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멘탈리티의 핵심 키워드 : 신성한 내면아이, 구상화, 의미와 통일성, 도약~
목록
정목사의 생각

아무리 이단이라고해도 추종하고 아무리 진리라고해도 거부하고?

아무리 이단이라고해도 추종하고 아무리 진리라고해도 거부하고?
 
ccm에 관한 동영상을 올리고 캡쳐를 해도 참 반응이 없습니다.
아무리 틀렸다 아니다 라고 해도 고개만 갸우뚱하고 넘어가니 참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이단이라고해도 추종하고 아무리 진리라고해도 거부하고 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왜 이것이 진리라고 해도 거부하고 살까요?
그것은 결국 자기에게 이 세상적으로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천국도 가고 싶고 이 세상의 것도 가지고 싶기 때문에 참된 진리를 거부합니다.
아무리 이단이라고 해도 자기 기분을 즐겁게 하고 자기에게 체험을 주기 때문에
집을 팔고 논을 팔아서라도 추종을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이것이 진리라고 해도 사람들은 그 길로 잘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교리적으로 틀리다고 해도 사람들만 많이 모으면 그만입니다.
그런 목사가 대접을 받고 그런 교회가 모범 교회가 됩니다.
자기 영혼에 대한 탄식은 없고 오로지 뜨겁게 달아오르기만 바랍니다.
 
어느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목사님이 알게 계신 어느 목사님께서 자기도 안수하니 넘어져서 그 길로 신사도 목사로 나가더랍니다.
그래서 부흥강사로도 다니고, 언필칭 능력의 종으로 쓰임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한 분 한 분이 신사도의 물결에 쓰러져가고
한 교회 한 교회가 신사도의 물결에 넘어져가는 것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애가 탑니다.
 
오늘도 말씀에 목마른 수 많은 양무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줄 목자를 찾아 헤매는데,
목자는 마음이 딴데 가 있으니 어쩌면 좋습니까?
 
아무리 이단이라고해도 목내놓고 가는 사람들이 있고
아무리 진리라고 해도 쌍수들어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안된다고 생각할까요?
그럴려면 왜 하나님을 믿고 예배를 드리나요?
되지도 않는 걸 왜 의지하나요?
예배 안드리면 괜히 뒤숭숭한 그 종교성 때문이라면
하나님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내일이 주일인데,
과연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고 믿고 사는지?
그 마음으로 예배하는지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이 글 공유하기

독자 의견 1

  • 주님의기쁨 · 2011-03-07 14:10
    주님께서 귀를 열어 듣게 하시지 않으면 들을 수 없어 그렇겠지요 목사님 힘내시구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