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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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 생각

김남준 목사_"그분은 전적인 타자로서 존재한다"

김남준 목사는 하나님을 "전적인 타자"로 말한다.
김남준 목사는 2019년 5월 12일 설교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하나님을 기억하라(약 1:16-18) 
설교자 김남준 목사 2019.5.12.

Ⅲ. 하나님을 기억하라
A. 선하심
B. 불변하심
둘째로, 하나님의 불변하심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본문에서 "그림자"는 아마 일식과 월식으로 생기는 그림자를 뜻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불변하시는 분이다
그분은 빛을 주시나 자신은 빛이 아니며, 광명체를 회전시키나 자신은 회전하지 않으신다.
모든 것을 창조하셨으나 그분은 전적인 타자로서 존재한다.
하나님은 무엇에도 변하지 않는 분이시다. 
시험은 삶의 상황과 함께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에 일어나는 영적이고 심리적인 작용이다.
이렇게 변하는 것들에 둘러싸여 있을때 변하지 않는 하나님을 붙드는 것이 신앙이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분이 아니시니,
하나님을 붙든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붙드는 것을 의미한다. 

자료출처 http://www.yullin.org/sermon/SermonSummaryView.aspx?index=2&idx=11336&pageindex=0&pagesize=0


김남준 목사는 
하나님을 "모든 것을 창조하셨으나 그분은 전적인 타자로서 존재한다."고 말했다. 
김남준 목사는 그렇게 하나님을 전적인 타자로 말하면서,
"하나님은 무엇에도 변하지 않는 분이시다."라고 말함으로써
지극히 칼 바르트적인 발언을 했다. 
그런 바르크적인 관점으로 하나님을 말하고
"변하지 않는 하나님을 붙드는 것이 신앙이다"라고 말하면
그 신앙은 무슨 신앙이 되는가? 








RBD Counseling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칼 융의 심리학과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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