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쉐마가정신학"은 몰라도 되고, 몰라도 손해 볼 것이 없다!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쉐마가정신학"은 몰라도 되고, 몰라도 손해 볼 것이 없다!
어느 홈페이지에 보니,
<모르면 손해 보는 "쉐마가정신학" 무료로 드립니다.>라는 기사가 올라와 있었다.
마치 그걸 모르면 무슨 손해라도 나는 것처럼 말이다.
과연그럴까?
결론부터 말하면 "쉐마가정신학"은 몰라도 되고, 몰라도 손해 볼 것이 없다.
유대주의의 위험성은 간과한채로 노벨문학상을 앞세워서
유대주의 교육을 따라가자는 발상은 매우 위험하기 그지없다.
1996년 John Hulley comets, Jews and Christians 라는 책에서
노벨상 수상자를 분석했다.
종교별 분포로는
기독교 64%, 유대교 22%, 카톨릭 11%, 기타 3%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는 정통 기독교 1.6%, 불교 0.9%, 힌두교 0.8%, 모슬렘 0.1% 였다.
인구 비례로 노벨상 수상자를 많이 낸 나라는 ①스위스 ②스웨덴 ③덴마크 ④네덜란드 ⑤영
국 ⑥미국 ⑦독일 ⑧벨기에 ⑨프랑스 ⑩오스트리아, 헝가리 ⑪핀란드 ⑫캐나다 ⑬노르웨
이 ⑭오스트레일리아 ⑮알젠틴 남아공 ⒃이태리 ⒔포르투칼 ⒕일본 ⒖러시아 ⒗스페인 (21)
인도 (22)중국 순이었다.
이 중 ①, ②, ③, ④,⑤, ⑥, ⑦, ⑫, ⑬, ⑭, ⒃등은 기독교 국가들이고,
⑧, ⑨, ⑩, ⑪, ⑮, ⒔, ⒕ 등은 카톨릭 국가들이며 나머지는 기타에 속한다.
과학분야에서 인구 백만명 당 노벨상 수상자는 유태인(3.9명), 기독교(0.7명), 카톨릭(0.06명),
정통기독교 ( 0 . 0 3명), 불교 ( 0 . 0 1명), 힌두교(0.006명), 모슬렘(0.001명)순이었다.
(자료출처 http://www.army.mil.kr/army_catalog/251/13.pdf)
이런 자료들을 볼 때 노벨상 수상자에 대한 유태인의 비율은 결코 간과할 수가 없다.
그러나, 기독교비율이 얼마나 많은지도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앞으로 무슬림에서 노벨상을 많이 받으면 무슬림의 가정교육을 본받을 것인가?
왜 유대주의 교육이 아닌 기독교교육으로 가야하는지에 대한 바른 인식이 있어야만 한다.
이 땅에 유대주의식 교육을 장려하고 그 방향으로 틀어가면 반드시 위험한 결과가 동반된다.
가정예배라는 것도 반드시 유대주의 방식으로 할 필요가 없다.
그 스타일만 가지고 오고 내용은 기독교 교육으로 채우겠다는 방식만큼 우스운 것이 없다.
이런 사고방식들 때문에 심리학의 좋은 점만 가져오고,
기독교와 적절히 혼합하여 가르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교회는 지금 심리학과 뉴에이지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상담으로 죽어가는 줄도 모른다.
몇 몇 사람들이 성공(?)한 결과를 가지고 우려먹을 일도 아니다.
학생들이 피곤에 지친 몸으로 억지로 새벽기도를 데리고 간다고 해서 될 일도 아니다.
아이들이 보통 새벽1시가 넘어야 잠을 잔다.
그 피곤한 몸으로 5시 전후 시간대의 새벽기도회를 간다는 것은 무리가 안될 수가 없다.
가정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그 생각이 옳은 일이다.
하지만 가정예배가 얼마나 현실적인가?도 생각해 보아야할 일이고,
무엇보다도 가정예배에서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나는 쉐마교육연구원에 게재된 소감문에 대하여 의문점이 가지 않을 수가 없다.
제2의 종교개혁 태동을 느껴: '쉐마클리닉'에서 받은 충격 -김선중교수-
(자료출처http://www.shemaiqeq.com/clinic_08.htm)
과연 그럴까?
과연 쉐마클리닉이 제2의 종교개혁의 태동을 느끼게 하는가?
종교개혁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로마카톨릭의 부패하고 썩은 교회와 교리에 반대하고 일어난 개혁이다.
