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룡의 내세론과 안토니 후크마의 종말론 비교
박형룡의 내세론과 안토니 후크마의 종말론 비교
자료출처http://blog.daum.net/kkho1105/3887
박형룡의 내세론과 후크마의 종말론을 비교하고 차이를 고찰한다. 천년기론에 대하여 취하는 입장의 차이와 죽은자의 부활, 사단 결박설에 대한 차이를 비교한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평가한 후에 개혁주의 신학의 입장에서 전망을 제시한다
Ⅰ. 서론
오늘날 개혁주의 신학은 포스트모더니즘과 자유주의, 그리고 수많은 이단들의 도전 앞에 서 있다. 과거 120년의 한국교회를 지켜온 힘은 개혁주의 보수 정통 신학에서 찾을 수 있다. 기독교 역사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유럽과 구미의 상황을 볼 때에 위기를 쉽게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위기는 저들만의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한국교회 앞에도 당면하고 있음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정체성의 확립이 중요하다. 한국교회는 개혁주의 보수신학의 전통 속에 시작되었고, 발전해 왔다. 그 필두에 단연 총신이 있었고, 총신의 신학적 틀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는 박형룡 박사가 있었다. 따라서 박형룡 박사의 신학사상을 이해하는 것은 한국의 개혁주의 보수신학을 이해하는 전초가 됨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처럼 이제까지 수많은 신학적 응전 앞에서 한국교회를 지켜 올 수 있었던 밑거름이 되어준 박형룡 박사의 신학을 이해하는 것은 총신에 몸담고,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사람으로서는 반드시 거쳐야할 과정이며 추구해야 할 것이다.
개혁주의를 표방했던 많은 학자들이 있는데 그들 모두가 똑같은 신학적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방향에 있어서 같으나 불가불 신학적 입장을 달리 하는 경우도 있음을 개혁신학자의 1차 2차 자료들을 통하여 발견할 수 있다. 그렇다면 동일한 개혁신학의 기치를 든 많은 학자들의 입장이 어떻게 다른지 파악하는 것은 개혁신학을 이해하는데 중요하다. 무엇보다 한국의 개혁신학자 박형룡의 뒤를 따르는 총신의 학생으로 그의 사상이 서구의 여러 개혁신학자와 어떤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는지를 연구하고 신학적 입장을 보다 견고히 하는 것은 실로 뿌듯한 일이 될 것이며, 가슴 벅찬 일이 될 것이다.
따라서 필자는 우선 우리의 신학의 거장인 박형룡 박사와 화란이 낳고 미국의 신학자로 업적을 남긴 안토니 A. 후크마의 신학적 사상을 다루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이 둘의 신학적 노선은 개혁주의로서 방향성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세부적인 논의가 이루어 질 때에는 다소간의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Ⅰ. 서론
Ⅱ. 본론
1. 천년기설
1) 역사적 전 천년설: 박형룡
2) 무천년설: 후크마
2. 죽은 자의 부활
1) 이중 부활: 박형룡
2) 일반적 부활: 후크마
3. 사단 결박설
1) 사단 활동의 약화: 박형룡
2) 복음전파의 수단: 후크마
4. 평가
Ⅲ. 결론
자료출처http://blog.daum.net/kkho1105/3887
박형룡의 내세론과 후크마의 종말론을 비교하고 차이를 고찰한다. 천년기론에 대하여 취하는 입장의 차이와 죽은자의 부활, 사단 결박설에 대한 차이를 비교한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평가한 후에 개혁주의 신학의 입장에서 전망을 제시한다
Ⅰ. 서론
오늘날 개혁주의 신학은 포스트모더니즘과 자유주의, 그리고 수많은 이단들의 도전 앞에 서 있다. 과거 120년의 한국교회를 지켜온 힘은 개혁주의 보수 정통 신학에서 찾을 수 있다. 기독교 역사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유럽과 구미의 상황을 볼 때에 위기를 쉽게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위기는 저들만의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한국교회 앞에도 당면하고 있음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정체성의 확립이 중요하다. 한국교회는 개혁주의 보수신학의 전통 속에 시작되었고, 발전해 왔다. 그 필두에 단연 총신이 있었고, 총신의 신학적 틀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는 박형룡 박사가 있었다. 따라서 박형룡 박사의 신학사상을 이해하는 것은 한국의 개혁주의 보수신학을 이해하는 전초가 됨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처럼 이제까지 수많은 신학적 응전 앞에서 한국교회를 지켜 올 수 있었던 밑거름이 되어준 박형룡 박사의 신학을 이해하는 것은 총신에 몸담고,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사람으로서는 반드시 거쳐야할 과정이며 추구해야 할 것이다.
개혁주의를 표방했던 많은 학자들이 있는데 그들 모두가 똑같은 신학적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방향에 있어서 같으나 불가불 신학적 입장을 달리 하는 경우도 있음을 개혁신학자의 1차 2차 자료들을 통하여 발견할 수 있다. 그렇다면 동일한 개혁신학의 기치를 든 많은 학자들의 입장이 어떻게 다른지 파악하는 것은 개혁신학을 이해하는데 중요하다. 무엇보다 한국의 개혁신학자 박형룡의 뒤를 따르는 총신의 학생으로 그의 사상이 서구의 여러 개혁신학자와 어떤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는지를 연구하고 신학적 입장을 보다 견고히 하는 것은 실로 뿌듯한 일이 될 것이며, 가슴 벅찬 일이 될 것이다.
따라서 필자는 우선 우리의 신학의 거장인 박형룡 박사와 화란이 낳고 미국의 신학자로 업적을 남긴 안토니 A. 후크마의 신학적 사상을 다루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이 둘의 신학적 노선은 개혁주의로서 방향성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세부적인 논의가 이루어 질 때에는 다소간의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Ⅰ. 서론
Ⅱ. 본론
1. 천년기설
1) 역사적 전 천년설: 박형룡
2) 무천년설: 후크마
2. 죽은 자의 부활
1) 이중 부활: 박형룡
2) 일반적 부활: 후크마
3. 사단 결박설
1) 사단 활동의 약화: 박형룡
2) 복음전파의 수단: 후크마
4. 평가
Ⅲ.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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