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과 영성을 결코 동의어로 사용될 수가 없습니다.
경건과 영성을 결코 동의어로 사용될 수가 없습니다. 경건은 아가페적 출발점을 가지고 있지만 영성은 에로스적 출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혼합주의로 가게 됩니다. 개혁주의를 부르짖으면서도 시대의 키워드를 사용하게 됩니다. 설령 그것이 당대에는 의미가 유효하다고 할지라도 그 다음 세대에는 반드시 개혁주의 경건이 사라지게 됩니다. 지도자는 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분이 사라지게 되고 분별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영성이라는 단어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그 사악함을 파악하지 못하면 결코 개혁주의 경건을 지켜가지 못합니다. 개혁주의 신학은 반드시 개혁주의 경건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영성을 가르친 결과와 경건을 가르친 결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주목해서 보십시오. 우리의 자녀들은 무엇을 배우고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찬양하는 시간에는 그야말로 대단한 시간이지만, 그들은 이 시대를 분별하며 경건에 대한 바른 목표와 내용을 가지고 있을까요? 지도자는 반드시 개혁주의 경건으로 가야 합니다. 우리 앞에 맡겨 주신 양무리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세워가기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영성이라는 단어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그 사악함을 파악하지 못하면 결코 개혁주의 경건을 지켜가지 못합니다. 개혁주의 신학은 반드시 개혁주의 경건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영성을 가르친 결과와 경건을 가르친 결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주목해서 보십시오. 우리의 자녀들은 무엇을 배우고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찬양하는 시간에는 그야말로 대단한 시간이지만, 그들은 이 시대를 분별하며 경건에 대한 바른 목표와 내용을 가지고 있을까요? 지도자는 반드시 개혁주의 경건으로 가야 합니다. 우리 앞에 맡겨 주신 양무리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세워가기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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