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안교수_렉티오디비나? 최일도 목사 “교회 밖 향해 마음 크게 열어야”
강영안교수_렉티오디비나? 최일도 목사 “교회 밖 향해 마음 크게 열어야”
(자료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2956)최일도 목사 “교회 밖 향해 마음 크게 열어야”폰트 기사보내기 입력 : 2009.06.23 13:26 “회복되어야 할 영성” 주제 연세대 미래교회 컨퍼런스서 강연▲연세대 이래교회 컨퍼런스 참석자들“회복되어야 할 영성”이란 주제로 연세대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시작됐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연합신학대학원 주최로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영성’을 주제로 지친 목회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첫날 개강예배는 곽선희 원로목사(소망교회)가 “복음적 설교의 속성”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곽 목사는 “자기 부정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다”고 말하고, “나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가 드러나야 하는데, 한국 교회뿐 아니라 모든 문제의 원인은 ‘십자가’를 잃어버려서이다”라면서 “십자가로 돌아가면, 그곳에서 능력이 나타난다”고 강조했다.곽 목사는 “설교의 제일 중요한 것은 ‘복음’”이라며 “설교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인데, 오직 십자가의 복음 만을 전하자”라며 “그 순간 교회는 부흥하고, 목회는 활기를 얻을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가 “영성과 사회적 실천”이란 주제로 첫 강연을 전했다. 그는 “영성의 깊이와 넓이를 더해가기 위해 먼저는 자기 성찰과 복음서의 묵상이 필요하고, 신자들의 소그룹, 소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러운 고백과 나눔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교회 밖을 향해서도 마음을 크게 열고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최 목사는 “사회적 실천을 강화하는 삶으로 개혁되고 진일보해야 한다”고 말하고, “지금, 여기부터, 나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작은 것부터 사랑을 실천하고, 봉사하는 현장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참여와 연대를 통해 마음과 뜻과 힘을 하나로 모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교회 재정의 20% 이상을 공동선, 구제와 긍휼과 봉사 사역과 같은 사회 정의를 위해 기꺼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교회는 말씀과 예전과 함께 성만찬의 예전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컨퍼런스 기간 중 있을 강연의 강연자와 주제는 다음과 같다.23일“천주교의 영성” 이재돈 교수(가톨릭대학교)“신약의 영성” 서중석 부총장(연세대)“영성지도와 영적분별” 최승기 교수(호남신학대학교)“기도운동과 영성” 유해룡 교수(장신대)24일“구약의 영성” 왕대일 교수(감신대)“영성과 리더십”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목회현장의 영성” 지성업 목사(대전산성교회)“영성과 렉티오 디비나” 강영안 교수(서강대)25일“영성과 심리치료” 정석환 원장(연합신학대학원)“성령과 영성”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해방의 영성” 박종화 목사(경동교회)종강예배 설교 이승영 목사(새벽교회)기사제공=아폴로기아(http://www.apolog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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