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목사님들이 왜 성도들이 발렌타이에 이렇게 들썩거려야 하는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이렇게 세상과 함께 휘청거려야 하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가?
말로는 믿음, 믿음 하면서도 실제로는 세상과 함께 즐기고 싶은 것이 그 이유다.
진정으로 한국의 기독교가 변화되기를 원한다면 이런 비성경적인 삶의 자세부터 버려야만 한다
밸런타인데이의 유래에 대해서 위키피디아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성 밸런타인데이의 유래에 대해서는 로마교회의 성 밸런타인 주교가 군인들의 군기문란을 우려하여 남자들을 더 많이 입대시키기 위해 결혼을 금지하던 황제 클라우디우스 2세의 명령을 어기고 군인들의 혼배성사를 집전했다가 순교한 날인 2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한 축일이라는 주장과 서양에서 새들이 교미를 시작하는 날이 2월 14일이라고 믿은데서 유래했다는 주장이 있다. 세계 각지에서 이날은 남녀가 서로 사랑을 맹세하는 날로써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자료출처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12469
(참고/ 혼배성사: 혼배성사(婚配聖事)는 교회에서 올리는 결혼을 말한다. 기독교의 교리상 결혼은 한 몸을 이루는 거룩한 일이기 때문에 천주교등에서는 혼배성사, 정교회에서는 결혼성사, 성공회에서는 혼배예식이라고 부른다
자료출처http://enc.daum.net/dic100/search.do?cpcode=10&query=%ED%98%BC%EB%B0%B0%EC%84%B1%EC%82%AC)
다음에 검색하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발렌타인데이의 유래는 로마시대때 발렌타인이라는 신부가 남녀를 몰래 결혼시키다가 걸려서 사형을 당했는데 그게 유래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발렌타인 신부가 사형을 당한 날이 바로 2월14일이라고 합니다."
자료출처 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FA&qid=3SUmS
위키피디아 나오듯이 "성 밸런타인데"라고 한다. 그리고 분명히 "로마교회"와 관련되어 있다.
기독교는 배교한 로마교회의 성일을 지킬 이유가 하나도 없다.
밸런타인데이를 왜 그렇게 지키는지 아무런 생각도 없이
초콜릿을 주고 받는 것은 너무나도 위험한 행동이다.
그러고 조금 있으면 고난주간 눈물 흘리고 부활주일을 맞이한다.
성도들이 목사님들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뜻인가?
믿는 성도의 가정에서 왜 초콜릿을 선물하는가?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저 남들하니까 따라서 하는 행동은 심각한 문제다.
그걸 보고 자라는 아이들은 무엇을 생각하겠는가?
세상의 풍습이 얼마나 비기독교적인지 자녀들에게 바르게 가르쳐야 한다.
예배하러 교회에 갈 때에만 기독교인이 아니라,
삶에서 실천하는 기독교인이라야 한다.
초콜릿을 주어야 사랑이 확인되는 사랑이니
얼마나 우습고 가치없는 사랑인가?
그렇게 비싼 초콜릿을 사는 것을 보면 너무 놀라게 한다.
진정한 사랑의 확인이 무슨 선물로 되는 것이라면,
과연 그것이 사랑이라고 할 수가 있을까?
세상과 시대의 풍습을 쫓아 가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믿음의 길을 올곧게 가야 한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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