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인가, 자유의지인가?
은혜인가, 자유의지인가?
http://puritankorea.org/17034
선택된 죄인들 회심하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의 확실성과 효과는 분명하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는 자신에게 맡겨진 영혼을 결코 잃어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욱 분명한 것은 믿음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매달려 있지 않다.
성령의 강력한 끌어당기심은 바로 은혜의 효과이다. (제임스 더램의 이사야 주석에서)
교회사에서 펠라기우스 이후로
오늘날 복음주의 교회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해 긍정적인 신학체계가 계속되었다.
즉, 인간의 자유의지를 가지고 그리스도를 택할 수 있다고 강조되어 왔다.
예를 들면, 4영리의 제 4번째 원리에서,
"우리는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합니다." 라고 말하고,
그 다음에, "그리스도를 영접한다는 뜻은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는 것이며,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내 죄를 용서하시고 그분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도록
그리스도께서 나를 맡기는 것입니다"라고 언급되어 있다.
그리고 "당신은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 기도로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로 말한다.
결국 결론 부분에서 "당신이 의지의 행위인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한 결과
다음 몇 가지를 비롯하여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로 말하고 있다.
이렇게 4영리에서 4번째 원리에서 영접이라는 것은 (의지를 사용하여) 그 중심을 바꾸는 것으로,
그리고 믿음을 "의지의 행위"로 말하고 있는 것과 같이 자유의지를 상당히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더램이 지적한 것과 같이 믿음은 성령의 강력한 역사에 의해서 발생되는 것이며,
그것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매달려 있지 않다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은혜의 효과는 죄인을 회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확실성과
그리스도의 구속의 효과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러한 은혜의 효과가 있기 전까지의
인간의 자유의지는 죄에 기울어져 있으며, 구원에 관련하여 무능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자유의지의 자발적 선택을 믿음으로 본다면,
결국 성령의 강력한 역사를 생략하게 되는 것이다.
변화의 증거 없이 고백 혹은 결심으로 예수님을 믿게다고 하는 것인데,
그러한 결심의 지속성이 얼마나 가겠는가?
결국은 이러한 방식으로 인하여 교회에는
결국 피상적인 그리스도인들과 명목적인 그리스도인들이 넘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죄인을 회심하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의 강력한 효과에 대해서 가르쳐야 하고,
그러한 효과들이 많이 일어나도록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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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죄인들 회심하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의 확실성과 효과는 분명하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는 자신에게 맡겨진 영혼을 결코 잃어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욱 분명한 것은 믿음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매달려 있지 않다.
성령의 강력한 끌어당기심은 바로 은혜의 효과이다. (제임스 더램의 이사야 주석에서)
교회사에서 펠라기우스 이후로
오늘날 복음주의 교회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해 긍정적인 신학체계가 계속되었다.
즉, 인간의 자유의지를 가지고 그리스도를 택할 수 있다고 강조되어 왔다.
예를 들면, 4영리의 제 4번째 원리에서,
"우리는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합니다." 라고 말하고,
그 다음에, "그리스도를 영접한다는 뜻은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는 것이며,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내 죄를 용서하시고 그분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도록
그리스도께서 나를 맡기는 것입니다"라고 언급되어 있다.
그리고 "당신은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 기도로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로 말한다.
결국 결론 부분에서 "당신이 의지의 행위인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한 결과
다음 몇 가지를 비롯하여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로 말하고 있다.
이렇게 4영리에서 4번째 원리에서 영접이라는 것은 (의지를 사용하여) 그 중심을 바꾸는 것으로,
그리고 믿음을 "의지의 행위"로 말하고 있는 것과 같이 자유의지를 상당히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더램이 지적한 것과 같이 믿음은 성령의 강력한 역사에 의해서 발생되는 것이며,
그것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매달려 있지 않다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은혜의 효과는 죄인을 회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확실성과
그리스도의 구속의 효과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러한 은혜의 효과가 있기 전까지의
인간의 자유의지는 죄에 기울어져 있으며, 구원에 관련하여 무능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자유의지의 자발적 선택을 믿음으로 본다면,
결국 성령의 강력한 역사를 생략하게 되는 것이다.
변화의 증거 없이 고백 혹은 결심으로 예수님을 믿게다고 하는 것인데,
그러한 결심의 지속성이 얼마나 가겠는가?
결국은 이러한 방식으로 인하여 교회에는
결국 피상적인 그리스도인들과 명목적인 그리스도인들이 넘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죄인을 회심하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의 강력한 효과에 대해서 가르쳐야 하고,
그러한 효과들이 많이 일어나도록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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