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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 생각

황인철 목사, ‘우리 아이 영재 만드는 기술’ 공개…3R 혁명 제시

* 이 글은 올바른 성경해석과 정통적인 신학적인 차원과 기독교교리 차원에서  쉐마교육을 분석한 글임을 밝힙니다. 
* 또한 ㅂ목사는 안디바 집사와의 통화에서   
   "신학적인 신학적인 부분만  그 서로 이야기하면 이게 문제가 될게 없어요"라고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자료출처: 쉐마교육측의 ㅂ 목사와 안디바 집사와의 전화통화 17분 55초부터 18분 5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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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신교단이 어찌 이런 일이 되었을까요?
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요?
무엇보다도, 황인철 목사는 성경적인 방법으로 아이들을 영재로 만들겠다 하니 정말 어이가 어이가 없습니다.

전화통화를 했습니다(2014. 10. 18. 오후 6:26분부터).
기존에 하고 있는 쉐마와 관련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말했습니다.

기독교교육은 참된 거듭남과 참된 성화에 있는 것이지,
영재교육이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황인철 목사, ‘우리 아이 영재 만드는 기술’ 공개…3R 혁명 제시
“쉐마가 세상에서 복되게 사는 비결이다”
2014.10.16 15:43 입력
 
▲황인철 목사가 지난 10월 6일 명성교회에서 열린 교회교육 엑스포에서 체험 강의를 열고 있다.

‘교회교육엑스포 2014’가 지난 10월 6~7일 서울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센터에서 ‘기본으로 승부하라’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 교육엑스포에서 황인철 목사(교회성장전략연구소 소장, 고신대 교수)는 체험강의를 통해 이 강의의 주제이자 신간 제목인 ‘우리 아이 영재 만드는 기술’을 공개했다. 이 강의를 중심으로 아이들을 영재로 만드는 기술이 무엇이며,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살펴봤다.
 
황인철 목사는 “모든 아이(사람)은 천재”라고 강조한다. 중요한 것은 교육이다. 교육으로 천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교육하느냐가 천재 만들기의 중요한 핵심이라는 것. ‘우리 아이 영재 만드는 기술’은 성경적 방법으로 우리 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실제적 방법을 제안한다.

황 목사에 따르면 하버드 대학교 재학생 30% 이상, 노벨 수상자 25% 이상이 유대인이다. 전 세계에서 0.2%에 불과한 유대인이 이렇게 뛰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황인철 목사는 유대인이 머리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유대인의 천재성은 바로 교육에 있다고 주장한다. 유대인의 탁월한 것은 교육이라는 것. 이스라엘이 망한 것도 교육에 있다고 한다.

천재는 교육과 노력의 결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시각은 천재란 천부적 재능으로 어릴 때부터 특별한 능력을 보이는 사람이라고 여겨왔던 일반적인 생각을 뒤집는 발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영재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다. 영재교육의 모델을 제시하는 황 목사는 “영재교육의 실패는 교수 방법론과 지식 전달에 치중된 교육과정 때문이다. 세상의 교육방법은 실패했다. 영재교육의 바른 모델을 찾아야 한다”며 “바로 유대인의 교육에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유대인 교육의 근간은 ‘쉐마’이다(신 6:4~9).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지혜며, 복이다”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무슨 일을 하든지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는 것이 쉐마의 핵심이다. 그렇게만 하면 하나님이 복을 주시겠다는 언약이다.

황 목사는 “복의 원리는 간단하다”고 전제하고, “우상을 숭배하지 말며,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고, 말씀을 삼가 지키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는 것이다. 그리하면 복을 받는다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복을 받으려면 부지런히 가르쳐야 한다. 지식으로서의 역사가 아니라 삶으로서 복되게 살아가도록 역사를 가르쳐야 한다. 현재의 삶은 바로 교육에 있는 것이다. 쉐마가 있으면 심히 창대하나 쉐마가 없으면 살았다고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자”라고 제기한다.
황 목사에 따르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있으면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다. 말씀보다 세상 지식을 더 신뢰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믿지 못하며, 세상에서 말씀으로 살지 않는다. 이 말씀은 세상을 살아가며 승리의 삶을 사는 비결이다.

