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h Kosta" 집회는 이런 것인가?
"Youth Kosta" 집회는 이런 것인가?
"Youth Kosta" 집회를 한 번 살펴보자.
"Youth Kosta" 집회동영상을 보시기 위해 제목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Youth Kosta" 집회 동영상
동영상자료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lW4eDx-58DI
어느 카페에 올린 유스코스타 집회 찬양 동영상이 두개가 있는데
거기에서 아래와 같이 말한다.
퀸즈랜드 유스 코스타 집회
"뜨거운 은혜의 집회였어요"
I'm the friends of God
"마지막 찬양을 하며 허밍으로 손들어 찬양하였는데~
전율이 일어나 몸이 부르를 떨릴 정도였답니다"
그러면 그 뜨거운 은혜의 집회, 전율일 일어나 몸이 부르를 떨릴 정도로
찬양하는 모습이 어떤 것일까?
사진을 유심히 잘 살펴보라.

이미출처 http://cafe.daum.net/visionhill/6iRA/24
이미출처 http://cafe.daum.net/visionhill/6iRA/24
이미출처 http://cafe.daum.net/visionhill/6iRA/24
이것이 유스코스타의 집회 장면이다.
마치 나이트 클럽을 방불케 하는 장면이다.
사진에서 확인해 보듯이 빨간색 조명과 파란색 조명을 돌리고
불을 껐다고 조명을 돌리다가 한다.
이런 것은 완전히 술집에서 하는 일이지,
복음을 전하는 자리에서 할 일이 결코 아니다.
동영상을 보아도 도저히 가사를 알아듣지 못하는 굉음이다.
그리고 두 번제 동영상에서 말하는 찬양을 잘 살펴보자.
이것이 바로 유스코스타의 현실이다.
"Youth Kosta" 집회를 한 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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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Kosta" 집회 동영상
동영상자료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lW4eDx-58DI
어느 카페에 올린 유스코스타 집회 찬양 동영상이 두개가 있는데
거기에서 아래와 같이 말한다.
퀸즈랜드 유스 코스타 집회
"뜨거운 은혜의 집회였어요"
I'm the friends of God
"마지막 찬양을 하며 허밍으로 손들어 찬양하였는데~
전율이 일어나 몸이 부르를 떨릴 정도였답니다"
그러면 그 뜨거운 은혜의 집회, 전율일 일어나 몸이 부르를 떨릴 정도로
찬양하는 모습이 어떤 것일까?
사진을 유심히 잘 살펴보라.

이미출처 http://cafe.daum.net/visionhill/6iRA/24
이미출처 http://cafe.daum.net/visionhill/6iRA/24
이미출처 http://cafe.daum.net/visionhill/6iRA/24
이것이 유스코스타의 집회 장면이다.
마치 나이트 클럽을 방불케 하는 장면이다.
사진에서 확인해 보듯이 빨간색 조명과 파란색 조명을 돌리고
불을 껐다고 조명을 돌리다가 한다.
이런 것은 완전히 술집에서 하는 일이지,
복음을 전하는 자리에서 할 일이 결코 아니다.
동영상을 보아도 도저히 가사를 알아듣지 못하는 굉음이다.
그리고 두 번제 동영상에서 말하는 찬양을 잘 살펴보자.
I'm the friends of God
"마지막 찬양을 하며 허밍으로 손들어 찬양하였는데~
전율이 일어나 몸이 부르를 떨릴 정도였답니다"
이렇게 표현한 찬양의 동영상을 잘 보고
"마지막 찬양을 하며 허밍으로 손들어 찬양하였는데~
전율이 일어나 몸이 부르를 떨릴 정도였답니다"
이렇게 표현한 찬양의 동영상을 잘 보고
캡쳐한 사진을 잘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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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자료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aMnMN08sv4k
동영상에 나오는 이미지들은
뉴에이지 음악에서 자연을 신으로 생각하며
사용하는 것들이다.
특별히 이 마지막 이미지를 잘 보라.
점점 걸어올라가서 저 하늘에 올라가는 모양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이 자기 계발을 통해서 신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이다.
더 확실한 증거로서
I'm the friends of God 로 구글에서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온다.
구글검색에서~
구글검색에서~
이것은 "I'm the friends of God"이 퀘이커들이 부르는 노래라는 것을 보여준다.
17세기에 영국의 조지 폭스(George Fox, 1624-1691)에 의하여
시작 된 신비주의 운동을 퀘이커교라 부른다.
이 운동은 14세기의 '하느님의 친우들'(Friend of God)운동에
상응하는 신비주의 운동으로서 지향하는 바가 서로 거의 같았기 때문인지
교파의 명칭이 "하느님의 친우들"(Friend of God)과 비슷한 "친우회"(Society of Friends)가 되었다.
"Friend of God"의 지도자 타울러(John Tauler, 1300-1361)는
수소(Henry Suso, 1295-1365)와 더불어 에크하르트(Meister Eckhart, 1260-1328)의 충실한 제자였다.
그렇다면 결국 퀘이커 신비주의의 뿌리는 독일의 에크하르트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셈이다.
(김영태 지음, 신비주의와 퀘이커 공동체, 인간사랑, 2002, p. 68)
이런 퀘어커 노래를 부르면서 전율하는 것은 빈야드와 신사도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이다.
그들이 말하는 하나님과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은 다르다!
이것이 바로 유스코스타의 현실이다.
이런 집회에 우리의 아이들을 보내야만 하는가?
지난 해 모 교회에서 청소년 집회에 보내었다가 귀신이 들렸다.
그것도 찬양을 하다가 귀신이 들렸다.
그 아이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너무 심해서
'군대귀신이 들렸다' 할 정도였다.
케이커들이 부르는 노래인줄도 모르고
저렇게 흥분해서 뛰고,
현란한 조명하래서 소치치며 뛰는 것이 과연 성경적인가?
수많은 아이들이 얼마나 영향을 입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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