제2의 종교개혁이 되려면 거기에는 그에 준하는 어떤 교리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교회의 문제점을 현용수교수는 무엇이라고 보고 있을까?
아래 글은 이민 100주념 기념 가정의 달 특집으로 실은 2003년 5월 15일부터 연재된 현용수교수의 칼럼이다.
2003년은 미주에 한인 이민교회가 세워진지 꼭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축복으로 미주에는 3천 5백 개가 넘는 한인교회가 창립되어 교회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 태어난 한인2세들의 영성교육에는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 교육은 성공을 거두지 못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한 자녀 중 70% 이상이 교회를 떠나고 있으며 대학을 졸업하년 90%가 미국 교회나 한인교회에 나가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연구보고서가 나왔습니다(Song, 1997, Constructing a Local Theology For a Second Generation Korea Ministry, Urban Mission, no December, pp. 23-34).
(자료출처http://www.shemaiqeq.com/hyun_04_01.htm)
여기에 대한 대안으로 현용수교수는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을까?
서론 : 모든 문제점의 원인과 분석 및 대안은 서로 약간씩 다르더라도 서로 연결된 공통점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공통점은 반복 설명을 피하기 위하여 간단히 답한다. 그리고 이 글은 구속사적 입장이 아니라 교육학적 및 문화인류학적 측면에서 읽어야 이해하기 쉽다.
(자료출처http://www.shemaiqeq.com/hyun_04_01.htm)
여기서 분명하게 보게 되듯이,
현용수교수는 구속사적인 입장이 아니라,
교육학적 및 문화인류학적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음을 주목해서 보아야 한다.
그렇다. 현용수교수는 교육학적 입장이 우선시 되고 있지, 구속사적인 입장이 중요하지 않다.
한인 1세와 2세와의 문제점을 말하면서, 현용수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첫째, 한국인 1세가 너무 한국 전통 문화 가치들을 무시하고 자녀들에게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둘째, 인성교육의 기본인 효도교육을 안 가르쳤기 때문이다.
(자료출처http://www.shemaiqeq.com/hyun_04_01.htm)
과연 전통 문화 가치를 무시하고 자녀들에게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일까?
그러면 지금까지 지내온 한국의 교회들은 다 어찌된 것인가?
다 잘못 가르친 것인가?
구속사적인 입장을 가르친 교회들은 다 썩은 교육을 한 것인가? 아니다.
전통 문화 가치를 안가르친 것이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이 세상의 문화와 가치를 무분별하게 수용하여 가르쳤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오늘날 교회 안에는 심리학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며,
뉴에이지, 퀘이커 이단 노래들이 교회 안에서 굉음으로 불려지고 있다.
그런데도 아무런 마음의 찔림도 없다.
오히려 더 흥분해서 더 충만(???)케 해달라고 난리법석이다.
이런 일을 누가 했나? 교회의 지도자들이 했다.
왜 했는가? 성경의 핵심교리를 버리고, 시대의 멘탈리티에 대해 무지했기 때문이다.
세상의 성공이 믿음의 결과물이라고 가르쳤기 때문이다.
쉐마클리닉이 제2의 종교개혁의 태동을 느끼게 한다고?
아무런 생각도 없이 하는 말이다. 누구에게 아첨을 하고 누구를 미혹하게 하는 말인가?
김선중교수는 이런 말만 한 것이 아니다.
"현용수 교수님은 제2의 마틴 루터라고 생각한다."
"현용수 교수님을 이 시대에 제2의 종교개혁을 일으키는 제2의 마틴 루터라고 생각한다."
(자료출처 http://cafe.daum.net/shema-iqeq/I6je/23?docid=1Iw0o|I6je|23|20090911174329&q=%B1%E8%BC%B1%C1%DF%B1%B3%BC%F6%2B%B1%E2%B5%B6%B1%B3%B1%B3%C0%B0)
"너무 충격적이다. 고민한던 2세 교육 문제가 완전히 해결받았다.
성경에 근거한 청교도의 경건주의 교육에 비교된다."
(자료출처http://www.shemaiqeq.com/activ_02.htm)
이런 말을 하는 그 저의와 배경이 의심스럽다.
"성경에 근거한 청교도의 경건주의 교육에 비교된다"는 말은 무엇인가?
청교도는 버리고 유대주의를 택해야 한다는 말인가?