황 목사에 의하면 하나님의 복은 바로 약속에 있다. 사람이 능력과 지혜가 있어서 복을 받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 세상의 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원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다. 과학과 세상 지식과 상식에 의지하려고 한다. 교회가 세상을 따라간다. 교회가 세상을 모범적으로 본받으려고 한다. 황 목사는 “이것은 망하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황 목사가 ‘우리 아이 영재 만드는 기술’을 쓰게 된 이유는 쉐마가 하나님 앞과 세상에서 복되게 사는 비결임을 알리기 위해서다. 또 하나의 이유는 세상 사람들도 쉐마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다.

황 목사는 “아이가 둔재로 양육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우리에게 지식과 지혜가 없는 까닭에 잘 깨닫지 못한다”며 “유대인 교육의 뿌리는 쉐마다. 유대인에게 천재적 능력이 있기에 천재가 된 것이 아니라 쉐마교육이 있기 때문에 탁월하게 나타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구체적인 쉐마교육은 이 책에 담겨 있다.

황 목사에 따르면 원숭이 교육은 길들이기 훈련이다. 양복을 입은 원숭이를 효과적으로 교육시키는 도구는 영상이다. 교육은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원숭이에게 선행학습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영어를 잘 하도록 영어로 예배한다. 모두가 망하는 현상이다. 사람을 만드는 교육이 없다. 싸움을 잘하는 원숭이로 길러질 뿐이다. 그 결과 효도할 줄 모르고 사람을 도우며 함께 일할 줄 모른다. 무엇보다 말씀이 없다. 말씀이 있으면 변화와 부흥이 있다. 교회가 메말라가는 것은 말씀이 없는 기근 때문이라는 것.

황 목사는 “하나님이 없는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다. 사람이 어리석어서 깨닫지 못한다.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고 했다.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고 하신다. 그 이유는 만물이 다 너희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이 만물을 하나님의 자녀에게 위임해 주셨다는 것.

황 목사는 또 “우리의 소원은 부흥에 있다. 부흥의 역사를 이루려면 변해야 한다. 변하지 않으면 죽은 것”이라며 “우리는 부흥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사람을 바꾸는 세 가지 키워드는 질문, 대화, 공감이다”라고 제시한다.

‘우리 아이 영재 만드는 기술’은 쉐마교육의 근간에서 시작해 말씀을 전한다. 이에 황 목사는 세상 교육도 따라하는 교육 혁명을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책은 하나님의 백성이 참된 교육으로 왕 노릇하는 영재 만들기 기술을 소개하며, 불신자도 진짜 영재 만들기에 관심을 끌어 하나님을 믿도록 전도하기 위해서 쓰인 책이다.

황 목사는 “교회학교를 진정으로 부흥시키고자 한다면 3R 혁명을 해야 한다. 3R은 교회학교뿐 만 아니라 교육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다. 3R은 교회학교 부흥의 역사를 이룰 것”이라며 “무엇보다 아이를 바꾸려면 3R혁명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교회 부흥을 위해 ‘경건의 능력’ 큐티(QT) 교재를 소개했다. 황 목사는 ‘경건의 능력’은 지금까지 큐티와 다른 것으로 주장한다.

‘우리 아이 영재 만드는 기술’은 △내 아이는 영재다 △사람 만들기(인간 교육) △왕의 아이 만들기(제왕훈련) △바보 만들기(바보 교육) △거짓 신화(잘못된 교육) △영재 훈련 훈련의 실제(참 교육) △인생은 아름다워(참 인간으로 사는 길) 등 7부로 구성돼 있다.
(자료출처 http://knews.or.kr/news/view.html?section=2&category=10&no=5091)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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