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여기까지라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도 "내적치유"와 "상담"에 빠져 있는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여기까지라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도 전화통화를 하면서 그 아쉬움을 나누었습니다.
책을 내는 일만으로도 힘든 저로서는 안타까움에 눈물흘립니다.
참 마음 같아서는 "국민일보"에 "광고"라도 좀 내어서 알리면
...어느 정도라도 영향을 줄 수 있을텐데 하는 마음에 애가탑니다.
"내적치유"와 "상담"에 희생당하는 줄도 모르고 빠져들어가는
오늘날의 교회와 성도들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마음이 아픕니다.
이렇게 발만 동동 구르고 있어야 하는 것인지~~~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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