김선중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내가 여태까지 배워왔던 기독교교육이 수박 겉 핥기였다면 쉐마에서는 수박의 겉을 깨고 잘 익은 달콤한 속을 먹는 기분이었다"
(자료출처http://cafe.daum.net/shema-iqeq/I6je/23?docid=1Iw0o|I6je|23|20090911174329&q=%B1%E8%BC%B1%C1%DF%B1%B3%BC%F6%2B%B1%E2%B5%B6%B1%B3%B1%B3%C0%B0)
"유대교나 랍비에 대해서 수백 번 책으로 읽는 것보다 오늘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정통파 랍비의 강의는 내게 훨씬 흥미롭고 유익했다. 랍비의 눈으로 보는 기록된 성경과 기록되지 않은 구전(탈무드)의 가치, 교육적 효과는 특히 흥미로웠다."
정말로 그렇다면, 그렇게 좋다면, 유대교 랍비를 강단에 세우고 가르치게 하면 안되는가?
하고 많은 교육 중에서 유대주의 교육을 따라 가서는 안된다!
유대주의교육이 배설하는 독단과 편견을 간과하면 안된다!
가정교육이라면 반드시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는 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굳이 유대인 랍비를 세워서 들을 이유가 없다!
구속사적이고 청교도적인 기초를 버리고,
교육학적이고 문화인류학적인 차원에서 접근하면 기독교는 망한다!
몇 사람 하바드가고 서울대 보냈다고 간판내걸로 말한다고해서 따라가서는 안된다.
우리 아이들이 하바드 안가도 좋고, 서울대 못가도 좋다.
예수 십자가 똑바로 믿고 알고 살면 된다.
kbs특강 제목이 무엇인가? "노벨상 30%의 비밀"이다.
그게 세상에 내세우는 것은, "노벨상을 얼마나 받았는가?"이다.
이런 걸로 사람들에게 유혹하지 말아야 한다.
노벨상 100% 불교인들이 받으면 기독교 버리고 불교로 가야하는가?
그런 어리석은 소리를 하지 마라~
세상의 성공을 가르치는 것이 기독교 교육이 아니다!
그러면 히브리서 11장이 왜 필요한가?
그들을 교육학적인 차원에서 바라본다면 "개죽음"을 당한 것이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지 바르게 고민해야 한다.
나는 유대주의 쉐마교육을 배우라고 하지 않는다.
왜 사도바울이 "배설물"로 여긴 것을 "금덩어리'로 가르치려고 하는가?
----------코람데오 닷컴의 올려진 댓글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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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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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홈페이지에 보니,
<모르면 손해 보는 "쉐마가정신학" 무료로 드립니다.>라는 기사가 올라와 있었다.
마치 그걸 모르면 무슨 손해라도 나는 것처럼 말이다.
과연그럴까?
결론부터 말하면 "쉐마가정신학"은 몰라도 되고, 몰라도 손해 볼 것이 없다.
유대주의의 위험성은 간과한채로 노벨문학상을 앞세워서
유대주의 교육을 따라가자는 발상은 매우 위험하기 그지없다.
1996년 John Hulley comets, Jews and Christians 라는 책에서
노벨상 수상자를 분석했다.
종교별 분포로는
기독교 64%, 유대교 22%, 카톨릭 11%, 기타 3%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는 정통 기독교 1.6%, 불교 0.9%, 힌두교 0.8%, 모슬렘 0.1% 였다.
인구 비례로 노벨상 수상자를 많이 낸 나라는 ①스위스 ②스웨덴 ③덴마크 ④네덜란드 ⑤영
국 ⑥미국 ⑦독일 ⑧벨기에 ⑨프랑스 ⑩오스트리아, 헝가리 ⑪핀란드 ⑫캐나다 ⑬노르웨
이 ⑭오스트레일리아 ⑮알젠틴 남아공 ⒃이태리 ⒔포르투칼 ⒕일본 ⒖러시아 ⒗스페인 (21)
인도 (22)중국 순이었다.
이 중 ①, ②, ③, ④,⑤, ⑥, ⑦, ⑫, ⑬, ⑭, ⒃등은 기독교 국가들이고,
⑧, ⑨, ⑩, ⑪, ⑮, ⒔, ⒕ 등은 카톨릭 국가들이며 나머지는 기타에 속한다.
과학분야에서 인구 백만명 당 노벨상 수상자는 유태인(3.9명), 기독교(0.7명), 카톨릭(0.06명),
정통기독교 ( 0 . 0 3명), 불교 ( 0 . 0 1명), 힌두교(0.006명), 모슬렘(0.001명)순이었다.
