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만 말하고 심리학도 정치도 말하지 마라' 과연 이 말이 맞는 말일까요?
'교리만 말하고 심리학도 정치도 말하지 마라' 과연 이 말이 맞는 말일까요?
사람들은 말합니다.
'목사는 성경만 말하고 심리학도 말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심리학은 학문이기 때문이다.
목사는 정치는 말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정치는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목사가 팥놔라 뭐 나라 할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게 말합니다.
과연 그렇게 말해도 되는 것일까요?
이 분단의 현실에서,
종북좌파나 혹은 그 추종세력이 교회에서 득세하게 되는데도
목사는 가만히 있어야할까요?
교회가 좌파로 변해 가는데도 가만히 보고 있어야
그것이 목사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일까요?
저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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