 순간적인 모든 걱정들을 주님께 드린다. 한 치의 주저함이나 어떤 거리낌도 없다. 그리고 거룩한 성경에 기록된 모든 언약의 구절들, 진리의 말씀들에 대해서 기꺼운 마음으로 동의를 표한다.
그리고 내 모든 마음과 영혼이 그리스도의 모든 직분을 붙들고 받아드린다.
주님은 나의 선지자로서 나를 가르치시고, 나를 설득하시고 이끄셔서 그의 힘으로 따르게 하신다. 다시말하면 그의 가르침에 순종하도록 격려하신다.
주님은 나의 제사장으로서 그의 죽음과 공로로만 나를 구원하시며 나의 의를 누더기 걸래와 헌 옷과 같이 여기게 하신다. 나는 그의 의로만 입혀짐에 만족하며 그의 넓은 은혜 위에 살 것이다. 마찮가지로 나는 주님을 나의 변호자이시며 아버지의 중재자로서 받아들일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 주님을 나를 다스릴 왕으로서 받아들인다. 나를 지배하시고 모든 다른 마음의 주인들을 내쫓으시고 -그것이 죄가 되었던 자아가 되었든지-, 나의 주권자이신 주님과 왕으로서 그리스도께 매달릴 것이다. 내가 살거나 죽거나, 가난하거나 번성하거나, 영원토록 그러할 것이며, 알려진 모든 죄에 대해서 그의 능력으로 싸우고 씨름할 것이다.
주께서 내 죄를 보게하기를 기뻐하실 때, 내 안에 숨겨진 어떤 죄건 간에 나는 그것을 부인하고, 그것을 혐오할 것이며 주님의 능력을 통해 그 죄들을 죽이고자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이 엄숙한 언약을 영원하시며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맺을 것이며 내 손으로 서약한다.
던스에 있는 방에서 오후 1시
1699년 8월 14일 토마스 보스톤
출처: 진리교회 홈페이지 ( http://www.jinrichurch.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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