(자료출처 http://www.army.mil.kr/army_catalog/251/13.pdf)
이런 자료들을 볼 때 노벨상 수상자에 대한 유태인의 비율은 결코 간과할 수가 없다.
그러나, 기독교비율이 얼마나 많은지도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앞으로 무슬림에서 노벨상을 많이 받으면 무슬림의 가정교육을 본받을 것인가?
왜 유대주의 교육이 아닌 기독교교육으로 가야하는지에 대한 바른 인식이 있어야만 한다.
이 땅에 유대주의식 교육을 장려하고 그 방향으로 틀어가면 반드시 위험한 결과가 동반된다.
가정예배라는 것도 반드시 유대주의 방식으로 할 필요가 없다.
그 스타일만 가지고 오고 내용은 기독교 교육으로 채우겠다는 방식만큼 우스운 것이 없다.
이런 사고방식들 때문에 심리학의 좋은 점만 가져오고,
기독교와 적절히 혼합하여 가르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교회는 지금 심리학과 뉴에이지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상담으로 죽어가는 줄도 모른다.
몇 몇 사람들이 성공(?)한 결과를 가지고 우려먹을 일도 아니다.
학생들이 피곤에 지친 몸으로 억지로 새벽기도를 데리고 간다고 해서 될 일도 아니다.
아이들이 보통 새벽1시가 넘어야 잠을 잔다.
그 피곤한 몸으로 5시 전후 시간대의 새벽기도회를 간다는 것은 무리가 안될 수가 없다.
가정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그 생각이 옳은 일이다.
하지만 가정예배가 얼마나 현실적인가?도 생각해 보아야할 일이고,
무엇보다도 가정예배에서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나는 쉐마교육연구원에 게재된 소감문에 대하여 의문점이 가지 않을 수가 없다.
제2의 종교개혁 태동을 느껴: '쉐마클리닉'에서 받은 충격 -김선중교수-
(자료출처http://www.shemaiqeq.com/clinic_08.htm)
과연 그럴까?
과연 쉐마클리닉이 제2의 종교개혁의 태동을 느끼게 하는가?
종교개혁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로마카톨릭의 부패하고 썩은 교회와 교리에 반대하고 일어난 개혁이다.
제2의 종교개혁이 되려면 거기에는 그에 준하는 어떤 교리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교회의 문제점을 현용수교수는 무엇이라고 보고 있을까?
아래 글은 이민 100주념 기념 가정의 달 특집으로 실은 2003년 5월 15일부터 연재된 현용수교수의 칼럼이다.
2003년은 미주에 한인 이민교회가 세워진지 꼭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축복으로 미주에는 3천 5백 개가 넘는 한인교회가 창립되어 교회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 태어난 한인2세들의 영성교육에는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 교육은 성공을 거두지 못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한 자녀 중 70% 이상이 교회를 떠나고 있으며 대학을 졸업하년 90%가 미국 교회나 한인교회에 나가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연구보고서가 나왔습니다(Song, 1997, Constructing a Local Theology For a Second Generation Korea Ministry, Urban Mission, no December, pp. 23-34).
(자료출처http://www.shemaiqeq.com/hyun_04_01.htm)
여기에 대한 대안으로 현용수교수는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을까?
서론 : 모든 문제점의 원인과 분석 및 대안은 서로 약간씩 다르더라도 서로 연결된 공통점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공통점은 반복 설명을 피하기 위하여 간단히 답한다. 그리고 이 글은 구속사적 입장이 아니라 교육학적 및 문화인류학적 측면에서 읽어야 이해하기 쉽다.
(자료출처http://www.shemaiqeq.com/hyun_04_01.htm)
여기서 분명하게 보게 되듯이,
현용수교수는 구속사적인 입장이 아니라,
교육학적 및 문화인류학적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음을 주목해서 보아야 한다.
그렇다. 현용수교수는 교육학적 입장이 우선시 되고 있지, 구속사적인 입장이 중요하지 않다.
한인 1세와 2세와의 문제점을 말하면서, 현용수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첫째, 한국인 1세가 너무 한국 전통 문화 가치들을 무시하고 자녀들에게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둘째, 인성교육의 기본인 효도교육을 안 가르쳤기 때문이다.
(자료출처http://www.shemaiqeq.com/hyun_04_01.htm)
과연 전통 문화 가치를 무시하고 자녀들에게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일까?
그러면 지금까지 지내온 한국의 교회들은 다 어찌된 것인가?
다 잘못 가르친 것인가?
구속사적인 입장을 가르친 교회들은 다 썩은 교육을 한 것인가? 아니다.
전통 문화 가치를 안가르친 것이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이 세상의 문화와 가치를 무분별하게 수용하여 가르쳤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오늘날 교회 안에는 심리학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며,
뉴에이지, 퀘이커 이단 노래들이 교회 안에서 굉음으로 불려지고 있다.
그런데도 아무런 마음의 찔림도 없다.
오히려 더 흥분해서 더 충만(???)케 해달라고 난리법석이다.
이런 일을 누가 했나? 교회의 지도자들이 했다.
왜 했는가? 성경의 핵심교리를 버리고, 시대의 멘탈리티에 대해 무지했기 때문이다.
세상의 성공이 믿음의 결과물이라고 가르쳤기 때문이다.
쉐마클리닉이 제2의 종교개혁의 태동을 느끼게 한다고?
아무런 생각도 없이 하는 말이다. 누구에게 아첨을 하고 누구를 미혹하게 하는 말인가?
김선중교수는 이런 말만 한 것이 아니다.
"현용수 교수님은 제2의 마틴 루터라고 생각한다."
"현용수 교수님을 이 시대에 제2의 종교개혁을 일으키는 제2의 마틴 루터라고 생각한다."
(자료출처 http://cafe.daum.net/shema-iqeq/I6je/23?docid=1Iw0o|I6je|23|20090911174329&q=%B1%E8%BC%B1%C1%DF%B1%B3%BC%F6%2B%B1%E2%B5%B6%B1%B3%B1%B3%C0%B0)
"너무 충격적이다. 고민한던 2세 교육 문제가 완전히 해결받았다.
성경에 근거한 청교도의 경건주의 교육에 비교된다."
(자료출처http://www.shemaiqeq.com/activ_02.htm)
이런 말을 하는 그 저의와 배경이 의심스럽다.
"성경에 근거한 청교도의 경건주의 교육에 비교된다"는 말은 무엇인가?
청교도는 버리고 유대주의를 택해야 한다는 말인가?
김선중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내가 여태까지 배워왔던 기독교교육이 수박 겉 핥기였다면 쉐마에서는 수박의 겉을 깨고 잘 익은 달콤한 속을 먹는 기분이었다"
(자료출처http://cafe.daum.net/shema-iqeq/I6je/23?docid=1Iw0o|I6je|23|20090911174329&q=%B1%E8%BC%B1%C1%DF%B1%B3%BC%F6%2B%B1%E2%B5%B6%B1%B3%B1%B3%C0%B0)
"유대교나 랍비에 대해서 수백 번 책으로 읽는 것보다 오늘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정통파 랍비의 강의는 내게 훨씬 흥미롭고 유익했다. 랍비의 눈으로 보는 기록된 성경과 기록되지 않은 구전(탈무드)의 가치, 교육적 효과는 특히 흥미로웠다."
정말로 그렇다면, 그렇게 좋다면, 유대교 랍비를 강단에 세우고 가르치게 하면 안되는가?
하고 많은 교육 중에서 유대주의 교육을 따라 가서는 안된다!
유대주의교육이 배설하는 독단과 편견을 간과하면 안된다!
가정교육이라면 반드시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는 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굳이 유대인 랍비를 세워서 들을 이유가 없다!
구속사적이고 청교도적인 기초를 버리고,
교육학적이고 문화인류학적인 차원에서 접근하면 기독교는 망한다!
몇 사람 하바드가고 서울대 보냈다고 간판내걸로 말한다고해서 따라가서는 안된다.
우리 아이들이 하바드 안가도 좋고, 서울대 못가도 좋다.
예수 십자가 똑바로 믿고 알고 살면 된다.
kbs특강 제목이 무엇인가? "노벨상 30%의 비밀"이다.
그게 세상에 내세우는 것은, "노벨상을 얼마나 받았는가?"이다.
이런 걸로 사람들에게 유혹하지 말아야 한다.
노벨상 100% 불교인들이 받으면 기독교 버리고 불교로 가야하는가?
그런 어리석은 소리를 하지 마라~
세상의 성공을 가르치는 것이 기독교 교육이 아니다!
그러면 히브리서 11장이 왜 필요한가?
그들을 교육학적인 차원에서 바라본다면 "개죽음"을 당한 것이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지 바르게 고민해야 한다.
나는 유대주의 쉐마교육을 배우라고 하지 않는다.
왜 사도바울이 "배설물"로 여긴 것을 "금덩어리'로 가르치려고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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